뒤로가기
IT 직군
IT 직군
참여자 577,14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번 WWDC에 하드웨어 발표 없다네요
오직 소프트웨어만 공개한다고.............
설탕절
억대연봉
20년 06월 22일
조회수
89
좋아요
0
댓글
0
올해만 모빌리티 서비스 2개가 사업을 접네요
풀러스 폐업 수순. 관련 업계 종사자들을 좀 알아서 참 씁쓸하네요 왜 유망한 사업들이 줄줄이 접게 되는지 우리 모두가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m.yna.co.kr/view/AKR20200621061400017?input=1195m
설탕절
억대연봉
20년 06월 22일
조회수
125
좋아요
0
댓글
0
지원과정 중 처우협상에서 중단되는 경우도 많죠?
면접까지는 통과했는데.. 연봉협상에서 잘 될지 모르겠어요. 연봉 낮춰서 메일 올까 걱정되네요.
wwwinter
20년 06월 22일
조회수
1,098
좋아요
0
댓글
7
텐키리스 효용성
키보드중 숫자판이 없는 키보드를 텐키리스라는 용어로 불리우는듯 합니다. 공간적인 면에서는 없는것이 좋다고 하고 또 어떤 면에서는 없으면 허전하다는데 있는게 낫나요? or 없는게 낫나요?
전력질주
20년 06월 19일
조회수
506
좋아요
0
댓글
13
점심시간 슬리퍼 신고 외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는 정해진 규정도 없고 대부분 복장은 꽤나 자유로운 편인데요, (티셔츠,청바지 가능 / 찢어진바지, 후드티 아무도 안입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슬리퍼를 신고 밖에 다니는 것은 아니지! 하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슬리퍼 뿐만 아니라 회사마다 복장 규정이나 문화, 분위기가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
동해물과
20년 06월 19일
조회수
2,219
좋아요
0
댓글
37
💬 철 없는 요즘애들 VS 라떼(나 때는 말이야~)
커뮤니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철 없는 요즘애들 🤷'이라 불리는 주니어와 '라떼 ☕️(나 때는 말이야~)'로 불리는 시니어. '철 없는 요즘애들' 시절을 지나 온 시니어와 미래에 '라떼'가 될 주니어, 우리는 서로의 과거이고 미래입니다. 그런데 서로의 세계는 왜 이리 다를까요? 매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는데 말이죠. 각자가 겪어온 시간, 추구하는 가치, 기대하는 미래도 다르고 나름의 고충도 갖고 있을텐데요,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평소에 이건 좀 궁금했다 or 이건 정말 이해할 수 없다! or 이것 만큼은 꼭 지켜줬으면 좋겠다 등, 내가 주니어라면 시니어에게, 시니어라면 주니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면 이 자리를 빌려 속시원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몰랐던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6월 19일
조회수
293
좋아요
0
댓글
3
사내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방법
요즘 사내에서 커뮤니케이션 할일이 많은데 내용이 워낙 많다보니 모든 정보를 잘 이해하고 있는지, 전달하고싶은 내용을 잘 전달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특히 부서가 다르면 더더욱 커뮤니케이션이 어렵더라구요ㅠㅠ 사내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방법? 팁?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사용하시는 툴도 좋구요 어떤 노력이 도움이 될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금은동
20년 06월 19일
조회수
483
좋아요
0
댓글
4
레티나 모니터 쓰시는분?!
인간적으로 너무 비싸네요... uhd 4k랑 비교하면 가격차이가 3배는 나는것 같습니다...ㅡㅡ 주변에서는 5k 레티나 디스플레이 짱짱이라고 하는데, 그정도로 좋은건가요? 눈이 정화되는 느낌인가요?ㅠㅠ
number10
20년 06월 19일
조회수
463
좋아요
0
댓글
3
서비스기획 인사이트에 참고하시는 사이트가 있으신가요?
초보 ux기획/서비스기획자 입니다. 입사후 제품에 대해 배우랴 ux부분으로 딥러닝하랴 뭔가 일은 못하고 느린기분이에요. 나름 공부를 한다고는 하는데 혹시 선배님들이 따로 인사이트를 얻는 좋은 사이트가 있으면 공유부탁드려요 😊
suhweet
20년 06월 18일
조회수
200
좋아요
0
댓글
2
기계식 키보드 추천요~
코딩하기 좋은 기계식 키보드 추천요~~
전력질주
20년 06월 18일
조회수
630
좋아요
0
댓글
15
양자컴퓨팅을 위한 최초의 직관적 프로그래밍 언어 Silq
근래 지대한 관심을 받는 양자컴퓨터. 양자 컴퓨터 기반의 프로그램은 경우의 수를 다루는 특정 알고리즘에서는 클래식 컴퓨터보다 빠른 연산속도를 보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정확성 측면과 더불어 하드웨어 의존성이 매우 큰 문제점으로 지적받아왔습니다. 최근에 기사 하나를 보고, 최초의 하이 레벨 양자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 Silq를 알게 됐습니다. Silq의 소개 영상에 따르면, 하드웨어 제조사에서 제공하던 각양 하드웨어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자 친화적이게 구성하여 python like 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아직은 양자컴퓨터를 구경도 못했지만, 앞으로 상용화 및 적절한 가격으로 하향된다면 보편화될 것은 뻔하고, 이로 인해 확률 통계 기반 앱은 반드시 이 언어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을 해봅니다. 그렇다면 해당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혹은.. 내가 프로그래밍언어를 만들어 내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남깁니다. 기사링크 : http://scimonitors.com/양자-컴퓨터-위한-최초의-직관적-프로그래밍-언어/amp/ Silq링크 : https://silq.ethz.ch/
제나
20년 06월 18일
조회수
1,002
좋아요
1
댓글
6
사업 기획과 서비스 기획을 왜 혼동할까요
분명히 다른 분야고, 심지어 사업기획은 수익 모델 창출하는게 메인 역할인데 저는 서비스 기획이라.. 수익모델을 중심으로 고려해 본 적이 없는데..... 작은 회사는 서비스 기획과 사업 기획의 경계가 모호한 것 같습니다. 기획자라고 해서 다 같은 기획이 아닐텐데요.. 이런 고민 하고 계신 서비스기획자분들 또 계신가요?.. 혹시 어떻게 현명하게 업무 경계를 가져갈 수 있을까요?
놀지를못해
20년 06월 17일
조회수
242
좋아요
0
댓글
2
일이 바빠질수록 타팀과의 갈등이 심해지네요
디자인팀, 데이터팀, 마케팅팀 가리지않고 회사 전체가 잘 안되고 그래서 더 바빠지니까(박차를 가해서) 커뮤니케이션에 감정이 실리고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구조적 해결'이 가능할까요?(그냥 커뮤니케이션을 더 배려하세요 이런 거 말고...) 팀간 관계를 조율할 수 있는 문화 담당자를 만든다든지... 이런 나이브한 생각이 드는데 실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동안은 여유로워질 것같지 않아서요..ㅎㅎ
한걸음씩
20년 06월 17일
조회수
154
좋아요
0
댓글
1
혹시 주3일 하는 회사도 있으신가요???
궁금합니다 주3일이나 아니면 주40시간이 아닌 더 적게 채워도 되는 회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월급체계도 같이 적어주시면 좋을것같아요
노마드랩스
억대연봉
20년 06월 17일
조회수
1,288
좋아요
0
댓글
17
모바일로 보던 기사나 글 클리핑할 때
어떤 툴 쓰시나요? 저는 아무래도 카카오톡 나에게 공유를 가장 많이 하는데 이건 쌓이기 시작하면 정리가 안되는듯.. 일주일에 하루 날 잡고 좋았던 글들은 블로그로 따로 정리하긴 하는데 읽어야지 하고 킵해두는 용으로는 좀 아쉽네요ㅋ 포켓도 써봤는데 다시 열게 되지 않아서 실패 노션은 폰에서 조작이 좀 번거롭고 다들 이런 클리핑 어떻게 하고 계신가 궁금해요!
동교동삼거리
20년 06월 17일
조회수
160
좋아요
0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