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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이슈 보고 양식을 규격화 하면 엔지니어 입장에서 업무 진행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슈 보고 체계가 잘 잡혀 있지 않은 작은 회사에서 운영 담당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QA 엔지니어 입장에서 이슈 받을 때 최소한으로 필요한 정보들을 규격화해서 전달드리면 업무 시 조금이라도 편하실까 궁금합니다. 물론 동료 분께 물어보는 것이 베스트이지만 (제가 엔지니어 직군의 업무 방싱을 잘 모르다 보니) 다른 회사가 일반적으로 어떻게 하는지도 참고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리멤버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청바지가좋은사람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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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대한 불만글 뿐인것 같네요.
리맴버를 이용하는 이유는 남의 불만이나 듣자고 이용하는게 아닌데,여긴 완전 채험 고발의 현장이네요. 이렇게 만들어 버린데 기성세대의 노동착취가 분명 큰 이유인건 분명합니다만 문제는, 현재 상태에서 기성세대가 모든 권리를 내려놓고 다음세대에 넘겨준다고 한들 제대로 안돌아 갈것 같아 보입니다. 한국사회가 이제 소멸과 쇠태로 접어든것 같아요. 모두가 남의 탓만 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피해자로 포장하고 자신의 잘못은 교묘히 숨긴뒤에 상대방은 절대악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자신에 대한 성찰은 1도 없어 보입니다. 이곳에 자신의 조직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시는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여기에 비난의 글을 올리고, 도움의 요청을 해서 해결이 되는 문제가 단 1개라도 있던가요? 그저 누군가 나에게 공감해준다는 본인 스스로 자위말고 어떤 득이 있나요? 문제를 스스로 인식하고, 책임지고, 해결하는 방법을 여러분의 학교와 여러분의 부모님은 왜 여러분에게 알려주지 않았는지 답답합니다. 저의 착각이나 자아도취 일지 모르나,저 역시 13년간 강성노조에 있었던 사람이라 노동자의 권익이 어떤것인지 비교적 잘 인지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회에서 보장하는 노동권과 약자의 보호는 철저히 상호간 신뢰에 의지합니다. 누구하나 자신의 이익을 더 얻겠다고 이기적 행동을 하면, 쌓이고 쌓여서 결국 이기적 행동으로 나의 살을 뜯어 먹는 집단 밖에 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해결해 보세요. 여기에 공감하나 더 받는게 여러분의 문제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나는 나약하고 이런 문제하나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존재라는것을 입증 할 뿐입니다. 인터넷 게시판은 욕구를 해소하는 창구로 변질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도움과 조언을 나누는 게시판은 정말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열려있어야 합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배가 아픈데 회사를 어떻게 빠질지 고민하다가 회사를 절대악으로 상정한 뒤에, 사람들로부터 공감과 힌트를 얻는 그런 공간이 되면, 결국 우리가 사회적으로 정말 도움이 절실할때 그 누구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을겁니다. 사회 전체가 어린아이들의 칭얼거림으로 가득한듯 합니다. 어른스러움이 사라진 세상입니다. 이것을 개인주의로 포장하며, 개인에 대한 존중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반대로 다른 개인에 대한 무시이고, 다른 개인들의 기회와 권리와 신뢰를 빼앗는 행위입니다. 부디, 스스로 해결할수 있는, 생각하는, 고민하는, 인내하는, 한가지를 얻기위헤 한가지를 포기하는, 나를 정당화 하기 위해 남을 절대악으로 만들지 않는 그런 사회가 좀 제발 다시 왔으면 좋겠습니다.
바이블맨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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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O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앤트로픽에서 제안한 MCP(Model Context Protocol) 대응(혹은 최적화)이라고 해서 MCPO나 'MCP+용어'를 다룬 움직임이 앞으로 더욱 커지지 않을까 짐작됩니다. 구글 검색 등으로 나오는 'MCPO' 요약정보의 일부는 제가 위키백과 한글 페이지에 등록한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급히 생성해 추가적인 교정이 필요합니다. MCP 클라이언트인 VS Code나 커서(Cursor) 등에서 피그마와 연동해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디자인을 하는 것(Vibe Coding)'이 이미 가능하며, 앱 주문을 그냥 클로드에서 하는 것도 가능해질 수 있는데, 이는 서비스의 이용자가 '서비스 제공자의 포털에 머물지 않아도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정리가 됩니다. 심하게 이야기하면, 시장 변화에 영향을 크게 받는 일부 서비스 제공자는 MCP를 이용하는 사용자와 클라이언트에게 관련 API나 정보의 단순 제공자로 전락할 수도 있겠다 우려됩니다. 얼굴(Portal)도 필요 없고 서비스 제공자들이 오랫동안 강조해 왔던 정체성(Identity)마저 MCP 클라이언트를 통해 AI 모델에만 강조하면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거, 우리(서비스 제공자)가 주는 거다?" 이런 상황에서 서비스 제공업체는 MCP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혹은 MCP가 지금보다 더 널리 적용된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 남아야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정리가 됩니다. 물론, 제가 너무 급진적인 생각으로 큰 우려를 보인다고 정리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20여년간 웹 퍼블리셔로 업계에 있으면서 보통의 개발자보다는 조금 덜 치열한 환경에서 일을 하면서 여러 서비스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었는데, AI 서비스를 써보고 이런저런 흐름에 관심을 갖다 보니 지금과 같은 상태가 됐습니다. 업계에 조금이라도 더 머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중에 나온 의견입니다. 코딩에 매력을 잃을 때쯤 '웹 표준'이 대두되어서 그 변화에 적응하다 보니 10년 훌쩍 가고, Node 및 Git, GitHub 등의 생태계를 익히다 보니 10년이 어느새 또 훌쩍 갔습니다. AI의 활용으로 한.. 20년은 업계에서 더 버텼으면 좋겠습니다. 😁 + 관련 기사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176 + 같이 보기 https://github.com/orgs/modelcontextprotocol/discussions/56 https://velog.io/@k-svelte-master/what-is-mcp https://www.threads.net/@choi.openai/post/DH5t8o5BdRd?xmt=AQGzPBRUODW70jWPlk7cxNK8UOqwPnkpPnHONRc-ngMDwQ + MCP 적용 활성화 시 예상되는 현상 - 포털 이용률 감소 - 기존 중개 플랫폼 이용률 감소 - 새로운 형식의 중개 플랫폼의 등장 (MCP Server Group과 같은 개념의 서비스. 뭔가 있었던 것으로 봤는데, 다시 찾아보고 수정해 보겠습니다.) - MCP 클라이언트를 통한 P2P 거래의 활성화 참고: https://www.perplexity.ai/search/anthropiceseo-jeanhan-model-co-aK9EcKMiQhSt58MnzSJaww
공인식 | 포에틴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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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경력직 면접을 다녀왔는데 저는 4년차인데 저빼고 8년차이상이면 기대안해야겠죠? 대신 제가 나이는 년차에비해 어린편인데 년차차이가 두배여서 걱정되네요 공고에는 4년이상이였는데...
happyni
25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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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평범한 웹 개발자 VS 평범한 SAP 엔지니어(개발자)
평범한 웹 개발자 VS 평범한 SAP 엔지니어(개발자)
주니어초심자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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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마약탐지견의 하루
관세청 마약 탐지견 노아가 감기에 걸려서 냄새를 맡을 수 없어요. 일리아스AI 마약탐지로봇 일리가 노아를 위로하고 대신 마약 탐지 업무를 도와줍니다. 일리를 응원해주세요.
조재영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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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대기업 it쪽들은 학벌도 많이 보는편인가요?
ddq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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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보 후 일주일 반 만에 퇴사하라는 회사임원...
나이가 반백이 되었는데도, 이직을하고 있는 나... 참 답답하네요. 지금회사가 나의 마지막 회사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다녔는데... 그리고 프로젝트 책임자로서, 주말을 마다하고 총괄사가 나와달라면 나와서 문서 마무리도 해 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구축 일정이 지연되었는데.. 원인은 본사에서 인력 지원이 부족하고, 인력을 계약보다 적게 투입해서 지연이 되었는데... 고객사에서 관리자를 교체해라는 통지 후 회사 임원이 사흘 뒤에 부르더군요. 제가 회사의 운영 취지와 안맞다고, 이플젝 철수 후 같은 사업이 또 있는데... 아무래도 저에겐 다시 사업을 못 맡기겠다고, 이달 말일로 퇴사를 하라네요. 플젝이 진행 중이니... 통지후 1개월여 시간 동안 사업보조를 해 주면서 지원이라도 하겠다는데도 마냥 나가라해서... 그래, 내가 나간다 안했으니 권고 사직으로 알겠다하고 임원 방을 나왔습니다. 이 후 인수인계가 끝나가는 지금에 인사팀장이 전화 와서 통보일을 알리더군요. 그래서 계약서에도 있는 1개월이 안되는데. 자르는 것이 맞느냐 했더니... 1주일 양보하는 것을 전제로 그임원들과 소통 후 다시 통보하더라고요. 주변 지인들은 권고사직이더라도 내가 싸인하면 실업급여에 해당이 안된다는 말들이 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구슬소리옥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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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 이상 규모의 프로젝트해보는게 신입 개발직무에 도움이 될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29살 청년입니다. 본래 ESG 기획 업무를 하다가, SW가 하고 싶어 퇴사하고 삼성 sw 교육(SSAFY)을 받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개발 기획 or 개발 프로세스 관련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신입 티오가 잘 없기에 개발 직무 입사 후에 커리어 전환까지 희망)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본론부터 질문 드리겠습니다. 24명 내외 인원 규모의 프로젝트 하는것이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까요? - 개발 인원 기준 24명 고민하게된 계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 본래 6명이서 한 조를 이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이전 3번의 프로젝트에서 팀장(pm)역할을 매번 수행했지만, 팀 규모가 작아 팀장 역할이라기보다는 개발도 함께하면서 팀에 필요한 비개발 업무를 주로 담당하게 된다. (PM의 형태이기에 jira관리,doc관리 등) - 그러다보니 개발에 집중해보지도 못하고, PM을 깊게 경험해보지도 못하는 것 같습니다 - 차라리 인원을 많이 모아서 PM 역할만 해보자에서 시작했습니다 진행하게 된다면 프로젝트 기획/관리 및 이슈 트레킹을 중심으로 업무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신입 개발자에게 불필요하게 과한 경험이 될지 궁금하여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역량적으로 힘든 부분 등 편하게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코도롱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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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급여가 적당할까요?
대학교 강의실에 설치되어있는 전자교탁, 빔프로젝터, 스크린 등 오디오 및 영상장치의 수업활용 기자재를 관리하고 장애조치, 민원응대를 하는 일입니다. 고장난 기기의 as는 별도 외부수리를 진행하구요.. 계약직 업무로 급여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월 200정도해서 모집했는데 지원자가 없습니다.. ㅠㅠ
대학팀장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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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개발에서 이직을 하고싶네요....
프론트엔드 개발 약 3년정도 되었구 연봉은 4천중반 정도 받고 있습니다. 더 배워야할것도 올라갈수 있는길도 있다는것은 알지만 프론트엔드 라는 직군의 한계가 딱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국한된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네요. 더 나아가 서비스를 만드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수있는 백엔드로 전향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프론트엔드 개발자분들은 어떤식으로 커리어를 쌓아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바삭한붕어빵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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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STAY VS 이직 중에 뭐가 좋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도와주세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계속 다니는게 좋을지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너무 고민됩니다ㅜㅜ커리어적으로는 이직하는게 맞는데 제가 예전에 너무 힘든 회사에서 지쳤다보니 워라밸이 중요한 요소여서 현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요~ 이제 제 나이가 많다보니 현 직장에 다니고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나중엔 네임밸류 있는 회사로는 이직이 어렵지 않을까라는 마음에 이직처에 제안도 거부하기가 어렵네요ㅜㅜ 여러분들은 혹시 어떤 결정을 하실거 같은건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STAY 조건: 중소/기본 연봉 외 복지, 성과급 X (향후 회사가 잘된다면 생길 수 있는 가능성 있음) / 회사 규모는 작으나 회사 동료들 착하고 매일 야근없이 워라밸 챙기며 큰 부담감 없이 다닐수 있음 2. 이직 조건: 중견/네임밸류 있는 회사/현 직장 대비 기본 연봉 300+현금성 복지금액 500만원+매년 성과급 고정 지급으로 입사한다면 내년초에 연봉 기준 10% 지급/워라밸 챙길수 없으며 최소 주 3회 이상 야근 있음
메타쌤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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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회사 다니는게 너무 불행해요
처음부터 제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다는걸 알았지만, 조금씩 버티면 매달 적지않은 돈을 받으니까 꾸역꾸역 버텼는데 이제 한계가 온 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원래 하고 싶던 일을 하고싶어도 리스크가 크고 돈도 많이 들어 고민스럽습니다. 선배님들, 이런 시기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진심을 담은 조언 감사합니다.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하고싶은 것은 사업이 아니라 타업계 다른 직무로 커리어를 쌓는 것이었습니다. 혹은 그 업계로 석사를 가도 좋을 것 같구요. 하지만 그 업계가 워낙 박봉이라 도전할 용기가 안났습니다. 좀 더 현실적으로 고민해보겠습니다.
aszxv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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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유럽으로 이민 기회가 있다면?
안녕하세요, 유럽(저 임금 국가들, 포르투갈 등)으로 이민을 갈 기회가 있다면 가실건가요?
흑과백의경계
억대연봉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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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ICT는 어떨걸 하나요?
콜드 메일을 받았는데요. 뭐은행 ICT부서입니다. 업무가 궁금해서요. 현행화나 이런 사업 진행되면 밤꼴딱 세고 그럴까요? 답변은 미리 감사합니다. ------------------------------ 현행화가 아니라 차세대 입니다. 수정합니다.
이하동문
억대연봉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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