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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수 정상인가요?
SDK 30 업데이트 때문인지... 검토 중에서 변하지가 않습니다 벌써 이틀째인데... 전화도 못하고 미치겠네요 혹시 해결책 아시는 분...?
플랜하는플래너
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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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고 입사 전까지
오퍼레터를 받고 입사 전까지 한달 정도 시간이 생겼는데요. 이 사이에 제가 앞으로 이직할 회사의 개발환경이나 기술스택을 미리 알고 준비하고 싶은데 이직할 회사에 그런 부분을 물어보는 것이 조금 실례되는 행동일지 궁금합니다....
응슷응
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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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랑 비교하지 않는 법 알려주세요
얼마전에 이직을 했어요 전 회사 친한 선배도 이직을 해요 어찌어찌 하다가 처우에 대한 얘기를 들었는데 저보다 500이상 높더라구요 머리로는 당연히 선배가 저보다 연차도 2년정도 더 있고 선배는 4년제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불쑥 불쑥 우울감이 치솟아요 ㅜ 그리고 이직한다고 말했을 때 전 회사의 반응도 제가 나간다고 할 때랑 선배가 나간다고 할 때랑 반응이 엄청 다르더라구요 선배를 엄청 잡는?? 남이랑 비교해봐야 불행해질 뿐인 걸 아는데 자꾸 저도 모르게 비교를 하게 되네요 ㅠ 그러면서 제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고.. 이게 무한반복이네요 요새.... 다들 남이랑 비교될 때 어떻게 하세요?
뭉게뭉계런
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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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3 연구원으로 취업!
드디어 근무를 시작했어요! 아직 고등학교 재학중인 상태에서 근무중이라 제약이 많이 있지만… 넘 조아요 개발자 선배님들 잘부탁드림다!
고3
2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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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IT개발 너무 힘이드네요...
안녕하세요 3년차 개발자입니다. 부산에서 MES, ERP 개발을하는 작은 회사에 다니고있습니다. 입사하고 반년정도는 그렇게 많이 힘들지도않고 버틸만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갑자기 대표님이 일을 많이 가져오기 시작하더니 야근의 연속이 시작되었습니다.. 1년이 지나고 명함뿐인 대리직책을 갖게되고 책임은 커져만 가는데 주5일 근무지만 12시간이 기본이고, 일이많을땐 15시간이상도 일을하고있습니다. 물론 더 바쁠때는 주말도 나와서 일을 했구요... 1년 중 정시퇴근(+1시간) 하는날이 5일? 10일도 안되는거 같네요. 정부에서 주52시간을 지정했지만 그런건 신경도안쓰고 앞으로 더바빠진다네요.. 현재 한사람당 5~6개 업체를 담당하면서 전화받고 대응하고, 출장가고, 프로그램 수정까지 제몸이 세개라도 부족한 상황에서 업체가 더 늘어난다니까 머리속에 퇴사생각밖에 안듭니다. (다른 직원들도 퇴사하고 싶어하지만 한명이 빠지면 감당이 안되니까 도와주면서 퇴사하지말라고 말리는 상황이였는데 이제는 그냥 다같이 퇴사하자는 분위기... ) 여름휴가를 3일주긴 하지만 그외에 연차는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연차 횟수도 제대로 안정해주고, 일정에만 안밀리면 알아서 쓰라고만 하는데 대리 이하 전직원들이 매일 이렇게 야근을해도 일정을 겨우겨우 맞추고 일정이 밀리는경우도 많은데 그냥 쓰지 말라는것 같습니다... 지금 2년 넘게 매일 야근하지만 당연히 야근수당없고, 연차수당없고, 명절보너스나 연말보너스는 회사사정에따라 조금씩 주고 안줄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연봉이 많은것도아니고 최저연봉보다 조금 많은 2천중반인데 제가 이렇게까지 일을 해야되나 자괴감이 느껴지네요... 주변 지인들도 신고하고 퇴사하라고 왜다니냐고 하는데 IT업게가 조금만 알아보면 어떤사람인지 확인이 가능하다보니 이직할때 저를 안좋게보고 이직도 못할것같아서 걱정입니다. 부산에서 IT개발일 하시는분들 근무환경이 다들 어떠신가요? 저희회사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드는데 다른곳도 똑같은지 궁금하네요...
레쓰
2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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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에 대한 고민
11년차 개발자 입니다. 10년 정도 다니던 회사에서 팀장과의 마찰과 회사 이전으로 멀어진 출퇴근으로 작년초에 퇴사를 했습니다. 이직한 회사에서는 경기도 파견을 원했으나 아이가 2돌도 되지 않은 시점에 아침 5시 30분에는 출근을 해야하는 파견직은 불가능해 파견을 안나가고 내부 프로젝트 및 서울 프로젝트 그외에 고객사 유지보수를 하기러 하고 입사를 했습니다. 당연히 이런 조건이기에 연봉은 제 부사수 이직 금액보다도 적은 금액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회사를 들어오니 코로나가 터지고 회사가 어려워진 상황이 와서 대표님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며 파견 나가길 원랬고 저또한 회사가 있어야 저도 있는거라 생각하고 3달정도 파견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어리니 부모님집에 3개월을 살고 주말 부부처럼 주말에만 집에서 지냈습니다. 부모님도 종일 애를 봐야하는 상황이고 집은 제가 없으니 집안꼴도 말이 아니고.. 저또한 새벽에 나가서 집에 8시가 넘어야 들어오는 상황이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 파견이 끝났고 영업에서 프로젝트 수주가 없어 내부에서 온갖 잡다한 일들을 하면서 지내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아 계속 있는게 맞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동료들과 친해지기도 했고 제 부사수로 있던 친구가 지금 회사로 이직을 하려는 상황이라 내년까지는 잘 다녀보자며 마음을 다잡고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기존에 나갔던 파견지에 몇달만 더 다녀와 달라는 요청이 있었으나 온 가족이 너무 힘든걸 본터라 거절했고.. 그렇게 파견에 대한건 마무리가 되었나 보다라고 지내던 중 또다시 파견 제의가 나왔고 이번에는 기존에 나간 파견지 보다도 훨씬 먼 곳으로 제안이 왔습니다. 왕복 출퇴근만 5시간정도 걸리는 곳이라… 이번에도 불가능 하다고 말하고 다른 방식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회사에서 그럼 너는 일을 안하려는 거냐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저도 제 커리어 다 깍어가고 있고.. 사실 면접 당시 파견직이 필요하면 뽑지 말아달라고까지 이야기 했는데도 필요하니 제 조건을 다 맞춰 주겠다고 데려와서 이제와 이러니 진짜 속상하고 더 있어야 하냐 하는 생각이 드네요..(저를 뽑을때가 OEM쪽에서 개발자가 없다고 엄청 압박하던 시점이고, 제 포지션 개발자가 정말 드물어서 사실 상주직으로 있는 화사가 엄청 드물고 개발자 보유만으로도 고객사에 홍보가 될정도) 먼가 이제 파견직 가능한 부사수가 입사 한다니 파견도 못나가는 제가 부담스러워 알아서 나가라는 회사에 액션이 아닌가 싶고… 파견에 대한 문제는 이번이 지나도 또 나올꺼 같고 그때마다 거절하자니.. 저도 민망하고.. 제가 지금 너무 감정적으로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눈치없이 계속 회사에 있는건지.. 저같은 상황에 있으셨던분들 계실까요?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다크모드
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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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이전시에서 기획자로 일하디가 개발직으로 간다면…
안녕하세요 웹에이전시 기획자로 일한지 3년차가 되어가는중입니다 기획자로 일하게 된건 수명이길다고 하여 선택한 직종인데 막상 계속 하게 되니 회의감과 일에 대한 만족감은 점점 잃어가는중입니다. 웹에이전시라서 그런지 기회자로 소속이 되어있으나 하는 일은 서버셋팅, 호스팅관리, 유지보수 관리, 일정관리, 고객관리, 프로젝트 관리, 디자인 수정작업, 퍼블리싱 수정작업, 개발소스 수정작업, 잡무 포함 이렇다보니 힘이 드는데… 그러다 우연히 개발자에 성향이 맞겠다 싶어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나이는 30살 내년에는 31네요.. 주변에서는 아직 늦지않았다 하지만 괜스리 기획자로 계속 가야할지 아님 개발자로 신입으로 도전할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Worlds
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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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vs 전직
안녕하세요! 인서울 대졸 CS상담 7년차입니다. 경력이 있다보니 외국계에서 제의가 많이 들어오는데 일상 영어와 여행 영어만 가능한 정도라서 면접에서 꼭 떨어지더라구요. 영어공부를 더해서 외국계로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최근 출퇴근 후 남는 시간에 자바스크립트 공부를 따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공부를 제대로 해서 개발자로 전직하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개발자로 전직시 상담경력이 도움이 될까요?
퇴직이직전직
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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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생성 어떻게 하세요?
연간 사용료를 내고 사용하고 있는 QR코드 생성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었는데.. QR코드를 몇 개만 더 만들려고 하니 월 단위 요금을 내라고 하네요;; 그렇게까지 많은 비용을 쓰면서 QR을 수십개 만들정도는 아니라서 혹시 네이버QR코드 말고 무료로 안정적으로 서비스 제공하는 곳이 있을까요? 네이버QR코드는 네이버 웹 브라우저가 보여서 마케팅팀에서 싫어하네요^^;
카페인
21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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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집약적인 제품 기획자분들... 개발자가 기획에 얼마나 관여하나여?
저희회사는 기술집약적인 B2B제품을 만들고 있는데 그렇다보니 제품 기획부터 개발자 입김이 엄청 강합니다. 신기술 실현해보고싶은거 알겠는데... 시장검토도 안하고 무조건 들이밀고 연구부터 시작하니깐 ... 너무 당황스럽네요. 제품 기획 신기능, 신제품은 기획자가 시장조사부터 해서 다방면 검토후에 반영해야하는게 맞는데.개발팀 최고책임자가 벌써 어떤기능 들어갈지 다 정해놓고 ;; 밀어붙이시는데 저보다 직급이 훨씬 높아서(부장 이상, 저는 대리...) 어찌 대응해야 할지 머르겠네요. 그러고나서 제품 잘 안되면 책임은 기획자가 지는...ㅡㅡ... 하 이거어찌해야하나요.
글이나댓글
21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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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테스트 어디까지 활용하시나요?
작은 a/b테스트들로 사용자 반응, 전환을 파악하는 액션들 많이 하실텐데요. 유저의 몇 퍼센트 정도에게 a/b 테스트를 적용하시나요? 모든 신규기능 개발이나 새로운 요소를 도입하기 전에 거의 대부분 a/b테스트를 먼저 해보시고 진행하시나요? a/b테스트 어떻게 , 어디까지 잘 활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ㅎㅎ
리피터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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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회사 경력있는 개발자 뽑을때 어디서 어떻게 뽑으시나요?
회사인원20명쯤 되는 회사고 소프트웨어인력이 3,4명 됩니다. IT업계는 아니지만 소프트웨어도 하고 하드웨어도 만듭니다. 매출도 꽤 나오고 나름 괜찮은 회사라 자부합니다. 회사가 잘 크고 있는데 다만 사람이 부족해서 회사 크기를 늘리기 힘드네요. 돈 벌일은 있는데 사람이 없어서 일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때까지는 지인찬스로 사람을 데려왔는데 이제 한계입니다. 이쪽 업계도 경력있는 개발자들이 모자라서 아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그쪽도 사람필요하다고 네가 와도된다고 할 지경입니다. 이런 상황이신 선배님들이 많이 있으실것 같은데 구체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부탁드립니다. 워크넷 잡코리아 사람인에 올려봤는데 이력서받기조차 힘드네요. 이쪽 업계 페이가 it쪽에 비해 좀 짜기도하고, 사장님이 검증되지 않은 사람에겐 페이를 크게 줄 생각이 없으시고(몇번 데이신듯..), 회사가 서울옆이긴 하지만 서울은 아니고 대중교통 안좋고(회사 옮기실 생각도 없으심), 딱히 나쁜건 없지만 내세울 것도 없는 복지. 그냥 방법이 없다고 생각해야할까요? 그렇다고 손놓고 있을순 없는데 쉽지 않네요 (사장님 설득하려고 직원들이 다같이 노력은 하고 있어요)
조충건 | LS ELECTRIC Co., Ltd.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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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뷰는 실패하는 중일까요?
여러 좋지않은 여론에도 강행하고 있는데, 강행하는 이유가 뭘까요? 네이버가 시의성 맞춘 콘텐츠를 내고 있다면 카카오뷰는 뉴스보다는 크리에이터들이 알아서 큐레이팅하게 하면서 좀 더 젊은 층에게 접근하려는? 하지만 너무 준비가 안된 채로 프로덕이 세상에 나온 느낌이에요. 창작센터도 관리하기 너무 어렵고... 큐레이터가 큐레이션하기가 쉽지 않으니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벙벙하고. 뉴스가 아니면 뉴스에 대항할만한 뭔가여야 하는데 한참 떨어지는 느낌.
호두마루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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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는 제가 가진 기술셋을 사용하는줄 알았는데
막상 와보니까 현재는 사용하지않고있고 미래에 사용하기위해서 인력을 쟁여놓기 위해서 그런거라는데 이직에대해 많이 후회가 됩니다 이제 3주차인데 아직제가 마땅히 할만한 일이 없네요... 위에 과장급 한분은 저를 좀 싫어하는 것 같기도하고... 푸념글이었습니다...
iiliilil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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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하기로 결정했는데 한 달 더 일해달라네요. 어떤 식으로 거절을 해야할까요?
디자인과 개발을 같이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여러 직무를 혼자 담당하고 있어서 부담과 피로감 때문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회사의 방향성이 저와 맞지 않았고 회사의 기술스택이 너무 퇴보하고 있어서 더이상 커리어에 일절 도움되지 않는 업무를 하고 싶지 않아 그만두게 된 것이 큽니다. 문제는 퇴사 결정에 대해서는 좋게 봐주시긴 했는데 지방이고 제 퍼포먼스만큼 낼 수 있는 직원을 채용하는데에 시간이 걸려서 하기로 했던 업무들만이라도 11월 말까지 근무하면서 처리해달라고 하시는데… 굳이 그래야만 할까요? 정이 많이 든 좋은 회사라 그냥 안맞아서 나온거라고 할 수 있는데 때문에 안좋게 나가고 싶진 않지만… 기술책임님이랑 신규 프로젝트 얘기하다보니까 또 답답해지기 시작하고 너무 하기가 싫더라구요. 서로간의 배려와 매너를 지키고 싶지만 구닥다리 기술로 한 달을 더 일해야한다는게 좀 현타가 와서요. 대표님께 면담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말을 해야 좋게좋게 빨리 퇴사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을까요? 솔직히 더이상의 업무는 하고 싶지 않고, 기존 개발자들과 앞으로 신규 직원들을 위한 인수인계 과정에만 집중하고 싶습니다.
ㅡㅅㅡ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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