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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업무 분장.. 계속 다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전 4년차 웹디자이너이자 uiux/퍼블리싱을 겸하고 있습니다. 나름 대기업 계열사에 경력직으로 두달전쯤 입사했습니다. 알고보니 이 곳이 생긴지 오육년밖에 되지 않아 업무의 체계도 생각보다 너무 없고, 그런 와중에 만들어진지 반년밖에 안된 팀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하기 전 면접에선 이런 내용을 알려주지도 않았어요.. 그래도 나름 체계가 잡히지 않은 만큼 내가 잡아가면 되지 싶어서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다닌지 이제 두달정도 되는 시점인데.. 요즘들어 현타가 너무 와서 고민글 남깁니다 ㅠ 저희 팀 인원이 총 9명인데 MD / 상품기획 / 사이트운영+디자인+신규사이트구축TF 이 세파트 중에 3번째 디자인/uiux 및 퍼블리싱 쪽을 전담으로 하게 될 거란 말에 입사했습니다. 5명 제외 저포함 4명이 경력직으로 비슷한 시기에 입사를 했고 제가 입사한지 두달도 안되서 기존 멤버 다섯명 중에 2명은 얼마전에 퇴사했습니다. MD 역할을 하던 2명이 모두가 말이죠. 두달간 업무하면서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팀의 업무 분장도 엉망이고… 팀장이 일은 엄청 벌리는데 수습이나 관리는 거의 안되어서 피보는건 주임 대리급들만 욕먹고 고생하고… 참다참다 못버틴 기존 멤버 2명이 퇴사하게 된 것이죠. 그 두명의 MD역할의 업무들이 결국 디자이너인 저에게 넘겨졌습니다. 저는 그덕에 한달가까이 디자이너임에도 불구하고 포토샵한번 거의 틀어보지도 못하고 억지로 엑셀과 회계 정산업무만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면접때 얘기하지 않았던 상품기획과 상품소싱 역할도 하라하고.. 디자인을 하게 되더라도 웹디자인 웹퍼블리싱 업무가 아닌 이제는 상품에 필요한 잡다한 편집디자인 업무위주로 해달라는 식으로 하네요ㅋㅋ 몇주만 참으면 기나긴 채용과정 끝에 인턴사원이랑 계약직 직원이 올 것이고, 그 직원들에게 업무 인계하면 괜찮아질거라는 팀장의 말은 무책임하면서도 갈수록 이기적이고 방임하는 태도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그러던 와중 제가 저번주 목금에 백신휴가를 썼었고 이틀동안만이라도 기존 MD분이 하시던 데일리한 업무중 하나를 이전에 해당 업무를 많이 해보셨던 기존 멤버분에게 부탁하고 휴가 다녀 왔고, 오늘 출근했더니 애초에 디자이너의 업무도 아닌 이 업무를 넘긴 것도 어이가 없는데…(엑셀 다루지도 못하는 저에게 엑셀 수식이 가득한 업무….) 팀장이 저보고 왜 그 기존 멤버에게 멋대로 부탁하고 갔냐고 그러더군요. 애초에 이 일은 오래걸리는 일도 아니고, 부탁하신 분에게도 엄청 정중히 부탁드렸고, 그분도 흔쾌히 알겠다고 신경쓰지 말고 편하게 쉬고오라고 하셨고. 그나마 우리팀에서 그 일에 대해서 저보다 훨씬 잘 아시는 분이면서, 그 업무는 이제 저와 그분밖에 못하는 일이었고.. 저또한 그 업무를 인계받은지 꼴랑 이주일 밖에 안되서 다 알지도 못하는 일인데도 말이죠. 에휴; 또한, 제가 하고 있는 회계 정산 MD업무 중 가이드가 없는 부분이 정말 많아서 스스로 찾아가며 해당 업무들을 한달넘게 일하고 있는데… 새로운 직원들이 온다한들 가르치는데도 한두달 소요될거고.. 그들이 실수하면 계속 봐줘야 하고… 전 디자인이나 퍼블리싱을 하러왔는데.. 전 요기서 뭘하고 있는 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원래 다 이런건가요? 중소 중견만 다니다가 대기업쪽은 처음이기도하고 간단한 정산정도는 중견에서도 했었던지라 그래 어떻게든 이해해보자 했는데 그래, 어떻게 디자인만 하고 퍼블리싱만 하고 돈벌겠어하면서 억지로라도 이해하려고 해봐도… 가면 갈수록 도를 넘는 업무 분담이며, 잡무를 너무 시켜서 커리적인 성장은 전혀 꿈도 못꾸겠고 그냥 잡일 처리하러 온 사무직원이 된 것 같습니다.. 계속 이 곳에 다니는게 맞는걸까요… ㅠ 너무 현타 옵니다 ㅠㅠ
쑤롱
22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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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및 커리어에 대한 고민중입니다.
의료 데이터쪽으로 5년차쯤 되는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얕게 얕게만 해보고 뭔가 일반적인 커리어를 따라가는 것 같지 않고 나이드는 것 같아서 좀 걱정이네요. 지금 경험이 있는걸 나열하자면 1. 개발 및 데이터 엔지니어링 1) 프론트 : react.js 2) 백 : flask, fastapi 3) DB : oracle, postgres, mariadb 4) ML : Skicit learn, H2O, 딥러닝쪽은 sota에 있는 남의 코드들 가져다 써보기만 한 정도입니다. 5) BI tool : Qlik sense, power bi 6) 클라우드 : gcp / aws 기반 간단한 웹서버 구축 정도. 7) ETL : btldi 기반 etl작업 8) 기타 : 간단한 네트워크 관리나 도메인 연동 기타등등 잡다한거. 2. 데이터 경험 : 1) 카드사 매출데이터 : fraud 관리팀에서 부정거래/도난/분실/명의도용 적발 실무(it와 무관. 기록 보고 전화하고 찾아가서 적발하는 일 했었습니다.) 2) 의료 : - 코호트 데이터 (건보공단, 모 병원 코호트데이터) - mimic4 (현재 사이드로 mimic데이터 기반 머신러닝 프로젝트중) - 현 직장 의료 데이터 전반(현재 cdw 개발 및 운영 담당) 3. 기타 - 정부과제 행정업무 말고도 뭔가 잡다한게 많은 것 같은데... 다 기억나진 않네요. 일단 전공이 it계열도 아니고, 개발 베이스도 고딩때 비베/C++ 깔짝거린정도가 다네요. 위에 적어놓은 능력들은 딱 문제를 해결할 만큼만 얕고 넓은 정도의 깊이입니다. 마치 눈송이 코드처럼... 구원투수 역할을 많이 하게되다보니 이것저것 잡캐가 된 것 같네요. 원래는 데이터 분석을 하고싶었는데, 데이터 분석 빼고 다하고있는 것 같습니다. 컴퓨터로 하는건 어지간해선 남들만큼 하는 것 같고, 같이 일하면 같이 일하자고 제안은 받는 것 같은데 무엇하나 제가 기본만큼 한다고 할 수 있는게 없네요. 프로젝트가 떨어지고 필요해지면 왠만한건 다 찾아서 하는 것 같은데, 당장은 개발자로서의 역량도 데이터 분석가 혹은 엔지니어 혹은 머신러닝 엔지니어 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뭔가 저같은 코스를 밟는 분도 주변에 한 분도 안계셔서 고민이 많습니다. 저 스스로의 해결능력이나 학습 능력에는 딱히 의심이 없는데... 내가 뭐하는 사람이다... 라고도 못해서 그냥 주변엔 잡부라고 하고 다닙니다 ㅎㅎ 이직 오퍼가 들어와도, 제가 이건 할 수 있다.. 라고 차마 말을 못할 만큼씩만 얕게 알아서 고민하기도 전에 거절부터 하게 되더라구요. 고민이 뭔지도 제대로 정리되지 않네요... 저랑 비슷한 분들이 계시려나요?
주목
22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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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직무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 회사에서는 8년차이며 현재 단순 기획 직무 종사중입니다. 따로 빅데이터/인공지능쪽 공부를 했으나 경력이 없어 해당 직무로의 전환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작은 기업이라도 해당 직무를 차근히 배우면서 들어갈 수 있을까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을불
22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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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광고 제휴 계약금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개인 프로젝트로 진행한 모바일앱이 운좋게 사용자가 많아져서 최근에 다른 회사에서 광고 제휴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제의받은 내용은 자사에서 진행하는 특정 서비스에 대한 소개 웹뷰를 띄워줄 수 있는 ui (모달, 버튼 등)를 추가해주는 것이었고 웹뷰에는 앱 다운로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런 제의를 받은게 처음이라 계약이나 금액적인 부분을 어떻게 책정해야할지 몰라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oitt
22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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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스타트업 cto입니다 고민상담이 필요해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작은(자본금 5000에 2인) 스타트업의 CTO를 하는 사람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받는 제 처우가 적당한 건지에 대하여 궁금해서 올립니다 제 스펙은 지방대 4년 비전공자이고 공기업에서 주관하는 it 인재 6개월 정도 교육을 이수하고 해당 프로그램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적이 있습니다. 그 후 상급종합병원 (big5 안에 들어가는) 의료용 앱 개발을 하는 회사에 취직을 하고 4년 가까이 안드로이드 개발 일을 하다가 현재 대표와 만나 창업을 한 상황입니다. (기존에 안드로이드 개발자였다가 현재는 프로젝트 필요에 의해 네이티브 IOS나 하이브리드 플랫폼으로 로 전환한 상태) 현재 제가 맡은 부분은 실질적 개발을 모두 하는 상황이고 같이 일을 한지는 거의 5개월이 되었습니다. 5개월 동안 2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1개는 플러터로 작은쇼설커먼스(2개월)를 구성하는 일 또 하는 IOS의 sns서비스(3개월)를 만드는 일이 었습니다. 현재 SNS 서비스는 대표의 말로는 a 시리즈 투자 유치가 코앞에 있다고 (대표 말로는 10프로에 8억정도 받을거라고 이야기합니다) 문제는 현재 대표와의 업무 일정 간의 의사소통에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기능을 만드는데 시간을 산정하는데 저의 경우 2주라고 이야기하면 대표는 무조건 1주일 안에 끝내야 한다는 이것은 회사의 생존이 걸려있는 이야기이다. 라며 저를 설득하는데 제 기준에서는 그 시간에는 끝을 낼 수 있을지 없을지 확신이 없을뿐더러 그렇게 끝내더라고 각종 버그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럼 그 후부터는 대표가 고성과 반말을 하면서 업무 일정에 대해 압박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 해당 압박을 견디지 못해서 그 만두겠다고 이야기를 한 상황이고 대표는 그럼 그만두기 전에 며칠 고민을 해보라고 한 상황입니다. 솔직하게 스타트업말고 취직하면 워라밸이나 급여가 훨씬 좋겠지만 한 번쯤은 스타트업에 도전을 하고 싶어서 그만두기를 망설이고 있습니다 현재 스펙에 받는 처우가 괜찮은데 제가 배부른 소리를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제가 받는 처우보다 훨씬 좋은 스타트업들도 많아서 옮기는 것이 좋을지 여쭤봅니다 기술스펙(네이티브 안드로이드(자바, 코틀린, 4년정도 프로젝트 진행경험), 네이티브 ios(swiftUi 앱스토어 출시경험) 플러터(웹사이트 만들고 호스팅 경험), 파이어베이스 연동과 운영, node(curd정도의 간단한 서버구성 )) 현재 받고있는 연봉은 3500에 지분10프로(스톡옵션 3년이내 퇴사시 100프로 반환)입니다. --------------------------------------------------------------------------------- 이렇게 많은 분이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혼자 생각하고 고민했던 게 바보 같네요 따뜻한 응원 다들 감사하고 협업 제안 주신 분들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협업 제안 즉답하기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한동안은 현재 업무 마무리하고 휴식을 취해야 할 것 같아요 5개월 동안 피 말리게 혼자 개발했더니 조금 지친 상태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은CTO
22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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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획/서비스제휴담당자 > UX/UI로 이직
저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전공에 맞게 패키지디자인, 스타트업 회사에서 짧은 근무(3,4개월)후 퇴사하고 (연봉에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현재 모바일결제회사에서 회사에서 서비스 하나를 담당해 B2B제휴영업, 서비스기획, 서비스개선 등의 업무로 2년째 근무중인데요. (50명 내외의 중소기업이어서 주먹구구로 여러가지를 맡아서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ux/ui디자이너, 서비스기획자쪽으로 제 직무를 좀 굳히기로 마음을 잡아서 공부도 하고 포트폴리오도 만들어서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현재 직장에서는 피피티로 간단하게 작성 기획하고, 서비스 개선사항을 개발자와 소통하여 요청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디자인툴을 다룬다던지는 전혀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회사에 디자인팀도 없어서 서비스도 디자인적으로 매우 올드해서 담을 수가 없어요.. 현재 직장에서의 경력을 uxui디자인쪽, 서비스 기획쪽으로 제대로 인정받기 어려울까요?
큐알코드
22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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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 기획 → 인하우스 Product Manager 이직 하신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3년 조금 넘게 에이전시에서 일하고 있는 기획자입니다. 에이전시에서 인하우스 PM(Product Manager)으로 이직 성공하신 분이 계시다면 어떻게 이직 성공하셨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 데이터 분석 관련 별도 공부, 면접 시 데이터 관련 업무 경험이 없는 패널티를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기획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때부터 인하우스 기업을 희망했으나... 취준생 때 지원했던 인하우스 기업에 모두 탈락하기도 했고 기획에 대해 기초라도 쌓아보자는 마음으로 에이전시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인하우스쪽에서 기획 직군에 요구하는 능력이 에이전시에서 쌓은 경험과는 천지차이의 능력들을 요구하는지라, (지표 관리, 데이터를 보고 인사이트를 획득한 경험, A/B 테스트 경험 등등) 자존감은 낮아지고 불안감은 커지는 상황입니다. 또 블라인드 기획/PM 직군 게시판을 보면 에이전시 출신에 대한 반감과 천대 같은 것?이 크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제가 애초에 불가능한 꿈을 꾸고 있진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idjlfjoq
22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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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UX research & design 향후
인하우스 7년후에 대기업 디자인 컨설팅 2년차 입니다. 실무와 팀리딩을 함께 하고 있는데요. 제가 하는 일은 웹사이트 유저 리서치와 디자인 모두 입니다. 디자인 학교를 나와서 웹사이트 redesign 하는 경우에 브랜딩과 UI elements, visual QA도 제가 직접 진행할때가 많습니다. 결국 다하는 hybrid designer인데 이게 저는 상관이 없거든요? 단지 하는 프로젝트 취지가 제 마음에 들면 저는 제가 어떤 디자이너 역할을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아서요. 보통 health care나 accessibility쪽 프로젝트를 도맡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직장 멘토와 함께 이야기를 하는데 이제 입사 2년차 되었으니까 여러가지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웹사이트도 좋지만 software design research 쪽으로 가서 self-service나 worker case management이나 HR transformation 아니면 dashboard redesign 쪽으로 하나 선택해서 두루두루 ux research 부터 디자인까지 통틀어서 진행해 보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왜 그런지를 못물어보고 면담이 끝나서요. 다시 만나려면 2개월 기다려야 하는데 예전부터 제 멘토가 이제 연차도 있으니까 이제는 소프트웨어 쪽으로 집중하라고 해서 고민이 됩니다. 저는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없거든요 ㅠㅠ 사용자개선하는것도 클라이언트의 internal staff를위한 소프트웨어는 머리아픈 경험이 많았어요. 이해관계자들 정치도 심하고 그래서 결국 사용자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만들기가 힘들더라구요. 일 진행도 엄청 느리구 무엇보다 제가 직접 느끼는 보람이 없습니다 ㅠ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웹사이트와 앱 디자인을 하다가 왜 소프트웨어에 집중하라고 하시는 걸까요? 이것저것 역할 자꾸 바꾸지 말고 전체적인 시야를 쌓으라는 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전채적인 부분 현재 다 진행하고 있거든요) 제 글이 중구난방 한데 그냥 생각나는대로 써서 양해 바랍니다 ㅎㅎ 마음이 불안정하니 글도 헷갈리네요. cross-functional team management를 배우라는 건지 service design을 하라는건지 만약에 맞다면 장단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하라면 하는 성격인데 그닥 굳이 나서서 하고싶은 일은 아니거든요. 올해 여름 지나면 10년차인데 이제 저의 전문성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숙 | 컨설팅
22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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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인상률??
현재 기본급 5500 성과급 포함 7000 입니다 이직예정일 회사는 성과급이 아예 없다는 전제하에 기본급을 얼마를 받아야 할까요?
뭉게뭉계런
22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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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리뉴얼 - 아임웹 or 워드프레스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리뉴얼에 대해 기초적인부분이 궁금해서 질문글올려요 " 대표님께서 퍼블리셔에게 비용지불할 계획은없다 플랫폼서비스같은거 이용해서 단기간에 심플하지만 회사컨텐츠를 잘 돋보이도록 만들자 플랫폼 지불비용은 오케이 홈페이지가 지속적으로 내용이 업데이트,관리 되길바란다 " 일단 저는 회사내 소속된 디자이너로써 기본적인 퍼블리싱 정도만 가능합니다 현재 홈페이지 리뉴얼예정으로 컨텐츠 기획하는 중입니다. 대표님께서 저렇게 말씀하셔서 플랫폼 검색하는중에 아임웹과 워드프레스중 고민인 상황입니다. 현재 아임웹이 접근성이 더 쉬운거같아서 작업해보는 중이긴한데 추후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관리가 용이한지, 이부분이 검증이 되지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조언들 좀 얻고싶습니다.
Riaria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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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별로 개인장비 손망실 기준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지급해준 노트북이 고장나서 A/S를 보냈는데, 유상수리 판정받고 80만원이 나왔네요. 이 경우엔 자부담 50%라고 ㅠㅠ 회사마다 지급장비가 고장나거나 분실했을때의 기준이 다 다른거 같은데, 님들 회사들은 기준이 어떻게 되시나요? 저희 회사도 기준이 모호한 것 같아 다른 회사 기준들 토대로 제안해보려고요~
Sandeman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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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나 토스뱅크에서 서비스 개발,운영 분리하나요?
국내 그룹사 계열 금융회사에서 일하다가 퇴직하고 공부중인 사람입니다. IT 개발자와 운영자를 분리해야 한다는 금감원 지침이 있다고, 디지털 채널의 앱도 개발과 운영을 분리해서 운영했는데요, 카뱅이나 토뱅은 어떤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PO중심으로 한팀에서 devOps를 하는지, 한다면 금감원 지침은 어떻게 해소하는지요?
digital9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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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필요한 상황일까요?
이제 곧 이번 회사에서 1년이 되는, 3년차 기획자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저성과자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입사 후 제가 맡기로 했던 프로젝트가 엎어지고, 기존 서비스를 고도화하거나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데 많은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 주로 QA나 기본 자료조사를 했었던 거 같아요. 하지만 이 내용들이 주요 업무나 좋은 성과로 인정받는 건 아니고요. 기존 서비스 출시는 기존 인력이 워낙 일들을 잘 해오시고, 성격도 급하고 업무처리도 빨라 빨리빨리 진행되었는데요. 지난 번부터 팀장님께서 더 적극적이었으면 좋겠다, 알아서 일을 해내야 한다는 요청을 주셨습니다. 이후로 주기적으로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네요. 자료조사나 밴치마킹 같은 건 스스로 해보겠다고 할 수 있는데, 실제 기획 과정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저도 약점이라 머뭇거리다가 계속 욕을 먹고 있습니다. 동시에 이슈가 제게 전달되지 않고 팀 단위로 전달되다보니 먼저 처리가 끝난 후에 혼나기도 하고요. 그러다보니 제 성격 문제니까 개선하는 게 맞다 + 일할 기회가 적고 업무 속도가 빠른 회사 분위기에서 극복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갈지자로 드네요. 제가 노력하는 것과 별개로, 이런 고민이 들 때는 어떤 마음가짐이나 전략을 가지는 게 좋을까요..? 너무 답답해서 글이라도 남겨봅니다ㅠㅜ
취업은고통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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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이벤트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혹시 amplitude, braze, GA 등 이용해서 프로덕트/마케팅 데이터 보시는 분 있으신가요? 이벤트, 속성 등 taxonomy는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나요?? 저희는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하는데 너무 불편하네요ㅠㅠ
rosami
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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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반년도 안 되서 이직
제목 그대로입니다 현재 자체 서비스를 갖고 있는 회사인데 업무 프로세스가 거의 si입니다 그래서 현타와서 1년만 채우고 이직할까 고민하고 있는 상황에 전 직장동료가 본인 회사에 사람 뽑는 중이라고 손을 내밀었어요 그래서 좋은 결과 얻었는데 현 직장에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그냥 느낀 점들 그대로 말하면 될지 아니면 개인 신상의 핑계를 댈지....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뭉게뭉계런
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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