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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고계신 product나 서비스에 대한 자부심이 얼마나 강하세요?
제목 그대로.. 저는 늘 소속된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원동력으로 일해온 것 같아서요. 특히 우리 물건 좋다고 늘상 외쳐야하는 마케팅 홍보를 한다면요. 물론 그러는 바람에 내실 없는 겉만 번지르르한 회사에 데여도 봤지만... 그러다보니 가끔은 동기부여가 약해질 때도 있네요. 요즘 드는 생각은... 이런 마음이 순진한건지? 저는 평생 가져가고 싶은데, 갈수록 현실에 치이다보면 그런 마음이 없어질지? 다들 어떠신지 궁금해요~
둡둡
억대연봉
20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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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의 PR차이
미국에 본사를 둔 한국지사입니다. B2C 제품런칭을 위해 홍보전략을 논의중인데, 한국 PR의 상황과 미국 PR의 차이를 설명하는 내용을 준비해달라고 합니다. 어떤 차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요?
벅찬가슴
20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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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류 캠페인 유행이 언제까지 갈까요?
mbti와 같은,, 심리테스트 류의 콘텐츠.. 즉 유저들로 하여금 자기 상황을 진단하게 해서(신빙성이 있든없든) 자발적 공유를 이끌어내는.. 정말 효과적으로 영리한 기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상술한 요소들 때문에 유행을 타지 않고 계속 먹힐 수 있는 기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너무 비슷하면 질려하겠지만, 각자가 자기만의 색깔을 낼 수 있는 여지도 충분하다고 여기고요. 저희도 하나 해보고 싶은데, 요즘 너무 유행이라 따라하는 것 같지 않겠냐는 의견이 분분해서요 여쭤봅니다
김빵돌
20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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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근처 회식
주제와 무관한 질문 우선 죄송합니다 최근에 산학 인턴들을 받기 시작했는데 회사 분위기도 알려주고 아이스브레이킹도 할 겸 가벼운 점심/저녁 식사자리를 마련해야 할것 같은데 혹시 강남역근처에 단체식사자리 마련하기 좋은 곳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릴크
20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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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에서 자꾸 연락이 와요. 여러분의 선택은?
직무에 관한 건 아니지만 전직장에서 더 높은 직급 더 높은 연봉이지만 타팀으로 이직을 자꾸 제안하네요. 그 회사 특성이 재입사 하는 사람이 좀 많은 편이라 더 그런가봐요 퇴사하고 1주 뒤에 연락하더니 잊을만 하면 한달에 한번씩 연락이 오네요. 여러분이라면 돌아가시겠어요?
부자될거임
20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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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마케팅
캠페인 목표를 트래픽이나 구매전환이 아니라 '브랜드 홍보'로 설정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이 경우 성과측정을 어떤 방식으로 하고 계신지 고견을 구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number10
20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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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도전을 할까요?
꽤 많이 성장한 스타트업에서 4년 동안 근무하면서 사업적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많이 배웠습니다. 4년째 되는 날 퇴사하고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타일을 학원에서 배웠어요. 눈 앞에 제가 만든게 있으니 꽤나 재미있더군요. 필기 시험은 없고 실기시험만 있어서 자격증 취득했습니다. 사실 현장가면 자격증은 쓸모 없지만 한계단은 밟은 것 같더라고요. 스타트업 경험을 살려 타회사로 취업할지, 타일을 지금부터 시작할지 너무 고민되네요... 두달동안 놀면서 고민해봐도 해결이 안돼요... 타일을 하자니 경력이 아깝고 약간 두렵기도 하고, 스타트업을 취업하자니 타일의 무시무시한 일당과 새로운 길이 설레기도 하지만 저와 맞지 않는다는걸 알았을 때 되돌아오기가 힘들 것 같고....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대백이
20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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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이직 어떻게 해야하죠?
너무 막막한 생각이들어 글 올려봅니다.. 영상 제작 pd로 2년 반동안 일하다가 직무변경으로 이직하여 일하고 있는데요. 제가 예상한 마케팅 업무가 아니라 일해보니 사업 담당, 계약서 및 제안서 등 문서 작성이 주 업무더라구요.. 저는 브랜드 마케팅, 카피라이팅, 분석툴 활용한 고객 관리를 원하고 업무의 방향이 너무 안맞아서 6개월만에 다시 이직 생각중입니다ㅠ 그런데 이력서 지원해도 작년만큼 연락이 오질않네요. 나이문제인지, 기존 경력과 맞지않아서 그런지, 지역이 달라 그런지.. 계속 지원해봐도 에너지 소비만 하는거 같고 답답하네요 하.. 최대한 겹치는 업무 내용으로 어필해보려해도 반응이 없어서 막연합니다// 직무이동으로 이직하신 분들 계신가요?
나두
20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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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로 역량 따지는게 맞나요?
뭐 저 질문에는 다들, 특히 이 분야라면 '아니다'라고 말씀하실 것 같은데요, 명백히 그렇지 않은데도 관성때문에 주어지는 권한과 역할, 직급 <-> 실제 역량간 미스매치가 일어나는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동기부여도 떨어뜨리고 어딘가 기형적인 조직구성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언제쯤 과거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요.
미팅지겹
20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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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시대의 마케팅 전략
고전 (?) 마케팅이론에서는 4P를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즉 Product (상품) Price(가격) Place(유통경로) Promotion(판매 및 촉진)으로 모든 걸 설명했습니다. 그러다 이후에 피터 드러커는 기업입장이 아니라 고객입장에서 본 마케팅 이론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다 최근엔 공유경제가 테마가 되는 마케팅의 새시대를 맞아 필립 코틀러는 그에 걸맞게 Co-creation, Currency, communal activation, conversation 등을 4P의 대칭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런데, 이론은 어떠하든 요즘 SNS시대에는 Social Network을 활용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하고 계실텐데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지요~?
이타자리
20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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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가 대신 전해드립니다(주니어와 시니어의 속마음).jpg
💬 철 없는 요즘애들 VS 라떼(나 때는 말이야~) 리멤버 회원분들께 서로의 입장 차이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반드시 기억해야할 점은 우리의 시간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과거이자 미래입니다. 주니어의 반짝거림과 시니어의 노하우가 합쳐지면, 해결하지 못할 일은 없지 않을까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기 위해 한 발짝 더 내딛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0여분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리멤버 커뮤니티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주니어가 시니어에게 👉시니어가 주니어에게 👉그리고 서로의 시간이 연결된 우리 모두에게 몰랐던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아래의 🔻댓글 모음🔻에서 확인해보세요 :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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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가 대신 전해드립니다(주니어와 시니어의 속마음).jpg
💬 철 없는 요즘애들 VS 라떼(나 때는 말이야~) 리멤버 회원분들께 서로의 입장 차이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반드시 기억해야할 점은 우리의 시간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과거이자 미래입니다. 주니어의 반짝거림과 시니어의 노하우가 합쳐지면, 해결하지 못할 일은 없지 않을까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기 위해 한 발짝 더 내딛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0여분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리멤버 커뮤니티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주니어가 시니어에게 👉시니어가 주니어에게 👉그리고 서로의 시간이 연결된 우리 모두에게 몰랐던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아래의 🔻댓글 모음🔻에서 확인해보세요 :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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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리포트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네이버 검색광고를 진행하고 있는데 (대행사껴서) 현 상황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여 리포트를 요청하려고 합니다. 제가 해당 업무를 처음 진행하다보니 모르는 점이 많아 먼저 선배님들께 여쭤보려고합니다. 1. 주간 ,일간으로 요청해야하는지 ? 2. 어떤 내용을 요청해야하는지? (지표) 3. 전달받을때 개선할점을 함께 주는지? 아니면 데이터를 보고 저희가 요청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소중한 조언 미리 감사드립니다.
다람다람
20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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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 사라는 언론사,,,
말로만 들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네요... 100권 사라고... 이거 어떻게 거절하면 좋나요.. 초심자라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좀 막막하네요 ㅠ_ㅠ
홍보초년생
20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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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맛 첵스 리뷰 나왔네요 ㅋㅋㅋ
나름 먹을만 하게 만든듯..? 설렁탕에 넣어먹은건 좀 그렇지만... https://www.instagram.com/p/CB4C9yUjCjh
김빵돌
20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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