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마케팅
마케팅
참여자 373,57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브랜드 방향성 정립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https://www.mobiinside.co.kr/2020/05/29/mad-adriel/ 브랜드 방향성을 정립하는데 겪는 시행착오, 고객중심사고 등과 관련된 내용이 담겨있어서 공유드립니다. 아드리엘이라는 AI기술 접목한 광고대행업체인데, 자사가 소구점으로 잡았던 것(AI 기술, 저렴한 비용)과,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내 사업의 매출을 일으키는 맞춤형 온라인 광고 서비스), 그리고 고객들이 인지하는 아드리엘의 서비스의 아이덴티티에 차이가 있음을 알고 서비스를 새로이 정리했다고 합니다. 고객중심사고라고 말은 많이 쓰면서, 저 스스로 이 부분을 놓치고 있지는 않았는지 다시금 되돌아보게 되더라구요. 기사에서 소개된 이 서비스는 아직 초기단계인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여러분도 이번 한 주 브랜드 방향성에 대해 다시 확인하는 계기 가지시길 바라는 마음에 공유드립니다. 이번주도 화이팅하십쇼.
김빵돌
20년 06월 01일
조회수
529
좋아요
0
댓글
1
OTT와 신문 등 인쇄매체의 ABC
광고업계의 변혁을 주도한 것중 주된 하나는 바로 OTT(Over The Top)에 의한 환경변화가 아닌가 합니다. 데이터 활용이 용이해져 이제는 누구나 쉽게 고화질의 새로운 컨텐츠 영상을 쉽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앞으로도 이 분야는 계속적인 성장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OTT 부문의 광고료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아니면 과소 또는 과대평가 되어 있다고 보시는지요? 예산대비 다른 매체와 비교하면 경쟁력이 있다고 보시는지요?. 신문의 경우, 과거 ABC(Audit Bureau of Circulations)를 통해 광고 단가와 효과를 평가하곤 했던 경험이 있는 구세대라 OTT의 예산대비 광고효과가 궁금합니다.
이타자리
20년 05월 31일
조회수
177
좋아요
0
댓글
1
광고 대행사와 마케팅기획사의 차이
둘다 마케팅도 광고도 하지만 미팅을 해보면 지원업무에서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상품 기획,설계부터 마케팅까지 턴키로 하는 업체 있으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Alpop
20년 05월 31일
조회수
890
좋아요
0
댓글
8
OTT는 이젠 계정공유 안하면 돈아까운 느낌이 들 정도..
http://newsroom.hcs.com/front/board/798/k_s/view.do 현카 뉴스룸에서 발행한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 관련한 내용인데 재밌어서 공유합니다. (현카에서 소비자들 카드이용행태로 이것저것 뉴스룸 재밌게 구성하는 것 같습니다) 영상 음악 책 등등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를 평균 1인당 3개 이용한다고 하네요. 저도 넷플릭스, 왓챠 둘다 쓰고 있고 밀리의서재, 멜론 (+ 폴인/퍼블리) 등 까지하면 많이 소비하고 있습니다 타인과 계정 공유해서 쓰는지 여부 질문도 개인적으로 재밌었는데 68%나 그렇다(계정 공유해서 쓴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OTT에서는 이러한 소비 행태는 이제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주변에 봐도 보통 이 정도 쓰는 것 같고 계정 공유는 안하고 혼자 쓰면 돈아까운 느낌이 오히려 들기도 하구요?ㅎ 다른 분들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 어떤거, 어떻게 이용하고 계신지요?
핫한
20년 05월 29일
조회수
580
좋아요
0
댓글
1
이제 곧 소환사의 협곡에 광고를 걸 수 있게 된답니다 ㅎㅎㅎ
라이엇게임즈에서 광고상품을 내놨습니다. 소환사의 협곡에 그림과같은 배너를 걸 수 있다고 하네요 정말 스포츠 스타디움 같네요 꽤 눈독들일만한 지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https://m.etnews.com/20200527000058
김빵돌
20년 05월 28일
조회수
721
좋아요
0
댓글
4
마케터에게 퍼스널 브랜딩.. 중요하겠죠?
주변에 다른 마케터들 보면 퍼스널 브랜딩에 신경 많이 쓰더라구요. 채널로 치면 인스타 관리는 거의 디폴트인 것 같고 브런치에 정기적으로 연재하시는 분도 있고 유튜브 키우시는 분도 있고 심지어 삼삼오오 모여서 뉴스레터 발행하시는 분들도 있고 특히 마케터들은 포폴용으로도 그렇지만 자기브랜딩 신경써야 몸값이 올라간다는 추세인 것 같기도 하구요. 저도 해야지.. 해야지 .. 하는데 왜이렇게 나태한지 시작이 너무 어렵네요ㅠ 다들 퍼스널 브랜딩 어떻게 신경쓰고 계신가요? 여유시간에 어떤 일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사람닮은곰
20년 05월 27일
조회수
483
좋아요
0
댓글
5
스타트업 중에 홍보 잘 하는 곳
스타트업 중에 홍보 잘한다고 생각하는 곳 어디 있으신가요? 그 이유는? 기억에 남는 기획이나 기사 있었다면 예시로 던져주셔도 좋아요
징이
20년 05월 27일
조회수
435
좋아요
0
댓글
7
코로나 극복할것처럼 피어나던 분위기가 다시 움츠러 드는 것 같네요
5월 초 연휴 전만해도 거리 풍경에서 마스크 쓴 사람들이 슬슬 줄어드는 게 보였습니다. 식당을 가거나 미팅시에도 조금씩 느슨해지는 것 같더니 연휴 끝나고 터진 이벤트 들에 다시 조심하자는 분위기가 커진 것 같습니다. 기대만큼 잘 극복해서 좋아졌으면 하고 기대하다가 보니 오히려 요즘은 사람들의 심리마저 움츠러 드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하늘은 맑고 날씨는 좋은데 어서 좋은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스크와 개인 위생관리는 생활화해야겠지만, 언제쯤 마스크 없는 날이 올까요
Alpop
20년 05월 26일
조회수
102
좋아요
0
댓글
1
스타 마케팅을 원하는 임원 VS 스토리 마케팅을 주장하는 TF
요즘 한참 인기 정상에 있는 탤런트 이** 씨를 기용하여 단기에 이미지제고를 꾀하는 TV광고를 하자고 강조하는 금융업종(증권사)에서 일하는 광고담당 임원의 주장과 유명 스타 1인에 의존하는 광고를 하면 본래 의도한 증권회사의 이미지 제고 효과는 거두기 어렵고, 스타의 소문이나 인기도에 따라 광고 효과의 변화가 크므로 스토리가 있는 광고를 만들자는 홍보TF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선택의 문제이긴한데, 어떤 쪽을 따르는 게 예산대비 효과가 조금이라도 더 클까요?
정재섭 | 미래기업경영연구원
20년 05월 26일
조회수
883
좋아요
0
댓글
8
B2C 업체 입니다 / 오프라인 마케팅 프로모션
안녕하세요 B2C 대상 마케팅 업무 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마케팅 프로모션 중 효과 있는 방법이 뭐가있을까요? 대상은 전국 2,500개 지점입니다. ex : 전단지, 부스홍보, 강연회 등 좋은방법 았으신 분들 공유 부탁드립니다~
chshaha
20년 05월 26일
조회수
205
좋아요
0
댓글
7
세일즈와 마케팅을 별개라 여기는 조직
솔직히 말해볼게요. 세일즈와 마케팅이 어떻게 별개죠? 세일즈는 면대면 마케팅이고, 마케팅은 일대다세일즈로 볼수있는건데 세일즈 조직은 마케팅 조직을 하위조직으로 여기는듯한 뉘앙스의 말들을 들으면 좀 화가나요. 제 관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산1호터널
20년 05월 26일
조회수
261
좋아요
0
댓글
12
SEO 할줄 안다그래서 일 시켰더니 바이럴 작업 얘길 했대요;
제 얘긴 아니고 지인 얘긴데.. 블로그 바이럴 작업을 가지고 seo라고 하는 사람들도 좀 있나보더라고요... 그래도 이름 들으면 젊은사람들은 거진 다 아는 회사에서 일하고 온 분이라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했습니다;
니베아
억대연봉
20년 05월 26일
조회수
683
좋아요
0
댓글
6
디자인 작업 밑 제작 인하우스 디자이너? 외주?
안녕하세요 최근 디자이너가 퇴사하고나서 자주는 아니지만 상당히 필요한 디자인 작업에 차질이 생깁니다. 이런 이유는 대표님이 갑자기 해고한 이유죠.. 저희는 30명 규모 소기업인데, 이런 경우 인하우스 디자이너를 채용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외주를 주고 하는게 맞나요?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래파이트
20년 05월 26일
조회수
184
좋아요
0
댓글
8
B2B인데 계속 대표가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자고합니다.
B2B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근데 계속 대표가 퍼포먼스 마케팅을 해야한다고 해요. 어디가서 원맨쇼라도 해야할까요?
남산1호터널
20년 05월 25일
조회수
912
좋아요
0
댓글
28
화상 회의 많이 사용 하시나요?
이태원 클럽 발로 코로나 전염이 다시 확산되면서 미팅을 해야하는 경우 화상으로 진행하는데 아무래도 아직은 어색하고 자연스럽지가 않네요 통신환경에 따라 끊기기도 하고 대답하는동안 물어보기도 하는등 답답한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화상회의용 좋은 장비들이 많다고 하지만 좋은 장비는 고가라 작은 기업에서는 활용하기 쉽지 않은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회사의 경우 특별한 장비보다는 노트북이나 웹캠을 사용하는데 음향과 영상 속도가 아쉽습니다. 화상회의 진행시 보통 어떤 형태로 많이 사용하시나요
Alpop
20년 05월 25일
조회수
81
좋아요
0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