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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면접
혹시 질문들 알수 있을까..도와줘 ㅜㅜ
후하휴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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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마케터가 디자이너도 겸하나요?
150페이지 가까이 되는 책자 편집 디자인을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데 보통 이런건가 싶네요.. 이과 출신이고 툴도 처음 다뤄보는거라 검색해가며 어떻게든 해가고 있는데 이제 패키지 디자인도 한번 직접 해보라고 하시네요.
jijijili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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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 요청 및 진행하는 방법 조언 구합니다.
7년차 FMCG 브랜드 마케터 입니다. 커리어를 쌓아가며 요즘 이직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 내에서 어느정도 인정을 받다보니 제가 마음만 먹으면 이직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한 유망 브랜드의 2차 면접에서 떨어지면서 자신감이 좀 하락한 상태입니다. 현 직장의 채널이 특수한 편이라서 현업에 계신 다른 동료, 선배님들이 커리어 패스를 어떻게 관리 하셨는지, 요즘 산업 흐름이 어떤지, 또 저의 이력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제가 요즘 다들 하신다는 커피챗을 나눠본 적이 없어 어떻게 성사하는건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건지 형식이나 어드바이스를 얻고 싶어 처음으로 게시글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도움 요청 드려요.
쥬쥬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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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포트폴리오
3년차 브랜드마케터 이직 준비중입니다. 현직장에서 출시한 브랜드들의 실명을 포트폴리오에 넣어도 되는지, 릴리즈한 영상광고 링크를 삽입해도 되는지, 오프라인 마케팅 한 결과물 사진들을 넣어도 되는지….모르겠어서 게시글 남깁니다 이직은 처음이라서요ㅠㅠ답변 부탁드립니다.
지리산돌맹이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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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워크샵
안녕하세요, 평일 1박 2일로 매년 워크샵을 가는데 불참과 관련해 의견을 여쭙니다. 저는 두 자녀가 있는 엄마이고 맞벌이에요. 아이 둘을 저희 대신 케어할 사람이 없고 아이들은 아직 많이 어려서 돌봄이 필요합니다. 신랑이 휴가를 내서 보기는 하지만 아침에 두세시간 정도 빼지 못할 일이 있어 아이들 돌봄에 공백이 있습니다. 몇달 전부터 이런 사정을 말했지만 임원진은 불참은 인정 못한다, 출퇴근 형식 안된다라고 하여 신랑과 심한 갈등에 있습니다. 신랑이 고용노동부에 고발한다고 난리인데요, 워크샵과 관련하여 직원이 사정상 불참하는 것에 회사가 강력히 제재할 수 있는지, 또 직원에게 불이익이 있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물론 저도 인간적으로는 눈치 보이고 모두가 가니 의무라 생각하고 가려는데 신랑과 갈등이 너무 심해져서 가족간 불화까지 생기네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쭝빵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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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 정하고 이후에 물러도 되나요?
현재 최합까지 된 기업이 있습니다. 다만 다른 기업 면접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횡인데, 오늘까지 입사 여부와 입사일 공유를 드려야합니다. 다른 기업 합격이 된다면 그 쪽으로 가고 싶은데, 결과가 언제 나올지, 합격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최합한 기업 입사일을 최대한 늦추고 중간에 입사 거절하게 될 경우 좀 예의가 아니겠지요..
겨울군알밤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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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영역에 대한 의문이 매우 드는데...
디지털 마케터이고 주로 미디어 바잉쪽 해왔는데 옥외광고 바잉하고 크리에이티브 제작 시켜서 노무사한테 상담했는데... 용접 시키지 않는 이상 실업 급여 조건에 해당하지 않고 회사에도 인사권이 있기때문에 추가할 수 있다고 하는데... 우울하고 진심 퇴사각이네요 그치만 오늘도 출근합니다...
겨우겨우댕긴다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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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5년차 스타트업 기준 직급이 어떻게 되나요?
딱히 직급 없는 회사만 다니다가 이직했는데 대부분 저랑 나이대가 비슷하거나 조금 더 어린 분들이 팀장을 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너무 직급에 연연하지 않았던건가 위기의식도 조금 드네요 보통 5년차일때 스타트업 기준 직급이 어떻게 되나요?
젊꼰인정
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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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이어 가져본사람
재취업 할 생각은 없긴 하지만 (당장) 보험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9년차고 두번째 회사고 대기업 재직중이야.
김미더갭이어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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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인데 왜케 말을 못할까요 ?
콘텐츠 마케터이고 8년차입니다.. 면접볼때마다 너무 현타와요... 일할땐 뚝딱이가 아닌데 면접만 보면 뚝딱거리고.. 제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고 후.... 말을 조리있게 잘하고 싶네요 ㅠㅠ 팁이 있나요 ?
으아아아ㅏ악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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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및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만 26세 남자 2-3년차 사초생입니다. 지금 엄청난 고민에 빠져있어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1. 대기업 계약직 2년 채운 후 정규직 이직(현재 1년1개월째) > 집에서 40분거리, 딱딱한 기업문화, 업무강도↓,워라벨↑ 2. 당장 대기업 자회사 정규직으로 이직 (1과 연봉 동일,최종합격 상태) >집에서 15분거리, 자유로운 근무환경, 업무강도↑,워라벨↓ 우선 제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해외대 입학>2년 동안 휴학하여 1년은 한국에 들어오고 알바, 나머지 1년은 창업하여 매장 운영>복학 후에도 매장 운영을 하였으나 여러 직무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에 매장은 다른 분께 양도하여 파견직과 인턴을 병행하며 취준 > 대학교 졸업 후 칼취업 성공 *군대는 면제라 다른 분들보다 시작이 좀 빠름 편입니다. 첫 회사는 원래 제가 연예계 쪽에 관심이 있어 대기업 엔터 공채로 입사하였으나 회사와 핏이 안 맞다는 이유로 수습기간(3개월) 후 퇴사, 그러고 공백기 없이 바로 대기업 광고 대행사 정규직으로 이직 성공 하였으나 PJT 난이도 및 업무 강도는 상당히 높은데다 잦은 야근과 시니어급 실무진 부재, PM부터의 가스라이팅, 클라이언트의 컴플레인에 몸과 마음이 지쳐버려 1년도 못 채우고 퇴사해버렸습니다. (팀장도 PM도 해당 권역 언어 능력 X, 실질적으로 실무는 영문도 모른 쥬니어인 저 혼자 6-7개월 동안 진행) 운이 나쁜건지 제 업무 능력이 턱없이 부족한 탓인건지 한 회사에 정규직으로 1년도 못 채우는 자신이 너무 싫고 자존감이 바닥쳐버려 일단은 심적으로 회복될 때까지 계약직으로 일하기로 해서 현재는 대기업 계약직으로 1년1개월째 재직 중입니다. 지금 있는 회사는 사고만 크게 안 친다면 2년까지는 있을 수 있으나 아무래도 계약직이라는 포지션이 또 다른 고민을 갖게 하더군요. 정규직보다는 아무래도 업무 난이도도 낮을뿐더러 양도 많지가 않아서 좋게 말하면 생각 없이 편하게 다닐 순 있고 나쁘게 말하면 커리어 업이나 경력에 도움이 될지가 잘 모르는… (그나마 제 입사와 동시에 새로 꾸려진 팀에 배장돼서 프로젝트 시초 멤버로 외부 업체 미팅 진행이나 기획, 광고 집행 등 다양하게 자유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계약직으로 일한지 1년이 넘어가는 시점이라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정규직으로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에 대기업 자회사로 이직 준비를 조용히 했었고 결국 최종 합격을 해버린 상황입니다. 하지만 실무진 면접에서 ‘우리랑 핏이 안 맞으면 수습기간도 못 채우고 나갈 수 있는데 괜찮냐‘는 질문을 여러 번 하시더군요. 포지션도 제가 처음 해보는 것이기에 솔직히 자신은 없지만 또 도전을 해보고 싶은…하지만 겨우 2-3개월 만에 짤리면 어떠카지?라는 생각에 잠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1-2주동안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회사 선배한테도 상담해보니 ‘아직 20대인데 굳이 그런 위험한 결정을 해야되나?내가 면접관이라면 계약직 2년 채우고 취준 다시 시작해도 딱히 마이너스로 보진 않을거다’라며 조언을 주시기도 해서 더 고민이 됩니다. 지금 회사가 솔직히 조금 시대책오적인 기업 문화 땜에 프리하게 일하는 저한테는 조금 답답한 부분이 다소 있지만 가만히만 있으면 짤리진 않아서 스테이하는게 맞는지 고민됩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흐아ㅏㅏ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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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지옥 같아서 퇴사를 결심했는데
막상 퇴사하려니까 너무 무섭네요 워라밸이 너무 많이 무너져서 퇴사를 결심한 거고 '너무 많이'라는 게 말 그대로 너무 많이라서, 업계 특성을 고려해도 저는 정말 심했거든요 여기서 어떤 분이 무슨 댓글을 달아도 제가 더 심각한 상황이었다고 자부할 수 있을 만큼? 실제로 저희 회사에서도 제가 제일 심각했고요 나 일 잘해 이런 자신감도 벌써 떨어지는 것 같고 현실이 좀 무섭고 막막해요 새벽이라 더 그런 생긱이 드나 봐요
포도의 낙원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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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어떻게 해요?
퇴근하면 피곤해죽겠어요 대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거 실현 가능한 거 맞아요?
쿧크다스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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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영어 어떡하죠
마케팅이다 보니 회사에서 영어 요구하는 경우가 많음 현재 퇴사중이고 실급 받지만 곧 이직을 하긴 해야함 연차가 있다보니 영어 능력을 대부분 원하고 외국계 회사 마케팅 직무 너무 잘할 자신 있는데 영어가 자신 없음
후하휴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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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생각과는 다른업무
경력직 이직 첫날입니다. 제가 원래 맡았던 업무와는 결이 살짝 다른 느낌의 업무를 맡게되었는데 배우면서 진행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우면 커리어에 도움은 될 것 같음) 다만 국내위주의 업무를 해외위주의 업무로 바꿔야해서 살짝 자신...(?)이 없는 상태입니다. 면접볼때 어학능력에 대해 질문받았는데 솔직하게 제가 가능한 수준을 답변드렸습니다. (업무 하기엔 좀 부족 ㅠㅠ) 알아서 업무를 진행하는걸 원하시는 것 같은데 다녀보며 부딪히는게 나을까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해밍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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