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퇴사하려니까 너무 무섭네요 워라밸이 너무 많이 무너져서 퇴사를 결심한 거고 '너무 많이'라는 게 말 그대로 너무 많이라서, 업계 특성을 고려해도 저는 정말 심했거든요 여기서 어떤 분이 무슨 댓글을 달아도 제가 더 심각한 상황이었다고 자부할 수 있을 만큼? 실제로 저희 회사에서도 제가 제일 심각했고요 나 일 잘해 이런 자신감도 벌써 떨어지는 것 같고 현실이 좀 무섭고 막막해요 새벽이라 더 그런 생긱이 드나 봐요
마케팅
회사가 지옥 같아서 퇴사를 결심했는데
25년 07월 16일 | 조회수 1,974
포
포도의 낙원
댓글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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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25년 07월 16일
회사는 전쟁터, 밖은 지옥 이라들 합니다.
글쓴님께서 회사가 지옥이라고 하셨고
너무 힘들어서 결정하신만큼
바깥과 부딪쳐보시고 더 나은 상황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회사는 전쟁터, 밖은 지옥 이라들 합니다.
글쓴님께서 회사가 지옥이라고 하셨고
너무 힘들어서 결정하신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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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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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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