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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대행사 근무중 인센티브 지급규정이 바껴서 고민...
마케팅 대행사 근무 중이고, 올해 인센티브 제도가 처음 도입됐습니다. 저희 회사는 1년치 인센티브를 다음 해 연봉협상 후 첫 월급에 합산 지급하는 구조인데요. 문제는 대행사 특성상 기관 용역이나 프로젝트 중 일부가 연말에 과업은 거의 마무리됐지만, 용역비 입금이 다음 해 초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는 점입니다. 회사에서는 “다음 해 1월 초까지 입금되지 않은 건은, 실제 진행은 전년도라도 다음 해 기여도로 본다” 는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회계상 입금 기준으로 보는 게 이해는 되는데, 4분기에 수주·실행을 집중적으로 했던 프로젝트들이 전년도 성과에서 아예 빠지다 보니 체감상 인센티브가 많이 줄어든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런 경우 업계에서는 보통 입금 기준으로 인센티브를 산정하는지 아니면 계약/착수 기준이나 보정 방식이 있는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개밍이라밍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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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이직 준비중에 있습니다
마케팅 업종 특성상 대부분 일자리가 수도권에 위치해 있다보니 부산에서 이직을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합니다. 일자리가 너무 한정적인데, 부산에서 근무하시고 계시는 마케터분들은 연차나 근속년수가 어떻게 되시나요!?
초코초코칩쿠키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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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마케터 9년차입니다. 현 광고주 마케팅 팀장 포지션에서 9000 받고 있는데 이번에 계약이 끝납니다. 회사가 임직원 모두 계약직인 그런 회사입니다. 정직원 1명도 없는.. 이직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공백은 없었음 합니다. 차주에 면접을 두세군데 잡아놓은 상황이긴 한대 우선 붙은곳은 수습기간 1개월 내지 2개월간 6800만원 받고 수습 끝나고 8000 맞춰준답니다. 이것도 회사에서 요구하는 문제를 풀었을 경우에 정직원 계약을 한다는 것 같아요. (리드 질이 안좋은데 높일 수 있는 경우) 대놓고 말하더라구요 첨부터 8천 주기에는 문제가 안풀렸을 때 새로운 사람 찾아야 하는데 리스크가 크다고;; (8천은 제가 불렀습니다.) 현재 많이 받고 있는 것을 알고 있어서 여기저기 이직 준비 하다가 몸값을 내려야만 이직이 가능하겠구나 싶어서 8천으로 몸값을 낮출 생각이구요. 6800으로 내려가면 다시 올리기가 말도 안되게 힘들 것을 알기에 안가야지 하는데 신혼 4개월차에 이런 상황이 발생되어 공백없이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긴하네요 후...
치킨팔이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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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이 회원의 성희롱에 대한 조치 수용을 안해 몇명 같이 탈퇴 했습니다
여성 60명 남성 20명 정도 회원이 있는 혼성단체 모임입니다. 매주 모이고 정기적 비정기적 큰 행사도 있습니다. 동일인 남성이 특정 여성회원에 대해서 성희롱을 하였고 큰행사 날 60 여명의 여성들이 있는 여성 대기실에 3차례에 걸쳐 무단으로 들어가서 여러 명이 환복하고 있어서 여성이 큰소리 치면서 나가라고 까지 했다고 합니다. 계속되는 이상한 행동에 회장에게 제명을 건의했으나 회장이 계속 거부를 하였습니다. 피해자와 가해자 같이 있었던 제3자 회원에게는 성희롱 상황을 확인 하였고 여성 대기실에도 무단으로 들어갔다는 것을 사실 확인 하였으나, 성희롱 피해자와는 상담도 안 하고 여성 대기실 무단 출입은 확인만 하고 또 그냥 지나 갔습니다. 이 모임은 의사결정자 회장 1인 체제에서 몇 사람이 제명에 대해서 건의했으나 "여기는 회사가 아니라"고 하면서 결국 제명을 거부했습니다. 결국 미조치에 몇 사람은 탈퇴를 했습니다. 피해자와 피해자와 친한 다른 여성 회원도 회장의 처리에 대해서 크게 실망을 하고 저도 같이 탈퇴 했습니다. 피해자는 가해자도 회장도 너무 보기 싫다면서 상처만 크게 받았습니다 성희롱을 너무 공개적으로 떠드는건 그렇지만 최대한 신속하게 피해자와 단체를 위해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혼성 친목 단체이지만 성희롱, 성추행이 발생시에는 오히려 회사보다 더 엄격하게 처리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회장의 태도와 비겁함에 치가 떨립니다. 남아 있는 분들에게 유사한 피해가 다시 안가기를 바랄뿐입니다
마인드콘트롤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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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차 마케터의 고민
안녕하세요. 전혀 다른 일을 하다가 마케팅 시작한 지 딱 3개월 된 신입입니다. 지난 3개월 동안 맨땅에 헤딩하듯 운영했는데, 지표가 이렇게 나왔어요. 팔로워: 200명 → 5,000명 (25배 성장) 조회수: 3개월 누적 1,000만 회 / 게시물당 평균 10만 회 성과: 정확한 수치는 아직 트래킹 전이지만 매출도 눈에 띄게 대폭 상승함 주변에 물어볼 사수도 없고 마케팅은 처음이라, 이 수치가 업계에서 어느 정도 수준인지 감이 안 옵니다. 제가 운이 좋았던 건지, 아니면 계속 이 방향으로 가도 되는 수준인지 현직자 선배님들의 냉정한 평가가 궁금합니다!
무조기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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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앱설치광고도 회원가입당비용이나 roas효율 좋나요?
신년 목표수립할때 메타로 확장 고려중인데 uac의 회원가입, roas효율은 나쁘지 않아서 메타광고(인스타)는 어떤지 궁금해요
재규어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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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하는 입장에서 솔직히..
요즘 리멤버 커뮤니티 푸쉬 오는 걸 보면... 마케터 분들 열일하신다 싶어요.. 첨엔 여기도 커뮤니티야? 했는데 요즘 보면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저도 계속 들어오게 되네요. 아마 DAU MAU 엄청 오르고 계실 듯... (우리 서비스도 이렇게 해야 하나 싶고..) 커뮤니티 글 보고 조회수 터진(터질만한) 제목 골라서 푸쉬 보내는 건 자동으로 하신 건지, 수동으로 골라 보내고 계신지 궁금하기두 하네요. 다른 분들은 푸쉬 오면 어떤 생각 하시나요?
진진이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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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시 생활 참 힘드네요.
쉬었음 청년에서 벗어난지 6개월차 신입입니다. 나이는 30살 넘어서 취업한지라 회사 생활을 한다는 거에 만족합니다. 중소기업이라도 좋습니다. 지금 업무는 마케팅입니다. 전 직장에서는 행사 기획, 사업 제안서 작성하다가 현타가 와서, 게임 기획 1년하고, 이번에는 마케팅으로 왔습니다. 회사 팀 자체가 마케팅과는 거리가 먼 일을 하고 있기도 하지만...솔직히 약간 공무원 같은 느낌입니다. 업무를 효율·효과적으로 어떻게 할지 생각하기보단, 그냥 규범대로 해서 대충대충 넘겨서 자기 보신만 챙기려는 느낌입니다. 제 팀장은 어떤 사태가 벌어지면 제 탓을 하고, 외부에 잘 된 것을 이야기할 때는 자기 팀의 성과로 이야기합니다. 재가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별로라고 커트 당하다가, 다른 팀에서 이야기하면 자기 팀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나왔다고 말합니다. 솔직히 실질적인 자료는 제가 혼자 다 만드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이럴 거면 예전에 외주하던 때가 더 맞는 거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외주는 일감이 들어와야 돈을 버는데...하지만 뭔가 대충대충 하려는 모습이 예전이랑 비교가 되기도 합니다.. 회사생활 참 힘드네요. 넋두리 적어봅니다.
같이히오스해요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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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초기 ROI 포기하며 투자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회사가 b2b에서 b2c로 사업 확장하려 하는 경험은 없으신가요? 회사가 IPO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매출 볼륨을 키우고 싶어해서 ROI를 적게 가져가도 괜찮으니 어떻게든 매출 볼륨(외연 확장)을 키우고 싶어 합니다. (마진은 후순위인거 같습니다) 근데 저는 정석대로 해온 마케터다 보니 ROAS를 포기하고 마케팅 버짓을 최대한 투하해서 어떻게든 뭔가 외적으로 퍼포먼스가 나는 무언가를 하는 것이 맞는건가 싶은 딜레마에 빠졌어요 ㅠ 저는 먼저 미디어믹스를 통해 시장 내 쿼리량을 쌓고, 제품 및 소구포인트들의 테스팅을 거쳐서 차근차근 브랜드 빌드업을 해나가는 계획을 하는 중인데, 이런 흐름을 일단 임원진이 이해를 못하는 것 같고요 마음이 급한 것 같습니다.. 저도 제가 주도해서 하는 브랜드 런칭은 처음이다 보니 더 중심을 잡기 어렵고, 어떤 땐 제가 너무 프레임에 갇혀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요즘 제가 있는 카테고리는 퍼마 효율도 예전만큼 잘 안난다고 하는데.. 지금 회사가 가고 싶어하는 방향대로 어떻게든 모델 마케팅과 같은 막대한 예산을 부어서 투자를 하는 것이 맞는 건지.. 고민입니다 저라면 다들 어떻게 하시겠나요 ㅠㅠ
포포좋아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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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영업군을 하고 있고, 해당 직군만 7년차입니다. 스타트업 회사였어서 저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처음 세팅부터 같이하고 밑바닥 파는것 부터 같이 하다 보니 회사가 남의 것이 아닌것처럼 느껴지긴 합니다. 하지만 너무 고인물이 되는듯한 느낌과 현실에 안주하면서 사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하는 품목이 제가 흥미있는 품목이 아니지만, 주어진 것이니 매번 새로운걸 공부를 해 나가면서 만들어가곤 있지만 즐기지 않는자, 미치지 못한다더니. 이것도 이제 한계에 다다른것 같습니다. 해당 직군에서 필요한 역량의 매커니즘은 어느 산업이든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듭니다. 화장품 해외영업이나, 식품 쪽으로 가고 싶은데, 혹시 화학에서 넘어가기엔 많이 어려울까요? 직급을 낮추더라도 제가 즐기면서 재밌게 할 수 있고, 제가 궁금해서 더 찾아보고싶은, 그런 분야를 더 늦기전에 도전해 보고 싶은데, 혹시 관련 업계 분야분들께서 조언을 구해볼 수 있을까요? 필요한 자격증이나, 역량 등 사전 준비필요한걸 알면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주)퍼셀
kkin16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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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주 잦은 대행사, 계속 다니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이직한 저연차 AE입니다. 내년이면 34살인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차가 3년 반으로 짧은 편이에요. 직장은 ATL, BTL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작은 대행사인데요. 업력은 7-8년차고, 깊이 있는 업무는 아니지만 소셜 전문이라 나름대로 체계는 있는 것 같아요. 과차장급이 한 6-7년 이상 다닌 분들이구요. 다만 제게 이직 제안주신 부장님은 곧 퇴사 예정이구요. 직속 대리도 제게 업무 대략적으로 인계하고 3일 만에 퇴사했습니다. 한 12월 중순까지 앞으로도 2명 더 퇴사 예정이구요. 한달 후면 퇴사하는 대리 피셜, 자기가 다닌 2달 사이에 4명이 그만두었다고 하네요. 다닌지 3주가 되어 가는데 아직 근로계약서는 작성 전.. 퇴사율이 높아지면 다들 기피하는 기업이 될까봐 계약을 미루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대행사에서 빡세게 굴려져서 그런지 버티고 힘을 쥐어짜내면 할 수는 있는데. 이게 맞나 싶습니다. 대놓고 빌런은 없지만 시니컬한 분위기, 옆자리 동료 혹은 상사 탈주에 대한 불안감. 대표와 직원들간의 소통 부재 (거의 방에만 계세요), 곁을 주지 않는 동료들이 많아 출근이 별로 기대되지 않고 일하면서도 외로움이 크네요.. 계속 다니는 게 맞을까요?? 원래 대행사는 대체로 이런 분위기들일까요? 제가 비교군이 한곳밖에 없어서.. 일요일 밤 평화를 깨뜨리고 고민글을 하나 남겨봅니다.
따뜻한개복치
2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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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집에 가지마시고 그대로 자리 앉아서 보세요 ( 너만 모르는 비밀 ㅋ )
2025 마케팅 리포트 내용 전달드립니다 2025년 1월 마케팅 리포트 요약 1월 전체 흐름은 검색 유입이 전월 대비 소폭 감소했고 체류시간은 증가한 형태로 나타났다. 콘텐츠 길이, 정보량, 구조적 완성도가 성과를 크게 좌우한 달이었다. 블로그 성과 키워드 기반 유입이 다시 증가했고 정보형 글의 클릭 유지가 안정적이었다. 특히 문제 제기형·해설형 구조는 CTR이 높게 나타났다. 반면 짧은 글, 키워드 정렬이 부족한 글은 유입이 크게 줄어드는 패턴을 보였다. 인스타그램 성과 도달은 유지됐지만 프로필 전환율이 하락하는 흐름이 있었다. 이미지 기반 업로드보다 ‘사례·스토리 중심 콘텐츠’가 더 높은 반응을 만들었다. 리포스트형 확산은 강했지만 전환형 콘텐츠 비중이 부족했다. 숏폼 성과(릴스·틱톡) 릴스는 유지율과 평균 조회가 안정적이었고 틱톡은 노출 대비 클릭률이 낮았다. 반복형 소재보다 서사·인사이트 기반 콘텐츠에서 반응이 높았다. 광고 성과(CPC·CTR) CPC는 상승, CTR은 소폭 하락했다. 경쟁도 증가로 인해 콘텐츠 밀도와 랜딩 품질이 성과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흐름이 확인됐다. 영상 랜딩이 이미지 랜딩보다 전환율이 높았다. 전환 흐름 전체 문의,구매 전환은 큰 변화 없이 유지됐다. 특히 블로그 기반 유입 고객의 구매 의도는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 키워드 일치도, 한 문장 카피의 힘이 강해진 달이었다. 종합 정리 1월은 유입량보다 콘텐츠 구조와 정보 밀도가 성과를 결정한 달이었다. 스토리·해설 중심 글이 전환을 견인했고 숏폼은 유지율, 블로그는 체류시간 중심으로 성장 신호가 확인됐다.
네집가시면안되요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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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주소록 - 마케팅 광고 PR 디자인 서비스기획 등
[리멤버] "마케팅 광고 PR 디자인 서비스" 모임주소록에 초대합니다. 모임주소록에 참여하시면 모임 멤버들의 주소록을 명함 기반으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면 모임주소록에 바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 링크: https://link.rmbr.in/ik8e8q
Badak
2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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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첫 회사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갓 졸업한 25세 여자입니다 기획/pr/퍼포먼스마케팅 다양하게 지원했는데 어쩌다보니 디지털 렙사랑 퍼포먼스 대행사 이렇게 붙었습니다 사실 제가 진짜 하고 싶은 업무는 IMC나 오프라인, BTL 마케팅이긴 한데 경력이 없으니 대행사에서 1-2년 구른 뒤에 종대사나 인하우스에 지원해볼까 생각중입니다 1) 미디어렙사 / 대기업 자회사 / 복지 좋음 (주 1회 재택, 통신비 등) 2) 퍼포먼스 대행사 / 업계에서 알아주는 중견급 / 복지 없음 질문 1. 연봉은 동일합니다 장기적인 커리어패스를 봤을 때 어딜 가는게 좋을까요? 질문 2. 디지털에서 오프라인으로 커리어 전환이 가능할까요? (사실 데이터나 퍼포먼스에 별 관심이 없고 자신도 없습니다..)
죠닝죠닝
25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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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초보입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사내 PD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사내에서 영상과 관련된 대부분의 일을 진행하다 보니 광고 집행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구글애즈를 사용중이긴 하나 마케팅에 관련해서는 아는 게 많이 없어 매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을 좀 더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초보 마케터가 읽을만한 책, 영상 강의 추천 부탁 드립니다. 열심히 배워보고 싶습니다.
뿌아뽀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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