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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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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CRM 마케터 할 수 있는듯
..... 어그로 죄송합니다. 제발 들어와주십시오... CRM 마케터로 재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가능성이 아예 없는 일인지 알고 싶습니다. <목표> 올해 6월 안에 사기업 신입 또는 주니어 CRM 마케터로 취업 (스타트업이나 계약직이어도, 연봉을 많이 낮춰도 감수 가능 ) <현재 상황> 나이: 36살 경력: 9년차 SNS 콘텐츠 마케터 (대부분 공공쪽 대행사 근무) 취업 공백기: 1년 3개월 (직전 회사 임금체불로 퇴사) 취업 준비사항: - GA4, 메타 미디어 바잉 자격증 취득 - GA4 데이터분석 및 SQL 기초 강의 수강중 - CRM 툴 (브레이즈), 시각화 툴 공부 예정 <전직 사유> 1. 대행사 재직중에 회사의 입찰 실패로 폐업, 임금체불 경험 2. 클라이언트의 갑질 3. 공공기관 콘텐츠 마케팅 경력은 물경력이 되기 쉬움 <특장점> - SNS 채널 데이터를 통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성공사례 있음 - 다양한 팀과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경험 많음 - 문제해결능력 있음 (회사 회계시스템 개선, 팀 업무 수행에 도움을 줌) - 엑셀 함수, SQL 다루는 것에 흥미 있음 <질문> 1. 포트폴리오, 자소서, 이력서를 CRM 마케터에 적합하게 잘 준비하더라도 나이, 공공기관 쪽 마케터였던 점, 취업공백기 때문에 100% 서류 광탈할까요? 2. 콘텐츠 기획력이 있는 CRM 마케터가 메리트가 있을까요? 3. 취업 가능성이 있다면, 구글 머천다이즈 스토어 GA 데모 데이터로 데이터 분석 (사용자 획득, 퍼널 등), 루커스튜디오로 시각화, 문제 해결을 위한 메시지 기획 및 예시 이미지 제작을 해서 포트폴리오에 담고 싶습니다. 이런 방향 괜찮을까요? 4. CRM 마케터로 재취업하는게 가망이 없다면, 어떤 방향으로 취업하는 건 가능할까요? CRM 업종에 종사중인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라이프에러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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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서 인수인계가 끝나고 오는 연락에 대한 고민
이직한지 얼마 안 된 새내기입니다. 전 직장에서 신입을 뽑아 2주 정도 업부 A부터 Z까지 또 소문자 a부터 z까지 목에 피나오도록 인수인계하고 나왔어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언제든 연락주라고 했는데. 정말 언제든? 연락이 오네요~^^;; 그런데 사람의 느낌이라는 것이 질문하는 것을 들어보면 정말 의식의 흐름따라 충동적으로 연락이 오는데.. 이게 일반적인 경우인지 잘 판단이 안서네요?
110볼트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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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에서 업체 담당 안하는거 어떻게보시나요
안녕하세요, 온라인마케팅대행사 다니고있고 경력은2~3년차입니다. 이직한지는 1달 좀 안되었구요. 얼마되지 않아서 업체담당과 본격 실무투입을 안하는거라고 알고 근무하다가 온라인쪽은 전혀 안하고 오프라인만 해보다가 신입으로 들어온 새 직원이 둘째날부터 다른직원들이랑 회의 들어가는거보고 기분이 묘했습니다. 저를 제외한 다른 직원은 다 회의 참여하고 업체담당하는데 저는 직원요청 처리하고, 정작 보고서관리랑 포스팅은 2~30개 전체업체를 다하고있어요 (담당자가 있으면 담당자가 해야되는게 아닌가싶네요 ;;) 업무양이 많아서 밀려도 분담하거나 업무량 조정 이런게 없구요. 회의 혼자 안들어가는건 기분이 좋지 않은데, 비슷한 연봉에 업체 커뮤니케이션이랑 담당으로 인한 스트레스 안받는거라고 생각하면 또 그냥그냥 일할수있는거 같기도하고... 경력이 되는 회사를 들어가기 위해 퇴사하고 구직을 다시해야할지 아니면 지금 하는일에서 경력이 될만한걸 찾고 회의 안들어가는건 그러려니 해야할지 저연차고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헷갈리네요; (다른회사에서는 업체담당 항상 했었습니다) 사실 이직시장 한파라 면접 또 보기는 싫고.. 사람들은 괜찮고 업무 밀린다고 크게 나무라거나 그런것도 없어서 그냥 다닐까싶기도 한데 경력이 안될까봐 걱정입니다. 콘텐츠기획이나 머리를 써야하는 업무가 아닌 보고서 데이터랑 포스팅 업체별 대량관리도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콘텐츠마케터면 콘텐츠마케터다운 업무를 제 연차에 맞는 업무를 하고싶은데 지금 회사는 제 역량과 관련성이 적네요. 배부른소리고 나름 괜찮은직장을 다니고있는건지.. 미래를 위해 나와야하는건지 헷갈립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뽀삐777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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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안 인사이트가 편향적이다는 의견에 대해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인디 화장품 브랜드 마케팅 기획 시, 표본 수가 적은 데이터로 도출한 인사이트가 편향적이거나 주관적(뇌피셜)이라는 비판을 받지 않기 위해 어떤 기준과 근거를 제시해야 할까요? 또한 정량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성적 접근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으며, 인사이트를 ‘신뢰 가능한 결과’로 판단하는 객관적인 기준은 무엇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ㅜㅜㅜㅜ 제발 살려주세요..
벽산왕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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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 캠페인 대행사 알려주실 수 있나요! (OOH/DOOH)
안녕하세요. :) 중순 경 IMC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옥외광고(OOH) 포함하여 국내–글로벌 대응 가능한 IMC 대행사 리스트업 요청을 받은 상황입니다.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대행사가 있을까요? 예) 오브라운, 부시기획, 올이즈웰, 스페이스애드
먼지푸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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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대행사 근무중 인센티브 지급규정이 바껴서 고민...
마케팅 대행사 근무 중이고, 올해 인센티브 제도가 처음 도입됐습니다. 저희 회사는 1년치 인센티브를 다음 해 연봉협상 후 첫 월급에 합산 지급하는 구조인데요. 문제는 대행사 특성상 기관 용역이나 프로젝트 중 일부가 연말에 과업은 거의 마무리됐지만, 용역비 입금이 다음 해 초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는 점입니다. 회사에서는 “다음 해 1월 초까지 입금되지 않은 건은, 실제 진행은 전년도라도 다음 해 기여도로 본다” 는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회계상 입금 기준으로 보는 게 이해는 되는데, 4분기에 수주·실행을 집중적으로 했던 프로젝트들이 전년도 성과에서 아예 빠지다 보니 체감상 인센티브가 많이 줄어든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런 경우 업계에서는 보통 입금 기준으로 인센티브를 산정하는지 아니면 계약/착수 기준이나 보정 방식이 있는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개밍이라밍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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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이직 준비중에 있습니다
마케팅 업종 특성상 대부분 일자리가 수도권에 위치해 있다보니 부산에서 이직을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합니다. 일자리가 너무 한정적인데, 부산에서 근무하시고 계시는 마케터분들은 연차나 근속년수가 어떻게 되시나요!?
초코초코칩쿠키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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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마케터 9년차입니다. 현 광고주 마케팅 팀장 포지션에서 9000 받고 있는데 이번에 계약이 끝납니다. 회사가 임직원 모두 계약직인 그런 회사입니다. 정직원 1명도 없는.. 이직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공백은 없었음 합니다. 차주에 면접을 두세군데 잡아놓은 상황이긴 한대 우선 붙은곳은 수습기간 1개월 내지 2개월간 6800만원 받고 수습 끝나고 8000 맞춰준답니다. 이것도 회사에서 요구하는 문제를 풀었을 경우에 정직원 계약을 한다는 것 같아요. (리드 질이 안좋은데 높일 수 있는 경우) 대놓고 말하더라구요 첨부터 8천 주기에는 문제가 안풀렸을 때 새로운 사람 찾아야 하는데 리스크가 크다고;; (8천은 제가 불렀습니다.) 현재 많이 받고 있는 것을 알고 있어서 여기저기 이직 준비 하다가 몸값을 내려야만 이직이 가능하겠구나 싶어서 8천으로 몸값을 낮출 생각이구요. 6800으로 내려가면 다시 올리기가 말도 안되게 힘들 것을 알기에 안가야지 하는데 신혼 4개월차에 이런 상황이 발생되어 공백없이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긴하네요 후...
치킨팔이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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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이 회원의 성희롱에 대한 조치 수용을 안해 몇명 같이 탈퇴 했습니다
여성 60명 남성 20명 정도 회원이 있는 혼성단체 모임입니다. 매주 모이고 정기적 비정기적 큰 행사도 있습니다. 동일인 남성이 특정 여성회원에 대해서 성희롱을 하였고 큰행사 날 60 여명의 여성들이 있는 여성 대기실에 3차례에 걸쳐 무단으로 들어가서 여러 명이 환복하고 있어서 여성이 큰소리 치면서 나가라고 까지 했다고 합니다. 계속되는 이상한 행동에 회장에게 제명을 건의했으나 회장이 계속 거부를 하였습니다. 피해자와 가해자 같이 있었던 제3자 회원에게는 성희롱 상황을 확인 하였고 여성 대기실에도 무단으로 들어갔다는 것을 사실 확인 하였으나, 성희롱 피해자와는 상담도 안 하고 여성 대기실 무단 출입은 확인만 하고 또 그냥 지나 갔습니다. 이 모임은 의사결정자 회장 1인 체제에서 몇 사람이 제명에 대해서 건의했으나 "여기는 회사가 아니라"고 하면서 결국 제명을 거부했습니다. 결국 미조치에 몇 사람은 탈퇴를 했습니다. 피해자와 피해자와 친한 다른 여성 회원도 회장의 처리에 대해서 크게 실망을 하고 저도 같이 탈퇴 했습니다. 피해자는 가해자도 회장도 너무 보기 싫다면서 상처만 크게 받았습니다 성희롱을 너무 공개적으로 떠드는건 그렇지만 최대한 신속하게 피해자와 단체를 위해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혼성 친목 단체이지만 성희롱, 성추행이 발생시에는 오히려 회사보다 더 엄격하게 처리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회장의 태도와 비겁함에 치가 떨립니다. 남아 있는 분들에게 유사한 피해가 다시 안가기를 바랄뿐입니다
마인드콘트롤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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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차 마케터의 고민
안녕하세요. 전혀 다른 일을 하다가 마케팅 시작한 지 딱 3개월 된 신입입니다. 지난 3개월 동안 맨땅에 헤딩하듯 운영했는데, 지표가 이렇게 나왔어요. 팔로워: 200명 → 5,000명 (25배 성장) 조회수: 3개월 누적 1,000만 회 / 게시물당 평균 10만 회 성과: 정확한 수치는 아직 트래킹 전이지만 매출도 눈에 띄게 대폭 상승함 주변에 물어볼 사수도 없고 마케팅은 처음이라, 이 수치가 업계에서 어느 정도 수준인지 감이 안 옵니다. 제가 운이 좋았던 건지, 아니면 계속 이 방향으로 가도 되는 수준인지 현직자 선배님들의 냉정한 평가가 궁금합니다!
무조기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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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앱설치광고도 회원가입당비용이나 roas효율 좋나요?
신년 목표수립할때 메타로 확장 고려중인데 uac의 회원가입, roas효율은 나쁘지 않아서 메타광고(인스타)는 어떤지 궁금해요
재규어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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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하는 입장에서 솔직히..
요즘 리멤버 커뮤니티 푸쉬 오는 걸 보면... 마케터 분들 열일하신다 싶어요.. 첨엔 여기도 커뮤니티야? 했는데 요즘 보면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저도 계속 들어오게 되네요. 아마 DAU MAU 엄청 오르고 계실 듯... (우리 서비스도 이렇게 해야 하나 싶고..) 커뮤니티 글 보고 조회수 터진(터질만한) 제목 골라서 푸쉬 보내는 건 자동으로 하신 건지, 수동으로 골라 보내고 계신지 궁금하기두 하네요. 다른 분들은 푸쉬 오면 어떤 생각 하시나요?
진진이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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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시 생활 참 힘드네요.
쉬었음 청년에서 벗어난지 6개월차 신입입니다. 나이는 30살 넘어서 취업한지라 회사 생활을 한다는 거에 만족합니다. 중소기업이라도 좋습니다. 지금 업무는 마케팅입니다. 전 직장에서는 행사 기획, 사업 제안서 작성하다가 현타가 와서, 게임 기획 1년하고, 이번에는 마케팅으로 왔습니다. 회사 팀 자체가 마케팅과는 거리가 먼 일을 하고 있기도 하지만...솔직히 약간 공무원 같은 느낌입니다. 업무를 효율·효과적으로 어떻게 할지 생각하기보단, 그냥 규범대로 해서 대충대충 넘겨서 자기 보신만 챙기려는 느낌입니다. 제 팀장은 어떤 사태가 벌어지면 제 탓을 하고, 외부에 잘 된 것을 이야기할 때는 자기 팀의 성과로 이야기합니다. 재가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별로라고 커트 당하다가, 다른 팀에서 이야기하면 자기 팀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나왔다고 말합니다. 솔직히 실질적인 자료는 제가 혼자 다 만드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이럴 거면 예전에 외주하던 때가 더 맞는 거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외주는 일감이 들어와야 돈을 버는데...하지만 뭔가 대충대충 하려는 모습이 예전이랑 비교가 되기도 합니다.. 회사생활 참 힘드네요. 넋두리 적어봅니다.
같이히오스해요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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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초기 ROI 포기하며 투자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회사가 b2b에서 b2c로 사업 확장하려 하는 경험은 없으신가요? 회사가 IPO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매출 볼륨을 키우고 싶어해서 ROI를 적게 가져가도 괜찮으니 어떻게든 매출 볼륨(외연 확장)을 키우고 싶어 합니다. (마진은 후순위인거 같습니다) 근데 저는 정석대로 해온 마케터다 보니 ROAS를 포기하고 마케팅 버짓을 최대한 투하해서 어떻게든 뭔가 외적으로 퍼포먼스가 나는 무언가를 하는 것이 맞는건가 싶은 딜레마에 빠졌어요 ㅠ 저는 먼저 미디어믹스를 통해 시장 내 쿼리량을 쌓고, 제품 및 소구포인트들의 테스팅을 거쳐서 차근차근 브랜드 빌드업을 해나가는 계획을 하는 중인데, 이런 흐름을 일단 임원진이 이해를 못하는 것 같고요 마음이 급한 것 같습니다.. 저도 제가 주도해서 하는 브랜드 런칭은 처음이다 보니 더 중심을 잡기 어렵고, 어떤 땐 제가 너무 프레임에 갇혀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요즘 제가 있는 카테고리는 퍼마 효율도 예전만큼 잘 안난다고 하는데.. 지금 회사가 가고 싶어하는 방향대로 어떻게든 모델 마케팅과 같은 막대한 예산을 부어서 투자를 하는 것이 맞는 건지.. 고민입니다 저라면 다들 어떻게 하시겠나요 ㅠㅠ
포포좋아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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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영업군을 하고 있고, 해당 직군만 7년차입니다. 스타트업 회사였어서 저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처음 세팅부터 같이하고 밑바닥 파는것 부터 같이 하다 보니 회사가 남의 것이 아닌것처럼 느껴지긴 합니다. 하지만 너무 고인물이 되는듯한 느낌과 현실에 안주하면서 사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하는 품목이 제가 흥미있는 품목이 아니지만, 주어진 것이니 매번 새로운걸 공부를 해 나가면서 만들어가곤 있지만 즐기지 않는자, 미치지 못한다더니. 이것도 이제 한계에 다다른것 같습니다. 해당 직군에서 필요한 역량의 매커니즘은 어느 산업이든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듭니다. 화장품 해외영업이나, 식품 쪽으로 가고 싶은데, 혹시 화학에서 넘어가기엔 많이 어려울까요? 직급을 낮추더라도 제가 즐기면서 재밌게 할 수 있고, 제가 궁금해서 더 찾아보고싶은, 그런 분야를 더 늦기전에 도전해 보고 싶은데, 혹시 관련 업계 분야분들께서 조언을 구해볼 수 있을까요? 필요한 자격증이나, 역량 등 사전 준비필요한걸 알면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주)퍼셀
kkin16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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