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마케팅
마케팅
참여자 375,57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말하지 않아도 아나요?
코딩을 전혀 모르지만 AI 바이브코딩으로 웹사이트를 만드는 ‘AI 바이브코딩 수익화 모임’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모임을 함께 운영해주고 계신 파트너분이 단톡방에 이미지를 하나 올렸다. 모임 장소 근처 병원의 정문 사진이었다. 처음엔 이게 뭔가 싶었다. 그런데 모임이 끝나고 해당 병원 정문 앞에 가서 제대로 확인해보니, 리쥬란 주사를 잘 놓기로 유명한 피부과에서 그동안 사용한 주사기가 수북히 쌓인 일종의 탑이었다. 쉽게 말해 이런 메시지였다. “우리 병원은 이렇게나 많은 리쥬란 주사를 놓아봤습니다. 그러니 믿고 진료받으셔도 됩니다.” https://brunch.co.kr/@kap/1912
캡선생
05월 04일
조회수
69
좋아요
2
댓글
1
s드몰 마케팅 담당자 누구냐..
마케팅 담당자 누구에요..? ㅋㅋㅋㅋㅋ 타겟 분석은 기본아닌가.. 과즙세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남성타겟인데 ㅋㅋㅋㅋ 그 담당자 시드몰 유저들이 왜 이 브랜드를 소비하는지 전혀 이해를 못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울산주먹
05월 02일
조회수
243
좋아요
0
댓글
0
비즈니스 출장 기준, 영어가 잘 통했던 나라들 - 주관적 경험입니다.
(당연하지만) 문제없는 그룹 -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불편함 거의 못 느끼는 그룹 - 북유럽, 스위스, 네덜란드, 싱가포르 조금 불편한 그룹 - 프랑스, 독일, 폴란드, 대만 통역이 없으면 일하기 어렵지만 생활은 가능한 그룹 (인프라 덕분) - 사우디, 스페인, 일본,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통역이 없으면 생존이 어려운 그룹 - 칠레, 알제리, 이집트 상대방에 따라 천차만별이었던 그룹 - 중국, 터키, UAE
숑숑8888
04월 26일
조회수
114
좋아요
1
댓글
0
[당첨자 안내] 국내 최대 B2B 마케팅 컨퍼런스 무료 초청권🎁OpenAI 코리아, 한국오라클 등 역대급 라인업
<RE:BUILD 26> 기대평 이벤트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j1ptar 🎁 경품: 컨퍼런스 무료 초청권(1인 1매) ----- 📢 당첨자 명단 (1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4/26(일) 자정까지 경품 수령을 위한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베라가제철 김도연 까시광선 상스치라지 아리랑비트 아직도c타입 잔따르까 전우주 춈춈하게내린눈 흠누누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4월 24일
조회수
46
좋아요
1
댓글
0
패션쪽 마케팅은 이렇게 이직해도 괜찮나요?
제가 잡화류(신발, 가방) 브랜드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옷을 파는 곳이랑 성격이 많이 다른가요? 나중에 이직할 때 옷을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로 들어가기 어렵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몰라요옹
04월 22일
조회수
91
좋아요
0
댓글
0
[이벤트] 국내 최대 B2B 마케팅 컨퍼런스 무료 초청권🎁OpenAI 코리아, 한국오라클 등 역대급 라인업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마케터 여러분😊 모두가 AI를 말하지만, 정작 파편화된 데이터와 끊어진 고객 여정 사이에서 성장의 해답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에 리멤버는 AI 시대에 걸맞은 B2B 마케팅의 진짜 성공 공식을 나누고자, 국내 최대 규모의 B2B 마케팅 컨퍼런스 <RE:BUILD 26>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철저하게 B2B 산업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우리 커뮤니티 유저분들을 위한 특별한 무료 초청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 주목해야 할 핵심 연사 라인업 • [OpenAI 코리아] 김경훈 총괄 대표 : AI가 완성할 B2B 비즈니스의 미래 • [한국오라클] 김성하 대표 : The AI Data Revolution - How to Survive & Thrive • [돌고래유괴단] 이성헌 부대표 : VS. AI 시대,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아직은) (외 더존비즈온, 스노우플레이크, NHN 등 업계 리더 총출동!) 🎁 <RE:BUILD 26> 커뮤니티 기대평 이벤트 댓글로 이번 행사에서 가장 기대되는 세션이나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정성껏 작성해 주신 분들을 선정해 무료 초청권을 드립니다! • 경품: 컨퍼런스 무료 초청권 (총 10명 선정, 1인 1매) • 기간: 4/23(목) ~ 4/24(금) 오후 12시까지 • 발표: 4/24(금) 오후 4시 이후 커뮤니티 공지 및 개별 안내 📅 행사 안내 • 일시 / 장소: 5/7(목) 오전 10시 / 서울 파이팩토리 (어린이대공원역) • F&B 완비: 커피·다과와 함께 업계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존 운영 이벤트와 별개로 현재 일반 예매도 진행 중이니, 확실한 티켓 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사내 결제 증빙 완비) 👉 전체 라인업 확인 및 예매하기: https://go.rmbr.in/b3gnml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4월 23일
조회수
575
좋아요
17
댓글
16
투표 틱톡샵 입점 하고싶은 브랜드 많을까요?
틱톡샵 이제 해외 법인 없어도 한국법인으로 미국,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입점 가능한데, 입점부터 온보딩 3개월까지 해주면 수요가 좀 있으려나요?
ui
04월 15일
조회수
74
좋아요
0
댓글
0
3년 연봉 동결, 진급 없음… 혼자 다 해도 원래 이런가요?
저는 전 회사부터 현재 회사까지 포함해 5년차 대리이고, 계속 마케팅 실무를 해왔습니다. 현재 회사는 MLM, 즉 네트워크 마케팅(다단계) 업종입니다. 동종업계 약 120개중 연매출 30위정도 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일반 유통업이 회사가 광고와 채널로 직접 판매를 만드는 구조라면, MLM은 회원이 제품을 이해하고 추천·사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회사가 콘텐츠, 교육, 프로모션, 운영을 지원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문제는 이 안에서 제가 맡아온 업무 범위가 생각보다 훨씬 넓었다는 점입니다. 마케팅팀 소속이었지만 제대로 팔로우업해줄 선임이 거의 없었고, 중간에는 팀이 사실상 공중분해돼 1년 가까이 혼자 일한 시기도 있었습니다. 저는 단순히 콘텐츠만 만든 게 아닙니다. 프로모션 기획과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홍보 영상 제작, 행사 기획과 현장 진행, 물류 관련 업무까지 사실상 전반을 맡아왔습니다. 회사에서 새로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누군가 체계를 잡아주기보다, 제가 직접 방법을 찾아 끝까지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외주비를 줄이기 위해 영상·이미지·홍보물 제작을 가능한 한 내재화했고, 최근에는 생성형 AI까지 실무에 붙여서 외주 촬영비와 제작·운영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계속 시도해왔습니다. 제 커리어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회사 비용도 아끼기 위해 스스로 공부하고 적용해온 셈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일했음에도 입사 후 3년 동안 연봉은 동결됐고, 진급도 없었습니다. 저는 이 정도면 처우를 너무 못 받고 있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일이 힘든 게 아니라, 업무 범위와 책임, 성과 대비 보상이 지나치게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저는 24개월 된 아이를 키우는 아빠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제 미래를 위해 이직 시도도 계속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입질이 많지 않아 그 부분도 꽤 지칩니다. 회사 안에서는 버티고 있고, 밖으로 나가려 해도 쉽게 풀리지 않으니 여러모로 마음이 복잡합니다. 이 정도 업무 범위와 책임을 지고도 3년 연봉 동결, 진급 없음이 정말 흔한 일인지, 아니면 제가 너무 오래 참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MLM 업종 경력이 일반 기업 이직 시장에서는 생각보다 덜 인정받는 편인지도 궁금하고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혹은 냉정하게 봤을 때 지금 제가 어떤 선택을 하는 게 맞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니뭐했냐고
04월 15일
조회수
182
좋아요
1
댓글
1
뷰티쪽 해외 시딩 유경험자 계시다면 커피챗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 국내 인플루언서 & 바이럴 마케팅 6년차 직원입니다! 현재 이커머스 회사 재직 중에 있으며, 광고대행사&이커머스 재직 경험 다수 있습니다. 자사 브랜드 해외 진출(뷰티)을 앞두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해외 진출은 회사도 저도 처음이다보니 관련하여 여러 노하우를 공유 받고 싶어 글을 작성해봅니다..! (ex) 섭외 노하우, 사용하시는 툴, 등등 혹시 유 경험자이신 분(뷰티 업계 환영) 계시다면 커피챗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저 또한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있다면 정보 공유 가능합니다.
직탐
04월 14일
조회수
100
좋아요
0
댓글
0
ATO ; 아름다운 선물 ㅡ 광주 전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오늘 한달간의 광주 전시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역시나 많은 부분들을 배우고 함께 해주신 작가님분들 그리고 관계자분들 그리고 우리 ATO 식구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 좋은 모습으로 멋진 전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ARTENT
04월 05일
조회수
47
좋아요
0
댓글
0
타이틀 달고 바로 이직하면 불리한가요?
꽉채운 8년 브랜드마케터입니다. 이직준비 중인데 최근 팀장 제안을 받았어요. 그 과정인지, 제 업무를 덜어내고 있습니다. 인사에서 바로 받은건 아니고 팀장님이 인사에 의견을 전달하는 형태입니다. 과장 1년차가 머지 않은 거 같은데 책임만 주어질 회사라 직급이 썩 달갑지 않습니다 머리론 달아야 된다는 걸 아는데요 보통 직급자로 움직이면 이직이 더 어려워질까요? 산업도 바꾸고 싶은 상황이라 머리가 더 터지네요..
시계토끼
03월 05일
조회수
214
좋아요
1
댓글
3
마케팅 직무 변경
약 4년 정도 이름 들으면 아는 국내 특5성급 호텔 2곳, 해외 워홀로 5성급 호텔 1곳에서 서비스직으로 근무하고 현재는 퇴사한 28살 남자입니다. 항상 가슴속에 마케팅이라는 업종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이대로는 내가 평생 이 직종에 있겠다는 생각에 퇴사 후 준비 중입니다. 그 사이 잠깐 호텔 마케팅을 2개월 정도 경험했고 전 업무 자체는 좋았지만 직장 사수와의 트러블로 인해 경험도 제대로 못하고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마케팅이라는 직무가 너무 하고 싶고 인하우스 위주로 알아보지만 남들보다 부족한 스팩과 학력으로 위축만 되는거 같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인하우스 마케터로 이직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목표가 필요합니다. 현장 마케터분들의 짧은 조언이라도 저에겐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폴든
03월 03일
조회수
164
좋아요
0
댓글
1
중소에서 중견으로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it기업(중소)에서 b2b마케터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최근 아는 분을 통해 중견 기업 마케팅 부서에 정규직 경력으로 지원했고(지인분은 회사 내부 사람) 3차 면접까지 모두 진행 후 협의를 통해 연봉 15인상(상여포함) 조건으로 오퍼레터를 받았습니다. 다만 한가지 걸리는점은 오퍼레터 내용에 계약직 3개월 평가 후 정규직 전환이라고 있더군요. 저는 일전에 해당기업에서 채용전환형이 아닌 인턴으로 5개월을 재직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사내문화를 보면서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점, 언제든 계약직은 쉽게 내치는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가고싶은 마음이 들었다가도 최악의 상황이 벌어질수도 있겠다 싶습니다.(3개월 계약 후 채용x) 블라인드나 인터넷에 해당 기업 수습과정에 대해 검색하니 전환에 대해서는 말이 다 달라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직장을 떠나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게 맞는지 좀 흔들립니다. (현재 직장은 거리가 괜찮지만, 커리어 성장성, 급여면에서는 많이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사내 문화가 괜찮고 사람을 부품취급하지 않아 직원들의 근속년수가 꽤나 깁니다.) 중견기업의 계약직 3개월이 의례적인 절차라 생각하고 이직해도 될런지,, 스테이 해야하는건지 매우 고민됩니다,,
카바농
02월 27일
조회수
346
좋아요
1
댓글
3
글로벌 캠페인 대행사
안녕하세요 현재 브랜드에서 디지털광고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내 캠페인, 일본/중화권 캠페인을 집행하는데요. 이럴 경우 하나의 대행사에서 여러 국가의 캠페인을 모두 집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인가요? 현재 국가별로 대행사가 나누어져있어 관리가 어려워, 하나의 대행사로 통합하려고 합니다.
zkk52fjk
02월 26일
조회수
115
좋아요
0
댓글
2
둘중에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저는 직무 변경으로 입사한지 몇개월밖에 안된 퍼포먼스 마케터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과연 계속 다니는것이 맞는것인가..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ㅜㅜ 보시구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저희 회사는 SA 위주로 광고를 하고 있으며 다른 매체를 운영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매체 경험을 쌓기 부족하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또한 체계가 잘 잡혀있지 않아 업무를 처리할때 너무 불편한적이 많습니다. 기본적인 프로세스같은거라도 공유가 되어야하는데 잘 안되는 편이구요.. (같이 입사한 동기들도 똑같이 느끼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옆자리 선임이 제가 느끼기에 설명을 너무 못하십니다. 자꾸 설명하고 자기가 틀렸다고 다시 말해주겠다고 하신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그분 밑에서 배우면 저도 같이 실수 할 것 같더라구요. (전에 인턴으로 있었던 회사 선임분들이 너무 설명을 잘해주셔서 더 비교되네요..) 둘중에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1. 체계가 잡혀 있지 않고 제한적으로 일을 하지만 그래도 1년은 채운다. 2. 1년 안채우고 회사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계속 한다.
휴야휴
02월 14일
조회수
120
좋아요
1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