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마케팅
마케팅
참여자 373,48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수습기간에 월급 인상해줬는데 퇴사하고 싶어요
안영하세요 퇴사에 고민이 많아 글을 남깁니다 처음 입사 후 3주 너무 회사랑 안맞아서 퇴사를 요청드렸습니다 이 때 월급 400 올려주는 걸로 합의히고 계속 다니기로 했어요. 다니면서 올려 준 월급보다 성과도 많이 내고 많은 걸 했습니다 근데,,,다니면 다닐수록 사람 노예처럼 부려먹고 감정적으로 대해 점점 힘들어져서 5키로 이상이 빠졌습니다 그만두고 싶은데..관둬도 될까요 수습 완료까지 3주 남았어요..월급 올려줬는데 배신자 취급하면서 괴롭힐까봐 걱정입니다..
요기더래요
25년 05월 17일
조회수
1,613
좋아요
41
댓글
36
대행사에서 인하우스 이직후 느끼는 물경력느낌 다들 그러신가요?
디지털마케팅 에이전시에서 짧지만 3년간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온라인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이후 최근 중견기업 인하우스 마케터로 이직했는데, 팀 내에 동료들 업무를 지켜보니 제가 물경력을 쌓아왔다고 생각됩니다. 주로 서드파티 데이터와 퍼스트파티데이터를 보시는것 같은데, 서드파티데이터만 봐왔던 저로서는 상당히 평소업무대비 큰 벽이 느껴지네요… 제가 한참 많이 부족해보입니다… 공부도 하고 빠르게 습득해서 넘어서야 할 벽이지만 단기간에 해결될 부분은 아닌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페이드광고에 집중했던 저로서는 온드미디어 마케팅의 업무루틴도 적응이 잘 될지 모르겠구요… 다들 그러신가요…
따끔하다
25년 05월 17일
조회수
1,979
좋아요
31
댓글
21
다들 안녕하십니까? ft. 퇴사종용
안녕하세요. 대행사 8년차 직장인 입니다. 약 500-600명 규모의 외국계 광고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었는데 경기도 안좋아지고 팀에서 안좋은 일도 많다보니 인원이 축소되고 상황이 안좋아 지고있습니다. 우선 팀원으로써 일을 하고 있었는데 광고주 요청으로 일에서 배제되었고 별도 일이 없는 잉여인력이 되었습니다. 나름 자신감 가지고 회사 생활했는데 그냥 주변 평가도 안좋아지고 무능력자가 된 것 같습니다. 일은 5-6년차 다른 팀원 업부 서브로 들어가게 되었고 그냥 잡무 위주로 하고있습니다. 그냥 시간이 약이다 생각하고 버텨야할지 그냥 좋게 나가라고 싸인 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팀장님과는 친하지않아 직접적으로 물어보지는 못했는데 판단이 안섭니다.
오늘도아앙
동 따봉
25년 05월 15일
조회수
1,852
좋아요
21
댓글
26
아직도 야근이 잦으면 문제있는거죠
이제 9년차인데 회사에 목매어 사는게 너무 힘드네여 증말 미친 회사가 사람을 갈아대가지고 제 생활이 없어요 그만큼 연봉적으로 대우를 받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업계에서 직원수 대비매출 규모 크기로 유명하고 이걸 뿌듯하게 여기는 빡칠지경..) 퇴근 후에 진이 넘 빠져서 제 개인적인 업무처리도 요즘 잘 못하고있는데 제 인생을 회사에 갈아넣고 있단 생각이 드네요 요즘 압박감때문에 진심 퇴사하고 싶어요
회사원F
25년 05월 15일
조회수
1,360
좋아요
27
댓글
22
작은회사 운영중인데 직원을 어떻게 뽑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시작은 바이럴 광고대행사로 시작했고 매출이 높지는 않지만 순익이 많이 남는 구조를 만들어놨습니다. 그외에 자체 브랜드도 몇개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직원은 현재 5명 이고 전부 제가 교육하고 가르쳐서 바이럴 마케팅에만 특화된 상태인데 대부분 작업을 직접하고 마케팅 비용을 적게쓰다보니 순익이 매출의 40% 정도가 나옵니다. 그래서 직원들 대부분이 동종업계대비 급여가 매우 높은편이구요. 기본급+매출의일부% 로 인센티브를 가져갑니다. 그래도 바이럴 만으로는 매출의 한계가 있어서 퍼포먼스마케팅 대행사를 여러번 이용해봤으나 원하는만큼의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서마케터를 고용해서 직접 소통하면서 돌려보고싶어서요. 문제는 저도, 나머지 직원들도 마케팅에 대해서 깊게 공부한편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걸 중점으로 보고 사람을 뽑아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가지 문제는 갖춰진 체계가 없다보니 마케터 분이 오셔도 직접 모든걸 만들어서 해야하는 상황이라 이부분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급여는 동종업계대비 120% 이상 드릴수 있을거같습니다. 마케터분들 이렇게 체계없고 본인 스스로 모든걸 해야하는 작은회사에도 입사의향이 있으실까요?
콜콜
억대연봉
25년 05월 15일
조회수
761
좋아요
3
댓글
6
블로그 마케팅 하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주니어 인하우스 마케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포스팅 조회수도 저조하고, 특히 공감이나 댓글 인터랙션이 너무 없어서 고민입니다. 위에서도 댓글 너무 없는게 아니냐고 한 말씀 하시는 분위기이고요. 대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사용을 얘기하는데, 혹시 써보신 분들 있으실까요? 콘텐츠 퀄리티로 승부 보고 싶은 욕심이 있기도 하고, 혹시나 프로그램 썼다가 잘못되면 어쩌나 고민이 되는데 다들 블로그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인하우스나 대행사 관계 없이 관련 경험 있으시면 조심스럽게 공유 부탁드립니다.
아마추어마케터
25년 05월 15일
조회수
235
좋아요
0
댓글
5
5년차 마케팅 대행사 근무, 생퇴사하는건 어려울까요?
현재 여유자금 약 천만원가량 있고, (퇴직금 제외) 매달 고정 비용은 60-70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일도 조직도 너무 고되고, 번아웃이 올데로 와서 당장 저라도 살려야할 것 같아 퇴사를 고민 중인데요, 지금 경기에 생퇴사하고 한 두달 정도 쉬다 재취업을 준비하기에는 너무 무모한 짓일까요?
퇴사고민중인데요
25년 05월 15일
조회수
921
좋아요
34
댓글
20
이직...
지난 3월에 환승이직해서 나름 규모가 큰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전에 일했던 경력은 인정받지 못해 중고신입으로 들어왔고 인턴을 6개월이나 해야합니다. 그러던중 대기업 계열사에서 헤드헌팅이 들어왔고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경력직으로요.. 합격한다면 가는게 맞는거겠죠?
먹거라12459
25년 05월 15일
조회수
589
좋아요
5
댓글
4
마케팅 직무 커리어 고민(feat. 공기업)
나이33(만31) 경력4년차 마케터 입니다. 다만 2년은 디자인 계열 공기업 2년은 마케팅 직무로 대기업 계약직 0.5 + 광고대행사 1.5 입니다. 원래 디자인 전공이었으나 단순 심미성보다 시장과 경제와 관련된 부분, 전체 프로세스 관점에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점이 맘에 들어 마케팅, 브랜딩으로 직무 전환하였습니다. 하지만 광고계에 발을 잘못들였고.. 슈퍼을인 업계 특성과 고용 불안정, 무지성 강제 야근에 지쳐 현재 퇴사한 상태입니다. 공기업 경력은 원래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해서 있고 마케팅,브랜딩 자체는 재밌지만 고용 안정을 위해 다시 공기업 쪽으로 준비해볼까합니다. (컴활1급,한국사1급,토익AL 모두 보유) 앞으로 진로를 2가지로 고민중입니다. 1. ncs공부해서 올해안으로 공기업 신입 이직 2. 마케팅 경력을 살려 인하우스 등 사기업 경력 이직 공기업은 일반사무직, 경영계열로 생각 중인데 현재 나이, 경력, 커리어 상황을 봐서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계획인지 의견부탁드립니다..!
탈광입공
25년 05월 14일
조회수
1,393
좋아요
43
댓글
21
투표 연차 계산법이 긍금해요
안녕하세요 처음 직장을 다니고 곧 퇴사를 하게 될 사회초년생입니다. 연차가 1년 15개라는 걸 알고 있고 알아서 썼었습니다. 휴가가 리셋이 되는 기간이 3월 1일인데, 5월까지 하고 그만두게 된다면 저에게 남은 휴가는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1. 1년 15개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 2. 3개월 했으니 3개월치 휴가만 사용 가능하다. (3일?) 이게 기업마다 사칙을 달리해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인지도 궁금합니다. 챗GPT한테 물어봤을 때는 2번인데 네이버 검색에는 1번 내용만 많이 나와서 선배님들의 조언으로 직접 듣고 싶습니다!
악바리다
25년 05월 13일
조회수
1,136
좋아요
13
댓글
16
6개월동안 같은 직무 뽑는 기업은 어떤 의돌까여?
작년 가을에 1차 면접 붙었다가 ai 면접 치고 한달 대기하다 떨어졌는데 지금까지 공고 지속적으로 올라와요 (3~4번) 겨울에 재지원했다가 탈락했는디 또 지원하는 건 의미없겠죠? 글고 지원자는 많은 걸로 아는데 왜 안뽑을까요?? (시기상 탈주하는 건 아닌 것 같고 공고는 올리되 사람을 안뽑는 듯 해요)
파란돼
25년 05월 13일
조회수
760
좋아요
1
댓글
3
바이렁 대행사 경력으로 인하우스로 이직
바이럴 대행사에서 콘텐츠 중심의 마케팅을 해온 4.5년차 마케터입니다. 그동안 온라인 각 플랫폼 특성에 맞는 광고 콘텐츠를 기획·제작해왔고, 커뮤니티, SNS, 영상 등 매체별로 퍼포먼스를 고려한 콘텐츠를 운영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하우스 마케팅으로 이직을 준비 중인데요, SEO 검색 데이터 분석 쪽 실무 경험이 부족해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혹시 저처럼 콘텐츠 기반 바이럴 마케팅 중심의 경력으로 인하우스에 잘 안착하신 분들 계실까요? 인하우스 이직 시 어필할 만한 강점이나, 실제로 도움이 되었던 경험/준비 과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의 이야기,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바케터
25년 05월 13일
조회수
510
좋아요
3
댓글
2
hsad 독일 법인 오퍼 여러분이면 가나요?
최근에 헤드헌터 통해서 hsad독일 법인 오퍼가 들어와 2차 면접을 앞둔 상태입니다 퍼포마 5년차이고 지금 다니는 회사는 프로젝트가 많이 없어져서 미디어플래닝 같은 일을 하지 못해 아쉬운 상황입니다. HSAd법인에서는 미디어플래닝 및 유럽 실적 관리 업무가 주어질 것 같습니다.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경험하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할것 같으세요? 연봉은 현직장 연봉 수령액(마케팅 5년차 치곤 낮은 수준은 아닙니다.)에서 조금 오르는 정도 이지만 커리어로는 성장할 수있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연봉 고민 보단 해외생활이 좀더 두려운데.. 35살 미혼 여성 해외 생활은 전무해서 가족과 남자친구를 두고 갈 생각하니 또 슬프네요. 첫 해외경험으로 hsad 독일 법인에서 일 할만 할까요??
@(주)HS Ad
띠디
25년 05월 12일
조회수
1,329
좋아요
14
댓글
21
스테이 vs 퇴사
퍼포먼스 대행사 4년간 근무 후 퇴사하고 4월부터 인하우스 브랜드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견급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기대한 바와는 너무 다른 업무로 괴리가 큽니다. 들어가보니 팀장 등 상사가 아예 없는 상황이라(3년간 공석) 사장님과 직접 얘기를 나누어야 하고 퍼포먼스 마케터를 처음 뽑는 터라 여기저기서 업무도 다 던지고 각 팀마다 바라는 바만 말하며 모든 걸 ASAP으로 요청합니다. 인계 줄 사람도 없고 팀원들조차 협력할 일도 안 알려주고 짜증만 내는 상황에.. 퍼포가 아닌 다른 홍보 업무도 진행하라 하기까지.. 정작 제 일에 집중하기가 어렵고 예산 배정도 너무 낮아서 물경력이 되는걸까 고민이 많이 됩니다. 공백은 바로 퇴사한다면 6-7개월 정도이고 지금도 회사에서 제의가 들어오기는 합니다. 여기 합격할 때, 다른 좋은 기회도 있었는데 여길 선택한게 너무 후회되네요.. 걍 퇴사하고 다시 맘 잡고 취준하는게 좋을까요? 인하우스는 다들 이런 느낌일까요? 대행사가 맞았을까란 생각도 드네요.. 텃세에 매주 실적 압박과 별도 브리핑까지 숨막히네요..
고민고민고멩
25년 05월 10일
조회수
2,444
좋아요
27
댓글
25
원래 중소기업 인하우스 마케터가 이런가요?
대행사 2-3년 근무 후 운좋게 인하우스 붙어서 왔습니다 근데 보통 중소기업 인하우스 마케터가 이런 건지 저도 대행사에서 실무만 하고, 기획 리딩을 안 해서 마케팅 전략에 대해 배우고 싶은데 여기가 커리어의 무덤이 될까 무섭네요 *장점 - 9 to 6. 칼퇴 가능 - 식대나옴, 커피 쿠폰 등 자잘한 복지 - 사람들 괜찮음, 별 것 아닌데도 도와주려는 분위기 - 확실히 여유가 있고 쪼는 사람 없음 - 집에서 걸어서 20분 *단점 - 대행사때보다 연봉 깎임 - 마케팅 팀없이 저 혼자, 1인으로 진행 - 마케팅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없음 - 마케팅 기획/전략에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없음 - 영업 지원을 위한 마케팅 진행. 온라인으로 들어오는 트래픽 확인해야 되는데 GA 당연히 없음. 광고는 검색광고만 위주로 진행(DA안 함) 라이브커머스, 인플루언서 공구나 맘카페 바이럴처럼 온라인으로 매출 나올 수 있는 마케팅 진행 SNS브랜딩 당연히 없음, 그냥 실사사진 올림 마케팅 캠페인도 따로 없음.. 마케팅을 온라인에서 하는 영업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음 ---------------------------------------------- 대행사 근무로 마케팅 기획 리딩 경험이 적어서 인하우스 마케터 직무 전환이 쉽지 않았고, 운이 좋게 됐습니다 근데 중견/대기업을 제외하면, 중소 스타트업 인하우스 마케터가 대부분 저와 같은 r&r 명확히 구분 없는, 잡일도 많은 여러 사정이 있음에도 하는 분들이 대부분인건지 궁금합니다 바이럴/인플루언서/영상 기획 위주로 제 업무 커리어가 조금 애매한 부분들이 있어 인하우스 마케터로의 이직이 쉽지 않아서 일단 다녀보는 게 맞는 건지? 확실히 인하우스 경험으로 빨리 틀어야 이후에도 인하우스로 옮기는 것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여긴 커리어의 무덤이니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맞는 건지 너무 고민입니다. 참고로 꿀빨면서 오래 다닐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의견 묻고 싶습니다 ㅠㅠ
호로록여름
25년 05월 09일
조회수
2,095
좋아요
33
댓글
2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