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영업/세일즈
영업/세일즈
참여자 454,53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일상툰_영업사원에게 최악의 실수
안녕하세요 it영업이고 취미로 일상툰 그립니다 오늘은 정말 끔찍했던 에피소드 그렸습니다. 인스타에 매주 일요일마다 업댓하고 있어요. @gurett_jang https://www.instagram.com/p/CWP4LeCB2FA/?utm_medium=copy_link
gurett
21년 11월 14일
조회수
1,797
좋아요
7
댓글
4
영업에서 가장 중요한건
실적이 아닐까 싶은데요 영업직인데 실적은 좋은데 다른부분때문에 승진이나 연봉협상에서 부당하다 생각이든다몀 저의 소양이 부족한 탓일까요 아님 회사가 이상한걸까여? 같은 영업직에 계신분들의 다양한 의견 듣고싶습니다 ㅠㅠ
짜웅둥
21년 11월 13일
조회수
1,839
좋아요
4
댓글
21
영업선배님들 커리어 조언부탁드립니다. 채널/밴더 영업
저의 경력은 주로 기획쪽에 있다 현 회사에서 B2B영업을 하고있고 최근 회사내문제로 인하여 이직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영업을 해보니 나름 워라벨도 챙길수있고 사람들 만나는게 재밌기도해서 계속 영업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앞으로 넘어갈 커리어때문에 고민때문에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여러 회사들을 면접을 보고 최종도 몇개 되었지만 선택을 못하고있습니다. 크게 나눠보면 1. 채널 영업으로 타사 솔루션/보안/크라우드 판매 2. 밴더로사 자사 제품 판매 이렇게 두가지로 나눠지는데 진정한 영맨이 되려면 1. 채널쪽 영업을 쌓는게 좋을까요? 영업의 커리어를 쌓아가기에는 한가지분야 판매에 집중하는 2.밴더 영업이 좋을까요? 두가지 영업이 많이 다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주로 관계성위주냐 기술위주이냐 인거 같은데 두가지의 차이점? 장단점?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나이도 이제 30초중으로 중요한 시기라 판단되고 이제 선택해야할 회사에 집중해야하다보니 최종합격이 되어도 고민이 많아지네요ㅠㅠ
리퍼
21년 11월 13일
조회수
1,144
좋아요
1
댓글
9
(기술영업) 미팅/전화 시 고객사와의 next step을 정하라?
2년차 기술영업 새내기입니다. 영업 강의나 책 등을 보면 고객사와 전화/미팅을 하면서 바로 셀링을 하려 하지 말고, 고객사가 행동할 수 있는 다음 step을 정하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step을 밟다보면 결국 deal close 까지 갈 것이라고 하고요. 대체 다음 step이란게 뭘까요? 고객사와 대화하다보면 결국 제품에 대한 이야기로 귀결되는 것 같고, 그러다보면 (제가 경험이 많지않아서인지) 대화가 얼마 지속되지못하고 “제품을 테스트해보겠냐” 등의 직접적인 셀링 내용으로 바로 넘어가는 경험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영업 전문가 분들! 혹시 여기서 말하는 next step이 무엇일까요? 업계마다 제품마다 다르겠지만 여러분은 전화/미팅을 끝낼 때 어떻게 대처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아피시나우
21년 11월 12일
조회수
1,095
좋아요
3
댓글
10
연말 연시, 고객에게 선물
선물 시즌이 오는데 최근 기업들의 선물 트렌드 등을 좀 알고 싶네요. 뭐 안하는 분위기지 않나요? 아니면 다 하시나요.. 한다고 뭐 좋게 보는건가 싶다가도 마음을 표현하지 않으면 나쁘게 보려나~ 싶다가고 헷갈리네요 ㅎㅎㅎ 어렵네요
라임오렌지
21년 11월 12일
조회수
977
좋아요
0
댓글
3
인턴 2개월 수습 2개월 정규직 15일차 입니다
저는 인턴 2개월 수습 2개월 정규직 15일차 입니다 영업팀에는 다른 회사를 운영하시는 팀장님과 저 둘뿐입니다. 그동안 성사되지는 않았지만 대표님께 들고간 큰 건(3000만원 이상)의 딜이 두개정도 됩니다. 최종 계약에서 무산된 경우도 있고 거래처가 대표님 제안을 거절한 경우도 있습니다. 자잘한 건은 거의 못받았고요 영업업무에 대한 교육도 따로 받지 않았고 사수도 없이 혼자 졸업하자마자 들어온거라 고군분투하면서 팀장님 대표님 다 부스 운영 경험이 없어서 아무 도움도 주지 않으셨습니다. 인력도 안줘서 혼자하라고 하더라구요. (결국 두명이서 하기는 했습니다 불가능하잖아요^^;;) 부스도 운영하고 부스에서 외주작업(저희 회사가 광고 제작 회사입니다) 두세건 정도 받아오고 이번에 옥외광고 업체(좀 큰 마케팅업체)와 미팅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어제 대표님께서는 거의 가스라이팅을 하시더라고요 니한테 주는 돈아깝다고 막 닥달하고(사실 2개월은 대학교에서 지원해줬습니다.) 학원도 아니고 다 갈켜줘야하냐고 니가 다른 데 가서 뭘 했다고 말할꺼냐고 내가 보기엔 한 거 없다 난 좀 생산적인 대화를 하고싶었는데 욕만처먹었네여 11월 안에 계약 못따내면 자르겠다고 협박도 들음 사수는 자기회사 운영하느라 안오고 전화도 안되고 옥외광고 회사는 매체를 이용해서 광고할 수 있는거라 함께 어떻게 미팅해볼지 고민하려고 했는데 왜 자기한테 일을 떠넘기려고 하냐고 꼭 가야하냐고 가기 싫다고 팀장이랑 둘이가서 미팅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대표님 이 건 하기 싫으신거냐고 여쭤보니 니가 알아서 하라는게 답… 제가 답답한게 이상한건지 너무 우울합니다.
노란뽀로로
21년 11월 11일
조회수
966
좋아요
1
댓글
4
DB마케팅
원수사 21년, GA 5년 경력이구요. 현재 GA지사장 및 보험연수원 DB마케팅 전문강사로 활동중입니다. DB마케팅 관련 궁금한 사항있으시면 문의주세요.
이지인슈
21년 11월 10일
조회수
471
좋아요
4
댓글
2
영업전선에서 얻은 정보를 전략에 활용할 때
전략팀으로 정보를 이관하고 나서 나온 전략들이 현장에서 느꼈을 때랑 많이 다를 때가 있습니다. 어? 이건 아닌데 하는. 전략과 영업을 다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전달되는 정보의 오류가 더 큰 확률로 일어날까요 아니면 전략단에서 정보를 해석하면서 오류가 일어날까요?
스벤이여
21년 11월 10일
조회수
870
좋아요
3
댓글
7
영업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서 남깁니다. 현재 30대 중후반을 달리는 가장입니다. 현재 재직중인곳은 소프트웨어 판매업체에서 영업중입니다. 소프트웨어경력은 이제 3년차고 그전에는 광고영업 판매등 했고요 소프트웨어 영업은 처음이라 대표님도 영업출신이라 많이도와주셨고, 현재도 많이도와주십니다. 이번글을 적는 이유는 이번년도 성과도130%채웠고 개인성과 및 회사도 많이커졌습니다. 그런데 요즘 고민은 제가 영업하는곳은 항상 마지막에 엎어집니다.. 사유가 여러가지라서 말히기도 힘드네요 처음에는 그럴수있지 하고넘어갔는데 3개월째 제자리걸음 이네요 개인매출달성도 했는데 회사매출달성을 시키고 싶은데 점점 자존감이 떨어져요.. 제가 영업해서 계약이 안이루어진것 같고, 계속이러면 어떻하지라는 마음도 생기고 금년에 내년에도 계속 이러면 어떻하지 생각도하고 잠을 그래서 매일 밤 잠을못자서 3시간정도 자고 출근합니다. 대표님도 매출에 대한 압박도 안주시고 하지만 제가 계속 불안하네요 슬럼프인가 생각하기도하는데 심적으로 편치않네요 선배님들도 이런경우가 있으셨나요? 있으셨다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몽스님
21년 11월 09일
조회수
2,870
좋아요
8
댓글
28
오랜기간 잘 근무해오던 회사을 퇴사할려고합니다.
이제 40대 초반이넘었고 현직장에서 10년넘게 일해 왔습니다. 나름 워커홀릭도 있었고 타이밍도 좋아 회사에서 일찍 인정받고 승진도 빨리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잘다니고 있고 대표를 포함해 많은분들은 좋게 보아주시는 면이있습니다. 하지만 제 인생을 위해 이직을히고싶은데 참고민이 됩니다. 그동안 한두해 본것도 아니고 나름 고생이많다고 칭찬도 많이하시는데 나이 40이넘도록 연봉이나 다른 복지가 나아질것 같지도 않고 무엇보다 미래를 위해 다른 직종으로 이직을 생각합니다. 이직할려고하는곳은 전에 같이일했던 선배의 추천으로 갈려고하는데 이런 분위기에서 어떻게 퇴사를 언급해냐할지 이직을 할지 방법이 고민됩니다. 1. 현재 팀장인데 믿고 따라오는 팀원들에게 2. 대표을 포함 임원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하는데 좋을까요 회사에대한 실망감은 말하고싶지않은데 잘다니던 회사를 갑자기 나간다고 하면 잡음이많을거 같아 고민이됩니다. 너무 오래 취업시장에서 손을 놓아 완전히 감각이 없네요
스트롱스트롱
21년 11월 09일
조회수
1,889
좋아요
9
댓글
15
IT영업 인스타툰: 친절한 고객 까칠한 고객
새벽2시, 마감했다 비록 취미생활이지만 구독자와의 약속을 지켜냄ㅋ 친절한 고객, 까칠한 고객 영업초 무섭기만했던 까칠고객. 지금은 고마운 고객들임. https://www.instagram.com/p/CV-5Agghn1D/?utm_medium=copy_link
gurett
21년 11월 07일
조회수
810
좋아요
6
댓글
1
열정 넘치는 대표님!! 좋아해야할지 ^^;;
전 회사에서 부터 될듯 될듯 한데 테이블에서 엎어진 업체가 있습니다.10대그룹이고 대기업입니다. 마침 제 거래처 대표님의 추천이 있으셨고 구매담당자도 아는분이고 해서 제안하였고 방문일정 조율중입니다.업무보고때 말씀드렸더니 현 대표님께서 같이 가자고 하십니다. 고민스럽네요. 대표님과 동행하는게 장단점이 있어서요. 가격결정 회기일 여신 의논시 저는 메뉴얼데로 하는 타입인데 반해 대표님께서는 유치하고자 리스크 도 마다않는 공격적이라서요. 유치도 중요하겠지만 무리한 가격으로 성사된들 관리가 까다로울것이고 유가 변동에 단가 변화가 극심할것이고 참 고민입니다. 만일 이탈시 리스크도 제 몫일것이고 ;;;; 핑계대고 혼자갈 방법이 없을까요?^^;;;;
허리케인 채
21년 11월 05일
조회수
1,137
좋아요
3
댓글
12
최근 다양한 방식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DT라고 해서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화를 하잖아요? 뭐 물론 이슈화가 시작된지도 매우 오래된 얘기지만 이제야 속속들이 실감이 나는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영업계에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감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영업 로그의 디지털화 및 기록 정도일 것 같은데, 배우고 싶습니다.
닉넴닉넴
21년 11월 04일
조회수
447
좋아요
0
댓글
4
가정용사우나 영업방향 설정에 도움구해봅니다.
가정용 편백나무 사우나 영업을 진행하고 있는 영업사원입니다. B2B영업, B2C영업을 시도해보았으나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어 자문을 구하기위해 글을 남겨봅니다.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편하게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시장상황은 코로나 이후에 사우나 출입이 어려워짐에따라 가정용 사우나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하였고 최근에는 다양한 업체들이 편백나무 및 삼나무, 적삼목등을 이용하여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가 소속되어있는 회사는 편백나무로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품 영업을 진행해본 결과 홍보물(카다로그, 리플렛) 등만 보고서는 구입하기 어려운 제품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가격이 높은 고관여제품이다 보니 홍보물만 가지고는 설득하기 어려운 점이 위와같은 결론을 내리게 된 근거 입니다. 시장가격대는 저가제품은 백만원 후반부터 고가형은 오백만원넘는 제품까지 다양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고 저희 회사 제품은 사백만원대의 제품입니다. 시장조사결과 제품의 질에 따라 가격대가 천차만별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저희회사제품은 박람회에 출품하여 시장조사도 진행해본 결과 품질면에서는 고객들의 클레임이나 부정적인 의견은 한번도 듣지 못할 정도로 제품의 질은 우수하나 영업에 가장 어려운 점은 품질을 높이다 보니 단가적인 측면에서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없다는 점 입니다. 또한 저희제품의 장점은 건식과 습식이 모두 가능하도록 설계해놓은 제품으로 타사에는 건/습식이 모두 가능한 제품은 같은 이동형사우나제품중에서는 찾지 못하였습니다. 위와같이 저희 제품의 장점은 건습식이 모두 가능하다는 점과 품질이 우수하다는 점 2가지고 단점은 품질에 신경쓰다보니 시장에서 단가가 높게 형성되는 제품이라는 부분입니다. 다른부분은 타사제품이나 저희제품이나 원적외선을 이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크게 차이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B2B영업은 현재 대리점과 판매점등을 모집하며 영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대리점의경우는 샘플제품을 전시해두고 판매를 진행하고 있고 판매점은 홍보물 제공을 통해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방식을 취하고 있으나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B2C영업은 인터넷홈페이지를 이용하여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키워드광고등을 통해 홍보하며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볼때 헬스장이나, 피부관리샵등이나 요양원, 실버타운, 전원주택, 건설사 등 다양한 부분에서 저희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계통의 분들과의 소통할수 있는 방법을 알지 못하여 영업진행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영업사원 선배님들 후배님들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 제시해주실수있는 영업방법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건강관련기구 등을 영업해보신 선후배님들이 있으시다면 어떤 방법으로 영업을 진행하셨는지, 공동구매같은 방법으로 판매하려면 할 수 있는 영업방법이라던지 다양한 의견 경청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제한된 인원으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고 증원예정은 없는상황입니다. 제가 가능하다면 방문판매라도 진행할 의향도 있으나 어떤 고객층에게 어떻게 영업해야할지 모르는 부분이 많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인해 다들 영업하시기 힘드신와중에 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제품이 궁금하신 선후배님께서는 www.토리사우나.com 에서 제품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범이아범7
21년 11월 04일
조회수
1,516
좋아요
7
댓글
47
득달같이 달려들지 않고..
매우 스무스하게 세련된 접근. 저의 24시간 중 아마 제가 영업직무일 때보다 누군가의 고객일 때가 많아 자세히 생각하면서 고객의 마인드를 고려해보면, 스무스하게 세련된 접근이셨던건가, 아니면 내가 그 상품을 정말 원해서 그냥 넘어간건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스무스한 접근법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ㅠ
액티브
21년 11월 03일
조회수
335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