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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에 이직 고민
한 직장에서 오랫동안 다니다보니 타성에 젖어 젊은 사원, 대리시절의 이직의 열정만큼, 지금 관리자가 되어서는 쉽게 이직하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현재 중견제조업이고 연봉은 7천초반정도 되는데 이직제안이 온 곳은 기본급 6천중반+ 인센 포함 8천 중반정도 될것 같습니다. rsu까지 포함하면 더 될것 같구요. 아무래도 제조업이다보니 보수적인 면이 강하고 뭔가 새로운걸 하고 싶어도 드랍되는 경우가 많은데 현 직장은 못하는 사람도 같이 끌고가는대신 잘해도 보상은 없습니다. 대신 지방 발령에 대한 리스크가 있구요. 이직할곳은 유통업계 1위에 어느정도 경력을 쌓으면 좀 더 점프할 수 있는 기회는 주어질 것 같습니다. 대신 고과가 좋으면 받은 보상만큼 하위 10%?가 되면... 집에 가야될 분위기고 영업직 특성 상, 초반엔 완전 쌩신규개척 업무 100% 가 되다보니 부담감이 클 것 같습니다. 워라벨은 현재는 야근은 아예 없지만 이직할 곳은 워라벨 붕괴가 예상됩니다. 작년 막 결혼해서 이제 2세를 가졌는데 40초인 나이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뭔가 새롭게 도전하기엔 지금이 마지막 기회일 것 같아서.. @쿠팡(주)
hahaha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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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술영업 중고 신입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저는 현재 200명대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2년차 기술영업(?) 입니다. 저희 회사는 해외 유명 IT 벤더의 국내 협력사이고 저의 직무는 영업과 고객의 요청에 따라 데모를 준비하고 제안하는 역할입니다. 첫 회사로 해당 직무를 1년 조금 넘게 경험해보니 요즘 차라리 제대로 영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에도 당연히 영업팀이 있지만 업계 구조상 벤더사 영업이 물어다주는게 90프로 이상이라 자체 솔루션을 갖고있는 회사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편으로는 어차피 신입이면 SDR/BDR 업무로 시작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지금 회사에서 직무 이동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어떠한 회사를 목표로 준비해야 할지가 궁금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ㅎㅎ
망몬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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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의 고민
이제 곧 4년차에 접어드는 대리급인데, 전사에서 직무를 혼자하다보니, 권한도 많이 쥐어졌고 추진하고 싶은 일에 대한 회사의 지원도 많은 편입니다. 근데, 동시에 그러다보니, 업무가 너무 많고(제 원래 롤과 무관한 일도 하고 있는 상태…), 모든 걸 혼자 책임져야 하다 보니 번아웃 비슷한 게 조금 많이 옵니다. 팀장이 있긴 한데, 제 직무를 잘 모르시다보니 팀장님 컨펌 기다리느니 제가 직접 해결 방법을 찾는다는 식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개선 방법이 있을까요…적극적 이직만이 답일까요…
이로우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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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영업 하시는 분들 혹시 태블릿 쓰시나요?
전 노트북 사용중인데, 대면 영업에 항상 들고 가기는 좀 무거워서 질문 드립니다. 노트북 만큼의 활용도를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혹시 태블릿 쓰시는 분들 계시면 기종 추천 좀 부탁 드립니다. +요즘 노트북이랑 태블릿 중간쯤에 있는 무언가가 나왔다는 이야기도 듣긴 했는데 요건 어떨지도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__)
고민민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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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지난 10년의 기록
회사 / 근속 / 연봉(성과급 포함) 중견 제조사 / 2개월 / 3,100만원 중소 무역회사 / 1년 6개월 / 3,600만원 중소 외국계 / 1년 / 4,000만원 외국계 대기업/ 7년 / 9,000만원 외국계 대기업/ 이직 / 1억 2천만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영업10년생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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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기간 및 질의 사항
안녕하세요 현재 자동차 부품 영업군에서 일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직한지 얼마 되지 않아 더 좋은 연봉 조건으로 다른 회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수습 기간입니다. 1개월 그런데 제가 좋게 마무리 하고 싶어서 팀장님과 기간 조율을 하고 있지만 전혀 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경영지원 본부장님의 말로는 15일 전에 퇴사 할수 있게끔 한다고 하였으나 팀장님의 의견을 전달 하면서 현재의 상황을 설명하였으나 또 말을 바꾸시기 시작하시고 그러더니 1달 또 시간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십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부서 팀장님께 이번 프로젝트 발표까지만 제가 하겠습니다. 하였으나 해당 고객사에 지정을 너로 발표하였으니 수주에서 불이익이 갈까봐 그렇다면서 조금 어의 없는 변명을 하십니다.
자동차 서포터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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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에서 인수한 상황인 회사 스테이 해야할까...
식품업체 대기업에서 저희 회사를 인수를 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소스,분말 만드는 작은 제조사구요. 이게 무조건 적으로 좋아해야할 상황인지 판단이 어렵네요. 고용승계는 확정이 났는데 모회사의 하청업체로 생산만 찍어내는 그런 상황이 될까 불안해서 중견기업 회사 면접을 봤었는데 합격이 났습니다. 이 중견기업은 전국 매장 1400개 있는 큰 프랜차이즈 회사 입니다. 업무도 기존에 했었던 영업 일을 할 수 있구요. 현재 회사에 스테이 할지 합격된 곳으로 갈지 고민이네요.
파주거주인
25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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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과 출신 영업사원, 직무가 고민됩니다
졸업시기에 칼취업하고자 중소기업 영업사원으로 입사했는데, 가족경영에 포괄임금이지만 보장되지않는 퇴근시간.. 대학생 때는 성격상 외근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게 저랑 잘 맞고, 그게세일즈라고 생각해서 선택한 거지만 최근들어 전공을 살려 기사를 따는게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선택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현직자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글 써봅니다. +)여자 영업사원을 보통 불호하나요.. 다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물안뿡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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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영업관리 vs 자사몰 AMD
29살 여자 입니다 현재 홈쇼핑 영업관리 업무를 하고있고, 약 2년 반 정도 경력을 쌓았습니다 ! 업무를 하다보니 단순 업무의 반복으로 커리어 단절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현재 근무중인 회사에서 좋은 기회가 생겨 AMD로 부서이동이 가능해졌습니다. 자사 브랜드 확장으로 인한 충원이라 AMD로 근무하다가 기회가되면 MD로도 일을 할 수 있을듯 합니다! 미래를 보았을때 영업관리와 AMD 어떤게 더 나을까요
캉이룽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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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사진에
궁금해서 그런데 카톡사진에 기혼인데, 혼사진만 올리는건 어떤 심리인거야??
촤르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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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직장 상사
- 술 마시면 여자 얘기 - 지식 부족으로 능동 영업 불가 / 배울 의지 없음 - 거래처 앞에서 회사 욕 + 주위에 아는 형이 20~30살 어린 외국 여자랑 결혼했다 + 과거에 자기 잘 났었다 레퍼토리 - 2~3시간 가량 반복 - 주위 여직원들에 ‘자기 아는 형이 술 마시러 오는데 와라’ 등 시전 - 낙하산 : 업계 관심 및 존중 X - 이외에도 적기 어려운 다양한 종류의 선 넘나들기 뭐 저만 이런 일 겪는 건 아니겠지만 사회 생활 즐겁습니다. 열심히 해서 이직 해야겠죠ㅎ 다들 힘내세요
프레체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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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경력
안녕하세요! 여쭤볼곳이 없어 글 올립니다 ㅠ 운 좋게 서합해서, 가고싶은 회사 면접 대기중인데 3개월 치 정규직 근무하고 있는 현회사 이력을 업데이트 안하고 서류 붙은 상태입니다. 1. 1년 6개월 (정직 전환을 위한 이직) + 1년 7개월 (경영난으로 인한 퇴사) + 3개월 근무중 면접시 재직중이냐고 여쭤보면 계약직으로 재직하고있다고 말씀드리는게 나을지, 아니면 재직중이 아니라고 해도 될지 여쭤봅니다 ㅠ 재직중이 아니라고 했을때 고민되는 부분은 건강보험/국민연금 소득 제출할때 걸리지 않을지, 재직중 아닐시 공백기가 6개월 정도인데 이걸 기피하진 않을지 걱정 되어서요..
바자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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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신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우선 손발이 떨리고 정신이없다보니 두서없이 말할 수 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은 표제와 같이,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시 보복으로 인해 이직이 불가능할것같아서 너무 두렵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현재 노무사를 통해 상담받은 결과 신고는 가능하다고 한 상태입니다. ps. 밑 댓글에서와 같이, 제 잘못을 안적은것 같아서 분류를 하자면 지속적인 실수(오타(금액오타 및 수신 고객사는 절대 오타나지 않습니다.) 비슷한케이스 거래처 응대 미흡 등등), 매출 부족이 저의 잘못인것 같아서 노력하고 오타나 응대 미흡등은 고쳤다고 생각합니다. *오타의 예시를 들자면 메일 송부 시 맞춤법 틀리거나 내부시스템 품의 등록 시, 전달사항의 오타 정도 입니다. 이어서 괴롭힘의 종류를 나열하자면 증거가 있는자료는 1. 지속적인 욕설(지랄, 씨발 등등) 2. 모욕(회의 혹은 사무실 내 욕설과 질책) 3. 팀원과의 불화 조장(다른팀원에겐 제욕을 저한텐 팀원욕을 함.) 4. 사비사용 강요(매출 부족으로 인한 법인카드 압수) 5. 인사평가 협박(D등급(연봉삭감)이나 C등급(동결 혹은 최소인상) 받고싶어?) 6. 퇴사 강요(나같으면 때려치우고 딴데가겠다.) 7. 업무 외 사적인 이야기(와이프 외모얘기) 8. 공포분위기 조성(내 밑에서 일한애중에 오래버틴애 없어~) 9. 야근강요 - 일이 덜 마무리되면 당연히 야근 하는게 맞는건 알지만 괴씸해서 신고하려합니다 10. 가스라이팅(지랄을 해야 다른 사람들이 너가 일을 하고있는걸로 인식하지않겠냐, 직급 몇년차가 맞냐) 11. 부서이동 신청거절(나는 이회사에 오래 있었고 본부장이랑 한마디하면 사람하나 병신만드는거 일도 아니야) 증거가 없는자료는 1. 회식 시 손찌검(뒤통수, 뒷목) 2. 특정 일자(크리스마스, 스승의날, 새해 등등) 선물구애?(은근슬쩍 말함) 위에서 나열한것과 같이 내용이 너무 많아서 간략하게? 짜집기하였습니다. 제가 업무 능력이 많이 모자른건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그만큼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작년에 결혼도 해서 한가정의 가장임에도 불구하고 출퇴근 시 사고가 나서 죽거나 병원에 입원하고 싶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그래서 퇴사는 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요즘 시장도 좋지 않고, 제 실력에 의구심까지들어서 이직이 두렵고 고용노동부에 신고해서 이직 시 제약이걸리진 않을지 무섭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타왕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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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의료기기 영업사원은 아직도 슈퍼 을 인가요?
오전 11시 쯤에 병원 갔을 때 오전접수마감 이어서 오후 3시 에 다시 갔는데, 오전에도 계셨던 정장 입으신 분 그때까지도 같은자리에 있으시더라구요 왠지 느낌이 딱 영업하시는 분 같으시던데 그렇게 하루종일 병원 마감할 때 까지 기다려야 겨우 대화를 할 수 있는건가요?
닉네임은닉네네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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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유언
⏱ 어느 아버지의 유언(遺言) 아들은 손에 쥔 낡은 회중시계를 내려다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아버지가 평생을 보물처럼 간직하던 회중시계였다. 며칠 전 삶의 끝자락에서 아버지는 힘겹게 이 시계를 아들에게 건네며 간곡히 부탁했다.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 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퇴사를해서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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