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영업/세일즈
영업/세일즈
참여자 454,47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카톡 사진에
궁금해서 그런데 카톡사진에 기혼인데, 혼사진만 올리는건 어떤 심리인거야??
촤르
25년 08월 04일
조회수
3,082
좋아요
33
댓글
41
부끄러운 직장 상사
- 술 마시면 여자 얘기 - 지식 부족으로 능동 영업 불가 / 배울 의지 없음 - 거래처 앞에서 회사 욕 + 주위에 아는 형이 20~30살 어린 외국 여자랑 결혼했다 + 과거에 자기 잘 났었다 레퍼토리 - 2~3시간 가량 반복 - 주위 여직원들에 ‘자기 아는 형이 술 마시러 오는데 와라’ 등 시전 - 낙하산 : 업계 관심 및 존중 X - 이외에도 적기 어려운 다양한 종류의 선 넘나들기 뭐 저만 이런 일 겪는 건 아니겠지만 사회 생활 즐겁습니다. 열심히 해서 이직 해야겠죠ㅎ 다들 힘내세요
프레체
25년 08월 02일
조회수
239
좋아요
0
댓글
1
이력서 경력
안녕하세요! 여쭤볼곳이 없어 글 올립니다 ㅠ 운 좋게 서합해서, 가고싶은 회사 면접 대기중인데 3개월 치 정규직 근무하고 있는 현회사 이력을 업데이트 안하고 서류 붙은 상태입니다. 1. 1년 6개월 (정직 전환을 위한 이직) + 1년 7개월 (경영난으로 인한 퇴사) + 3개월 근무중 면접시 재직중이냐고 여쭤보면 계약직으로 재직하고있다고 말씀드리는게 나을지, 아니면 재직중이 아니라고 해도 될지 여쭤봅니다 ㅠ 재직중이 아니라고 했을때 고민되는 부분은 건강보험/국민연금 소득 제출할때 걸리지 않을지, 재직중 아닐시 공백기가 6개월 정도인데 이걸 기피하진 않을지 걱정 되어서요..
바자
25년 08월 02일
조회수
108
좋아요
0
댓글
0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우선 손발이 떨리고 정신이없다보니 두서없이 말할 수 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은 표제와 같이,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시 보복으로 인해 이직이 불가능할것같아서 너무 두렵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현재 노무사를 통해 상담받은 결과 신고는 가능하다고 한 상태입니다. ps. 밑 댓글에서와 같이, 제 잘못을 안적은것 같아서 분류를 하자면 지속적인 실수(오타(금액오타 및 수신 고객사는 절대 오타나지 않습니다.) 비슷한케이스 거래처 응대 미흡 등등), 매출 부족이 저의 잘못인것 같아서 노력하고 오타나 응대 미흡등은 고쳤다고 생각합니다. *오타의 예시를 들자면 메일 송부 시 맞춤법 틀리거나 내부시스템 품의 등록 시, 전달사항의 오타 정도 입니다. 이어서 괴롭힘의 종류를 나열하자면 증거가 있는자료는 1. 지속적인 욕설(지랄, 씨발 등등) 2. 모욕(회의 혹은 사무실 내 욕설과 질책) 3. 팀원과의 불화 조장(다른팀원에겐 제욕을 저한텐 팀원욕을 함.) 4. 사비사용 강요(매출 부족으로 인한 법인카드 압수) 5. 인사평가 협박(D등급(연봉삭감)이나 C등급(동결 혹은 최소인상) 받고싶어?) 6. 퇴사 강요(나같으면 때려치우고 딴데가겠다.) 7. 업무 외 사적인 이야기(와이프 외모얘기) 8. 공포분위기 조성(내 밑에서 일한애중에 오래버틴애 없어~) 9. 야근강요 - 일이 덜 마무리되면 당연히 야근 하는게 맞는건 알지만 괴씸해서 신고하려합니다 10. 가스라이팅(지랄을 해야 다른 사람들이 너가 일을 하고있는걸로 인식하지않겠냐, 직급 몇년차가 맞냐) 11. 부서이동 신청거절(나는 이회사에 오래 있었고 본부장이랑 한마디하면 사람하나 병신만드는거 일도 아니야) 증거가 없는자료는 1. 회식 시 손찌검(뒤통수, 뒷목) 2. 특정 일자(크리스마스, 스승의날, 새해 등등) 선물구애?(은근슬쩍 말함) 위에서 나열한것과 같이 내용이 너무 많아서 간략하게? 짜집기하였습니다. 제가 업무 능력이 많이 모자른건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그만큼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작년에 결혼도 해서 한가정의 가장임에도 불구하고 출퇴근 시 사고가 나서 죽거나 병원에 입원하고 싶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그래서 퇴사는 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요즘 시장도 좋지 않고, 제 실력에 의구심까지들어서 이직이 두렵고 고용노동부에 신고해서 이직 시 제약이걸리진 않을지 무섭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타왕
25년 08월 01일
조회수
3,508
좋아요
99
댓글
55
제약/의료기기 영업사원은 아직도 슈퍼 을 인가요?
오전 11시 쯤에 병원 갔을 때 오전접수마감 이어서 오후 3시 에 다시 갔는데, 오전에도 계셨던 정장 입으신 분 그때까지도 같은자리에 있으시더라구요 왠지 느낌이 딱 영업하시는 분 같으시던데 그렇게 하루종일 병원 마감할 때 까지 기다려야 겨우 대화를 할 수 있는건가요?
닉네임은닉네네
25년 08월 01일
조회수
2,306
좋아요
22
댓글
6
아버지의유언
⏱ 어느 아버지의 유언(遺言) 아들은 손에 쥔 낡은 회중시계를 내려다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아버지가 평생을 보물처럼 간직하던 회중시계였다. 며칠 전 삶의 끝자락에서 아버지는 힘겹게 이 시계를 아들에게 건네며 간곡히 부탁했다.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 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퇴사를해서
25년 08월 01일
조회수
91
좋아요
2
댓글
2
6년차 커리어 고민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두서없이 적어 보겠습니다. 저는 2019년, 26살 대학 졸업 후 이차전지와 관련된 부품 업체에서 4년 8개월 일한 것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일하는 동안 첫 회사가 경쟁력도 있고 이차전지 호황을 맞아서 매출액과 인원이 두 배가 될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그만큼 일이 바빠서 많이 사무업무나 영업도 배웠고 처음에는 인력이 부족해서 현장 셋업이나 기술 내용도 많이 배웠습니다. 이후 커리어 확장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장비회사로 이직을 하였고 운이 좋게 중견기업(입사 후 대기업으로 전환 됨)으로 이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회사 규모도 크고 자잘한 복지도 많아서 좋다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업무량(매일 11시 퇴근), 정치질, 회사 경영악화로 인한 복지 삭제, 인력 감축, 주3or4일제 시행 및 월급 삭감 등을 겪으면서 1년을 못 버티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사실 위의 내용은 그때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집 근처 소규모 반도체 장비 회사로 이직하여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는 연봉도 나쁘지 않고 매일 칼퇴하는 워라벨이 좋은 회사입니다. 다만 커리어 발전에 큰 도움이 안될 것 같아 고민입니다. 회사 규모도 작지만 업계 내 큰 경쟁력이 없고 모회사의 도움으로 연명하는 회사로 보입니다. 물론 배울게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일을 많이해야 하는 시기에 하루에 반 이상을 놀면서 보내는게 미래에 도움이 안될 것 같고 현타도 옵니다. 직전 직장에서 1년을 못버텨서 1년이상은 근무를 할 예정인테 그후 바로 이직을 해야 할지 2년 이상근무를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직을 한다면 반도체 산업에서 근무를 하는게 좋을지, 멀어도 이차전지 산업의 커리어를 계속 살려야 할지도 고민이 됩니다. 글이 길었는데 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김사원
25년 07월 31일
조회수
2,220
좋아요
62
댓글
9
업무분장 엉망인데, 어떻게 풀어가야할까요...!!!!
여러 상황으로 상급자 모두 퇴사 후, 회사 여러 라인카드의 모든 업체를 제가 떠안게 되었습니다..... 그런지 벌써 1년 곧 좋아진다는 가스라이팅만 1년째 당한 것 같기도 합니다. 올해 상급자 여럿 스카웃 후에 업무 분장이 제대로 이루어질 줄 알았는데, 전혀 되지 않고 있어 개선 방향이 있을지 의견을 여쭙습니다. 이전 담당자들은 임원 직급임에도 직접 고객을 만났고, 빠른 고객 응대가 기업 이미지이며 영업력을 상징한다고 해서, 특정 담당자 부재 시에는 서로 대신 업무를 처리해 주곤 했습니다. 이번에 오신 분들은 임원 타이틀에 집중되어 있어서 그런지.... 모두가 관리자 역할만 하려고 합니다. 하여 1년 동안 혼자 업무를 해왔으나 인원 충원 후에도 결국 실무는 덜어지지 않고, 쌓이는 일에 스트레스에 최근에는 입원까지 했는데도, 입원 중에도 계속 되는 업무연락.. 내부 인원 누구도 대응해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대표에게도 직접 여러차례 관련 자료와 함께 업무분장을 요청했는데 그 때마다 곧 자기가 직접 잡 분배를하겠다면서도 관련자들 모인 자리에서는 말을 빙빙돌려 얘기해서 어느 누구도 정확한 잡어사인을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대표 바로 아래 직급자에게도 현 상황을 알렸고 업무의 과중함은 인지하면서도 신규인원 모두가 임원급인 상황이라 그런지 제대로 된 방안 제시를 못하고 있습니다 현상황, 개선안까지 보고하였는데 어떻게 더 어필을 해야 업무 분배가 될까요 도와주세요 ㅠㅠㅠ
오늘부터우리는
25년 07월 28일
조회수
1,311
좋아요
28
댓글
4
외부업체 카톡연락
저는 을사(SI 주사업자)고, 병/정 협력사 담당자가 전화/문자가 모두안되어 카톡으로 연락드리니.. 업무연락은 카톡으로 하지말라고 하시네요. 맞는말이긴한데 근무시간이고, 본인들 업체문제때문에 주사업자는 긴급한데 전화/문자연락안되서 카톡으로 한걸 가지고 얘기하시니.. 기분은 나쁘고, 갑질한다는 소린 듣기 싫고.. 고객관리보다 어려운게 협력사관리 인거같습니다..
망망으의
25년 07월 25일
조회수
3,302
좋아요
34
댓글
9
기술영업 직무 안해본사람이 하려면 많이 버겁나요?
기술지원과 프로젝트매니저 일만 하다가 기술영업으로 다른 회사 지원해서 면접을 봤습니다 그런데 사람상대하는 게 안맞으면 어쩌냐, 안맞으면 5번 고객 만날 거 2번만 만난다 이런식으로 면접관이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속으로 드는 생각이 그정도로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는지? 싶었거든요,, 일은 일에서 끝내는거고 목표를 위해선 그런것도 가려야하나 싶기도 했어요 영업분들, 단순 영업이 아닌 기술영업에 계신분들 사람상대 하면서 상처들 많이 받으시나요? 그리고 기술영업 직무 경험 안하다가 하면 실제로 상처 많이 받나요??
조진것같다아
25년 07월 25일
조회수
3,794
좋아요
124
댓글
56
영업 업무 (여자 30후반)
제약회사 영업파트로 현재 채용 진행중인데요. 저는 마케팅, 영업관리 업무를 했었고 요즘 취업이 잘안되서 우연히 제약회사 영업파트로 넣어서 지금 진행중인데요. 저는30후반을 향해가는 미혼여자인데요. 지금붙은 회사는 그래도 아주조금이름이 있는 제약이라 네임벨류를 무시못하겠어서 일단 합격진행중이니 지원하는중인데.. 여자가 30후반인데 영업직하시는분들 있나요??? 요즘 취업이 너무 어려워서 앞으로 커리어 쌓는데 이방향이 맞을지 고민이 되서 씁니다.
breakit
25년 07월 24일
조회수
2,354
좋아요
23
댓글
23
3개월 경력?? 안 쓰는게 낫겠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긴 공백기 이후 (1년 이상 거의 2년 가까운 시간), 이직을 했는데 그 이직한 곳의 경영악화로 인해서 이번달까지만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이직자리를 알아보는 중인데 그래도 현직인 입장에서(어쨌든 길었던 공백기는 끝내고 어딘가에 취직을 한것이니....) 다른곳을 구하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다가도 경력 3개월을 어디다 쓰나, 또 입사했다고는 해도 웃프게도 경영악화로 인해서 나왔다는걸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설명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고민이 되네요 평범한 상황이었다면 당연히 안쓰는게 낫다는건 알지만... 기존의 경력단절 기간이 길었다보니 고민이 많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시거나 조언 한마디 해 주실 영업선배님들 계실까요~?
닉넴90
25년 07월 24일
조회수
2,194
좋아요
111
댓글
19
공백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죽을판인데
퇴사해야지..
후후후하
25년 07월 22일
조회수
2,523
좋아요
81
댓글
7
초회미팅 한달 22건 가능문의
7월 중순부터 초회미팅 제한 수를 22건으로 갑자기 선정해놓고선 제가 그 전주와 전전주에 미팅 수 포함 안시킴 7월21일부터 전화하고 미팅 해보았자 잡히는 것도 쉽지가 않은데 휴일 제외 평일 계산해보았자 앞으로 미팅 해보았자 22건 달성은 어려울 듯한데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전문 영업인들 의견으로 들어보고 싶습니다.
알빠누
25년 07월 21일
조회수
90
좋아요
0
댓글
0
팀의 조직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상사와의 불화나 하급자의 선넘은 도전에 직면하게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좋은 대처방법이 있을까요? 특히 하급자의 도전에 어떻게 반응해야될까요.
강두성 | 아리제약
25년 07월 21일
조회수
74
좋아요
1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