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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금이 없는 회사 및 영업사원
중소유통업체에 근무중인 영업사원입니다. 회사는 전년도 대비 60억정도 더 성장을 했으며, 개인적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을 만큼 25억이상 매출을 올렸습니다, 중소 기업 특성상 체계도없고 언제 상여금이 지급되는지 아무런 말이없네요, 분위기와 시기상으로 올해는 상여금이 단 한푼도 지급되지않을 가능성이 백프로 예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삼십대 후반 연봉도 4천5백 박봉에 차량도 개인차량 갈아넣고 있습니다 이직만이 답인걸까요? 이렇게 상여금을 받지못한분들이 또 계실까요?
우어어이이잉
23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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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IT기업 콜드콜 (아웃바운드 영업)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IT기업 BDR (Business Development Rep)과 SDR (Sales Development Rep) 구직중입니다. 현재도 인사이드 세일즈로 비슷한 일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현 회사제품은 인지도가 있는 편이어서 인바운드 위주로 영업을 하고 있는데요. 지원하는데마다 아웃바운드 영업 즉 콜드콜, 콜드메일 등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보는데 경험이 없어서 항상 막히네요ㅠㅠ 제 기준으로는 산업, 매출액 등으로 해서 필터링해서 접근할 것 같다고 말하는데 항상 면접관들의 반응이 좋지가 않습니다. 혹시 아웃바운드 영업 하시는 분들 어떤 기준으로 고객을 타겟팅하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영업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화잇팅탕
23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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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션 유지가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제 영업 2년차인 영린이 입니다 에휴 요즘 고민거리가 늘어서 늦은밤 글 적어봐요... 저희 회사는 두가지 품목이있습니다. a는 장발성으로 업장에서 꾸준히 사용하여 계약만 체결하면 매출액의 발판이되는 품목이고요. b는 단발성으로 한번 구매하면 끝이지만 그 단가가 높아 단기 매출 상승이 됩니다. 제 목표는 a를 꾸준히 영업하여 발판을 쌓으며 천천히 크고 싶었는데 운이 좋다고해야하나... 신규 영업 할때마다 b 품목 발주가 많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작년 매출이 생각보다 너무 높게 나왔습니다. 제 동기중에서는 제가 1등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년도 매출목표는 정말 높게 잡혔습니다ㅠㅠㅠ 말씀 드렸둣 전 그저 운이 좋아 매출액이 높은거고 그거 빼면 매출이 바닥인데 너무 높은 매출목표금액에 걱정이네요. 이건으로 제 의견을 몇번이나 말씀드렸으나 제 실력이 좋은거라고 과소 평가 하지말라는데 제가 제 실력을 아니 저런소리를 하지요 ...ㅠㅠㅠ허허허 선배들께 고민을 털어놓으니 너무 잘하지도 말고 텐션유지가 중요하다고 조언들을 많이 해주시는데 그게 마음 처럼 안되네요. 주변에서는 잘한다 잘한다 하는데 전 오히려 부담되고 제 능력에 대한 과대 평가에 오히려 기가 죽더라고요. 후... 늦은시간에 털어놓을곳이 없어 선배님들이 많이 계시는곳에 그저 글 끄저겨 봅니다
lhh
23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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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고객들을 찾을 때 DB수집이라던가 정보는 어디서 찾나요?
안녕하세요, 영업에 발을 들인지 얼마 안된 햇병아리입니다. 이메일 영업을 하고 싶은데 기업들이나 타겟이 될만한 사람들의 DB는 어디서 모으나요? 이메일이라는게 그냥 검색해서 나오는게 아니다보니 답답하네요... 많은 분들이 DB를 사고파는 경우가 있다고도 하고, 괜히 잘못 수집하거나 매매하면 법적인 문제로 일이 커질 수 있다고도 하고 어떤게 맞는 소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정말 이번 회사에서 잘 해봐가지고 오랫동안 지내면서 회사와 같이 성장하고 싶은데 이 DB라는 높은 문턱에 걸리네요... 선배님들의 노하우가 따로 있을까요? 잘해보고 싶습니다, 꼭 좀 알려주세요.
할찮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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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판로개척 도움
안녕하세요 이번에 회사에서 신규 해외수출업무를 맡게되었는데 보통 어떻게 바이어를 찾나요??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분야는 약품쪽입니다!
준m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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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세일즈 미팅 잡을 때 쓰는 툴 있으신가요?
영업 선배님들, 미팅 일정 제안할 때 따로 쓰는 툴 있으신가요? 일정 관리 좀 편하게 하려고 캘린들리?도 써봤는데 미팅 제안할 때 예약 링크 하나 띡 던지는 건 꺼려지더라고요. (예의가 없어보여서...) 그래서 결국 다시 메일만 쓰고 있습니다. 캘린더 껐다 켰다 하면서 미팅 시간 후보 여러 개 정리해서 메일 보내는데 이렇게 보내는 메일이 하루에 한두개가 아니라서 번거롭습니다. 혹시 더 편하게 하고 계신 영업 선배님들 계신가요?
롱크롱스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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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해외영업
한국콜마 해외영업 분위기, 업무강도, 발전가능성, 연봉수준 어떨까요? 화장품이라는 아이템을 선택해야 할지 석유정밀화학분야에서 그다지 강력하지 않은 아이템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새옹지마마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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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합사 조사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에서 경합사에 대한 정보를 조사하라고합니다. 뭐 내용은 매출, 큰 수주, 큰 이슈 이런거 알아오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내가 삼성전자 직원인데 엘지 전자 직원일을 어떻게 아나요... 뉴스나 보고 알지.....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좀 팁좀 주세요
사기뚠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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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업 선배님들 콜드콜 질문입니다
이번에 일본영업으로 새로 이직하게 되었는데 콜드콜을 해야될 것 같아서요... 콜드콜이라는게 모르는 업체에 대표번호로 전화하는 건데 일본 같은 경우에는 담당자를 안 바꿔주고 리셉션?에서 까버리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혹시 콜드콜하실 때 노하우 있으실까요? 최대한 많은 곳에 전화한다 인가요? 또 요즘 콜드콜을 안하는 추세라고 하던데 어떤가요...궁금합니다
Roke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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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B2B세일즈 관련 강의/세미나/박람회/책 추천받습니다(도와주세요ㅠㅠ)
직무역량을 빨리 늘리고 싶어서 자기개발비용을 월급에서 5%정도 책정하고 쓰려고하는데 추천해주실만한 게 있으실까요? 마케팅은 세미나나 전시회도 많이하는거 같은데 영업쪽은 잘 안보여서.. 헤매고있는 중입니다. 추천해주시면 정말 열심히 참석하고 배우겠습니다! 미리 감사말씀드립니다...!
idhakakd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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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협상 시 고려하는 항목
고객사에게 원재료비 트렌드를 제출해서 1차 단가협상이 끝난 상태입니다. 부서장께서 1%정도만 더 올려받으라고 하시는데, 추가적으로 어떤걸 어필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건비나 유틸리티비 등을 어필하는건 너무 구차하다고 하시네요.. 선배님들께서는 단가협상할 때 어떤 항목을 준비해 가실까요? (해당 아이템은 최초 세팅 된 이후 단가협상은 물류비, 원재료비만으로 협상 하여 왔습니다.)
추노지망생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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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아웃라이어들 관리 문의드립니다
관리직으로 업무한지는 아직 1 년반 밖에 되지 않아서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지 않네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답변 주시면 참고해 보겠습니다!!! 판매, 결과/성과가 좋지 못한 아웃라이어들은 어떻게 관리를 하시는 지 선배님들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상품 교육 자료를 사원이 직접 만들어 보기? 본인이 전화 업무 직접 들어 보고 평가 하기?
레몬tea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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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장기렌트.장기리스 ?
미국은 법인회사, 개인사업자가 아닌 일반 개인이 장기렌트.장기리스를 많이 사용한다고 하네요~ 장기렌트,장기리스 이용율이 60%넘는듯 합니다... 앞으로 이 사업 전망이 있을까요? 한국은 개인은 이용을 안하는거 같거든요. 여러분들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려요~
자격시험good
23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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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퇴사후 중소기업가업
현재 대기업 계열사 (100대기업) 공채 6년차 원징기준 7-8천 33세 가업 중소기업 (업력 20년) 직원수 15명 자재유통판매업 연매출 20억내외 (이익률 0~15%) *연매출 15억수준에서 적자전환 부채는 없습니다 현재 대기업 계속다니냐, 퇴사후 가업을 이어가냐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나름 알짜사업이라며 들어와서 회사를 키워보라고 하시고 10년간은 같이 일해주신답니다. 형제는 없고요. 저는 올해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대기업화 되어가는 업계상황에 대한 우려(10년내 망하지는 않을지)그럭저럭 등따시고 배부른 현재상황과 대기업 타이틀에 대한 아쉬움도 있고 반면 가업의 연매출을 30억정도로만 신장시킨다면 40대에는 대기업정년까지의 급여수익을 실현할수 있겠다 라는 기대도 있어서 쉽사리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로빈
23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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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 요구하다 답답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저는 작년에 총 3개의 회사를 다녔습니다. A회사는 중견기업 이었구요. 5년 정도 회사의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팀에서 근무했습니다. 나름 인사고과도 괜찮고, 조직 구성원들과도 사이가 좋았어요. 특히 팀장님은 옆동네 살아서 동네에서 소주도 한잔하고 주말에 낮술도하고 동네 형,동생처럼 지냈습니다. 5년쯤 한 회사를 다니다보니 누군 얼마받는다더라, 하는 연봉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출 목표를 달성하고 힘내서 일하는 팀인데, 정치 잘하는 팀장네 팀원들이 연봉을 더 잘받더라구요. 그러던 도중 B회사에서 제안을 받았습니다. B회사는 친하게 지내던 형 부부가 창업을해서 3년쯤 되었고, 이제 회사가 매출도 올라오고 커지다보니 '믿고 함께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저에게 제안을 했어요. 앞으로 청사진을 보여주고, 현재 사업을 하나 딸 것 같은데 직원이 4-5명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관리자로 같이 일하자 하더라구요. 제일 가렵던 연봉을 1,300만원정도 올려주기로 했고, 무엇보다 30대 중반이다보니 '새로운 일을 해보려면 지금이 기회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회사 연봉 협상 전이기도 했고, 성과급이며 인상율이도 포기했습니다. 게다가 A회사는 밥도 주고, 법인 차도 업무 외에 출퇴근도 가능하게 양해해주는 등 복지는 좋았거든요. 근데 지금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때 뭐에 씌웠나 그냥 연봉을 저만큼 올리면 앞자리가 두 번 바뀌니깐 뭔가 크게 느껴지기도 하고, 공유 해준 청사진이 너무나 매력적이었어요. 4월에 이직하기로 하고 막상 출근해보니 B회사는 거의 성사되었다던 사업도 엎어지고, 충원은 저로끝나서 직원이 5명인 회사였습니다. 뭔가 아니다 싶었죠. 여기로 오려고 차도 새로 뽑고, 이래저래 준비도 많이 했는데... 손님와서 점심시간에 5분만 먼저 나가는 것도 안되고, 10시 미팅인데 외근지가 집에서 가까워서 현지 출근 한다했더니 안된다하고. (집과 회사는 차로 2시간 거리였어요.) 은행일 보는것도 반차쓰고 가라하고 참...여하간 뭐 서운한거 적자면 끝이 없으니깐요. 회사를 다니다보니 연봉도 A회사에서 승진가급 받고 하면 3년 정도 뒤면 안보일 정도의 금액도 아니었고 A회사에서 놓치고 온게 뒤늦기 아깝더라구요. 스트레스 받아서 건강도 안좋아지고 무엇보다 사람이 힘들다보니 퇴사를 마음먹었습니다. B회사에 8월에 퇴사를 한다하니 다시 생각해보라면서 다른 청사진을 그려주더라구요.. 일단 친한 형 부부였기에 바로 아니라고 하기엔 좀 매정해보여서 9월 초에 다시 퇴사한다 했습니다. 11월까지는 다녀달라기에 직장이 안 구해지면 11월까진 하겠다 다만 중간에 직장이 구해지면 어려울 것 같다 했습니다. A회사와 동종업계에서 사람을 뽑는회사가 몇군데 있어서 추석 전에 몇군데 면접을 봤어요. 9월 중순에 합격해서 지금 회사로 오게 되었고, 10월 1일 입사 해달라는거 양해 구하고 B회사 2주 더 일해주고 그 다음주에 C회사에 출근했습니다. 퇴사하는날 그 부부는 회사에 출근도 안하고, 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퇴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번달에 원천징수영수증을 요구했는데, 읽고 대답이 없네요. 회계사 사무소에 문의하니 개인정보라 줄 수 없데요.(회계사가 그 형 동창이에요.) 참 뭔가 오래 알고지낸 사람이 이렇게 뒤도니 덧없고 허무하네요. 급여 명세서 못받은거, 이런거저런거 신고해서 불이익을 주고싶다가도 사람이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망설여집니다. 제가 신고해서 물어뜯는게 맞을까요? 긴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지인들에게 말하기도 부끄럽고, 지인이 겹치는 이들에게는 이야기해서 괜히 분란만들고싶지 않네요. 날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세요.
동길쓰
23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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