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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층에서 밤11시 이후로 샤워하지말라고 합니다
이사한지 이틀만에 아랫층에서 올라와서 밤11이후로 물소리가 심해서 잠을 못잔다고 샤워하지말라고 합니다 저는 자영업고 밤늦게 마치는데 곧 여름이고 기가찹니다
따베이
2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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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창업하면서 이직 권유하는 고민되네요
현재 중견기업 영업직으로 근무하는 39살입니다. 이직 관련하여 고민있어 글을 써봅니다. 이전에 영업직으로 근무하다가 현 회사로 이직하면서 영업지원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작년쯤 회사사정으로 권고사직의 기로 앞에서 영업직으로 직무변경하고 근무 중 입니다. 사실 현 직무에서 스스로 잘하고 있는지 의심스럽고 영업목표는 거의 달성 불가능 한 수준입니다. 몇 달 뒤 전직장 지사 부장님이 창업하는데 합류를 권유하셨는데 고민됩니다. 기술영업직이라 경력직 구하기 쉽지않아 창업하면서 바로 실무 투입이 가능한 인력이 필요해서 그런 것 같은데 고민됩니다. 능력 있으신 분이고 저를 높게 평가해주시고 저도 관심은 있는데 곧 40을 앞두고 있는 입장에 이번이 마지막 선택일 것 같아 고민됩니다. 중견기업에 남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찾아주는데 있을때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우당탕탕클랜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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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2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 상사(파트장)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정말... 말을 다 꺼내기도 어려운 사람인데. 업무적으로 일을 정말 안하고 (대학원을 핑계로, 오후에 일찍 퇴근. 업무의 경우 타 파트원에게 다 떠넘기기) 저희의 경우 월말마다 타겟을 맞춰야 하는 상황에서 본인 담당 국가의 타겟이 맞지 않더라도 저의 타겟이 조금만 이라도 낮으면 전체 파트원을 참조로 넣어서 소속감을 가지라는 등의 저격 메일등... 단체 있는 자리에서 공격적으로 나와 이미 한번 부딪힌 적도 있네요. 본인은 일을 거의 전혀 하지 않고 타 여직원과 놀아다니는 걸 좋아하면서, 매월 초과근무에 힘들어하는 제 자신을 그렇게 깎아 내리는게 제가 견디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아는 지인 가게에 찾아와 제 이름으로 놔둔, 자기가 가져갈만한 게 없는지 (주류) 주말 중에 연락해서 민망함을 주고. 조모상을 당했을 때도 매출 확인하고. 업무 분담을 바꿀거라고 굳이 연락하면서 상이 끝나고 오자마자 일에 대한 감각이 떨어졌다고 뭐라고 하고. 신입사원일 때 일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아 바로 옆에 있더라도 제가 타 부서와 엮여 고생할 때 남몰라라 핸드폰만 하던것도 매우 충격이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타 부서 및 같은 파트원들과 팀장님은 제가 열심히 일하는 것도 알고 그 사람에 대한 평판도 매우 안 좋기도 합니다. 정말 까도까도 끝이 없는데. 이런 사람들은 어느 회사에 가도 있을테니 버티지 못하면 제 잘못이라고 선생님이신 부모님은 말씀하시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관심 없는 산업군에 어쩌다 들어와서, 사람이라도 괜찮으면 일이라도 잘 배워보면서 성장하고 싶은데 그럴 마음도 없고 다 지칩니다. 하소연도 하지만. 타 영업 선배들께서는 이런 인간상들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사람에 대한 고민인데. 모두가 다 싫어하고 평이 안 좋다 하더라도 결국 이 사람과 가장 맞닿아 있는 건 저니깐. 다른 사람들과 뒤에서 욕하느니 스스로 극복할 멘탈리티와 방법을 찾아야 할 거 같아요. 연휴가 끝나와 그 사람 얼굴 볼 생각을 하니. 여자친구랑 있는데도 웃음이 잘 안 나오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푸념과 짧은 생각에 비롯된 글이라면 꾸짖어주셔도 좋습니다.
마운틴듀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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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대 직장인들 보통 한달 지출! 제발 ㅠ
안녕하세요. 보통 실수령액 기준 200대 월급 받는 분들 한달에 얼마나 지출 하시나요? ㅠㅠ 저는 엄마한테 50쓴다고 잔소리 받습니다. 이건 적은거아닌가요. 물가올라서 데이트하는데도 많이드는데 ㅠ + ------- 헉 이렇게나 많이 댓글을.. 여러분 감사합니다. 전 한달 50,60만원에서 데이트통장 35+ 교통비, 통신비 10 정도 제외하고 10~15만원정도 씁니다.. 혼자 생활하면 60만원은 많겠지만 데이트하려하니 모자른것 같습니다. 여자다보니 로션이나 화장품도 사야하고 살게 많네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참고해보니 적거나 적당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더 절약해보겠습니다.
아아얼음조금만요
금 따봉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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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할수있는1인GA
혼자할수있는1인보험대리점이나 아니면 사무실을바로 오픈해주는곳없을까요
송정대로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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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고객사에 지원해도 괜찮은걸까요?
제목 그대로 고객사에서 세일즈맨을 뽑고 있는데,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그 회사가 너무 괜찮은 회사인걸 알고 있어서 지원해보고싶은데 혹시 윤리적으로나 비즈니스 매너상 어긋나는 일이 될까봐요. 도메인이나 사업부분이 겹치는건 아닙니다.
아이젠버그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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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영업에 술영업 포함인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에서 기술엔지니어로 2년 근무하다 의사소통 잘한다고 영업쪽으로 넘어와서 일한지 5년이 넘어갑니다. 여기는 삼성이나 LG상대로 기술위주의 영업을 하고있어 술영업은 안하고있는데요 고민이 회사가 이전하게되어 출퇴근거리가 멀어져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기술영업 경력은 살려서 취업하고싶은데 보통의 장비회사들은 술영업을 하나요?
쨉쨉이
2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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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건가요??
지금 까지 다양항 영업직을 했다가 이번에 첫직장 경험 살려 pos,van 키오스크 회사에 입사하게되었습니다 정규직으로 면접을 저번주 목요일날 보고 어제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근데 안내해주시는 분이 청년도약장려금??하는게 있어서 4대 보험만 3개월 뒤에 신청해도 되냐 그동안은 프리랜서로 3.3%소득 떼고 지급이 될꺼다 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알랍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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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이상 ? 있나 ?
연봉1억이상 벌고 있는 영업 세일즈 있나? 실질적으로 어떤 업무직종이 소득이 높을지 궁금하네..
뎀벼봤자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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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지치네요
협의 정말 쉽지 않네요. 협상과정에 있어서 어떻게 단 한개도 양보안하고 계약을 하려 하는지. 영업 새내기는 울고 갑니다.
kmn g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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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높은 회사 직급이 높은 회사
어느 쪽이 실속 있을까요? 연봉이 높고 직책이나 직급이 같은 회사 연봉은 비슷하지만 직급이나 직책이 높은 회사 상대적으로 장례성은 연봉이 높은 회사가 좋지만 현재 직책. 직급도 무시할 수 업네요. 어디를 이직해야 좋을까요? 현명하고 냉정한 판단과 의견을 부탁드려요.
김신관 | KFG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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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버릴 거 같아요
그냥 지금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릴거 같아요. 너무 답답해서 대나무숲에 소리라도 지르는 기분으로 글 남겨야겠어요 1. 영업이 너무 어려워요. 경기가 박살나서 고객들이 지갑을 안 열어요. 스타트업이고 B2C로 영업하다가 제가 들어오고 B2B 전환을 하려고 하는데 B는 저희같은 영세 스타트업에 눈도 안 돌리고 C는 다들 어려우니 매출이 안 올라와요. 돌 거 같아서 매일 아웃바운드 다니면서 지붕타고 있어요. 근데 대표는 신규계약이 안 들어온다고 제 영업의 목표를 알고는 있냐고 꼽을 줘요. 2. 가장 친한 친구가 갑자기 부인상을 당했어요. 평소에 같이 부부동반으로도 만나서 놀던 사이라 저도 너무 충격이 커요. 3. 결혼생활 2년 동안 아내가 계속 회사에서 해고를 당해요. 2년동안 거쳐간 회사만 다섯곳은 되는거 같아요. 최근에도 해고를 당했어요. 4. 근데 최근에 해고당한 회사의 잡플래닛 리뷰를 작성했는데 그걸 가지고 회사가 전 임직원에게(작은 회사입니다) 법적조치를 취할거라고 통보문을 보냈어요. 아내는 저한테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봐요. 아, 힘들어요. 회사에 도움이 되는 영업, 친구의 아픔을 위로할 줄 아는 친구, 아내를 든든히 지원해주는 남편이 되고 싶은데 그냥 아무것도 안되는 기분이에요. 투정글 남겨서 죄송합니다. 다들 좋은 오후 보내세요.
짜요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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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영업의 새로운 단계
저는 생명공학 박사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학술 지원/연구 개발(R&D)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 최고의 진단 회사에서 국제 영업 관리자로 채용될 예정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걱정돼요. 그가 날 떠날까 봐 걱정이에요. 아니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처음 이직하는 회사라 잘 모르겠어요. 어떤 제안이나 의견이라도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BioNexus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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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채용 고민
안녕하세요. 플라스틱 원료를 유통 판매하고 있는 3년차 새내기 1인 사업자 입니다. 운이 좋게 첫해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성장하여 올해는 15~20억 정도 매출을 달성할것 같네요. 성장을 지속적으로 하다보니 영업사원 채용을 고민하고 있는데 고정 급여로 누군가를 채용한다는게 참 걱정스러운 부분이더라구요. 식대,유류비,고정급,4대보험,퇴직금 등 현직에서 본인 매출이 뛰어나지만 회사에서 대우가 부족하신분들 께서는 저의 조건이 좋아보이는지 궁금합니다. 프리로 채용 계획 기본급(150)+인센티브(20%)이익금 인센티브(35%)이익금 좋은 생각이 있으시면 의견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내기사업자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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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안쓰고 영업 하고 계신분 있나요?
제목 그대로인데 중소기업에서 1. 정해진 월급 없이 2. 근로계약서 작성 없이 3. 당연히 4대보험 및 그외 세금 관련 납부 없이 그냥 햐당 회사의 명함만 파서 근무하시는 영업맨 분들 계실까요? 나이가 좀 있는 분들중엔 이런식으로 일 하는 분이 좀 계신 것 같던데 (EX : 소싱 또는 B2B, B2G 영업 등)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뭘까요? 나이가 좀 있고, 은퇴 후에 소일거리로 용돈벌이를 하는거라면 몰라도 젊은 사람들에게 이런 고용(업무)형태에 다른 이득이 되는 부분이 있는건가요? 또 이런 형태로 영업 업무를 하더라도 관련 경력을 인정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는거 아닌가요? 경력증명도 뗄 수 없을 것 같은데 말이예요.
고민민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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