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견기업 영업직으로 근무하는 39살입니다. 이직 관련하여 고민있어 글을 써봅니다. 이전에 영업직으로 근무하다가 현 회사로 이직하면서 영업지원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작년쯤 회사사정으로 권고사직의 기로 앞에서 영업직으로 직무변경하고 근무 중 입니다. 사실 현 직무에서 스스로 잘하고 있는지 의심스럽고 영업목표는 거의 달성 불가능 한 수준입니다. 몇 달 뒤 전직장 지사 부장님이 창업하는데 합류를 권유하셨는데 고민됩니다. 기술영업직이라 경력직 구하기 쉽지않아 창업하면서 바로 실무 투입이 가능한 인력이 필요해서 그런 것 같은데 고민됩니다. 능력 있으신 분이고 저를 높게 평가해주시고 저도 관심은 있는데 곧 40을 앞두고 있는 입장에 이번이 마지막 선택일 것 같아 고민됩니다. 중견기업에 남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찾아주는데 있을때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영업/세일즈
선배가 창업하면서 이직 권유하는 고민되네요
25년 05월 07일 | 조회수 2,697
우
우당탕탕클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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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영업의방법
25년 06월 05일
저는 작성자님과 다르게 제가 창업을 했고 기존에 같이 일하던 친구들을 데리러 오려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거는 확실합니다. 그분이 높게 평가하는 부분이 있긴 하겠지만 본인이 가서 여기서는 무조건 영업 타겟을 맞추겠다라는 등 큰 도전을 해서 더 많은 돈을 벌겠다라는 부분이 있으시면 이직을 해서 같이 회사를 키워가는 게 맞을 거고 안정적으로 조금이라도 지금 선 기로에서 영업을 달성하겠다라고 하면 중견기업이 더 이득일 수도 있습니다. 저도 반대로 같이 일하던 친구들에게 섣불리 이야기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친구 의 영업력은 높게 사지만 더 편해질려고 온다면 당연히 회사가 커 나가는 데 걸림돌이 될 테니까요.
창업을 한지 별로 되진 않았지만, 회사에서 일할 때보다 더 열심히 저는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마음이 맞다면 나가셔서 그 회사를 지금과 같은 회사까지 키우겠다는 다짐으로 열심히 해보시면 창립 멤버 이기에 분명히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저는 작성자님과 다르게 제가 창업을 했고 기존에 같이 일하던 친구들을 데리러 오려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거는 확실합니다. 그분이 높게 평가하는 부분이 있긴 하겠지만 본인이 가서 여기서는 무조건 영업 타겟을 맞추겠다라는 등 큰 도전을 해서 더 많은 돈을 벌겠다라는 부분이 있으시면 이직을 해서 같이 회사를 키워가는 게 맞을 거고 안정적으로 조금이라도 지금 선 기로에서 영업을 달성하겠다라고 하면 중견기업이 더 이득일 수도 있습니다. 저도 반대로 같이 일하던 친구들에게 섣불리 이야기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친구 의 영업력은 높게 사지만 더 편해질려고 온다면 당연히 회사가 커 나가는 데 걸림돌이 될 테니까요.
창업을 한지 별로 되진 않았지만, 회사에서 일할 때보다 더 열심히 저는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마음이 맞다면 나가셔서 그 회사를 지금과 같은 회사까지 키우겠다는 다짐으로 열심히 해보시면 창립 멤버 이기에 분명히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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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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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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