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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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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반려..무단결근인가요?
안녕하세요 지난주 연차 계획 제출 후 승인이 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혹시 그날 출근하지 않는다면 무단결근 처리가 될까요? 연차 사용이 자유롭지 않은 회사이며 그간 몇번 반려된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원하는 회사의 면접 기회입니다
kile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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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ofc 현직자 계실까요~~?
이번에 ofc 면접을 보게 됐는데,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ofc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ㅜㅜ
하이용ㅋ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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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요즘 억대연봉이 많지만
15년차(만14년)만에 억대 연봉 돌파했네요.. 1.3억 한회사에 15년.. 뭐 더 돈 더 받을 기회는 있었지만.. 이래저래 정착했는데 후회는 없습니다.. 앞으로 더 기회가 많기에!
B2B전문가
억대연봉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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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고객 DB 관리 프로그램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혹시 다들 고객 DB 관리 프로그램 어떤거 쓰시나요? CRM까진 필요없고.. 그냥 고객사별 날짜별 개발 이력 관리 정도만하고 싶은데 엑셀로 하기에는 보기도 싫고 한계가 있네요ㅠㅠ 혹시 사용하시는 프로그램 있으면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딴따란따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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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차안내고 병원진료 보는 팀원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영업팀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팀에 영업담당자는 저와 그분 둘인데 몸이 좀 좋지 않아 병원을 자주가는 팀원입니다. 보기엔 연차나 반차 안내고 외근시 병원진료 보는 패턴인데.. 꽤 자주 그렇게 합니다 팀장은 얘기는 해도 강하게 컨트롤 안하는것 같구요..팀 매출도 떨어지고 여기저기 많이 다녀야 할 중요한 시기인데.. 팀에 부담이 되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동료로서 이해는 가면서도 팀도 걱정되고 저도 연차안내고 외근이라 하고 그냥 볼일볼까 고민입니다 그분 더 몸 안좋아지면 제업무도 조금씩 가중될거 같아 불안하네요.. 모르는척하는게 답일까요?
의욕충만영업맨
2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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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채우고 나가게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제 곧 2년차가 되는 기영 뉴비입니다. 선배님들 기업에서도 업무교육이라는게 별도로 뭔가 가르치거나 특정 교육 지원 같은게 아닌 곧바로 현장투입을 시켜서 스스로 다 물어보면서 귀납적 방법으로 습득하는 방법이 원래 정석적인걸가요? OJT라는게 없었고 현재 지시하는대로 주워담고 하던 상황인데 결국 베이스가없다보니 계속 흔들리고 헛다리를 짚을때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점점 스스로 위축도 되고 자신이 없어지니 사내에서도 말수가 줄고 상사들은 절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밖에서 욕먹는다고 짐이 되는 사람은 필요없다는 이야기를 최근에 들었습니다. 총 1년까지 안고쳐지면 스스로 나가란 소리도 있었구요..전 열심히하고싶은데 무슨 소린지를 모르니 갑갑하고 위축되는데 저런소리까지 들으니 돌아버릴것같습니다. 정신과 약도 먹으면서 살고 있는데 점점 안좋은쪽으로만 생각이 굳어집니다. 여기있다고 더 좋아질수 있을지 자신은 왜 이렇게 살고있는지 왜 이것밖에 못하는지 등 온갖 나쁜 생각이 머리속에 맴돕니다. 곧 제 밑에 후배도 들어오는데 이 사람한테 밀리면 어떡할꺼냐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이제 곧 1년인데 윗 상사는 제발로 안나가면 나가게 해줄수는 있다며 겁박아닌 겁박을 했던터라 정말 1년후엔 짐을 싸야할지 고민이 많이됩니다. 약 3개월정도 남았는데 지금이라도 이직 준비해서 1년을 채우고 떠나는게 맞을까요? 단추도 잘못끼웠고 이미지는 안좋은데 저런 소리까지 들으니 너무 어지럽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살고계신지 궁금하여 여쭙고싶습니다. 푸념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메이커가 아니라 상사다보니 남의 물건이란 점이 더 어렵게 와닿는 것 같습니다. 3월부터 정말 많이 고민했고 지금도 쭉 고민 중입니다만 일단 1년은 때려죽여도 채우는게 맞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후엔 아마 이직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만 미리 자격증같은 부분들은 준비하며 상황을 봐가면서 하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조언주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레후
2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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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층에서 밤11시 이후로 샤워하지말라고 합니다
이사한지 이틀만에 아랫층에서 올라와서 밤11이후로 물소리가 심해서 잠을 못잔다고 샤워하지말라고 합니다 저는 자영업고 밤늦게 마치는데 곧 여름이고 기가찹니다
따베이
2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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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창업하면서 이직 권유하는 고민되네요
현재 중견기업 영업직으로 근무하는 39살입니다. 이직 관련하여 고민있어 글을 써봅니다. 이전에 영업직으로 근무하다가 현 회사로 이직하면서 영업지원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작년쯤 회사사정으로 권고사직의 기로 앞에서 영업직으로 직무변경하고 근무 중 입니다. 사실 현 직무에서 스스로 잘하고 있는지 의심스럽고 영업목표는 거의 달성 불가능 한 수준입니다. 몇 달 뒤 전직장 지사 부장님이 창업하는데 합류를 권유하셨는데 고민됩니다. 기술영업직이라 경력직 구하기 쉽지않아 창업하면서 바로 실무 투입이 가능한 인력이 필요해서 그런 것 같은데 고민됩니다. 능력 있으신 분이고 저를 높게 평가해주시고 저도 관심은 있는데 곧 40을 앞두고 있는 입장에 이번이 마지막 선택일 것 같아 고민됩니다. 중견기업에 남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찾아주는데 있을때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우당탕탕클랜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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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2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 상사(파트장)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정말... 말을 다 꺼내기도 어려운 사람인데. 업무적으로 일을 정말 안하고 (대학원을 핑계로, 오후에 일찍 퇴근. 업무의 경우 타 파트원에게 다 떠넘기기) 저희의 경우 월말마다 타겟을 맞춰야 하는 상황에서 본인 담당 국가의 타겟이 맞지 않더라도 저의 타겟이 조금만 이라도 낮으면 전체 파트원을 참조로 넣어서 소속감을 가지라는 등의 저격 메일등... 단체 있는 자리에서 공격적으로 나와 이미 한번 부딪힌 적도 있네요. 본인은 일을 거의 전혀 하지 않고 타 여직원과 놀아다니는 걸 좋아하면서, 매월 초과근무에 힘들어하는 제 자신을 그렇게 깎아 내리는게 제가 견디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아는 지인 가게에 찾아와 제 이름으로 놔둔, 자기가 가져갈만한 게 없는지 (주류) 주말 중에 연락해서 민망함을 주고. 조모상을 당했을 때도 매출 확인하고. 업무 분담을 바꿀거라고 굳이 연락하면서 상이 끝나고 오자마자 일에 대한 감각이 떨어졌다고 뭐라고 하고. 신입사원일 때 일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아 바로 옆에 있더라도 제가 타 부서와 엮여 고생할 때 남몰라라 핸드폰만 하던것도 매우 충격이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타 부서 및 같은 파트원들과 팀장님은 제가 열심히 일하는 것도 알고 그 사람에 대한 평판도 매우 안 좋기도 합니다. 정말 까도까도 끝이 없는데. 이런 사람들은 어느 회사에 가도 있을테니 버티지 못하면 제 잘못이라고 선생님이신 부모님은 말씀하시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관심 없는 산업군에 어쩌다 들어와서, 사람이라도 괜찮으면 일이라도 잘 배워보면서 성장하고 싶은데 그럴 마음도 없고 다 지칩니다. 하소연도 하지만. 타 영업 선배들께서는 이런 인간상들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사람에 대한 고민인데. 모두가 다 싫어하고 평이 안 좋다 하더라도 결국 이 사람과 가장 맞닿아 있는 건 저니깐. 다른 사람들과 뒤에서 욕하느니 스스로 극복할 멘탈리티와 방법을 찾아야 할 거 같아요. 연휴가 끝나와 그 사람 얼굴 볼 생각을 하니. 여자친구랑 있는데도 웃음이 잘 안 나오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푸념과 짧은 생각에 비롯된 글이라면 꾸짖어주셔도 좋습니다.
마운틴듀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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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대 직장인들 보통 한달 지출! 제발 ㅠ
안녕하세요. 보통 실수령액 기준 200대 월급 받는 분들 한달에 얼마나 지출 하시나요? ㅠㅠ 저는 엄마한테 50쓴다고 잔소리 받습니다. 이건 적은거아닌가요. 물가올라서 데이트하는데도 많이드는데 ㅠ + ------- 헉 이렇게나 많이 댓글을.. 여러분 감사합니다. 전 한달 50,60만원에서 데이트통장 35+ 교통비, 통신비 10 정도 제외하고 10~15만원정도 씁니다.. 혼자 생활하면 60만원은 많겠지만 데이트하려하니 모자른것 같습니다. 여자다보니 로션이나 화장품도 사야하고 살게 많네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참고해보니 적거나 적당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더 절약해보겠습니다.
아아얼음조금만요
쌍 따봉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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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할수있는1인GA
혼자할수있는1인보험대리점이나 아니면 사무실을바로 오픈해주는곳없을까요
송정대로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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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고객사에 지원해도 괜찮은걸까요?
제목 그대로 고객사에서 세일즈맨을 뽑고 있는데,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그 회사가 너무 괜찮은 회사인걸 알고 있어서 지원해보고싶은데 혹시 윤리적으로나 비즈니스 매너상 어긋나는 일이 될까봐요. 도메인이나 사업부분이 겹치는건 아닙니다.
아이젠버그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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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영업에 술영업 포함인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에서 기술엔지니어로 2년 근무하다 의사소통 잘한다고 영업쪽으로 넘어와서 일한지 5년이 넘어갑니다. 여기는 삼성이나 LG상대로 기술위주의 영업을 하고있어 술영업은 안하고있는데요 고민이 회사가 이전하게되어 출퇴근거리가 멀어져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기술영업 경력은 살려서 취업하고싶은데 보통의 장비회사들은 술영업을 하나요?
쨉쨉이
2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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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건가요??
지금 까지 다양항 영업직을 했다가 이번에 첫직장 경험 살려 pos,van 키오스크 회사에 입사하게되었습니다 정규직으로 면접을 저번주 목요일날 보고 어제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근데 안내해주시는 분이 청년도약장려금??하는게 있어서 4대 보험만 3개월 뒤에 신청해도 되냐 그동안은 프리랜서로 3.3%소득 떼고 지급이 될꺼다 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알랍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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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이상 ? 있나 ?
연봉1억이상 벌고 있는 영업 세일즈 있나? 실질적으로 어떤 업무직종이 소득이 높을지 궁금하네..
뎀벼봤자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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