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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에 따른 각 학교의 2학기 강의 방법 공유
2학기에는 대면과 비대면을 번갈아하고, 집중적으로 모이는 것을 변화시키기위해서 1, 3학년 첫주차 대면, 2, 4학년 2주차 대면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하는군요.. 9월, 10월 vs 11월, 12월 이렇게 하자는 의견도 있었는데, 가을 2차 대유행의 위험때문이라는 얘기들도 있었다는군요. 타대학들은 어떻게 방안을 세웠을까요?
biofuzzy
20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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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리어에서 가장 큰 결정은 무엇이었나요?
회원님의 커리어에서 가장 큰 결정은 무엇이었나요? 커리어에서 우리는 수많은 갈림길을 마주합니다. 어떤 프로젝트를 맡을 것인지와 같은 작은 결정도 있고 이직이나 부서 이동 등 큰 전환점을 만드는 결정도 있죠. 그 결정들이 모여 지금의 모습을 만들어냈을 텐데요, 지금 회원님은 어떤 커리어를 걷고 계신가요? 🔻댓글로🔻지금의 커리어를 만든 결정은 어떤 것이었는지 나눠주세요. 그리고 서로의 기록에 댓글💬과 좋아요👍로 격려와 응원을 나눠보면 어떨까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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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잠깐 숨 고르고 갈까요?
쌀쌀할 때 시작된 코로나19가 우리의 여름휴가 풍경까지 바꾸었는데요, 리멤버 회원분들께 '2020년 휴가 이야기'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7/31~8/6) 💬 이번엔 집에서 숨 돌리며 방콕 휴가를 보냈어요! 💬 멀리는 부담돼서 도심 호텔로 호캉스 가려고 해요. 💬 여름 휴가는 패스! 가을/겨울을 노리고 있어요. 💬 휴가답게지만 안전하게! 마스크 쓰고 여행 다녀오려고요. 아래 🔻댓글 모음🔻을 통해, 다른 회원들은 어떤 휴가를 보냈는지 확인하고, 코로나 시대의 안전하고 행복한 휴가를 계획해보세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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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 이달 발표된다는데
골자는 감염병 없어도 온오프라인 수업 병행 이네요. 대학에까지 영향을 줄지 모르겠지만(아마도 주겠죠) 참 저번학기 내내 부정적인 경험을 했던 입장으로서 걱정입니다. 아직 익숙하지 못해서 그런 건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3023051
학식
20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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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적당한 시기에 휴가를 다녀오라는데..💦
휴가를 다녀오라는데, 작년과 사뭇 다르게 고민입니다. 훌쩍 여행을 떠나기도 아직 조심스럽고, 또 마땅히 인파를 피해 갈 곳도 없어 보입니다. 회사 측에서도, 휴가를 자제시킬 수도 없지만 또 적극 장려할 수도 없는 분위기라 애매합니다. 쌀쌀할 때 시작된 코로나19가 여름휴가 풍경까지 바꾸었습니다. 이미 짧은 휴가를 즐기고 온 분도 계시고, 휴가를 앞둔 분도 계실텐데요. 2020년 휴가 이야기를 🔻댓글로🔻 나누어주세요. 💬 이번엔 집에서 숨 돌리며 방콕 휴가를 보냈어요! 💬 멀리는 부담돼서 도심 호텔로 호캉스 가려고 해요. 💬 여름 휴가는 패스! 가을/겨울을 노리고 있어요. 💬 휴가답게지만 안전하게! 마스크 쓰고 여행 다녀오려고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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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사회에서 인간관계
대학사회에서 인간관계 잘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긍정의힘
20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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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여성교원 비율 2030년까지 25%. 어떻게 생각하세요?
취지는 좋으나.. 사립대 현황에 국립대를 끼워맞추려는 느낌. 또 저 기준 때문에 TO 자체가 꼬일 느낌. 그런 걱정이 있는데, 교수님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64
싸이온스
20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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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증정🎁] 커피 쿠폰 받는 직무톡 이벤트(진행중)
리멤버 커뮤니티가 직무톡에 글을 하나 이상 쓰는 모든 분께 커피 쿠폰을 드립니다! 직무톡에서 활발하게 지식과 고민을 나누고 리워드를 받아가세요! <어떤 글을 써야할지 고민된다면?> 👉 회사 동료들에게 물어보기는 멋쩍은 업무 질문 👉 나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묻는 질문 👉 일하면서 드는 커리어 고민 👉 뉴스, 칼럼, 블로그 글 등 혼자 알기 아까운 좋은 정보까지! 무엇이든 좋아요! * 게시글에 서로 다른 2명 이상의 댓글이 달렸을 경우에만 집계됩니다. * 조건을 충족한 글을 하나 이상 쓰신 모든 분께 리워드를 드립니다. * 직무톡에 작성한 글만 집계됩니다. (소개톡, 파트너십, 토론게시판 제외) * 리워드는 물량 소진시 한번에 제공됩니다. (즉시 지급 되지 않음)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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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하다가, 소문나고 떨어지면 평판이 많이 깎이나요?
지방4년제로의 이직을 고려중인데, 제목과 같은 조언을 받아 마음이 복잡해졌네요. 몸담고 있는 곳은 전문대인데 제 연구를 하기가 어려운 환경이라 답답한 상황입니다.
코끼리
20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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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vs 연봉, 둘 다 포기할 수 없지.jpg
리멤버 회원분들께 '회사를 고를 때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7/17~7/23 진행) 🔻(결과발표) 여러분들의 선택은?!🔻 1.사업의 장래성, 성장 가능성(13%, 23표) 2.네임 밸류, 안정성, 시장 장악력(12%, 21표) 3.유능한 구성원들과 좋은 조직문화(30%, 55표) 👈 4.좋은 역량/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포지션(10%, 19표) 5.다 됐고, 연봉과 복리후생!(34%, 61표) 👈 보기에는 없었지만, '칼퇴근 할 수 있는지 여부!' 등 근무환경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2표 있었습니다. 아래 댓글 모음을 통해, 회원님들의 생생한 의견들도 확인해보세요 :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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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원로 교수의 기초과목 강의에 대해
대학에서 정년이 다가오는 소위 원로 교수들이 전공 기초과목이나 교양과목을 자발적으로 하나씩 맡아서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동안의 경험에 비추어 저학년 학생들에게 많은 이야깃거리를 제공해줄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교수님들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한걸음만
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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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홍보 영업사원
홍보다니시나요. 서울 듣보잡 대학이라 영업사원처럼 홍보다닙니다. 정원미달이면 폐과수순을 밟습니다. 교직원은 교수위에 군림하고 교수들은 그들의 관리하에 학생수 모으는데 급급하죠. 구두를 네 켤레 버렸습니다. ——— 조교가 놓고간 메모장에, 회사형 우울증 -일하는 것에 30% 영혼을 뺀다. 너무 최선을 다해 마음 쏟으려 하지않는다. 어차피 회사 입장에서 봤을때 우리는 거대한 조직을 움직이는 나사 하나에 불과하다. 그 기능을 부정하지말고 그 회사의 부속품 동력이 움직일 정도의 에너지만 사용한다. ——— 제게 해주고 싶은 메시지였을까요. 오늘도 군림하는 직원에 치여 하소연해봅니다.
술푸다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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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유학
통상적으로 더운 남방나라의 사람들은 높은 음역대를 그리고 추운북방 지역은 낮은 음역대를 가진이들이 많이 태어납니다. 그래서 반대의 특성을 가지고 태어나 좋은 노래를 부르는 사람을 찾기가 쉽지않지요. 이곳 대학에서 처음 발굴해서 가르쳐서 이번에 졸업시험을 무사히 치른 제자가 있습니다. 기본기는 어느정도 갖췄으니 한국으로 보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주고 싶은데 맘처럼 쉽지 않네요. 캄보디아의 첫 바리톤이라 더한것 같습니다. 학비와 기숙사를 지원 받을수 있는 길이 없을까요 선배님들. 지혜와 경험을 부탁드립니다.
캄보교수
20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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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요지에 커뮤니티 센터 설립
세대 갈등부터 남녀 혐오 등 각종 사회 문제가 난무합니다. 이질감을 줄이고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는데는 단체 숙식이나 단체 활동만한 것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실현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그 전에 구상과 준비를 하려 합니다. 한 학교만으로 하면 폐쇄적일 듯 하여 교통요지에 커뮤니티 센터 설립을 구상중입니다. 구성원은 공동체 활성화에 관심있는 사람으로 하되 연령이나 성별 등을 다양하게 해 볼까 생각합니다. 개인들이 하기엔 아무래도 재정적 압박이 있으니, 국가나 지자체, 학교, 기업 후원을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회적 기업도 고려중입니다. 관련해서 의견들 부탁 드립니다.
활동가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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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평가 이대로 괜찮은가?
제목과는 다르게^^ 대학평가에 대해 교수님들과 의견 나누고 싶어요 언제부턴가 평가가 평가보고서를 심사하는것으로 인식되어 무슨 프로젝트 진행하듯이 평가보고서를 작성하는데... 이게 뭔가 싶네요 에휴
쫑알쫑알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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