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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지원한 업무가 아니네요.
이직한지 얼마되지 않은 직장인입니다. 대략 경력 14년차입니다. 채용공고에 지원한 업무랑 실제 입사해서는 많이 다른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처음이라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지원한 업무: 일정 및 인원 관리 맡은 업무: 영업 이런경우가 있나요?? 현명한 대처방법 아시는 분 댓 달아주세요!!
지금머하냐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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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피소당한 감사팀장
성추행으로 피소를 당했는데 그냥 징계없이 잘 다녀 근데 기소자는 특별한 사유도 없이 1개월 감봉이래 무고면 무고라고 해야하는데 감사팀장이라 그런지 인사위원회도 안열려 딴건 둘째치고 세상천지에 성추행 고소당한 감사팀장이 어떻게 멀쩡하게 회사를 댕기지? 그게 더 문제 아닌가?
그랜드블러썸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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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근무 보상 연차 퇴직할때 돈으로 못 받아요?
퇴직하려고 하는데 주말 근무로 보상 연차가 쌓여서 좀 남았는데 돈으로 받을수 없는건가요? 그리고 중간에 연봉 삭감을 당했는데 그냥 통보여서 기분 나빠서 근로계약서 사인을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다시 조금 오르고 근로계약서 사인을 했는데 이건 퇴직금 계산이 어떻게 되나요?
오라바이
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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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연봉이라고 할 때
보통 연봉이라고 말 할 때 기본급을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여러 복지금도 포함인가요? 인터뷰 볼 때 희망연봉을 말하라고 할 땐 멀 의미하눈 거에요?
화려한유니콘
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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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나가나
기울어진 배가 아니라, 이정도면 돛도 없는 잘보면 뗏목, 크리티컬하게 보면 부표 정도 인거 같은 회사. 체계는 대표님 말초신경이고, 중추는 없음. 입사초기엔 이리저리 경력으로 이것도 저것도 해야하고, 체계도 만들어서 성장 할 길만 보였다면, 이제는 왜 이회사가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이모양인지 알수밖에 없는 회사. 문제를 알려주면, 예민하고 기분나빠하고. 시간을 두면 문제 해결 된 건 줄 아는 사람들. 이작은 회사에서도 경쟁을 관성으로 하는 사람들. 나는 이회사에서 한달이면 길게 보는데, 회사가 어렵고 사면초가라 잘해보자고 하는데, 이것도 인연이라 냉정하게 하면 안되는 걸까요. 이래서, 경영진의 가스라이팅이다, 지팔지꼰이다 생각하며 하루빨리 나가야 하는걸까요. 글쓰면서 생각정리는 되었습니다만 마음이 편치 않은건 사실이네요.
맹구영구원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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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저는 체외진단의료기기 기업에서 8년 동안 제품 개발을 했습니다. 다니던 회사가 경영난이 와서 희망 퇴직하고 8개월만에 새로운 일자리를 찾았습니다. 업무는 그전에 했던 업무와 동일 했습니다. 다른 직원이 있었지만 제가 맡은 업무에서는 제가 전문가 이여서 혼자서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주간 보고하는 자리도 있었지만 특별한 사항이 있으면 대표님에게 수시로 보고 드렸습니다. 입사 초반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기간이 지날수록 대표님은 저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고 번복 하시기 시작했습니다. 결과가 안좋으면 제 탓도 하셨습니다. 심지어 ‘이거 너 없어도 할 수 있어. 우리가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야.’라는 협박도 받았습니다. 저는 거기서 4개월 정도 일하고 해임 됬습니다. 그게 2년 전 일 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채용 공고를 보다가 그 회사의 공고가 올아와서 봤습니다. 공고는 제가 하던 일 이였습니다. 해임 전에 저에게 다른 업체에 일 맡길거다 이랬는데 진적 사항은 없고 그 자리 그대로 인것 같네요 ㅋㅋ. 정말 고소합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즐퇴하세요.
전공을잘못선택함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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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대상 인터뷰+설문 대행 얼마나 할까요
안녕하세요 특정 질환의 환자를 대상으로 BM 확인을 위한 인터뷰와 이를 근거로 하는 설문을 진행 해볼 예정인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대면 인터뷰는 50명 정도 온라인 설문은 100건 정도 하려는데 혹시 이런거 잘 아시는 분 답변 한 번 부탁드려요!! 기획과 실행, 기간, 예산 등등 궁금합니다!
midas77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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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중소기업 경력 연봉
마케팅 바이오쪽 파트로 이력서를 넣고있는데요 총경력은 약 7년이고 , 이중 4년가량 마케팅업무를 보유 하고있습니다. 전직장 연봉이 4,500이였습니다. 요즘 서류 합격하여 면접까지 보고 많이 떨어지는데요 한군데 붙은곳이 4,000이였고 연봉이 적어 당연히 안갈려고 했으나 2-3개월가량 면접도 많이 보았는데 떨어지니 자존감도 많이 떨어져서 그냥 붙은데 갈까라는 생각도 계속드네요 ㅠ 합격한 곳은 거의 90프로는 안갈생이지만 제가 퇴사하고 3개월정도는 쉬고 두달 바싹 면접본건데 2월달에 퇴사하고 쉰기간이 벌써 5개월차이다보니 좀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 그래도 더 면접 보고 도전해보는게 날까요? - 요즘 바이오 마케팅 직무쪽 경력 4년차 연봉 4,500이 어려운 연봉금액인가요….?
breakit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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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평소 언행 문제
안녕하세요. 팀장의 평소 언행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게 참 애매한게 욕설이나 무례한 행동을 팀원들에게 직접적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타 팀 직원이 마음에 안들게한 행동에 대해서 "내가 저새끼 조져도되냐" 라고 내뱉은뒤 박차고 일어나서 나간다던가 평소 대표 얘기를하면서 중간중간 "시x" 같은 욕설을 섞어 얘기를합니다. 혼잣말로도 욕을 많이하고 "이거 간식쳐먹으라고 준돈인데?" 이런식으로 과격하게 얘기를합니다. 이런 말투에 자꾸 노출되니 저에게 직접하는말이 아니어도 제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너무 듣기싫어요. 제가 사회초년생이고 저희 회사에 팀장이 한명밖에 없어서 원래 다들 이렇게 사는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로 직접적인 대화요청은 불가능합니다. 자기 태도를 지적하는 걸 굉장이 불쾌하게 생각하거든요. 타 팀 직원이 삿대질 하지말라고한걸 1년째 얘기중입니다.
대럼지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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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 실적 관련
asean 국가 의료기기 인증이 거의 끝나갑니다. 대학 졸업하고 신입으로 입사해서 입사 7개월차에 인계 받았고. 국내 기술문서 번역 / CSDT 양식은 운좋게 KTR에서 교육 받고 조사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거의 마지막 단계네요. B등급이라 업청난 업적은 아니지만 어리다면 어린나이에 뭐라도 한 줄 추가한것 같아서 기쁩니다. 어디 자랑할 곳이 없어 두리뭉실하게 써봅니다. 해당 건 마무리 되고 계약만료 확정이라 앞으로는 의공기사 응시하고 RA교육과 자격증 또한 응시하고 천천히 나아갈려합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bangboo
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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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대 이직 걱정.
회사와 개인특허 문제로 갈등은 빚었습니다. 그로인하여 퇴사하게되었고, 이직을 준비중에 있는데 이직하기 두렵네요. 나이나 직무가 어중간하여 위로도 아래로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노력해보려 합니다
제대로일하고싶다
25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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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2차 중인데,, 레퍼체크어떻게 진행되눈지 궁금해졌어요
안녕하세요. 지금 회사생활하면서 이직 준비 중인데. 지금 면접2차 있고, 아마 잘되면 최종면접 한번 더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궁금해 지는게 현직자의 경우 최종 오퍼 전 레퍼첵 어떻게 하나요? 저는 현직장에 평판은 좋은거 같은데 나중에 뒤짚어 지면 현직장에 레퍼체크 했다는 사실이 안 좋게 작용할 것 같아서요. 전 직장은 1년 안쪽으로 다닌거라 확인이 무의미할 것 같아요.. 이런경우 레퍼첵 어떻게 하나요?
Fineday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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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회사, 문화차이에 힘드네요 ㅠㅠ
외국계 회사에 입사한지 3개월이 조금 되지않았습니다. 모든 업무는 영어로 진행하고 미팅이 정말 정말 많습니다. 한국인은 저 하나뿐이라서 그런지 더 힘든 것 같아요. 같이 터놓고 얘기할 사람이 아예 없습니다.. 시시콜콜한 대화를 할 사람도요... 일단 미팅이 너무 많은거에 힘이 들고, 모든 미팅이 영어로 진행되니 한 시도 집중을 안 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영어를 잘한다곤하지만 모국어는 아니다보니 한국어처럼 다 이해하는건 아니더러고요 ㅠㅠ 놓치는게있을까봐 매번 귀를 쫑끗하고 집중해야하는 것도 진이 빠지네요 ㅠㅠ 그리고 외국 애들은 질문을 엄청 많이합니다. 한국 회사에는 질문을 많이 하면 오히려 일을 잘 못하는 또는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어서 질문을 가급적 자제하고 제 스스로 업무 프로세스를 찾았었던 것 같아요. 디렉커가 매번 저에게 질문있냐고 물어보는데 정말 질문이 없습니다 ^_^;; 질문 자체가 생각이 안나요. 제 뇌가 이렇게 굳었나봅니다... 외국은 질문하는것으로도 퍼포먼스를 체크한다던데.. 저는 질문이 정말 생각나지않아서 너무 답답한 것 같아요. 제 퍼포먼스가 걱정이되기 시작하네요... 또 외국애들은 서로 지적(?)도 잘 하는것같아요. 업무적인 지적이기에 필요한 코멘트라고 생각합니다만, 한국회사에서만 근무했던 저로써는 이런 상황에 마주할때마다 마음의 상처를 입는 것 같습니다 ㅠㅠ 굉장히 직설적이고 쿠션어는 잘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이러한 피드백을 줘야하는데 한국인 특성인지 제 성격인지 생각보다 누군가를 지적하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내가 못하는거아닌가 짤리는거아닌가 이런생각이 슬슬 드는데 마음이 무겁습니다...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시는 선배님들..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고견부탁드립니다. 별일 아니어 보이긴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컴퓨터 앞에 앉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
묵참김밥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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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미래에 대한 고민
40대 접어들고 지난 날을 돌아보면 열심히 살았다 생각하면서도 지금의 나의 위치가 어디인가 잘하고 있는건가?란 생각이 요새 많이 드네요 남과 비교하며 살지 않고 앞만 보며 살아왔는데 자식들과 노후를 생각하면 막연한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네요 좋은 기회가 늘 찾아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면 뭐든 잘 풀리겠죠 선배님들?ㅎㅎ
빵빵아
억대연봉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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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대학원 병행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과 대학원 병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석사1년차인데 대학원 논문을 작성하려면, 시간상 회사에서 분석 장비 사용이 필수적인 상황인데요.... 그냥 소규모 R&D 기업으로 이직해서 편히 회사 자원을 이용해서 석사 취득에 활용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그냥 대기업으로 이직을 하고 대학원을 그만 둘까요..
부하부소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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