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결혼생활
결혼생활
참여자 3,485,704
 ·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조언 부탁드립니다. (후기)
아내와 연애 4년 결혼 3년차 입니다. 저희 부부는 닭을 자주 먹습니다. 치킨 찜닭 닭도리탕 등.. 연애할 때 닭다리 먼저 먹는 아내를 보고 저는 가슴살 파라고 거짓말하고 닭다리와 닭날개를 양보한지 7년이 되어갑니다. 최근 마트에서 닭다리살 정육을 사니 오빤 먹을게 없잖아하고 냉동 닭가슴살 1키로를 담더라고요 닭가슴살 지옥에서 나가고 싶은데 아내가 안 미안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후기 많은 분들의 조언 및 관심에 놀랐습니다. 경제권 없는 오메가남은 배달 권한이 없습니다. 제일 걱정했던 부분은 제 마음이 변했다고 생각할까봐 였습니다. 피보다 소중한 비상금으로 콤보치킨 포장하여 얘기를 꺼냈습니다. 나이 먹어서 그런지 닭가슴살이 소화가 잘 안되고 다리랑 날개살이 맛있다고... (그동안 배려했다라고하면 아내의 성향상 눈물바다 혹은 내가 싫어졌어 혹은 나를 속였어 엔딩이 보였습니다.) 결론적으론 이제 콤보시켜서 닭다리 3개 먹을 수 있다고 좋아하네요. 진작에 말할걸 그랬습니다. 아 닭가슴살에서 해방되어 행복합니다 저는 근데 내시경 및 풀 건강검진 받는거는 좀 불행하네요. 어제도 깐부치킨으로 떠들썩하더니 제 치킨글도 떠들썩한거 보면 치킨의 민족이 맞나봅니다. 많은 의견 및 조언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다들 행복하시고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랄
25년 10월 30일
조회수
23,535
좋아요
328
댓글
91
(조언 구합니다) 신혼 이혼 고민중입니다 (32살 남)
와이프는 지인 소개로 만났고, 당시 양가 부모님의 은퇴와 지원에 만난지 3-4개월차부터 결혼을 준비했습니다. 초반에는 서로가 말도 비교적 잘 통하는 것 같고 외모도 서로의 스타일이었는데 결혼한지 7-8개월차가 되는 최근 아래의 사유로 이혼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서로 성격 차이로 인해 이혼을 하는 게 맞는지 이야기는 나눈 상태입니다. 현재는 온수와 냉수가 번갈아가는 단계예요. 1. 장모님의 이단 교회 강요 (장서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2. 둘다 어린 나이 (94,96) 3. 라이프 스타일의 차이(성격, 생활 가치관, 애정표현, 대화의 방식 등) 4. 자녀 없음 5. 함께 있으면 즐겁진 않음 (편한 정도입니다.) 6. 더 이상 설레이지 않음 7. 경제관념 (돈을 바라보는 시각과 버는 수단을 생각하는 게 다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있어요) 싸우면 성격이 안 맞다보니 극단까지 가는 스타일이고, 왔다갔다 하는 상태인데 객관적으로 이혼하는 게 서로를 위한 길일까요?
얀구직
25년 10월 30일
조회수
3,868
좋아요
76
댓글
34
콩깍지가 벗겨지는데 걸리는 시간
결혼하신분들 다 상대방이 좋고, 사랑하고 해서 결혼하셨을텐데.. 다 다르겠지만 연애, 결혼준비, 결혼 하고 나면서 콩깍지가 벗겨지는데 걸리는 시간/시기가 어느정도 였는지, 그 계기가 특별히 있었는지 궁금해요
jilIliij
억대연봉
25년 10월 30일
조회수
1,386
좋아요
12
댓글
13
남녀 평등한 사회는 언제 오나요?
지친 하루의 끝, 불평등의 짐 아침 7시 출근, 밤 9시 30분 퇴근. 오늘도 녹초가 되어 퇴근하는 길,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차 뒷좌석에 짐 있으니 들고 와." '또 무슨 일이야...' 지친 몸을 이끌고 도착해 트렁크를 열어보니, 2L 생수 6개 묶음 3개, 베이글 2묶음, 양배추, 그리고 대용량 토마토 주스. 그야말로 '미니 마트'였습니다. '이걸 맨몸으로 어떻게 다 옮겨...' 결국 집에 전화해서 카트를 가져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알았어."라는 짧은 대답을 듣고, 저는 짐을 엘리베이터 앞까지 세 번에 걸쳐 꾸역꾸역 옮겼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그녀가 카트를 끌고 내려오며 뱉은 말은... > "C... 이럴 거면 내가 했지! 널 왜 시켰겠냐! 장 보고 피곤해서 시킨 건데!" > 내면의 외침: 공평한 세상은 언제 오는가 분노가 치밀었지만, 저는 속으로 삼킬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정주부로 늦잠 자고, 친구와 브런치 즐기고, 장 보고 온 그녀. 심지어 집 청소는 일요일인 나에게 시키면서, 그녀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우월한 위치에서 나를 부려 먹는 건가? 나는 아침 7시에 나가서 밤 9시 30분에 퇴근했단 말이다.' 남녀평등한 세상은 대체 언제쯤 올까요? 논리적으로 반론을 제기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면 이어질 그녀의 시끄러운 행동과 하루 종일 이어질 싸움이 싫어 입을 다뭅니다. 토할 것 같이 일하고 와서 또다시 이 싸움에 힘을 쏟기가 버거워, 오늘도 그저 '참습니다.' 오늘의 짐은 무거웠고, 마음의 짐은 더 무거웠다 육체적인 피로보다 불공평하다는 감정의 피로가 더 큰 날이었습니다.
개발28호
25년 10월 29일
조회수
1,840
좋아요
23
댓글
23
실비보험 만 있으신분!
어떤분은 종신,정기,실비 다있으신데, 또 어떤분은 실비만 있으시더라고오~ 후자이신 분들은 종신을 들지 않은것에 대한 염려나, 추후 가입 생각이 없으시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상황이야 개인별로 다르겠지만요.. 저는 개인적으로 종신을 안하는게 낫겠다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0월 29일
조회수
358
좋아요
0
댓글
3
이단 교회를 다니는 장모님과 대화 어쩌면 좋나요;
서울 경기지역 이단 교회를 장모님이 다니세요. 결혼 전에 알았지만 현 와이프가 남편 될 사람에게는 절대 강요하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믿고 만났습니다. 하루는 와이프네 가족들이 카페를 가자던데 해당 종교에서 운영하는 카페더군요. 불편했지만 이게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운영 카페와 종교 행사까지 참석 해주었습니다. 이후로 장모님께선 계속 단 둘이 만나자며 종교에 대한 설득을 강요하십니다. 한번이면 된다는 말과 함께. 저는 살면서 이단은 처음 겪어봤고 그날 있었던 일이 충격적이라 와이프 및 장인어른께 저의 입장을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와이프는 입장을 전달했지만 본인의 어머니가 간곡한 입장이라 막을 수 없다고 하며 저에게 해결하라고 하네요. 이게 맞나요? 중간 연결자로서 해결하지 못하는 와이프에게도 화가 납니다. 종교를 믿는 자유는 종교인과 비종교인 둘 다에게 있는 거 아닌가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내일 장모님께 강경하게 입장 전달 하려고 합니다. 오늘 오전에 문자 보냈더니 이렇게 회신 오시네요.. 좀 선을 넘는 것 같네요.
얀구직
25년 10월 28일
조회수
2,510
좋아요
87
댓글
21
파혼하게 됐습니다..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까요.
결혼을 약속했던 사람과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금전적으로 거짓말을 해서 신뢰가 완전히 깨져버렸고 도저히 이 결혼 준비를 이어갈 수가 없다고 판단해 파혼하게 됐습니다. 제 잘못으로 헤어진 건 아니지만 결과를 떠나 이 상황 자체가 너무 부끄럽고... 그냥 눈물만 납니다. 같은 부서 사람들, 친척들, 가까운 이웃들, 친구들 모두 결혼 소식을 알고 있고 어제까지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주고 받았거든요. 가장 큰 문제는... 부모님입니다. 개혼이기도 해서 결혼한다고 했을 때 누구보다 기뻐하셨고, 남자친구도 너무 마음에 든다며 상견례며 예식장이며 저희보다 더 애쓰셨던 분들인데... 차마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표정으로, 어떤 말로 시작해야 할까요. 부모님 실망하실 모습, 속상해하실 모습 생각하면 그냥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그냥 어떤 이야기라도 좋으니 듣고 싶어서 글 씁니다. 정말 너무 막막하네요...
아사우과
25년 10월 28일
조회수
60,325
좋아요
447
댓글
366
결혼식 교통비 문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결혼식을 다음주에 앞두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저의 고민은 바로 하객들에게 드릴 교통비인데요,, 저는 서울에서 대학을 나와 직장도 오랫동안 다녔기 때문에 모든 지인이 서울에 있습니다. 그런데 고향이 경상도 쪽이라 결혼식을 고향에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시는 분들께 교통비를 챙겨드려야 될 것 같은데 상무님이나 상사들은 어떻게 챙겨드려야할지,, 친구들도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챙겨야할지 너무 고민이 되어 글 올려봅니다. 하객입장에서는 어떻게 드리는게 좋나요?
결혼준비중
25년 10월 26일
조회수
994
좋아요
5
댓글
8
아침밥 해주고 욕먹음
진짜 오랜만에 일요일 아침에 모두 잠든시간 밀린 설겆이하고 냉장고 뒤져서 순두부찌게랑 동그랑땡 만두 등등을 차려놓고 뿌듯한 마음으로 집사람과 애들을 깨웠습니다 물론 시판용과 시판순두부소스를 이용한거죠 그런데 반응이 집사람이 누가 순두부찌게 먹는다고 했냐고 소리를 지르면서 당장 설렁탕이나 사오라고 하네요 먹기 싫으면 좋게 말하면 기분은 상하지 않을텐데 설렁탕 사러가는 차에서 뭔가 코끝이 찡해지면서 복잡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올려봅니다. 이렇게 사는게 맞나싶네요
커피향기CEO
금 따봉
25년 10월 26일
조회수
8,506
좋아요
243
댓글
79
혼주 한복 대여 후 식사
요즘 한복대여 많이 하시는데 혼주분들 한복입고 식사하시나요? 아니면 환복하고 식사하시나요??
lastgrac
25년 10월 25일
조회수
1,315
좋아요
27
댓글
9
아내가 저더러 설렘이 없다길래 '그럼 다시 연애할까?' 했더니...
아내가 갑자기 한숨을 푹 쉬더니 절 툭 치더군요. (아내): 우린 진짜 설렘이 없다. 그치? (저): 설렘은 무슨 설렘이야, 우리에겐 의리와 전우애가 있잖아. (아내): 그거 말고. 남녀 간의 그런 거. 아니다 됐다. 아마 드라마 남주가 멋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분위기 좀 맞춰준다고 나름 로맨틱하게 받아쳤습니다. (저): 그럼 다시 연애할까? 내일부터 1일? 정적이 흘렀습니다. 아내가 얼척없는 표정으로 쳐다보더군요. 그리고 제 인생에 길이 남을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너랑?" 아니, 너랑이라니요. 연애 5년 결혼 3년 도합 8년간의 의리, 전우애가 다 부정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메이플 한다고 날 NPC 취급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흑흑. 욱해서 한마디 했죠. (저): 그럼 누구랑 연애하고 싶으신데? 옆집 남편분? 분리수거 잘하더라. 그 양반이랑? 짝! 하는 소리와 함께 제 등짝에서 불이 났습니다. 드라마 보는 아내를 두고 베란다에 나와 앉아있습니다. 아니, 도대체 정답이 뭐였던 걸까요. 내가 차은우라도 되었어야 했나...? 선배님들. 이럴 땐 뭐라고 대답해야 했을까요. 급합니다.
쿠식
25년 10월 25일
조회수
15,738
좋아요
152
댓글
70
와이프가 친정 갔어요
주말인데 와이프가 아이2명과 함께 친정 갔습니다. 무엇을 할까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사람이힘들어
억대연봉
25년 10월 25일
조회수
3,611
좋아요
180
댓글
41
중고물품 들여온 이후 꿈...
안녕하세요 임신 14주차 아내를 둔 남편입니다. 내년 태어날 아기를 위해 아기용품을 중고로 몇개 구입했습니다.( 카시트, 기저귀갈이대 등등) 그런데 요새 아내가 꿈에서 누가 숨어서 쳐다보고있거나, 집안에 안쓰는 방이나 공간에 누가 숨어있는 꿈을 꾼다고 합니다. 평소에 미신이나 이런거 막 신경쓰고 살진않았는데 중고물품 잘못 들여오면 안좋은게 같이 들어올수도 있다는 말을 들은거 같아 괜히 불안합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시거나 그랬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조언도 구할겸 글 남겨봅니다.
좌절금물
25년 10월 24일
조회수
511
좋아요
2
댓글
5
41살 남편이 스마트 농부가 되겠다며 말도 없이 퇴사를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부로 자연인의 아내가 된 30대 후반 평범한 맞벌이 직장인1입니다. 여기 올라오는 글들 보며 남 일인 줄만 알았는데...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나는 자연인이다'를 감명깊게 본 건지 저희 남편이 기어코 일을 저질렀네요. ㅎㅎ... 금요일이라 칼퇴를 하고 집에 왔는데 어쩐 일인지 남편이 먼저 집에 와있는 거예요. 내가 퇴근이 더 빠른데 뭐지? 반차 썼어? 했더니 너무나도 해맑은 표정으로 "자기야. 나 오늘 회사 그만뒀어!" 하는 겁니다. 엥? 나한테 상의 한마디 없이???? 미쳤어? 상의는 했어야지!!!!! 했더니 다 생각이 있다며, 귀농?을 하자는 거예요... 요지는 이렇습니다. 요즘 회사에 사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도저히 못 다니겠다. (이건 백번 이해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알아보니, 요즘 청년 농부는 정부 지원도 엄청나게 해준다. (본인 나이 41세... 청년 농부 기준은 알아봤는지?) 젊은 머리(본인 피셜)로 똑똑하게 스마트 팜을 하면 사람 스트레스 안 받고 돈도 먹고 살 만큼 벌 수 있다. 정부에서 집도 땅도 지원해준다 어쩌고... ...하... 농사는 커녕 시골에 살아본 적도 없는 사람이... 운동장이나 공원 아니고서는 흙을 밟아보기나 했을까... 뭐, 그래. 그렇다 치자. 그럼 농사는 지어봤어? 어떻게 할건데? 하고 물었죠. 그랬더니 오늘부터 실증 데이터 수집을 시작했다며 저를 베란다로 끌고 갔습니다. 베란다에는 가정용 LED 수경재배기가 놓여있더라고요. 무슨 우주선처럼 생긴 3단짜리 기계에 LED 불빛이 번쩍거리고 있더군요. 거기에 상추 모종 몇 개를 심어놓고는, 저더러 앱을 깔아보랍니다. 이게... 이게 자기가 말한 데이터 농업의 연습이랍니다. 대학교도 알아보겠대요. 농업대학교는 학비도 공짜라면서, 대학교 졸업하면 취업 연계까지 된다고? 이게 무슨 말인지... 우리 나이 마흔인데... 이미 그만 둔 회사 엎질러진 물이니 우선 생각 좀 해보자고 나와서 혼자 맥주 한 잔 중입니다. 대충 찾아보니까 실제로 농수산대학교는 학비가 공짜고, 취업 연계도 되긴 하네요. 귀농해서 농사 지을 시 국가 지원도 있고. 원채 사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인지라 오죽했으면 그랬겠나, 오히려 이게 맞는 걸지도 모르겠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당장 대출 빚은 어쩌나 싶고, 애한테 드는 돈도 어쩌나 싶고, 귀농하면 애 학교는 또 어쩌나 싶고...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남들은 맹모삼천지교하는데 저는 남편 따라 시골에서 애를 키워야 하게 생겼으니... 다행히 제가 재택이 되어서 제 일에는 크게 지장이 없는데 나중에 이직을 하게 되면? 아니면 나는 애랑 같이 서울에 계속 있고 남편만 시골에? 이것도 말이 안되는데...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혹시 귀농하신 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주변에 귀농하신 분을 알고 계신 분들 계시면 현실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망가고싶다
25년 10월 24일
조회수
27,915
좋아요
355
댓글
165
자녀 주식 공개합니다.
거~ 자랑좀 하겠습니다~ 2년 반 전 1300만윈 넣은 아이 계좌가 2배로 불어났습니다. 비과세 구간인 2천만원까지만 넣고 와인 마냥 25년, 30년 묵혀 중요한 순간에 제공하려합니다. 저는 결혼할 때 전혀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처음 발판이 없으니 다음 발을 떼기까지 참 힘들더군요. 아이들 삶은 그럼 안되자나요. 자녀 미래가 고민이신 분들은 자녀 증권 계좌 만드세요!! 2천만원 넣고 25년 까먹고 놔두면 2억은 됩니다 (보수적으로 10%성장). 물론 투자한 종목은 모두가 아는 우상향 안정성 종목들입니다.(일부 등락있는 기술주 포함) 작년 태어난 둘째도 바로 계좌 트고 잔돈 생길때 마다 넣어주고 있습니다.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0월 24일
조회수
40,643
좋아요
456
댓글
16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