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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별 업무계획, 매년도 임금인상 기준에 대하여
당사는 30명 정도의 소기업 입니다. 일을 하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이렇게 문의해 봅니다. 회사마다 천차만별이겠지만 1. 내년도 업무계획 수립과 관련하여 경영지원(인사,노무,총무,경리,회계,자금) 부문에서는 업무 계획을 어떵게 수립하시고 있는지요? 2. 임금인상과 관련하여 어떠한 기준으로 직원의 임금율을 결정하고 있는지요? 업무에 대한 직무분장도 모호한 소기업에셔 매일 매일의 업무도 벅찬데 기업이 한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 필요해서 문의 드립니다.
TED
|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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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낼때마다 자꾸 김대리병 걸렸다는 얘길 듣습니다
제가 의견 강하게 낼때마다 팀장님이 자꾸 김대리병이라고 하시며 껄껄 웃습니다. 대리는 맞구요 김씨는 아닙니다. 말씀하시는 뉘앙스로 파악해보건데.. 속칭 대리쯤 되면 어느정도 쌓인 경험 데이터 기반으로, 내 의견에 확신을 갖고 밀어붙이는 뭐 그런거를 비유해서 김대리병이라고 부르시는 것 같습니다. 사전조사한 내용, 사내 현황, 그리고 제 나름의 의견을 보태서 얘기드리는건데.. 제가 조금만 확신을 갖거나, 팀장님 의견에 반박하면 김대리병 걸렸네 하십니다; 팀장님이랑은 3년 정도 함께 일했고, 이 회사 초반 때 제 사수기도 하셨어서 서로 친밀감(?)은 있는 편입니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하시는 말씀이긴 할텐데요. 자꾸 그러시니 좀 ㅉㅈ도 나고, 한편으론 진짜 내가 내 생각에 갇혀서 앞뒤 안보이는 상태인가? 싶기도 합니다. 이렇게 글로 한탄 하는 것도 김대리병이려나요?
흐어느어어
|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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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HR헤드를 모시려고 하는데...
훌륭한 HR헤드를 판별할 수 있는 기준이 있을까요? CHRO의 역할을 하실만한 분을요
David88
|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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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님 은퇴하시면서 저보고 전문직 준비 해보라 하시는데..
HR쪽으로 커리어패쓰 쌓은 부서장님 은퇴하시는거 보고 생각이 많아졌네요 50초반이신걸로 알아서 좀 이른 은퇴였고 놀랬습니다 스타트업 C레벨, 중소기업 고문으로 제안도 몇군데 받으셨다던데, 이직 마음은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 저한테 마지막으로 해주신 말씀이 가정 꾸리기 전에 시간 많을 때 공부도 하고 자격증도 따고. 전문직으로 이직도 고려해보라는 거였습니다 기업의 정년 워낙 빠르고.. 솔직히 정년 채우고 퇴사하시는 분들도 거의 없는 것 같구요 평소에 좋은 조언 많이 해주셨던 분이라 더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아무튼 아직은 성장하는 단계라 이거 따라가기도 바쁘고, 몇년 후 되면 회사에서 어엿하게 인정도 받게 될거란 부푼 꿈을 갖고 있는데요 미래를 위해 전문직 준비도 진짜 고려해봐야 할까요? 노무사나 회계/재무쪽 자격증 쉽게 도전할 수 있는거 아니라는거 아는데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커리어패쓰 결정하시는지 조언 받고 싶습니다
한강좋아
|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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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근로자 만료시 사전통보 필요 여부
안녕하세요, 많은 사업장에서 계약직 직원을 사용하십니다. 계약기간 만료시 해고예고와 같이, 사전통보가 필요할까요? 최근 대법원에서는 이런 사전통보가 필요없이 원칙적으로 자동해지된다는 취지 판결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근로기준법 제27조는 근로자를 해고하려면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대법원은 해고사유를 서면으로 통지하도록 하면 사용자가 해고 여부를 더 신중하게 결정하게 되고 근로자도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는 근로계약의 갱신을 거절할 때는 대법원이 설명한 법리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근로자 보호 필요성이 해고인 경우보다 높지 않다고 본 것이다. 기간제 근로계약은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근로자와 사용자 간 법률관계가 종료되는 것이 원칙이다. 갱신기대권이 인정된다 해도 근로자는 근로관계가 지속된다는 예외적인 기대와 신뢰를 가진 경우에 불과하다. "만약 이와 같은 경우에도 근로기준법 제27조가 적용된다면 갱신기대권의 인정 여부조차 불분명한 상태에서 사용자는 과도한 의무를 부담하게 된다"
팀장님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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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이 다른 지점의 독립성
안녕하세요, 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필요에 따라 여러 지역과 장소로 확장을 하게 되지요. 공장을 세우기도 하고 영업장을 만들기도 하고, 때로는 지점을 세우기도 합니다. 오늘은 지방사업장, 지점 등 설립한 경우에 노무적 독립적으로 봐야할지 여부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분리하여 볼 경우, 취업규칙도 따로 신고하거나 단협체결 등등 관리 포인트가 갯수만큼 늘겠죠. 노동부에따르면, 형식적인 회계가 분리되었거나 사업자등록 여부와 무관히 인사관리가 총괄적 적용을 받는다면 하나의 사업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래 질의 회시 요지를 참고하세요^^ 【요 지】 두 사업장이 서로 떨어져 있고 사업자등록이 별도로 되어 있으며 회계 관리가 별도로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사업주가 동일하고 관리부장 1명이 두 사업장의 인사관리를 총괄하였으며 근로자가 매일 사업장을 오가며 근로를 제공하였고 근로자에게 통보도 없이 소속을 변경하면서도 입·퇴사 절차도 거치지 않았으며 급여도 사업장 구분 없이 통합하여 지급되었다면, 두 사업장은 하나의 사업장으로서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 사업장에 해당하고, 경영상 어려움을 이유로 구두로 해고를 통보한 것은 서면통지의무를 위반하여 부당해고이다. 사건번호 : 중노위 중앙2016부해427
팀장님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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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노위 타임오프 실태조사
안녕하세요 저는 복수노조 사업장에서 노무 담당자로 재직 중입니다. 혹시 유노조 사업장 재직 중이신 분 중 경사노위 타임오프 실태조사 공문 받으신 분 계실까요? 응답은 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스누플즈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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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간소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지금까지 수 없이 진행하고 있지만 효과도 없고 어렵네요. 좋은 방법 있을까요?ㅋ
여뚱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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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자가격리자 급여처리
안녕하세요, 11월부터 위드코로나가 시작되었습니다. 문제는 확진자가 매일 2000명가까이 발생되는 점이죠, 아이러니하게 확진자는 점점 늘어날 것이고, 사업장 위험도는 더 커질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코로나 확진자 또는 자가격리자 급여처리 방식을 공유드릴까 합니다. 아직 코로나 확진이 없던 분께서는 미리 알고계시면 좋겠습니다. 우선 자가격리 대상자의 급여는 무급도 가능합니다. 다만, 유급휴가 부여 시 회사는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휴가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 또는 밀접접촉으로 인해 보건소로부터 통지를 받은 직원의 격리기간 동안의 급여 처리방안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회사가 자가격리 대상자에게 연차휴가가 아닌 별도의 유급휴가를 부여하고, 회사는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휴가비를 다시 지원받는 방법입니다.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감염병예방법) 제41조의2에 따라 사업주가 유급휴가를 주었을 경우, 사업주는 격리기간 동안 근로자 개인별 일급 기준 1일 최대 13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신청하는 기관은 사업장 관할 국민연금공단 지사이고, 신청 시 준비하여야 하는 서류는 ① 유급휴가 지원 신청서, ② 입원 치료 또는 격리 통지서, ③ 근로소득원천징수 증명서, ④ 재직증명서, ⑤ 유급휴가 부여 및 사용 등 확인서, ⑥ 사업자등록증, ⑦ 지급받을 계좌 사본입니다. 둘째, 회사는 해당 기간을 무급으로 처리하고, 직원이 본인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생활지원비를 신청하여 지원받는 방안입니다. 생활지원비는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수를 기준으로 아래의 금액을 지급하고, 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① 생활지원비 신청서, ② 신청인 명의 통장, ③ 본인 직접 신청 시 본인 신분증(대리신청 시 신청인과 대리인의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팀장님
|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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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회의가 너무 많아 줄이자고 하는데 이 중에 줄일게 있을까요...?
연간 전사 회의 (시무식, 종무식에 가깝습니다) 월간 전사 회의 주간 부서 회의 주간 팀 회의 그리고 비정기 회의 뭘 더 줄일 수 있죠? 회의를 줄일게 아니라, 회의 진행 방식을 줄여야 하는게 아닐까요? 부서회의나 전사회의는 하다보면 2시간 넘어갈 때 많은데... 이걸 효율화하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워낙 관료주의적인 회사라 이런말 하면 안되겠죠?ㅠ 회의 준비 너무 오래걸려요....
퇴근하다말고
|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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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통과 못한 직원
온보딩이라고하죠.. 3개월 수습기간을 통과못한 직원이 있습니다. 사실 저희 회사서는 종종 일어나는 일입니다. 워낙 성과주의 분위기이기도 하고. 가차없는 피드백을 권장하는 분위기기도하고. 원래도 종종 있었는데, 그런 직원이 굉장히 큰 불만을 토로하는 일이 잦습니다. 최근에는 신고하겠다는 분도 있었어요. 회사 기조가 저런데, 거기서 인사를 하는 입장이고, 당사자의 마음도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고. 중간에 껴서 항상 곤란합니다.. 비슷한 어려움 겪고 계신 분 있는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여쭈어요. 정확히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누구에게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인사팀장인지, CEO한테 다이렉트로 말해야 하는지. 또 말한다면 지금 회사의 기조가 잘못됐다고 해야하는지, (근본적인 부분부터 고쳐야한다고 해야할지 혹은 개인이ㅡ 어려움을 토로해야하는지..)
빛나는인생
|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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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구매 추천부탁드려요
엔지니어링 회사라 도면 출력이 있구요 프린터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컬러프린터 교체해야하는데 모델이나 사이트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요? 다나와는 생각보다 예전 모델이 많네요 ㅠ
해임
|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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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연봉 속여서 온 경우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경력직 입사가 많아지면서 연봉협상시 기존 직장 연봉을 참고하고, 현직장 업무와 직급에 맞게 협상하여 결정하고 있는데요 최근 입사한 직원이 입사지원서에 쓴 연봉과 원천징수영수증상 연봉이 한곳은 500만원, 한곳은 1000만원까지 차이가 납니다. 기존에도 50만원 정도 차이난 경우가 있었는데 본인연봉을 잘 몰랐던 케이스라서 정정해서 계약을 했거든요. 근데 이 친구는 왜이렇게 차이가 나냐 물었더니 자기는 항상 성과급을 받을만큼 열심히 일했는데 퇴사할때까지 받지 못했다. 그래서 받은걸 가정하고 적었다 라고 하는데 이런 케이스 경험한 적 있으신가요? 연봉계약서 가져오랬더니 없다고 하고 실수령액을 확인해봐도 2000초반대인데.. 근데 정작 본인은 너무 당당하니 좀 황당합니다ㅎ 채용할때 3000초반의 경력직으로 생각하고 채용했는데 막상 일하는방식 행동하는것도 알바생 수준이고.. 이 정도면 취업사기(입사사기?)가 아닌가 생각되는데 법적으로 조치할 방법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Nicky
|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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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경영지원에서 보험업무도 담당하나요?
단체실비 이런건 hr쪽이라 경영지원에서 담당했었는데 그 외 보험건들 경영지원쪽에서 맡아서 계약하시나요? 어떻게들 하시나요.
MIRAE
|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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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인상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연말이면 인사업무 하시는 분들은 내년도 연봉인상 계획도 수립해야 하지요. 올해는 코로나로 인한 K자성장 영향으로 일부는 호황이고 그 반대편은 상황이 안좋을듯 합니다. 현재 재직하시는 회사에서는 어떤방식으로 연봉인상 계획을 수립하시나요? 기준이라고 해봤자, 주로 그해 영업이익, 매출 고려 후 직전 년도 비교해서 인상재원 선정, 평가등급 비례해서 차등을 두고 있는데, 그 외 고려사항이 어떤것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팀장님
|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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