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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유관 경험
한달짜리가 있는데 경력에 안적고 자소서 소재거리로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천천히빠르게
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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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포트폴리오를 카피 안 한다고?
저번에 2차 면접 위해서 포트폴리오 건 글 적었던 사람입니다. 대부분 댓글은 제 말에 공감하시는 글들이었지만 30% 정도는 회사에서 카피를 왜 하냐, 니 실력이 부족해서라고 dog소리 시전했는데 이번에 그 면접본 회사의 업무 결과를 볼 기회가 있어서 봤는데 제가 인사이트 준거 그대로 실행하고 있네요^^ dog소리 시전하신 분들 반성 부탁드립니다 :)
고대노망신화
동 따봉
25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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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블랙리스트
바이오/ 제약회사 쪽에 직원 블랙리스트 있어요? 퇴사하고 면접 합격통보까지 받은 회사가 두군데 인데 다음날 다시 연락오더니 불합격 통보 받는 경우가 있나요
궁굼굼굼이
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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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업은 이런 사람 뽑는대...2025 하반기 채용 트렌드 확인ㄱ ㄱ
지금 기업은 뭘 보고 뽑는가? AI는 업종을 개편하고 있다. 이제는 화이트칼라보다 더 빨리 글을 쓰고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시대다. 인간과 인공지능 인간의 경계도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기업들은 뒤처지지 않기 위해 AI 기반 재교육과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동시에 AI·데이터·클라우드 확산은 산업의 경계를 허물고, 플랫폼 기업이 제조·금융·유통까지 아우르는 흐름을 만들고 있다. 실제로 금융과 플랫폼의 결합은 `핀테크(FinTech)`, 교육과 기술의 합성은 `에듀테크(Edutech)`, 부동산과 기술의 융합은 `프롭테크(PropTech)`, 헬스케어와 데이터가 만나 `헬스테크(HealthTech)라는 새로운 산업을 낳았다. 결국 기업들은 기술·서비스·콘텐츠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모델로 재편되고 있다. `PO(Project Owner)`는 프로젝트를 단순히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 비즈니스 요구를 이해하고 기술팀과 협업하며 사용자 경험까지 총괄하는 통합적 책임자다. `HR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인사·채용 업무와 데이터 분석, 예측 모델링, AI 도구 활용을 결합해 HR 영역을 혁신하는 신흥 직무다. `UX 리서처 & 디자이너`는 사용자 인터뷰와 심리 분석, 디자인 툴과 데이터 기반 테스트를 통합해 디자인과 데이터, 행동심리를 잇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처럼 IT·마케팅·운영처럼 분리돼 있던 기능이 하나의 직무 안에서 융합되는 `하이브리드 직무(Hybrid Job)`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기업이 주목하는 변화는 다음과 같다. ⭐️ 융합 역량(Convergence Competency) :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 ⭐️ 전이 가능한 스킬셋(Transferable Skillset) : 특정 업종이나 직무에만 국한되지 않고, 여러 직무와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 예를 들어, 데이터 분석·커뮤니케이션·프로젝트 관리 역량은 업종을 바꿔도 활용할 수 있다. ⭐️ 초개인화 채용(Hyper-personalized Hiriting) : 후보자의 역량·성향·경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정밀하게 찾아내는 채용 방식. ⭐️ 증거 기반 의사결정(Evidence-Based Decision Making) : AI와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감각이 아닌 데이터에 근거한 채용 결정을 내리는 방식. 결국 과거처럼 단순히 경력이나 레퍼런스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핵심 평가 기준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채용 시장은 이제 `인재 전략 정밀화(Precision Talent Strategy)` 단계로 진입했다. 2025 하반기 채용 트렌드: https://bit.ly/3KbnqT1 ✅팀핏(Team Fit): 조직보다 팀과 맞는 사람이 뽑힌다. 심리적 안전감·협업 태도가 성과를 좌우한다. ✅스킬 기반 채용(Skill-Based Hiring): 스펙보다 실무 스킬, 즉시 활용 가능한 역량이 기준이 된다. ✅AI 리터러시(AI Literacy): 모든 직무에 요구되는 새 기본기. AI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크로스 스킬링(Cross-Skilling): 본업을 확장해 인접 스킬을 익히는 융합형 인재가 유리하다. ✅커리어 오너십(Career Ownership): 내 일을 내 책임으로 끌고 가는 주도성이 경쟁력이 된다. 올해 하반기에는 팀핏 스킬, AI 기반 채용 리터러시, 크로스 스킬링, 커리어 오너십을 준비한 사람이 경쟁에서 확실히 앞서 나갈 것이다. "내 커리어의 주인은 나"라는 태도로 이번 이직과 취업을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기 바란다. 👉🏻 자세한 내용은 '퍼블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it.ly/3KbnqT1 당신의 커리어 여정을 응원합니다.
퍼블리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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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취업 힘듭니다..
한번도 이직이나 취업에 실패한적이 없었는데.. 영업지원에서 회계로 직무 전환하여 경영악화로 회사를 관두게 되었고 그래도 꾸역꾸역 1년 채워 나왔습니다. 실업급여를 받아 푹 쉬고 재경관리사 추가로 취득하여 이제 취업하려고 하는데 좀처럼 잘 안되네요. 아예 서류합격이 되질 않아 면접에서 역량을 펼칠 수도 없고, 내 자기소개서가 너무 별로인건가 싶다가도 내 경력이 너무 물경력인가 싶기도 합니다 ㅜㅜ 정산 2년 회계 1년 회계 3개월( 경영악화로 퇴사 후 다른 회사 들어가서 잠깐 일했음)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고 이력서, 자기소개서라도 봐주실 분 있을까요?
취업하고싶다요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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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통보 후 처우협의 연락이 안와요..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하게 된 곳이라 서류, 인적성, 1차 면접 통과 모두 헤드헌터분이 합격 연락을 줬었고 최종 합격도 헤드헌터 통해서 연락을 받았는데 본사에서 처우 협의 관련 연락이 올거라고 했는데 4일 동안 연락이 안와요ㅠㅠ 회사로부터 공식 연락을 받은건 아니지만 헤드헌터분께 이미 최종합격 안내는 받았기 때문에 다른 회사 채용 진행하던건 모두 거절한 상태인데 연락이 생각보다 늦어지면서 좀 불안하네요… 결과가 번복되는 일은 없겠죠? 제가 스타트업만 다니다가 큰 회사는 처음이긴한데 원래 큰 회사들은 채용 확정했어도 입사 절차 관련 연락이 시간이 좀 걸리는 경우도 있나요?
cogi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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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병가 말하는게좋나
재직중인 회사에서 병가를 쓴 이력이 있어 수술두번해서 3개월씩 두번 총 6개월 쉬었단말야 초기 유방암 발견되서 1기로 수술만하고 무리없이 복귀해서 일하는중인데 지금은 완전 괜찮아 이직할때 면접보면서 중간에 업무공백이라던지 승진 누락이라던지 등등 병가내용 말할일이 올것같은데 말할까말까 왠지 병가낸 이력이 사회생활하는데 이래저래 안좋아보일까바 걱정이야 괜한걱정일까
껄무새요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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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압박면접? 무례함?
위치도 업무도 마음에 드는 곳에 면접을 보고 왔는데요 걸리는게 두 가지 있습니다 1. 특이한 면접방식 전 회사 홈페이지와 재무제표를 화면에 띄워놓고 면접자한테 물어볼 필요가 딱히 없는? 것들을 물어보더라구요 예를 들면 법인을 왜 여러 개로 나누어서 운영하는지 매출이 왜 안나왔는지 등등.. 참고로 저는 2-3년차 경력직입니다 2. 입사율 128%(45명), 퇴사율 97%(34명) 퇴사율이 많이 높습니다
벌써저녁이야
25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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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
혹시 서류 붙으려면 IM2 말고 또 어떤것들을 보실까요?
@HD현대삼호(주)
닉네임씨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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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말미에 궁금한 것 있으면 물어보세요. 하면????
예전엔 면접 볼 때 보통 면접관 질문에 답하느라 바빴고, 궁금한 걸 물어보는 시간 같은 건 없었는데, 요즘은 역으로 궁금한 점을 물어보라고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회사 소개나 직무등등은 꼼꼼히 다 보고 가긴하지만, 일하면서 궁금해지는 건 잘 묻는데, 면접만 보는 상황에선 갑자기 머리가 하얘지는... 보통 면접 보실 때 어떤 질문들을 하시나요? 어디까지 물어봐야 할지도 감도 안오고... 궁금한 거 없다고 하면 “회사에 관심 없나” 라고 생각할 거 같기도 해서 몇가지라도 준비하고 싶은데 어렵네요...
집단지성이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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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로 지원하면 지원서 읽긴 하나요?
특히 별도의 공식 채용페이지를 가지고 있는 규모있는 기업들의 경우 리멤버를 통한 지원서들 읽기는 하나 싶은데.... 지금도 몇몇 대기업 계열사 리멤버로 넣긴 했는데 지원 완료 상태에서 멈춰있고 이걸 문의해서 읽어보셨나요, 또는 혹시라도 읽긴 했는데 열람처리가 안됐을경우 지원취소하고 공식 채용페이지에서 재지원해야 하기도 뭐하고 참 애매하네요. 리멤버 통한 이력서들 기업들이 읽기는 하죠? 안그러면 즉시 간편지원의 의미가 없으니....
shn9999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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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준비 중인데 이직 사유
를 면접에서 물어보면 그냥 사실대로 말해도 될지, 아니면 좀 다른 이유를 대야할지 고민입니다. 월급이고 뭐고 다 만족하는데, 회사 임원 하나가 문제입니다. 현재 제가 회사 내의 전반적인 일에 다 한발 씩 딛고 있다보니 해당 임원이 저한테 직접적인 간섭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해당 임원의 성희롱으로 퇴사한 여직원만 현재까지 5명. 막말, 욕설 등으로 퇴사한 직원도 꽤 됩니다. 덕분에 제 동기로 들어왔던 직원들은 전부 다 나가버리고, 이제 겨우 신입들 충당했는데... 여성 신입을 갈구는 것이 점점 선을 넘는 것 같아 지켜보는 것부터 불안할 정도입니다. 심지어 일머리가 떨어지니 퇴근 이후나 주말에 나와서 자신한테 일을 배우라고 했다는데... 추가 수당이 없는 것은 둘째치고, 회사가 전반적으로 야근 안해 주의라서 둘만 남겨두는 것이 너무 불안합니다. 사실 무엇보다 해당 여직원마저 나가면 다음 타겟이 제가 될까봐, 그게 너무 두렵습니다. 이걸로 스트레스 받느니 차라리 언제든 이직할 수 있게 준비 중인데... 면접에서 물어봤을때 그냥 통상적인 대답은 별로 안좋아한다는 글을 본 것 같아서, 이런걸 말해도 되나요?
입사초년생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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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해보신분!
일이 비정기로 발생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면, 상시로 업무가 가능한 정규 지원을 고용하시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이벤트 마다 외주를 맡겨야 하는데, 이 또한 서비스가 안정적이지는 않을 듯 한데요. 사업체를 운영해보신 사장님의 의견이 궁금 합니다. 아마 과거 그때로 돌아간다면 이건 이렇게 하는게 맞았다와 같은 소회가 있으실텐데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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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 준비로 몇 군데 인터뷰 중인데 공통으로 이전 직장에서 상사의 평가가 어땠는지를 물어보더라구요 사실 일하면서 상사로부터 객관적인 평가에 대해 상세히 들은적이 없다보니 어떻게 답변해야 할지 애매하더라구요 1 on 1 할때 정말 오버롤하게 뭐 고생하는거 안다 잘해주고 있다 이런 격려를 받았지 업무적으로 디테일한 피드백을 못들어서 인터뷰때 살짝 포장해서 답변하느라 난감했습니다 먼저 상사에게 물어봤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혹시 이직 시 저런 질문에 좋은 답변 사례 있다면 댓글 부탁드려요!!🙏🏻🙏🏻🙏🏻
라임하이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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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락 여부 나오기 전에 처우산정을 위한 자료 제출
모 대기업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데 당락 여부 나오기 전에 건강검진+처우 산정을 위해 원천징수영수증이랑 재직, 학위 증명서 등등을 요구해 제출했습니다. 건강검진 후 탈락은 피뽑탈로 흔해서 그런가보다 하는데 이 자료들을 요청하고 낸 후에 탈락한 경우도 있나요..? 요청 글에도 ‘처우 산정을 위해’라고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꼭 붙고 싶은데 이러고 떨어지면 너무 멘탈이 갈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ㅜㅜㅠ
아어아어아어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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