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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면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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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앞두고 있는데 심장 터질것 같아요
계속되는 서류 면접 탈락으로 우울하던차에 새로운 면접 기회가 와서 대기중이에요 2시 면접이고 근처 카페에서 마무리 준비 하고있는데 너무너무 심장이 떨려요 ㅠ 경력직인데도 너무 오래 구직하고 있다보니까 자존감도 많이 떨어져서 그런거 같은데 ㅠ 진정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쑥먹는돼지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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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면접에서
가족 재직 사실을 밝히면 불이익이 있을까요? 서류엔 작성하지 않았지만 면접에서 살짝 언급이라도 해볼까 해서요.. 아버지가 오랜 기간동안 재직중이셔 이 회사에 가고싶은 마음이 더 커져 지원한 것도 있습니다..!
신입22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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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통해서 들어온 제안 vs 헤헌 통해서 들어온 제안
제곧내입니다. 지인이 다른 지인을 통해 들어온 이직 제안이 있는데, 동일한 내용으로 헤헌을 통해서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경우, 지원을 한다고 한다면...누구를 통해서 지원 하는 것이 더 경쟁력 있을까요?
illili01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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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않네요
11월 어렵다
밥이제일좋다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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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2차까지 본 후 3차 면접 제안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대면면접 1차 후 새로온 직속 상사 영상 2차 면접 후 합격했어요. 자본 탄탄하고 빠르게 뜬 스타트업인데 연봉조건도 좋게 주었어요 그동안 면접 봤던 곳보다 다르게 되게 통크게 주셔서 너무 놀랬고요 근데 단점은 제 R&R 명확하지 않고 이것저것 다양하게 일해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 회사도 이직한지 10개월되어서 몇 개월 더 참으면 1년 채워서 다른 회사로 면접 보러다닐지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확신이 설 수 있도록 3차 면접을 제안할까 하는데 어떨까요? 아니면 다른 분들은 지금 상황에 어떻게 하고 싶으세요? 참고로 제 경력은 7년 이상입니다..
햄스터좋아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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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구만
서류..힘
밥이제일좋다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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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곳에 면접 붙었는데 어디갈까요ㅜㅜ
하나는 제가 6년간 하던 원래 사무 일이고 급여 협의인데 출근해서 협의하자하고 하나는 새로운 매장판매 일인데 해외에 본 회사가 있고 한국에 지점 20개 정도 낼 예정인데 3번째 지점을 이제 막낸 스타트 멤버입니다.. 매장판매직이고 스타트 멤버인 만큼 직급상승이 빠를거라고 말하며 급여는 조금 낮은느낌입니다.. 새로운 일을 해볼지 원래하던 일을 할지 ㅜ ㅜ
옹궁야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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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년 9개월과 2년 차이가 클까요
감정기복형에 일관성 없는 상사에게 치이며 회사생활하다가. 최근에 일이 좀 있었습니다. 직장내 괴롬힘 비슷하게 시작된 것 같아서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최근 있었던 일입니다. 저도 머리가 좀 크니까 제가 받은 일감에 대해서 팀장님이 지시한 방법에 우려되는 부분들이 좀 보여서 말씀 드렸습니다. 하지만 이 분이 제 말을 잘 듣지 않으신건지 그냥 하라고 하길래 한번 더 말씀 드렸더니 팀장님이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나랑 한번 해보자는거냐. 말귀를 못 알아듣냐“ 등등 화를 낸뒤 자리를 이탈했습니다. 물론 저도 그동안 쌓인게 많아서 표정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 뒤로 업무 지시도 없고. 쳐다도 안봅니다. 저는 그냥 눈치껏 일을 찾아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팀장님 본인도 이게 본인에게 불리한 상황인걸 아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본부장님이나 같은 부서 타팀 팀장님들도 이 일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대충 팀장 성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입사 초부터 지금까지 팀장 행적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저 입사초주터 올해 중반까지 팀원들한테 퇴사 타령하면서 신입인 저를 케어도 안하다가. 이직이 쉽지 않은 걸 깨달았는지 스탠슫가 바뀐 상태입니다. 입사 1년후. 너무 방치된 것 같다는 말씀드렸더니 돌아온 대답은 “나는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랑 일하면서 배우고 싶고, 내가 신경 안써도 팀이 알아서 굴러가면 좋겠다”였습니다. 저는 이 답변이 관리자로서 할 수 있는 발언인가 싶습니다. 이걸 견디고 2년 채우는게 맞을까요…
그래놀라라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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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가 있나요?
이직하려고 이력서 넣었고 이력서 넣은지 일주일만에 연락와선 혹시 오늘 당장 면접 가능하냐고 하길래 오늘은 좀 힘들 것 같고 다음 주는 아무때나 가능하다고 하니 일정 확인하고 연락주겠다 했습니다 다음 주가 됬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물어보니 내부 일정안맞아서 면접 진행이 불가하다고 하네요 무슨 이런 경우가 있는지........
눈팅족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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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사 다니시는분 계십니까.
안녕하십니까. 국숭세단 라인다니는 학부생입니다. 3학년인데 요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있어 질문드리려 이곳에 왔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신용평가사에서는 어떤 실무를 하고 어떤 프로그램을 실제로 쓰는지, 어떤 역량이 요구되는지 등을 알고싶습니다.
학부생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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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통보해주지 않는 심리
기업의 규모에 상관없이 많은 회사들이 불합격자에게 아무런 통보를 해주지 않는 경우를 많이 겪어들 보셨을겁니다. 뭐 구직이라는게 사실 비교우위에 따른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본인이 아무리 높은 수준이라 하더라도 자기보다 조건이 좋은 사람이 있으면 떨어지는거야 당연하지만 사실 구직자 입장에서는 이걸 알 수 없는 입장입니다. 또한 구직자들 개개인 별로 본인의 상태에 따라 서류 합격 가능성이 어느정도 있겠다, 아예 없겠다 정도도 대략 가늠은 할 것입니다. 예시를 들자면 X라는 사람이 박사학위에 A라는 대기업에서 10년 경력인데 업계 수준이 살짝 떨어지는 동종업계의 또다른 B라는 대기업에서 7~8년차 정도의 포지션을 구하는 곳에 지원했다고 치면 서류부터 떨어질 확률이 더 크다고 생각은 안할 확률이 크겠죠? 근데 Y라는 또다른 사람도 B에 지원했는데 이 사람이 X보다 약간 더 뛰어날 수도 있고 이 사람이 되어 X가 서류에서부터 떨어질 수도 있는거잖습니까? 1~2주 정도는 뭐 기다린다 치지만 답변이 없다면 위 내용을 알수도 없는데 사람 성격상 좀 인내심이 있고 그러면 아까운 시간 동안 더 기다리느라 시간을 날릴 수도 있고할텐데 어짜피 안뽑을 사람인데 그 사람이 추가적인 마음 고생을 할 수도 있고 다른 일정이나 상황이 꼬이게 될 수도 있는건데 상호예의적 측면에서 통보를 해줄만도 한데 이유가 뭘까요? 심지어 관리를 안하는지 홈페이지 지원을 하는데 전형이 마감되면 내역을 폐기처리를 해서 초기화를 하던가 해야지 추후 재공고가 올라왔는데도 이미 지원한 공고라며 재지원이 안되거나 추가로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재지원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걸 사실 누구나 이름 알만한 대기업들도 하는 경우가 있지요... 저 또한 경험한 일인데 제가 정말로 원하는 회사가 있었으나 제가 부족하여 첫 지원시 떨어졌겠죠? 근데 공고가 닫힌지 몇달이나 되서 같은 직무로 공고가 또 올라왔는데 너무 원하던 직무에 회사인지라 다시 한번 더 도전을 해보려하니 이미 지원한 공고라 뜨고 이미 제출한 지원서라 수정조차 안된다고 하네요? ㅎㅎ 첫 지원 후 아무 통보 못받은지 반년이 넘게 지났는데 말입니다... 초기화도 안하는 심보가 뭔지 궁금하고 이건 예의의 문제라는 생각이 너무 들고 채용 프로세스를 관리를 소홀히 하는것이니 직무유기란 생각도 드네요. 아니면 이미 한번 떨어진 직무의 공고는 나중에 지원자가 성장하여 그 분야의 '고유명사'급이나 '신'이 되어도 절대 안뽑아준다는 심보인가요? 사실 무능력자가 불합격에 불만만 품고 푸념하는 글이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뭐 요새 취직이 어려우니 완전 아니라는 말은 못하겠습니다만... 근데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취직에 목매다는것도 맞고 지원자들을 평가하는 위치인 기존 직무자들이나 HR 관련 분들도 또한 구직자였던 시절이 있지 않았습니까? 실제로 살다보면 가족이나 친구 같은 주변에 친한 사람들의 생각도 온전히 다 알기가 힘든데 초면일 확률이 높은 구직자 - 구인자 간의 관계에서 한쪽이 뭐 갑일 수 밖에는 없는 포지션이라지만 심리조차 알 수 없는 구조가 너무 힘드네요... 혹시 뭐 결과를 일일히 통보해줄수 없는 HR이 아닌 저같은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합리적인 이유라도 있는건가요?
연봉상승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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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시 우대사항
안녕하세요. 채용(경력직) 공고문상 우대조건 : OO 자격증 이라고 한다면, 정말 우대해 주나요? 형식적인 멘트에 불과할까요?
호롤룰루룰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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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통보..
아무리 마음편히 먹고 보고 온 면접이라도 연락이 오나안오나 기다리게되고 시도때도없이 신경쓰이네요.. 일정 안내받은 연락처로 결과통지 언제냐고 물어봐도 답도없고..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마음졸이는 내모습.. 너무 하남자 같고 찌질한거 같아 푸념 몇 줄 남깁니다..ㅎㅎ
벤자민버튼
25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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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한 내용들을 준비해왔어야 했다 라고 충고?를 해줬는데 백퍼 탈이겠지...??
@LG전자(주)
강아지키우고싷당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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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출장으로 채용 일정 지연
취직 중에 한곳에서 최종합격되어 입사일 정하고 준비 중에 다른곳에서 면접제의가 왔습니다. 조건도 좀 더 좋고 커리어적으로도 도움될 거 같아 가고 싶은데 다른곳 합격되서 일정 빠르게 할 수 있냐고 문의 해보니 2일 뒤에 면접 바로 봤습니다. 그런데 이후 채용 절차 물어보니 대표이사가 갑자기 해외 출장으로 절차가 지연된다고 합니다. 언제까지냐고 하니 다른곳 입사일 이후네요. 1차 합격여부도 대표가 복귀해야 알 수 있고 1차 합격되도 2차 대표면접까지 남아있는 상태라고,,, 그냥 탈락이라고 돌려말하는건지 그냥 포기하고 합격된곳 가는게 낫겠죠?
mziky
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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