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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대학 입시 고민
제가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아들이 12년 특례인데, 26년 9월 중앙대에 합격해서 일단 다니고 있고, 27년 3월 서강대도 같은 인문 학과 같은 계열에 합격을 했어요. 그런데 아들이 일단 중앙대 한학기를 계속 다니고 싶다고 해서 그건 허락을 해줬어요 지금 나한테 다시 와봐야 할일아 별로 없으니 한국 문화도 느끼고 생활도 해보라고. 그런데 이녀석이 서강대를 포기하고 그냥 중앙대를 계속 다니고 싶다는 뉘앙스를 엄마한테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12월에 중대 자퇴시키고 서강대 등록을 해야하는데 나중에 이런 고집을 피우면 어쩌지하고 고민이 되네요 예전에는 서강대가 중대보다는 인정받는다는 생각이 늘있어서요...내가 늙어서 그런가? 요즘 유툽이나 커뮤니티, AI 많이 찾아봐도 중앙대 성장하는건 맞지만, 그래도 아직은 서강대라고 하는데. 실제로 젊은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무 궁금하고 들은 조언들은 아들에게도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결론 서강대 인문 or 중앙대 인문 미리 감사합니다.
먼바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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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 예산이 줄었을 때, 어떤 기준으로 품목을 줄이시나요?
탕비실 예산을 줄여야 한다면 단가가 비싼 품목부터 빼기보다, 한 달만이라도 아래 네 가지를 같이 기록해보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1. 품목별 주간 보충 횟수 2. 월말에 남거나 버리는 수량 3. 직원 1인당 월 비용 4. 무가당·알레르기 대체품 여부 이렇게 보면 회전은 느린데 대체 가능한 품목부터 줄이고, 생수나 커피처럼 자주 찾는 기본 품목은 유지하기가 쉬울 것 같아요. 예산을 실제로 줄여보신 분들은 소진량, 만족도, 단가 중 무엇을 우선하셨나요? 줄였다가 다시 살린 품목이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서울빅풋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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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 간식, 잘 나가는 것만 계속 시키시나요?
총무/GA 글들 읽어보다가 간식 담당하시는 분들 이야기가 은근 많아서 궁금해졌습니다. 대중적인 것만 시키면 맨날 똑같다는 말 나오고, 신상품 넣으면 호불호 갈리고, 종류를 늘리면 안 나가는 것만 쌓이기도 하잖아요 ㅠㅠ 실제로 주문하실 때는 보통 1. 잘 나가는 품목은 고정하고 일부만 바꾸시는지 2. 화이트보드나 요청함으로 희망 간식을 받으시는지 3. 별도 의견 없이 담당자 재량으로 돌리시는지 어떤 방식이 제일 덜 힘드셨나요? 제품 추천도 좋지만, 해보니까 이 방식은 오래 가더라 하는 운영 팁이 더 궁금합니다. 간식 담당해보신 선배님들 경험 부탁드려요 ㅎㅎ
서울빅풋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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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너무 아쉽네요.
오랜만에 리멤버 들어왔다가 우연히 지원한 스타트업 기업이었는데, 면접보러 뚝섬쪽 사무실 가서 보니 넷플릭스 문화 느낌도 나고 사무실 공간이 외국계 기업처럼 독특한 아테네 회의장처럼 되어 있어서 신기했어요. 매번 수직적인 문화에 있다가 이런 문화인 회사 와보니 여기서 커리어 쌓아보는거도 좋겠다 싶었는데, 오히려 긴장이 되었는지 면접때는 정확한 답변들이 생각안났네요. 즐겁게 일해볼 수 있겠다 라는 느낌이 든 회사였는데 면접을 완벽하게 해내지 못해 아쉬움이 너무 크네요. 경력이 쌓이면 할 줄 아는거도 많아지고 좋은 기회도 많이 올거라 생각했는데, 요즘은 오히려 해본 경험이 너무 많아서 제 강점이 더 흐려지는 느낌입니다. 제 이력을 설명할때도 혼란이 오기도 합니다. 매너리즘도 크게 오고 회의감도 크게 오는 시기인데 좀 더 제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네요 🥲
전찬혁 | 오픈링크(주)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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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어려운거 아니겠죠?
예술계에서 20대 시절 다 보내고 10년이상의 경력자로 날아다녔는데 갑자기 미투사건이 터지고 코로나가 터지고 결국 대폭 주저앉은 예술계를 떠날 수 밖에 없어서 새로운 일을 찾아다녔어요 운이 좋게 재무팀으로 입사를 하게되었고 경영팀이 있는 사무실에서 이틀 업무 같이하고 갑자기 다른 지점을 맡아달라면서 당신 성격과 꼼꼼함은 남다르다면서 영업부서 관리담당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혼자 덩그러니 이 회사에 대해 나도 아직 아는게 없는데 인테리어 공사중인 사무실에 덩그러니 혼자 남겨졌었어요 전동드릴 소리, 망치소리 오히려 무대에 있을때처럼 반가웠고 자연스러웠어요 현장 정리를 이틀만에 끝내고 영업부서의 이동을 총괄해서 마무리 짓고 사무업무도 들어오는 족족 받아드리고 업무를 만들어내며 필요한 것들은 회사에 요청해서 외부업체 컨텍과 미팅 협상 계약까지 혼자 다 해내고보니 이게 총무업무라고 하더라고요 졸지에 재무팀에 떨어져서 총무팀을 자체 제작을 한 사람이 되었고 나름 그 공로가 인정을 받은건지 회사 100명에서 350명규모로 늘어나고 입사 1년반만에 연봉1000이 올라가고 실장이라는 타이틀을 주더러고요 규모가 늘어나서 사무실도 지점화하겠다고 여러군데로 찢고 그 과정에서 법인으로 부동산계약도 해보고 인테리어도 하고 직접 몸으로 뛰기도하고 하다가보니 모든 공간을 혼자 할 수 없어서 팀원도 생기고 졸지에 팀장이 되고 사업스파이 덕분에 해킹도 경험해보고 컴퓨터 회사랑 보안업체까지 껴서 IT장비에 대해 많은걸 알게 되기도하고 별일을 다 겪었죠 그러다 새로운 사업시도가 문제가 된건지 늘 뭔가 숨기는 듯하더라니 거기서 사단이 난건지 갑자기 회사 규모가 줄어들고 세금문제로 국세청에서 방문도 하고 경찰이 압수수색도 해가고 드라마 같은 장면들이 슥슥 지나다보니 어느새 급여가 밀리는 지경까지도 와버려서 팀원들 부이익없게 받을거 다 챙겨주고 퇴사시키고 보니 제 상태가 피떡이 되어있더라고요 정신차리고 살고자 저도 퇴사를 하고 못받은 돈은 퇴사한지 4개월짼데 아직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가 한 경험은 많은데 나 정말 잘 해내고 있었는데.. 증명해낼 방법은 글 뿐이라 이력서에 열심히 적어봐도 아직 재취업도 못했네요 선임이 없었어서 전문적이지 않고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어떤 업무를 하지는지도 모르겠어서 면접이 두렵기도 하고 이 직종에서 경쟁력이 생기려면 뭘 준비해야할까 고민도 많이 됩니다 오늘 처음 이 어플을 알게 되어서 여기서도 이력서를 쓰고 지원하다가 커뮤니티가 있길래 여기엔 내 사정을 털어놔도 될까 싶어 적어봤습니다 .. 혹시라도 조언이나 도움이 딜 말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뽑아가세요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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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회
회비납부현황
안효순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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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근속 포상 관련
회사마다 복리후생이 조금씩 다르지만 제가 예전에 회사 다닐 때 경험했던 복리후생 중 기억에 남는 것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생각보다 직원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 꽤 많았습니다. 특히 장기근속 포상, 생일선물, 상조지원 같은 제도는 직원 입장에서 체감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officeproinfo/224219154402
장덕범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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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걸 시작하기 싫어하는 상사
단가 경쟁이 심해진 요즘,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 윗선에서 지시가 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하기 싫고, 할 줄도 모르고, 복잡하니 하기 싫다는 부정적인 의견을 내세움. 결국 위 상사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현재 제가 글로벌리서치까지 마쳐서 진행이냐 보류냐만 남은 단계인데, 이 과정에서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했네요. 사람마다 의견 차이는 있고, 나와는 다르지만. 뭔가 위 상사가 열정이 없으니 저도 쳐지는 기분이 종종 들고 있네요.
메룽이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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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총무 고민
현재 150명 규모 서비스업 회사 재직중이고, 사무실 3개, PC 200대, 시설, PC유지보수 등 총무업무를 혼자 하고 있습니다. 10년차 연봉 4900이라 적은 거 같은데 다들 어떤가요? 현재 회사는 고인 물이 많아 총무팀장 직책 맡을 가능성도 제로인 상태니, 이직을 알아봐야할까요? 아니면 자격증으로 CAD나 소방안전관리자 2급 같은 거 취득해서 아예 직종을 바꿔야할까요? 나이가 40이라 고민이 많네요 ㅜㅜ 고견 부탁드립니다 🙏
더블랙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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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으로라도 들어가야 하는건지 고민입니다.
30대 초반입니다. 이전 회사에서 5년 넘게 근무하고 번아웃으로 퇴사했습니다. 퇴사한지 1년 가까이 되어 가는데 지원하는 곳 마다 서류 탈락으로 제대로 면접도 못보고 알바만 하고 있네요. 첫 이직이다 보니까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점점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져 요즘은 사람들도 안만나고 있습니다. 지금 하는 알바로도 수입이 변변치 못해 일단 계약직으로라도 일을 해야 하는건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쉬워벌써열두시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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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시장 어떻나요?
이직 시도중 입니다. 6개월동안 서류탈락 50회이상, 면접탈락 1회입니다.
로우하이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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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해야할까요
1. 현 직장 : 업무 성장 힘들다. 비효율의 극치. 월급 못 받을 일 없음 2. 합격 직장 : 업무 성장 가능. 효율적 진행. 현 직장보다 연봉 400정도 낮음. 재정안정성 현 직장보다 낮음 30 초중반 남자이고, 쉽게 말해 연봉 낮춰서 이직하냐 마냐인데...고민입니두
이직러다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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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발령 숙소지원기준 문의드립니다.
현재 저희회사는 원거리발령자 숙소지원의 경우, 총무에서 회사명의로 임대계약을 하고 숙소사용자가 관리비를 내는 구조입니다. 타 기업에서는 월세비용을 급여에 추가해서 지원한다고 알고있는데, 수도권과 지방의 지원금액과 급여에서 추가해서 지원할 경우 비과세로 지원이 가능한지, 지원 기준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총무
힌둥이가족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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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총무) 는 원래 업무가 적은가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올해 3월부터 인사팀으로 이동을 하였는데 업무가 적어서 오히려 고민입니다. 원래 현재 회사의 타 부서에서 2년 간 근무를 하다가 인사팀 인원이 부족한데 계속 채용이 안된다 +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 으로 팀장님과의 고민상담 시간 때 말씀드려서 인사(총무) 담당자로 배정이 되었습니다. 기존에 하던 일은 1-2일 마다 무조건 완료해야 하는 일들이 정해져 있어서 매일 30분~1시간 정도는 야근을 하였는데, 지금 인수인계받은 인사총무 업무는 주간 루틴만 있고 뭐 해야할 게 없네요... 매주 : 탕비식 간식과 음료 주문 1주차 : 시설 이용료 + 명함 주문 2주차 : 사내 비품 재고 확인 + 사내 비치 도서 구입 3주차 : 식대 및 경조사비 처리 4주차 : 소프트웨어 구독료 +전화/팩스/인터넷 요금 위 업무들 모두 각 주에 하루면 다 처리할 수 있는 난이도여서 끝내고 난 후 다른 직원들에게 도와드릴 일이 없는지 물어보고 사무보조 정도의 업무만 하고 있습니다. (ex. 이분들 주간 근로시간 정리해주세요, 여기 연락 좀 해주세요, 이 업체에 비용 물어봐주세요, PPT 오탈자 확인해주세요 등) 중소기업(105명) 이라 회사가 작아서 일이 적은건지, 원래 이정도의 업무만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제가 사내에서 해야하는 일을 찾지 못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ㅠㅠㅠ 인사팀 인원은 팀장1, 채용1, 지원금사업1, 복리후생1, 총무_본인 이렇게 5명 입니다.
닉네임은닉네네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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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글 신문사에서 취재하고갔습니다
4년고생한거 우수사례로 뽑혀 신문사에서 면담 인터뷰 하고갔습니다 8월달에 지면기사 나온다고합니다 꺄아 진급시켜죠요 사장님!! 성과금 많이주세요!! 올연말기대하겠습니다
랫서판디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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