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 예산을 줄여야 한다면 단가가 비싼 품목부터 빼기보다, 한 달만이라도 아래 네 가지를 같이 기록해보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1. 품목별 주간 보충 횟수 2. 월말에 남거나 버리는 수량 3. 직원 1인당 월 비용 4. 무가당·알레르기 대체품 여부 이렇게 보면 회전은 느린데 대체 가능한 품목부터 줄이고, 생수나 커피처럼 자주 찾는 기본 품목은 유지하기가 쉬울 것 같아요. 예산을 실제로 줄여보신 분들은 소진량, 만족도, 단가 중 무엇을 우선하셨나요? 줄였다가 다시 살린 품목이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총무/GA
탕비실 예산이 줄었을 때, 어떤 기준으로 품목을 줄이시나요?
08월 23일 | 조회수 27
서
서울빅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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