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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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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후 합불연락
경력직 최종면접 본지 3개월;; 아직도 합격 불합격 연락이 안왔네요 ..; 동일 직무모집을 다시 올린거보니 불합이 맞는것같긴한데 ㅠㅠ 대기업이 이래도 되는건지 ㅠㅠㅠㅠㅠ 나쁜사람들 ㅠ
누룽지러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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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나간답니다..
3개월 신입인데 사수가 나간다고 하시네요.. 이미 더 위에 대리님도 나가셔서 업무가 과중한 상황에서 사수님까지 나가시면 저 혼자서 담당해야하는 상황인데 솔직히 감당할 자신이 없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ㅇㅇ77ㅇㅇ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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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같은 포지션 신규 공고 의미는?
최종합격 메일 받았는데 처우, 입사예정일, 제출서류까지 안내 받은 상황인데 동일 포지션에 JD 신규 수정해서 새로 공고 올린 의미는 뭘까요?? 신규 TO 확장은 아니거든요 리더 포지션이라. 입사일까지 기간이 길어서 회사에서 리스크 차원으로 올린걸까요? 불안하네요
dkwowls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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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 시트에 집착하는 신입들
스프레드 시트가 잘 활용하면 협업하기 좋고 편한 건 알겠는데, 저는 데이터 틀리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라 Raw Data에서 벗어나는 걸 못보겠거든요. 근데 신입들 아무리 설명을 해도 스프레드시트를 자꾸 씁니다.우려되는 건 기업 계정으로 오픈해서 쓰는 게 아닌 개인계정으로 사용하는 건데, 그럼 데이터 탈취가 아닌지 좀 염려스럽습니다. 누군가 퇴사하면 데이터 계속 남에게 보여주는 꼴이 되는데… 문제는 위에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거고, 바이어는 IP CONTROL관리 잘하라고 경고하는데 참 여러모로 걱정이 됩니다.
사표내는제이지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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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마케터, 이 상황에서 버티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7년차 경력직 마케터입니다. 생활용품 기반 회사에 입사했지만, 식품 신사업을 맡게 되어 사실상 사업 전반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대리로 입사해 과장으로.. 2년만에 갑자기 팀장으로 승진이 되엇는데요.. 저는 해외 제품 소싱부터 브랜딩, 마케팅, 온라인 MD, 오프라인 영업, PPT 제작, 행사 운영까지 모두 직접 수행했고 오프라인 채널도 벤더 없이 직접 계약을 체결을 이뤄냈습니다. 신사업 담당은 총 2명이고 모든걸 둘이서 다 해냈습니다.. 처음에는 “이 경험이 결국 내 자산이 된다”는 생각으로 내 사업처럼 몰입해서 일해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고민이 생깁니다. • 연봉 인상률은 3% 수준.. • 인력 충원은 불가 • 마케팅 예산 집행도 매우 제한적 • 결과는 요구하지만 과정에 대한 지원은 부족 • 대표는 매출 부진에 대해 감정적으로 압박이 너무 심하고 인격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대표님은 정말 사람에 대한 존중이 낮고 칭찬에 인색하며 못하고 안되는 부분만 파고들어 사람을 진이 빠지게 만듭니다. 제가 느끼는 가장 큰 괴리는 책임은 사업 수준인데, 보상과 환경은 실무자 수준이라는 점입니다. 이 상황에서 • 더 버티면서 성장 자산으로 가져가는 게 맞는지 • 아니면 지금 이 경험을 레버리지로 다른 기회를 보는 게 맞는지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번아웃오기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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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단위로 보면 보이는 것들
운동은 꾸준히 하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안 나는 분들은 주간 단위로 묶어서 보면 이유가 꽤 선명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 하체 날마다 실제 체감강도가 목표보다 높게 나온다 - easy 러닝이라고 했는데 계속 강도가 올라간다 - 수면이 6시간대로 떨어지는 날 이후 readiness가 같이 무너진다 - 단백질은 챙기는데 탄수화물 배치가 꼬여서 다음 세션 퍼포먼스가 떨어진다 - 체중은 비슷한데 피로 누적 때문에 훈련 질이 점점 내려간다 이런 건 하루하루 보면 잘 안 보이는데 주간 기준으로 훈련/회복/영양을 같이 보면 꽤 명확해지더라고요. 특히 직장인은 시간 제약이 크니까 무작정 더 하는 것보다 이런 패턴을 빨리 잡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회사 리포트 쓰다가 제 운동 데이터도 한번 리포트 형식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혹시 저처럼 데이터 기반으로 훈련 성과를 관리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금융새내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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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들 다른사람들 까내리는 환경인가요?
2-3년차 새싹인데요.. 여자상사들 친하지않으면 남자던여자던 본인보다상사던 욕하느라 정신없거든요. 문제는 나름 친하다고 그걸 듣고,또 그걸 듣기에도 진짜 점점 버거워요...다른곳도 그런가요?... 나름 본사는 조단위 매출버는 외국계입니다..
아이우에오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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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포스코와이드랑 플랜텍중에 어디가 나을까
둘중에 더 가고 싶은 회사는 ?? 광양기준임
바자다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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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없네요 써글
작년에 건강문제로 3개월 병가뒤... 올해와서 연차가 8개만있네요ㅠㅠ 원래가산연차 생각하면 23개인디... 8개로 우째 살아갈지 갑갑합니다ㅠㅠ
황군1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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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어떻게하면 적당히 할 수 있을까요?
제목을 너무 자극적으로 써서 죄송합니다 회사를 여러군데 다녔지만 다닐때마다 항상 일이 너무 쌓이고 나중엔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도달할때가 많습니다 일을 할때 좀 심하게 몰입해서 하는데 일이 잘되고 칭찬 받을때의 도파민이 터지는걸 즐기는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야근하고 잘 안되면 주말에도 나와서하다보니 업무에 대해서는 남들보다는 빠르게 파악하는편입니다 문제는 이러다보니 제가 일을 잘하는줄 알고 일이 계속 늘어납니다.... 그 순간순간은 일을 쳐내는데 집중하다보면 나중에는 저도 모르게 담당자가 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저에게 결정을 요구합니다 이러한것들이 쌓여서 감당안된다고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집에 와서도 일 생각이 나고 주말에도 일 걱정 때문에 편히 쉬질 못해서 가족들과 편히 보내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티티레몬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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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없이 버틴 1년의 대가: 보이지 않는 청구서가 도착하는 순간
"아직은 괜찮습니다." 시니어 영입을 미루는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 매출은 오르고 있고, 팀원들은 열심히 뛰고 있고, 큰 사고 없이 돌아가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1년 동안 쌓이고 있는 보이지 않는 비용의 청구서는, 어느 날 한꺼번에 도착합니다. 오늘은 시니어 없이 보낸 1년이 조직에 남기는 세 가지 숨은 비용을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제가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목격해온 패턴입니다. 첫 번째 청구서. 같은 실수를 세 번 반복하는 비용. 시니어가 없는 조직에서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은 시행착오의 반복입니다. 주니어 팀이 아무리 똑똑해도, 경험해보지 않은 문제 앞에서는 시행착오가 불가피합니다. 문제는 그 시행착오가 학습으로 전환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 스타트업의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이 회사는 B2B SaaS 제품을 만드는 팀이었는데, 엔터프라이즈 고객 대응 경험이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결과는 이랬습니다. 첫 번째 대형 고객 이탈 후 프로세스를 고치고, 두 번째 이탈 후 또 고치고, 세 번째 이탈이 되어서야 문제의 본질이 제품이 아니라 고객 성공 프로세스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시니어 한 명이 있었다면 첫 번째 이탈 전에 짚어줄 수 있는 포인트였습니다. 같은 실수를 세 번 반복하는 데 든 비용은 잃어버린 고객 세 곳의 매출만이 아닙니다. 팀의 자신감 하락, 내부 갈등, 그리고 시장에서의 평판 손상까지 포함하면 그 비용은 시니어 한 명의 연봉의 수십 배에 달합니다. 두 번째 청구서. 대표가 모든 의사결정을 혼자 지는 비용. 우리가 9회 칼럼에서 다룬 의사결정 가드레일을 기억하십니까. 시니어가 없는 조직에서 대표는 모든 중요한 결정을 혼자 내립니다. 주니어들은 의견을 줄 수 있지만, 경험에 기반한 직관으로 대표의 판단에 견제를 걸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이 1년간 누적되면 두 가지 일이 동시에 벌어집니다. 하나, 대표의 번아웃이 가속됩니다. 매일 크고 작은 결정의 무게를 혼자 짊어지는 것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일입니다. 둘, 의사결정의 품질이 서서히 떨어집니다. 지친 뇌는 직관적 판단에 의존하게 되고, 편향이 깊어집니다. 투자자들이 시니어 리더십을 중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13회 칼럼에서 다뤘듯이, VC가 보는 것은 시니어의 직함이 아니라 의사결정 구조의 건강함입니다. 대표 한 명에게 모든 것이 집중된 구조는 투자자의 눈에 리스크 그 자체입니다. 세 번째 청구서. 핵심 인재가 조용히 떠나는 비용. 가장 무서운 청구서는 마지막에 옵니다. 성장하는 주니어들이 조직을 떠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실력 있는 주니어는 자신이 성장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본능적으로 압니다. 시니어가 있는 조직에서는 20회 칼럼에서 다룬 것처럼 한 명이 열 명을 키우는 복리 효과가 작동합니다. 주니어는 시니어를 보면서 자신의 3년 후, 5년 후를 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니어가 없는 조직에서 주니어가 보는 것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을 3년 후의 자기 자신뿐입니다. 이런 조직에서 핵심 인재는 소리 없이 이력서를 업데이트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사직서가 도착합니다. 리더는 당황하지만, 그 주니어의 마음은 이미 6개월 전에 떠나 있었습니다. 1년간의 숨은 비용을 계산해 보셨습니까? 반복되는 시행착오의 기회비용. 대표 한 사람에게 집중된 의사결정의 리스크. 핵심 인재의 이탈로 인한 채용과 재교육 비용. 이 세 가지를 더하면, 시니어 한 명의 연간 보상 패키지는 결코 비싼 투자가 아닙니다. 시니어 영입은 비용이 아닙니다. 이 보이지 않는 청구서가 도착하기 전에 드는 보험료입니다. 혹시 지금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는 상황이 있으시다면, DM으로 편하게 이야기 나누어 보십시오. 우리 조직의 상황에 맞는 시니어 영입 우선순위와 타이밍을 함께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스타트업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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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센터로 가고싶습니다ㅠ
저는 2020년 7월에 직업훈련기관(국비지원학원)에 직업상담사로 취업에 성공하고, 21년에 몇 차례 이직한 후, 23년 3월에 현재의 직업훈련기관에 입사하고, 지금까지 재직중입니다. 저는 본래 여성인력개발센터나 일자리센터, 국민취업지원제도 기관에 취업을 희망했으나, 취업이 안되었고, 현재기관이 3번째 직업훈련기관으로 취업성공했습니다. 저의 고민은 일자리센터나 새일센터 아웃소싱회사 등 인력도급, 취업알선 직무를 더 전문적으로 하고 싶은데, 입직한지 6년째 계속 이직이 안되서 너무 힘듭니다ㅜㅠ 그전의 직업훈련기관은 근로계약만료로 실업하게 되었고, 실업급여를 2번 받았었습니다. 현재 정규직으로 실업자분들을 취업시키는데는 큰 보람을 느끼지만, 학원에서 취업분야보다는 입학상담 및 출결, 각종 행정처리에 주된 업무로 해서 고민입니다ㅠㅠ이직도 안되서 죽겠습니다ㅠㅠ물론, 취업실적을 쌓고, 그에 응당한 노력이 쉽지않는 거 알지만, 그래도 한 번 해보고 포기하든지 하고싶습니다ㅠ
희망의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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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평가하는게 두려워요
제 실력인지 모르겠지만 팀을 이동하고 평가 C를 받았어요 실력이라면 곧이곧대로 인정하겠는데 다른 팀으로 이동하게 되면서 C를 받은거 같아서 그게 걸려요 근데 그게 내내 마음에 걸려요. 다른 팀에 이동해고 누군가가 저를 평가할거같고 팀장님이나 파트장님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해요.. 제가 잘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나요?
냐냐유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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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포기하려구요..
지난 반년 동안 과장님을 짝사랑하면서 혼자 설레고 혼자 롤러코스터 탔는데 이젠 안 되겠네요... 어디 말할 곳도 없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훌훌 털어버리고 싶어요. 과장님이 엄청 무던하고 젠틀하신 편이라 정말 좋은 분 같다는 생각은 은연 중에 하고 있었는데 제가 이직하고 초반에 적응을 잘 못해서 계속 실수하고 덤벙거릴 때마다 몰래 수습해 주기도 하고 제 능력이 부족해서 야근하는 건데도 저녁 챙겨주면서 위로와 조언도 해주고... 탕비실에서 마주칠 때마다 제 취향 기억하고 간식 챙겨주시는 그런 사소한 배려들에 저 혼자 설렜던 것 같아요. 저도 제가 직장동료, 특히 같은 팀 상사를 좋아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해 본 적 없는데 한창 일에 치여서 힘들 때 다가온 그 다정함이 저만을 향한 특별한 호감으로 보이더라고요... 우습게도 오늘 오전에 그게 아니란 걸 알게 됐지만요... 방음이 안 좋은 회의실이 있는데 거기에서 혼자 회의 준비 중에 과장님 목소리가 벽 뒤에서 들렸고, 안 들으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오감이 반응을 하더라구요. 그러면 안 되는데 저도 모르게 대화를 잠깐 엿듣게 됐어요. 그때 과장님이랑 대화 중이던 분께서 "요새 막내(저) 엄청 챙기더라? 둘이 뭐 있는거 아냐?" 하셔서 숨도 못 쉴 정도로 긴장했는데 과장님이 폭소하듯이 웃으면서 제가 물가에 내놓은 조카 같아서 여자로 보이지도 않는다 하시더라고요. 네... 아마 저는 아닌 거겠죠. 그동안 과장님한테 사적으로 연락 온 적도 없고, 명확한 그린라이트 신호도 없었는데 제가 애써 모른 척하면서 가능성이 있을 거라고 내심 기대했었나봐요. 기대가 와장창... 산산조각 수준으로 박살나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그 뒤로 어떻게 업무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차라리 이렇게라도 과장님 마음 알게 돼서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요. 그래도 자꾸만 눈물이 나는 걸 멈출 수는 없네요. 저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다 끝난 짝사랑이지만 내일부터 쿨한 팀원이 될 수 있게 위로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왓츠유얼컬러스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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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자잘한 실수....개빡췬다
개빡췬다 왜 자꾸 자잘한 실수들을 할까요?? 모르는 것도 아닌데 , 자꾸만 자잘한 실수를 해요.. 다른 아이템으로 착각하거나.. 큰건아닌데 자잘자잘한 것들로 자꾸 착각하거나 실수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ㅠ.. 이런건 어떻게 고치나요..?? ㅡ
냐냐유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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