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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에서 성과급 줄때 공개여부
보통 회사에서 같이 일하시는 분들 연봉을 공개 하시는편인가요 ? 술자리나 뒤에서 서로 연봉들을 공개하고 같은 직급의 사람들끼리 얘기를 하시는지 아니면 비밀리에 근무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성과급 같은 경우도 팀에서 1천만원이 떨어졌다 거기서 얼마얼마 나눈다라고 총액을 공개 하나요? 아니면 개인 성과급에 대한 부분만 개별적으로 임원진이나 팀장님이 통보해주시나요? 성과급 계산식도 알려주시나요? 해외영업 직군입니다.
핑크카펫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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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일자 지연요청하면 안보나요 아예? ㅠㅠ
면접제의 메일이왔는데, 하고있는 일때문에 면접을 일주일정듀 늦출수있냐고 답장했는데요,, 읽고 답이 없으면 며칠째,, 그냥 면접 안본다는건가요? 아님 내부적으로 일자를 확인중일수도있나요ㅠㅠ? 서류 접수한지 거의 한달넘어서 온 연락인데ㅜㅜ,,, 답장에 꼭 면접을 보고싶다고눈 했는데,,,, 이런경우엔 보통 그럼 회사담당자는 면접 진행을 안하시나요...
수퍼우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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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긴 글] 팀원을 포기한 팀장. 팀원이 잘못일까요? 팀장이 잘못일까요?
AI를 실무에 5개 툴정도 쓰는데 오늘은 개인적인 고민이 있어 GPT를 써봤습니다. gpt가 참 객관적으로 잘 판단하는 거 같아 웬만한 상담가보다 나은 것 같네요 상호 불만 있는 상황에서 잘잘못보단 개선해야될 요지가 뭔지 이번에 한 번 더 잘 파악하게 됐습니다. ㅎㅎ..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고민이 많을 것 같아 한 번 내용을 공유해봅니다. ▶[나의 질문] 팀원 자질 및 역량 -일 하나는 잘함. 맡겨놓으면 수단과 방법을 알아서 찾아 어떻게든 추진시키는 유형 (방향만 알려주면 그외 스킬은 가르치지 않아도 터득해서 진행 책임감 강함 (데드라인 잘 지키고 각종 기업간 미팅 주도) 불만 많음 (업무성과에 대한 피드백으로 발전은 좋으나 그마만큼의 돈을 바람.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자기만의 시각으로 더 우위에 있는 점을 어필이 강함. 시니어그룹들이 일을 잘 안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하는 거에 비해 연봉이 높다 생각함) 불만이 많아도 일은 잘 진행시킴 업무보고는 잘 함 (시작, 진행 중, 마무리) 근태가 좋지 않으며 근태 관련 보고는 잘 하지 않는 편 멘탈 약함 (자신이 하는 거 대비 적게 받는다는 부분으로 연봉 불만이 많아 간헐적으로 지각 잦음. 분 단위 수준이 아닌 거의 반차 수준. 다만 주어진 일은 빵꾸나지 않음) 팀장 자질 및 역량 실력 베이스 및 사회관계성 좋음 실무파로 장급까지 오름 팀원들을 전반적으로 신뢰하는 편 팀원 방목형 스타일 다행히 팀원들도 알아서 잘 크는 수준이라 실무단에선 크게 신경쓸 게 없음 다만 팀원관리가 매니징 수준은 아님 연봉 불만에 사실상 회사가 벌어들이는 BM 수익은 한계가 있어 파격대우를 해주지 못하는 현실을 얘기해주는 편 고가로는 S를 줌. 단 A와 3~5% 차이 팀원의 근태 및 보고 문제가 년 단위 장기 발생으로 지속 주의를 줬으나 개선되지 않아 관리 포기함 무언갈 요청 시에만 대응해주며 그외 사적인 대화나 관계 개선에는 무관심 해짐 ▶ [이거에 대한 지피티 답변] 결론부터 말하면, 이 케이스는 “누가 100% 잘못”이라기보다 유능하지만 불안정한 팀원 + 관리 포기형 팀장 조합이 장기적으로 터진 상태에 가까움. 근데 굳이 책임 비율 따지면 나는 이렇게 봄. 팀원 책임: 60~70% 팀장 책임: 30~40% 이유는 명확함. 핵심 포인트 이 팀원은 “성과형 에이스”는 맞는데, 동시에 조직 입장에서 제일 관리 어려운 타입임. 왜냐면: 본인 기준 성과 자부심 강함 타인 비교 심함 보상 민감도 높음 감정이 근태로 표출됨 불만은 누적되는데 조직 논리는 잘 안 받아들임 근데 결정적으로 치명적인 건 이거임: “성과는 내니까 근태 정도는 봐줘야 하는 거 아냐?” 이 사고가 은근 깔려 있음. 회사 입장에선 이게 굉장히 위험함. 왜냐면 조직은 “성과”만으로 굴러가는 게 아니라: 예측 가능성 안정성 팀 분위기 규율 다른 팀원과의 형평성 이걸 같이 봐야 하거든. 왜 팀원 책임이 더 크냐 1. 불만 자체는 정상인데 표현 방식이 문제 연봉 불만? 솔직히 대부분 실무 에이스들은 다 있음. 특히: “내가 저 사람보다 일 많이 하는데?” “왜 연봉 차이가 저 정도밖에 안 나?” “실무는 내가 다 굴리는데?” 이 생각 진짜 흔함. 근데 문제는 그걸: 협상 이직 준비 역할 확장 성과 문서화 로 풀어야 하는데, 이 사람은 그걸: 지각 반차급 근태 이슈 감정적 소극근무 로 풀고 있음. 그 순간부터는 “억울한 실무자”가 아니라 관리 리스크 인력이 됨. 2. “일은 안 빵꾸나잖아요”는 관리자 관점에서 절반만 맞는 말 실무자는: 결과만 나오면 됨 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팀장은 사실: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사람 감정 따라 출근 흔들리는 사람 보고 누락되는 사람 을 굉장히 피곤해함. 특히 장급 올라간 사람일수록: “잘하는데 불안정한 사람” 보다 “엄청 뛰어나진 않아도 안정적인 사람” 을 더 선호하는 경우 많음. 왜냐면 관리 코스트 때문. 근데 팀장도 잘한 건 아님 이 팀장의 가장 큰 문제는: “관리 포기” 임. 이건 진짜 위험함. 팀장이 놓친 부분 1. 방목형 리더십은 “자율형 인간”에게만 통함 원래 방목형 리더는: 성숙한 팀원 자기감정 관리 되는 사람 동기 안정된 사람 에게는 최고임. 근데 지금 팀원은: 인정 욕구 큼 보상 민감함 비교 심리 강함 감정기복이 근태로 연결됨 즉, “관리 필요형 에이스”임. 이런 사람은: 정기 피드백 기대치 정렬 감정 환기 성장 로드맵 같은 걸 계속 해줘야 덜 터짐. 근데 팀장이: “회사 BM 한계 있으니 어쩔 수 없음” 이 논리만 반복하면, 팀원 입장에서는 점점: “아 그냥 날 달래지도 않는구나” 로 느껴짐. 2. 장기 근태 이슈를 방치한 건 리더 실책 이건 꽤 큼. 왜냐면: 개선 안 됨 몇 년 지속 관리 포기 선언 이면 사실상: “이 사람은 통제 불가능” 판정 내린 거랑 비슷함. 근데 그 상태로 계속 데리고 간다? 조직 전체엔 독 됨. 다른 팀원은 다 봄: “쟤는 저래도 되네?” “성과 내면 규칙 예외네?” 이 분위기 생기면 조직 무너짐. 진짜 본질 이 관계는 사실 서로 실망한 상태임. 팀원은: “내 실력 대비 인정 못 받는다” 팀장은: “능력은 있는데 조직인으로는 피곤하다” 서로 틀린 말이 아님. 현실적으로 이런 사람의 미래 이 타입은 보통 3갈래 감. 1. 연봉 더 주는 회사 이직 가장 흔함. 특히: 성과 중심 자율 출퇴근 스타트업 소수정예 가면 만족도 올라감. 근데 성격 안 고치면 거기도 결국 반복됨. 2. 프리랜서/1인 플레이어화 의외로 잘 맞음. 왜냐면: 실행력 강함 혼자 해결 가능 책임감 자체는 있음 대신: 감정관리 자기 루틴 못 잡으면 수익 기복 심해짐. 3. 결국 번아웃 이게 제일 위험. “나는 계속 증명 중인데 인정은 부족하다” 상태가 오래 가면: 냉소 지각 무기력 조직 불신 루프로 감. 지금 이미 초입 느낌 있음. 내 판단 이 팀원은: 능력은 높은 편 조직 적응력은 낮은 편 인정 욕구 대비 보상 기대가 큼 감정 컨트롤이 약함 그리고 팀장은: 좋은 실무형 리더 좋은 관리자라고 보긴 어려움 “잘하는 애는 알아서 하겠지” 성향 갈등 관리 회피형 느낌이 강함. 즉: “서로 안 맞는 조합이 오래 유지되다 균열난 상태” 에 가까움. 한 줄로 요약하면: 팀원은 ‘유능하지만 조직 리스크가 큰 에이스’, 팀장은 ‘실무형이지만 사람 관리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관계를 끊어버린 타입’임.
ill1l1ii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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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야하나요. 열정이 안생깁니다.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운영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알수가없어요. 조그마한 초기 스타트업입니다. 대표님도 젊고 재력도 있으신분입니다. 그런데 이해가 가지 않는게 몇개 있어서 써봅니다. 1. 열정 없는 나이브한 사람들 대체하겠다며 인생베팅할 사람 찾는다는 동일 포지션 공고 올려놓음. 2. 성공한다면 보상을 준다고 말로만 하지 정확히 어떻게 보상해주겠다라는 구체적인 내용이 없음. 3. 정작 대표님 얼굴 보기 어려움 (한달에 2~3번, 하루 2시간정도 보고만 받으러옴) 4. 저 입사 후 몇번 있던 명절에 아무 것도 일절 없음. 1번은 도대체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분명 회사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실무를 하는 사람들은. 문제는 실무를 하지않는 분들의 결정으로 점점 이상해지고 있다는건데, 왜이러는걸까요.
마멋마뭇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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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앞둔 중국 제조업 법인장의 현실적인 고민
중국 현장에서 제조업 운영과 법인 경영을 해왔습니다. 최근 여러 고민 끝에 현재 회사를 정리하게 되었고,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단순한 업무 문제가 아니라, 오너와의 방향성 및 운영 방식 차이가 오랜 시간 누적되었던 것 같습니다. 막상 나오려 하니 마음이 무겁네요. 중국 경험은 많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도 큽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중국 제조업·법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찾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경험과 방향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변방의세작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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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양치할때 장실서...
똥 푸드덕싸면 싸가지 없는건가?
오늘도아앙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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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으로 전직했는데
이게 맞나 싶네요 아이템 소개서는 조잡하기 그지없고 아무도 설명을 안해줌 그냥 조악한 설명서 하나로 어떻게든 썰을 풀어야함 단가 싸움이 전부인 아이템 모아서 마진 20프로 남는가격으로만 팔라고 ㅡㅡ;; 다른회사는 마진 5프로 이하로도 치고 들어오는데... 매출 못늘린다고 ㅈㄹ 단가싸움 안되서 매출 날라갔다고 ㅈㄹ 매출목표는 작년 대비 2배 잡아놓고 달성율 낮다고 ㅈㄹ 오기가 생겨서 딱 3년 만 채우고 회사나갈생각으로 버티는중 영업활동 자체는 재미 있어요 사람도 많이 많나고 ㅎㅎ 인제 1년 반남음
금강불괴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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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장님은 장단점이 명확하십니다.... 그래서 어렵네요.
사장님 이사님 저 경리여직원 끝인 조그만한 유통회사에 재직중입니다. 이달이 만 3년 꽉채웠구요. 저는 9x년생 사장님은 6x년생입니다. 둘다 남자구요. 사장님 장점 1. 돈쓰는데 별신경을안쓴다 법카 사용내역으로 (주로 거래처에 커피음료수 사가고 회식후택시 그리고 좀 비싼밥..?1.5만원정도) 아무런 질문을 하시지않음. 평소에는 근처 함바집에서 7천원짜리먹다가 일주일에한두번정도 거래서 영업나가거나 납품나가서 밥먹고 커피먹고등등 아무신경안씀 입사초기에 키보드 맘에안드는데 멀쩡한거 왜바꾸냐고 뭐라하실까봐 내돈으로 3만원짜리샀더니 왜 말도안하고 니돈쓰냐고 회사에 니돈쓰지마라고 지갑에서 5만원꺼내주심.. 2. 월급을 알아서 올려주심 입사 초반에 3천으로 들어와서 3년 꽉채웠는데 지금 4800... 올려달라는말 한마디도안했는데 올해는 이정도 올리자잉? 하고 끝내심... 상승률이 적게느껴지진않음.. 3. 알아서 쉬라고하심 어차피 법적으로 없는 연월차 뭘 갯수를 세면서 체크하냐고 필요하면 알아서 쉬라고하심. 근데 아직 쉬어본적없음... 연차한번도안써봄. 그냥 법적으로도 없으니 없다생각하고사는중. 4. 일하는데 터치없음 니 알아서 해라 하고 사장님일 따로하심. 크리티컬한거나 액수가 나혼자감당안되는거만 따로보고드리고 작은건 보고하면 니가알아서해라하고 망해도 뭐라안하고 잘돼도 딱히 칭찬은없음. 인터넷상에선 나름 유명한 표독한 편의점 알바생과 날잡아잡숴점장님 그 포지션느낌입니다... 단점은 1. 주말마다 자꾸놀자고함 주말마다 등산가자(간적없음) 해외여행가자(간적없음) 놀러가자(우리 시골에 초대해서 고기굽고 요리해드린적 3번있음, 사장님이 시골 전원생활에 대한 로망이 상당하심) 퇴근하고 같이 탁구치자 운동하자 기타등등... 뭘 자꾸 같이하자고하심. 매번 거절하는것도 쉽지않음.. 2. 집에 숟가락 갯수까지 다물어봄 주말에 뭐했냐.. 어디가서 누구랑놀았냐.. 퇴근하고 뭐하냐.. 집에서 뭐하고노냐 안심심하냐.. 등등. I성향인 나로선 그냥 아무것도안하고있는데 (또는시골가서 농사일하는데) 뭔재미로사냐 결혼은언제하냐 여친은있냐... 결혼은 언제하냐... 등등.. 대답 회피하기가 쉽지않음. 3년이되어도 내성이안생김. 3. 했던말 한 10번하게만듦. 근데 말할때마다 새로워함. 4. 자꾸 낯뜨거워지는 행동을함 예를들면 식당을 같이가면 밥나오는시간 10분넘어가는 순간부터 종업원을 자꾸 보채고 짜증을냄. 이상한데서 시간 엄청 아까워하고 종업원이나 가게사장님들한테 틱틱거림. 뭐가이리늦게나오냐고. (11분지남) 또다른예로는 보통은 밥을 함바집에서먹으니 한식뷔페처럼 각반찬별 집게가 따로있는데 흰반찬 빨간반찬 무시하고 처음집었던집게로 한꺼번에 다쓰고 던지고감.... 뒤따라다니면서 처리하는건 제가.. 5. 이상한데서 곤조부림 여기서 좌회전을하나 우회전을하나 도착시간이 별차이없는데 반드시 거기서 우회전하라하고 아니면 짜증을엄청냄. 초반엔 그럼사장님이 운전하시든가요 하고 들이박았는데 절대안변해서 이젠 아..네..그러시죠뭐... 함 이외에도 많은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어디까지 길어질지몰라 대표적인거만 해봤습니다. 다들 이런 사장님 또는 상사분이 있으신가요... 어떻게 처세하시나요.. 일단 전 대부분 귓등으로 흘려듣기 스킬을쓰고있는데 언제까지 이래야할까요...?
서폿힐러만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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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 거 많은 회사 vs 놀 시간 많은 회사, 어디가 더 낫나요?
배울 거 많은 회사 vs 놀 시간 많은 회사, 어디가 더 낫나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A회사 * 업무 체계가 잘 잡혀 있음 * 배울 것이 많음 * 실무 역량 성장 가능 * 업무 강도는 높은 편 B회사 * 업무 체계가 부족한 편 * 배울 것은 많지 않음 * 업무 강도는 낮은 편 * 개인 시간이 많음 보수는 같아요ㅠㅋㅋ
디아만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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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한 남편 이해할 수 있으신가요?
익명의 힘을 빌어서 넋두리 해봐요. 몇개월전 성매매한 사실을 알게됐는데 물론 한번아닌사실도 알게됐구요, 오만정이 다 떨어진걸 잡고는 살고 있는데 매일매일이 불안하네요.. 진짜 친한 몇분께 말했는데 성매매로 이혼은 아닌거 같다는 의견도 있어서요. 남자들 다 실수한다고.. 이후에 남편이 진심으로 비니까 이해할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믿음이 없어지니깐 힘드네요. 나쁜 말이지만 성매매 할때 친구들이랑도 간 사실까지 찾아냈는데 그 친구들 가정은 아무일도 없이 잘 굴러가는데 왜 나만 이런 힘듬을 가지고 가야하는지도 억울하네요 하하...(그 친구들중 와이프 한명을 싫어해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내가 가지고 있었던 지조라는게 다 무너지고 부부간에 기준선 자체가 없어진거같아요. 제가 알던 사람이 아닌거같아요. 이혼은 무섭고 같이 살 자신도 점점 없어지는데 그냥 세상에서 제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요.
움하하하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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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어플에서 만난 여자 분인데 행동 해석 부탁드려요
최근에 소개팅 앱에서 매칭돼서 몇 번 만나고 연락도 하고 있거든요! 연락이 엄청 자주 오는 건 아니지만 근데 뭔가 신기하게 딱 챙겨주는 타이밍이 있는?.. 회식 있다고 했더니 다음날 숙취해소제 기프티콘 보내주고 바쁘다고 했을 때는 연락 없다가 마무리됐을 때 슬쩍 연락 오고 되게 뜸한데 막상 챙길 건 챙겨주는 느낌? 이게 그냥 관계 유지하려고 그러는지 아니면 본인만의 표현방식?인지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생각하면 이상할 수 있지만 뭔가 어장관리 당하는 느낌도 들고 .. 소개팅어플은 매칭이 잘되긴하는데 뭔가 끝까지 가기가 어렵네요 ㅠ
워커홀리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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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 1차면접 후
결과 통보를 1달째안해주고있는데 매번 물어보면 회사 사정상 검토가 늦어진다는 말만하는데 언제까지 침고기다려야하나? 헤헌 제끼고 회사에 다이렉트 문의넣어봐야할까. 어떻게해야해…? 차라리 탈락이면 탈락이라그러든지 답답해죽겟네
날아라하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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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피규어 수집은 일상적 스트레스에 대한 방어기제인가
허허.. 어릴적에는 문방구에서 100원 500원 프라모델 하나사는것도 나이와 어울리지않은 엄청난 사고와 고민을 했었는데요.. 그당시 저는 구매능력이 안되 침만 삼켜야 했던 무력한 아이였죠... 나이를 먹고 주름이 하나씩늘어가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한 지금은... 원하면 카드를 할부로 라도 긁어서 구매할수있는 경제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여기서 이상한 심리적 반전이 생기는것 같아요... 어릴적에 만족하지못한 아쉬움이 단번에 해소되면서 행복감을 느끼는건 왜일까 싶습니다... 나름 대로 즐겁게 저를 위한 해석을 하자면 치열하게 경제활동을 하는 어른이가 유년시절의 즐거움을 강제소환하여 지금의 나에게 충전재가 되고있는 그런 현상은 아닐지...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이거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어린시절 욕구불만을 지금 해소하는 행위인듯 ㅎㅎㅎ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그럼 된거죠 뭐 ㅋㅋㅋ
곰아재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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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사람만 글쓰기?
어디서 인증 받아야 하나요??
슈퍼헬보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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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껌을 계속 씹으시는데 에어팟을 뚫고
저희 사무실에는 제가 참 좋아하고 존경하는 저희 어머니와 나이가 비슷한 여자 과장님이 계세요 제가 어렸을 때 공기업 및 나름 대기업에서 회사 생활을 시작해서 저런 분을 만난적이 없는데 나이 다 들고 나서 저런 분을 만나니 너무 신기하고…. 신경써주시고 배려해주시고 알려주시는 모든 것은 너무 감사하고 좋은데 껌을 거의 매일 씹으세요 소리가 안나게 씹으시면 상관이 없는데 정말 뽁뽁이 터트리는것 같은 소리를 계속 내십니다 공장옆에 사무실이라 시끄러울때도 있지만 백색소음 같은 소리고요 사무실이 조용할때는 정말 조용합니다 그래서 작은 소리도 잘 들려요 처음에는 @우아 진짜 껌 씹는 소리 크시다~“ 생각이 들었고 어떻게 사무실에서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껌을 소리내서 씹으실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사실 또 다른 직원분은 트림도 하시고 쩝쩝도 거리시고 다햐셔서 이곳은 약간 그런곳인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아 나와는 좀 다른 세상에 사셨던 분들이구나 내가 적응해야지’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듣기가 힘드네요 뇌가 스트레스는 무뎌지도록 적응을 한다그래서 괜찮아 지겠지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소리가 너무 쩍쩍 들리니까 이제는 들리자 마자 미간이 찌푸려지고 일에 집중도 안되고 에어팟을 뜷고 그 소리가 들려요 이런 제가 비정상인가 싶기도 하고 이런걸로 퇴사를 하는것도 웃기고… 그래서 여러분한테 부탁드리려고요 저희 허과장님께 출력해서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저희 허과장님이 보시고 껌을 소리가 안나게 씹으실수있도록 댓글로 혹시 설득해주실수 없을까요… ㅠㅠ 정말 너무 힘드네요
김평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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