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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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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데이 와...
아무리 5.18에 대해 사람들의 견해가 달라도 탱크데이는 좀... 음료만 맛없어라 😟😓
SAMMAS
쌍 따봉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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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로 사직의사를 밝히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주니어 벗어난 사람입니다. 지금이 두 번째 회사인데요. 첫번째 회사는 정말 다니기 좋았으나 연봉과 커리어 욕심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직 이후 두번째 회사때문에 마음이 편한 적이 없었는데요. 금일 다른 건으로 면담을 진행한 이후 정말 이 회사는 아님으로 확신이 들어 사직의사를 밝히려 합니다. (회사는 좋으나 저랑은 맞지 않습니다) 먼저 메일로 보내고 내일 면담이나 기타 프로세스를 안내받으면 될까요? 제가 이직 스케줄로 전회사는 급하게 퇴사했던 터라 퇴직프로세스를 잘 알고있지 못합니다. 후배다 생각해주시고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살아욧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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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둔 아빠가 격세지감을 느낄 때...
딸에게 혼(?!)나고 있을 때. "아빠! 찬물 몸에 안좋다고 따뜻한 물 마시랬지!" "아빠!! 오늘 무슨 날인지 몰라? 뭐 준비했어? 뭐? 손편지? (아니 네 엄마가 손편지를 젤 좋아..)장난해? 목걸이 같은거라도 검색해봐.." (여기선 왠지 둘이 얼라이 맺고 짠거 같..요즘 금값이 얼만줄이나 알고?...) "아빠..엄마 몸 안좋아보이면 아빠가 설거지랑 빨래 좀 해!" (아니 어제 내가 하고 오늘은 엄마가...) "휴..아빠..엄마한테 그렇게 계산적으로 해야겠어?" (아니 아까까지 괜찮았...) 초등 5학년인데.. 전 아들만 있던 집이라 이게 보통 인건지 저희 애가 좀 빠른건지 모르겠네요. 동지, 선배님들의 경험도 공유해 주시면 미리미리 대응책을 마련해 놓겠습니다. 하하하 😢
안드로메다로
은 따봉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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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다
국외출장간다고 내가 기관컨텍하고 일정 계획하고 다했는데 입사한지 아직 1년이 안됐다고 나 빼고 가라네 ㅎ… 그럼 일도 1년 미만처럼 시키냐??????ㅅㅂ 우울한 마음.. 대나무숲에 외쳐본당 ㅠ
kejejw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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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면접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제가 곧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면접이 겹치게 되어서, 어디를 갈지 고민 중에 여쭈어봅니다 원래는 금융영업 직무였는데, 직무 변경을 위해 지원중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콘텐츠 마케팅과 케이비펀드파트너스 둘 중에 고민입니다..!
사랑한후에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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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욱해서 퇴사 질러버렸네요
저는 5인 미만 사업장에 다니는 40대 아재입니다 사건은 금요일 6시에 클라이언트 요청이 와서 월요일 오전까지 제안서를 달라고 했습니다. 토요일 밤에 작업을 했고 대표에게 일요일 아침에 보냈습니다. 카톡으로 보냈는데 다른 파일을 전달했습니다. 제 실수죠. 인정합니다. 이후에 전화가 와서 욕을 하는데 애랑 와이프가 들었나 봅니다. 죄송하다 하고 다시 파일 보내드렸는데 조금 있다 전화가 와서는 비하발언 섞어가며 너 일다니기 싫냐고? 너랑 같이 일 못하겠다 하길래 네. 그만 두겠습니다. 갈때 없지만 질러 버렸습니다 으하하하 속 시원하더군요 근데 이후에 정말 갈때가 없어 걱정이네요 딸한테 부끄러워 다니기 싫다가도 딸내미 학원비 생각하면 참고 다녀야 하고 오늘 출근 했는데 대표가 어물쩡 넘어가려기에 일단 죄송합니다. 했네요 월급이 뭐라고 ㅠㅠ 처자식한테 욕먹는 남편, 아빠라 부끄럽네요
홍길동아저씨
쌍 따봉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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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는 돈을 벌수있는가?
계속 쌓이는 엄청난데이터 엄청난투자금 버는 것은 적다 정확한가? trash in trash out 제미나이와 왜 답이 다른가 대답은 자기가^^ ㅋㅋㅋㅋㅋ
jaeku74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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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계약직 육아휴직 되나요?
연봉계약직 육아휴직 되나요? 연봉계약직 2년 이상되면 무조건 무기계약직인가요?
무엉이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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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고 지역 이직...
고향에서 3시간 거리에 이직합격했어요. 지금은 고향에서 1시간 30분 거리입니다. 지금 직장에서는 위에서는 성과 나와도 인정을 안해줍니다. 다들 못하는 일 쉽게 하니 일만 더 주는데 그런다고 인정 해주는건 또 아닙니다. 오히려 무시하네요.. 위에서 인정 안하고 그러니 또 저연차 동료들이 보고 그냥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이게 주요 이직 사유입니다. 이직 할 곳은 그래도 원천기준 25-30%정도 오를거같습니다. (지금 급여가 너무 낮아서 8-900정도) 직급도 1직급 상승이에요. 그러나 지역이 너무 멀어요.. 지금도 저에겐 객지이나 그곳은 더더욱 객지네요. 서울고향이라고 보자면 지금은 천안이고 한쪽은 경북 청송, 또는 전북 고창 정도입니다. 그래도 가는게...맞겠죠??
잠오면잠자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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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정말 돈이 전부일까요?
이직하면서 연봉 앞자리도 바꾸고 나름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출근길마다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하소연 겸 글 남겨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급여나 복지는 확실히 예전보다 훨씬 낫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이전 회사에 미련이 남습니다. 일단 업무가 재미없습니다... 뭔가 제가 입사 전 예상했던 것과 조금 다르고 사람들과도 잘 안 맞아서 데면데면 하게 됩니다. 서로 잡담 한마디 없이 하루 종일 모니터만 보는 분위기고요. 이러다 보니 자꾸 연봉은 쥐꼬리 같았어도 매일 깔깔거리며 다녔던 전 직장 생각이 나네요........당시엔 연봉 인상률도 처참해서 월급날 통장 잔고를 보면 한숨부터 나왔거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일 자체는 제가 주도적으로 재밌게 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팀원들이랑 합이 너무 좋아서 회사에서 다 같이 티타임 하며 수다 떠는 낙으로 다녔어요. 출근하기 싫은 건 똑같았지만 막상 출근하면 동료들이랑 으쌰으쌰하며 스트레스 푸는 맛도 있었고요. 솔직히 친구들이나 선배들은 회사에 친구 사귀러 가냐, 돈 많이 주는 곳이 최고다고 하지만 막상 하루의 절반 이상을 보내는 곳에서 제 자아를 지우고 기계처럼 일하고 있으니 금융치료도 전혀 약빨이 안 듣는 것 같달까요? 물론 지금 다시 연봉을 깎고 과거로 돌아가라고 하면 현실적인 생계 문제 때문에 망설여지겠지만 평생 이렇게 돈만 보고 버티며 살아야 하는 건가 싶어 뭔가 씁쓸하네요. 다른 분들의 생각도 궁금해서 아래에 투표도 남겨봅니다ㅎㅎㅎ
주황글씨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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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영업 선배님들 질문있습니다.
바이탈에어코리아 라는 회사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바이탈에어코리아가 국내에서 인지도가 얼마나 있는 궁금하고 전망도 궁금합니다
김뎁트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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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고유자산(pi) 어떤가요?
대우, 팀구성, 분위기 등 궁금해요~~
@현대차증권(주)
고양이귀여워
억대연봉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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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합격 연락 후 프로세스
면접관 중 한분이 전화오셔서 합격했고 연봉 맞춰줄 수 있고 입사일은 이때로 하자 조율하시고 관련해서 인사팀에서 서류 요청할 거라고 했는데 3영업일째인데 아직이네요 서류 보고 처우 협의도 아니고 서류 요청도 아직 안와서 안절부절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 퇴사 통보도 해야하는데 전화해주셨던 분께 연락하는게 맞을지...
모라네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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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에서 3번 연락 오면.. 가능성이 좀 있을까요?
50대 초반 아잽니다. 몇년전에 모 대기업에 지원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그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는지 이메일로 채용지원하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자동으로 오는 메일일테니까 하고 말았습니다. 며칠뒤에 링크드인에서 그 회사 채용담당자라는 사람에게 DM이 왔습니다. 관심은 있지만, 제가 over-qualified 아닐까요? 라고 했습니다. (나이가 많다는 소리입니다.) 지난 금요일에 그 회사 인사팀 매니저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지난번에 지원하신 직렬을 이번에 많이 뽑는데 아직 지원생각이 있으시냐고 물어봅니다? 아니, 지난번에는 서류탈락이었는데? 아니 이건 뭐지.. 하는 마음으로 회사 채용사이트에 이력서 냈습니다. (뭐 서탈할 것 같지만.. 면접 보자고 해도 요즘 바빠서 매우 곤란) 아내는 지금 회사 정년까지 다닐 수 있을텐데, 이직 생각하지 말고 그냥 참고 다니라고 합니다. 여기서 고생하나 이직해서 고생하나 마찬가지 아니냐고.. 갑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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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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