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서 3시간 거리에 이직합격했어요. 지금은 고향에서 1시간 30분 거리입니다. 지금 직장에서는 위에서는 성과 나와도 인정을 안해줍니다. 다들 못하는 일 쉽게 하니 일만 더 주는데 그런다고 인정 해주는건 또 아닙니다. 오히려 무시하네요.. 위에서 인정 안하고 그러니 또 저연차 동료들이 보고 그냥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이게 주요 이직 사유입니다. 이직 할 곳은 그래도 원천기준 25-30%정도 오를거같습니다. (지금 급여가 너무 낮아서 8-900정도) 직급도 1직급 상승이에요. 그러나 지역이 너무 멀어요.. 지금도 저에겐 객지이나 그곳은 더더욱 객지네요. 서울고향이라고 보자면 지금은 천안이고 한쪽은 경북 청송, 또는 전북 고창 정도입니다. 그래도 가는게...맞겠죠??
비연고 지역 이직...
05월 18일 | 조회수 145
잠
잠오면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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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묘미묘
05월 19일
요즘 당근으로도 동네친구 구하고 그러더라구요. 걱정은 되시겠지만 응원하고있을게요
요즘 당근으로도 동네친구 구하고 그러더라구요. 걱정은 되시겠지만 응원하고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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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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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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