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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상담까지 받으며 노력하던 전여친, 황금연휴에 저랑은 보기 싫다더니 남자 선임과 새벽 1시까지 있었네요
안녕하세요. 최근 2달 정도 만난 여자친구와 역대급 사건으로 이별하게 되어, 제가 예민한 건지 제삼자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전여친은 최근 보안 쪽 IT 회사로 이직한 상태였습니다. 저희는 평소 대화 스타일이나 성향 차이로 인한 갈등이 좀 있어서, 제가 직접 커플 상담에도 데려간 적이 있습니다. 서로 상담을 통해 관계를 잘 개선해 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던 커플이었습니다. 사건은 지난주 토·일·월 사흘 연속 쉬는 황금연휴에 터졌습니다. 연휴 동안 얼굴을 보려고 서로 스케줄을 조율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일요일은 보기 싫다"며 완강하게 선을 그었고, 결국 월요일 저녁에 만나기로 합의를 본 상태였습니다. 남친인 저와는 일요일에 보기 싫다던 전여친, 알고 보니 그 일요일에 뒤로 회사 남자 선임을 불러내 오후 5시부터 만나고 있었더군요. 그리고 회사 사무실에서 단둘이 작업을 하다가 새벽 1시에 헤어졌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제가 분노하자, 전여친이 내놓은 해명과 제가 파악한 모순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랑은 연휴 조율 중에 "일요일은 보기 싫다"고 짜증 섞인 선을 그어놓고, 뒤로는 다른 남자를 불러내 일요일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8시간 동안 단둘이 공간을 공유했습니다. 본인은 업무 피드백 딱 30분만 받으려고 만났다가 일이 안 풀려서 늦어진 거라며 억울해합니다. IT 업계에서 주말에 30분짜리 에러 봐주는 거면 원격(VPN)이나 메신저 화면 공유, 전화를 쓰는 게 상식 아닙니까? 굳이 황금연휴 일요일에 남자선임은 회사에서 월급 더 주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해줄 의무도 없는데 대면으로 만나 자정이 넘을 때까지 단둘이 밥 먹고 커피 마시며 8시간을 보낸 게 '단순 업무'로 설명이 되나요? 본인이 90%는 다 해고, 선임이 해결해 주는 걸 옆에서 보면서 실력을 늘리려고 주말을 반납한 거라며 도리어 저에게 화를 냅니다. 실력 차이가 크게 나는 선임이 슥슥 고쳐주는 걸 옆에서 구경하는 게 어떻게 공부입니까? 진짜 공부라면 혼자 에러 로그 붙잡고 치열하게 구글링을 하거나 평일 출근 시간에 물어봤어야죠. 이건 본인이 고생하기 싫으니 자신에게 호감 있는 남자의 사적인 호의와 노동력을 빌려 무임승차한 것 아닙니까? 당일 만나서 처음에는 선임 남자가 밥을 사주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전여친은 주말에 나와준 게 미안하다며 자기가 직접 '좋은 것'으로 저녁 밥을 대접했다고 합니다. (정작 저한테 무슨 메뉴를 사줬는지는 끝까지 말 안 해 주더군요.) 그리고 후식으로는 그 남자가 스타벅스 커피를 사서 같이 마셨다고 합니다. 이게 업무 지원을 마지못해 나온 직장 동료 간의 동선입니까? 메뉴까지 숨겨가며 '좋은 저녁' 대접하고 남자는 '스타벅스'로 화답하는 교차 결제 흐름 자체가 이미 완벽한 데이트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만약 정말 당당하고 급한 '비즈니스 협업'이었다면, 저랑 연휴 스케줄을 조율할 때 "일요일은 보기 싫다"고 쳐낼 게 아니라, "이날 급한 업무가 생겨서 회사 선임 도움받으러 가야 할 것 같다"고 투명하게 공유했어야 합니다. 저녁에 제가 촉이 안좋아서 전화를 여러통 하니까 커피사러 가면서 받더군요 처음에 어떤 상황인지 말을 잘 못하길래 상황공유를 강력히 요구했더니 다 얘기해주더군요 숨길 생각은 없었고, 숨길생각은 없었고 나중에 다 공유하려고 했는데 일이 길어지고 선임도 쉬는날에 도움주면서 집중하고 있는데 자기는 화장실도 눈치보며 다녀오는 상황이라고 얘기하더군요, 덧붙여서 우리가 사이가 좋은 상태였으면 미리 얘기했을거라고 하더라구요. 서로 잘해보고자 커플 상담까지 받으며 노력하던 관계였습니다. 하지만 남친과는 일요일에 보기 싫다던 여자가, 뒤로는 다른 남자를 만나 '메뉴 숨긴 좋은 저녁' 대접하고 '스벅 커피' 마시며 새벽 1시까지 단둘이 있었던 이 상황. 이 상황에서도 본인은 "실력을 늘리기 위한 업무이자 노력 취지였다"며 끝까지 저를 예민한 사람 취급하고 비련의 여주인공 프레임을 짭니다. 결국 저는 이 사건을 기점으로 칼같이 이별을 선언했습니다. 제가 내린 이별 통보가 정말 예민하고 과한 겁니까, 아니면 제 직관대로 저를 기만한 바람 환승 빌드업이 맞는 겁니까? 형님, 누님들의 냉정하고 객관적인 생각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무무팜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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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AI/AX 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에이전트, Claude Code, 바이브 코딩, 업무 자동화, 조직 내 AI 활용 체계 구축에 많은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기술 자체보다 “어떻게 현장에 안착시키고 성과로 연결할 것인가”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어떤 경험을 해왔는지는 아래 시스템형 포트폴리오에 담아두었습니다. https://portfolio.aaron-kim.com 현재 적극적으로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채용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AI, AX, 조직 변화, 제품, 커리어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 주말 커피챗도 환영합니다. 좋은 인연은 생각보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시작되더군요. #AI #AX #AIAgent #ClaudeCode #바이브코딩 #업무자동화 #디지털전환 #생성형AI #커피챗
애론 킴 | CI GLOBAL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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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행동 비서의 행동
사장, 비서, 직원이 있습니다. 사장이 직원에게 일을 시켰습니다. 그러면 직원이 알아서 일을 하게 냅둬야하는데 사장의 비서가 갑자기 나한테도 전달했다 혹시 겹치는거 있는지 라고 꼬치 꼬치 묻습니다. 사장과비서가 이상한 행동인건지? 궁금합니다.
익명이이이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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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 증시, 역대급 '메가 IPO' 사이클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2026년 미국 증시, 역대급 '메가 IPO' 사이클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부터 오픈AI까지, 이름만 들어도 시장을 뒤흔들 만한 대형 기업들의 상장 소식이 연일 이어지고 있죠. 시장의 열기가 뜨거워지는 지금, 우리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냉정한 현실이 하나 있습니다. ​결국 자금은 하늘에서 '프린팅' 되는 것이 아니라, 어딘가에서 '가져와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여러분께 재미있는 질문을 하나 던져보겠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매력적인 대형 IPO에 참여하기 위해, 다음 중 어떤 자산을 팔아 투자금을 마련하시겠습니까? 1. ​현재 뼈아프게 손실 중인 투자 자산 2. ​현재 든든하게 크게 수익 중인 자산 ​3. 고만고만하게 현상 유지 중인 자산 ​어느 쪽을 선택하셨나요? ​행동재무학과 인지심리학 관점에서 볼 때, 대다수의 시장 참여자들은 '2번(크게 수익 중인 자산)'을 매도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손실을 확정 짓는 것은 고통스러워 회피하고 싶어 하고(손실 회피), 반대로 이익은 하루빨리 확정 지어 심리적 안도감을 얻으려 하기(처분 효과) 때문입니다. ​이러한 투자자들의 심리가 모이면 시장에는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블랙홀처럼 자금을 빨아들이는 메가 IPO 시즌에는, 그동안 시장을 주도하며 큰 수익을 안겨주었던 우량 기술주나 특정섹터 ETF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질 확률이 높습니다. 거대한 자금의 이동(Sector Rotation)이 일어나며 기존 주도주들의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시장의 화려한 이벤트 이면에는 항상 이런 자금의 유기적인 이동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새로운 테마에 무작정 휩쓸리기보다는, 내가 가진 포트폴리오의 최대 낙폭(MDD)을 어떻게 방어할 것인지 점검하고 변동성 지표를 차분히 모니터링해야 할 시점입니다.
머니셰프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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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견 vs 대기업pjt
진짜 개후회하는게 대겹 pjt 가서 체급 키우고 계속 pjt 타던가 그럴껄 하
40대남자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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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와 블라인드 글 특징
리멤버 글은 맞춤법과 글의 짜임새가 블라인드에 비해 정교함 왜 그런지??
코코코코코코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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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 기대와 다른 팀 의견부탁
안녕하세요 회사 규모 등을 보고 괜찮아서 입사했어요 공백기 있었고 카테고리 바꾸고싶어 왔어요 그런데 속한 팀이 기대와 너무 다르고 난처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요즘 잠도 못자고 겨우 버티고 있어요 1직급 처우 약속했던거랑 달라요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올려주겠지 싶어 참았어요 2상사가 어마무시하게 무능력 막무가내로 해와해와만 하고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요 대단한 능력자처럼 꾸몄던데 실상 깡통입니다 이분과의 관계도 좋은편은 아닙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식한 사람과 일하는 기분이랄까요 저는 일자체 좋아하고 잘하는 편입니다 현재일 많이 굴리고 있어요 대외적인 외부 미팅도 저보고 가서 해결해와래요 -일지시 수준: 빨리 열심히 잘 일정체크 수준 구체적 가이드XXX -처음에 일잘하니깐 비위 맞춰주다 갈등 문제로 위에서 한소리 들으니 심지어 막대하기 시작 3팀의 시스템 서열 규율 아예 없어요 중학교 동아리 방과후 수업 수준이에요 4일을 같이하는 후배 친구와 마찰로 (저보다 8개월 먼저입사) 다른 팀원들과도 사이가 안 좋아졌어요 *대개 하극상이면 인사고과로 불이익주거나 해야는데 그런것 자체가 작동되지 않는 팀입니다 *후배에게 업무 지적을 했으나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저도 말투가 쎈편이라 더 더욱 반발심 저한테 들이받더라고요 그이후로 말을 한달간 정도 필요한거 아니면 안했어요 업무적으로만 대하고요 *집단성 강한 팀으로 서로 단합 배척 심하고 후배가 또래다보니 아무래도 친해지는데 유리 5회사선 적응시간 필요하다고 한달 정도 기다려주다 이젠 저도 문제라 생각하는 눈치 처음에 간식도 사다주며 정말 잘해줬어요 일도 중간에서 해결해주고요 근데 너무 지치네여 ㅠㅠ어떻게 하면 난관을 헤쳐나갈수있나요?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uuuuur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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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어찌해야할까요…
저는 중견기업에서 8년차 사업개발 업무를 경력이있는상황이며 현재 저는 퇴사 상태이며 이직처와 처우협의중입니다. 이직처는 중소기업이며 공격적으로 사업확장을 진행하는기업이며 아래와같은 상황에서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 고민입니다ㅜㅜ 1. 상황 전 직장 계약 연봉: 약 7,200 원 이직사 제안: 계약 연봉 6,200만 원 + 성과급(변동) 약 2,000만 원 (최근기준) 총 8,200만원 회사 측: 이전 기업과 달리 복지(근무시간, 워라밸, 무제한연차 등) 좋고 성과급 지급이 안정적이다 2. 고민 몸값 족쇄: 기본급(계약 연봉)이 약 1,000만 원 삭감됩니다. 다음 이직 시 제 연봉 기준점이 낮아질까 봐 걱정됩니다. 성과급의 불확실성: 재무제표를 보니 매출액은 증가하지만 사업확장으로 영업적자 폭이 커지는 중입니다. 기본급 대신 성과급을 받는 게 리스크가 커 보입니다. 마지노선: 현재 퇴사상태로 6개월의 공백이 있으며, 이직처로 입사를 안한다면 공백기가 더 길어진다는점입니다. 이직처의 연봉삭감, 워라밸, 복지, 성과급, 수평문화를 경험해야할지 아니면 지금의 무직상태를 유지하고 계속 또다른 이직처를 찾아야하는지 ㅠㅠ 너무 고민이네요 어찌해야할까요ㅠㅠ
쇠맛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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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신고 세무사 도움 받는어플
이직을 했는데 전직장 소득신고가 누락되서 혼자하려하니 복잡하네요 세무사 도움 받는 어플이 있을까요?
임원니
금 따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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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조건 관련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후 근로계약서 작성 전 오퍼레터와 상이하여 서명을 하지 않은 상태인데 관련 지식이 부족하여 조언 좀 얻고자 합니다. 전직장 연봉 4960(비포괄) + 고정상여 240 현직장 연봉 5400(포괄) = 기본급 300 + 연장 112 + 직무 38 1. 면접 때 상여 없이 기본급으로 5400 협의 2. 오퍼레터 받음 3. 계약서 작성 전 인사과에서 상여 150% 포함인 급여라고 안내 받음 4. 기존 오퍼레터와 동일하게 수정요청 5. 변경된 계약서가 고정OT 월 52시간 + 직무수당이 생김 6. 내규상 여기서 더 혜택을 줄 수 없다해서 사인을 보류한 상태 중소기업이고 영업사원으로 과장직급입니다. 불리유무를 떠나서 아무런 설명도 없이 저리 하는 거는 좀 아닌 거 같아 대기중인 상태인데 경험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왜일하는가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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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물건 떼오는 건, 사실 제일 쉬운 단계입니다.
요즘은 알리바바 열고 공장에 메시지 몇 번 주고받으면 샘플이 옵니다. 소싱 자체는 문턱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좋은 물건을 들여와 놓고 "이거 한국에서 어디다 팔지" 앞에서 대부분 멈춥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괜찮은 상품 보고 신나서 들여왔다가, 채널을 못 잡아 창고에 한참 깔고 앉아 있던 적이 있습니다. 물건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 상품이 어느 채널에 맞는지 안 보고 일단 떼왔기 때문입니다. 그 재고가 저한테는 꽤 비싼 수업이었습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약국에 넣을 때, 전국 도매로 풀 때, 온라인에 올릴 때 남는 마진과 회전 속도가 전부 다릅니다. 순서도 중요합니다. 온라인부터 싸게 풀고 도매를 붙이면 가격이 깨져서 도매가 안 받습니다. 반대로 가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건 제 감만은 아닙니다. 한 매체의 2026 이커머스 전망 보도에 의하면, 올해 셀러 전략의 핵심은 어느 플랫폼에 더 입점하느냐가 아니라 채널마다 역할을 나누는 설계라고 합니다. 빠르게 회전시키는 채널, 신뢰와 리뷰를 쌓는 채널, 고객을 자산으로 남기는 채널을 분리하라는 거죠. 쿠팡 한 곳에 몰아넣는 구조가 점점 위험해진다는 진단입니다. 그래서 저는 물건만 가져다드리지 않습니다. 하나, 그 상품에 맞는 채널을 먼저 진단합니다. 약국인지, 도매인지, 온라인인지. 둘, 채널별 마진과 진입 순서를 설계합니다. 어디부터 풀고 어디를 나중에 붙일지. 셋, 그 구조를 사장님이 직접 굴릴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소싱은 출발선이고, 돈은 채널 설계에서 갈립니다. 이게 제가 유통사관학교에서 가장 오래, 가장 많이 다루는 부분입니다. 지금 떼올 물건은 있는데 어디다 팔지가 막막한 사장님, 또는 이미 재고를 안고 채널을 못 잡고 계신 대표님이라면 편하게 메시지 한번 주세요. 상품 하나만 들려주시면, 제가 보기에 맞는 채널과 진입 순서부터 짚어드리겠습니다. 물건만 떼오는 거래 말고, 파는 구조까지 같이 짜시죠. 같이 잘 되시죠. 조영범 드림 유통사관학교 · QLOKOREA
QLO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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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학 만료점수 문의
헤드헌터 통한 이력서 제출 시 만료토익 점수를 기입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점수와 취득시기를 기입했구요. 서류합격 후 해당 회사의 채용사이트 양식에 맞추어 이력서 작성이 필요하다고 하여 작성을 했는데요. 어학 점수 기입란에 취득시기를 기입하는 란이 없어서 점수만 기입되었습니다. 최종합격되어 증빙서류 제출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만료된 점수라 증빙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미제출 시 불이익이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채용 공고상 어학에 대한 기준은 없었습니다.)
역삼일개미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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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었수산시장?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임
밥먹었수산시장
동 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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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마이클 둘 중 하나
뭘 볼까요? 혼영입니다
재순이
은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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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으로의 이직
제 나이 마흔… 7년 이상을 다니다 퇴사한 후 다른 직장에서 5년을 다녔습니다. 지속적인 입사 제의와 고액연봉 제시가 있어서 다시 돌아가게 되었는데 5년만에 돌아온 회사는 너무나도 달라졌더군요. 대부분의 사람이 바뀌어있고 정치가 판을 칩니다. 예전같이 각 부서들이 서로 으쌰으쌰하는 분위기도 아니였습니다. 다들 정치질에 각자도생하는 분위기이고 당나라군대마냥 조직도 엉망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이직한지 3주차인데.. 실무, 관리, 보고까지 업무 강도가 너무나도 높고 하루하루가 고달프네요. 전에 퇴사했을때보다도 엉망이고 힘듭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나이 마흔에 이직하기도 쉽지 않고… 그렇다고 다니기엔 너무 나도 힘든 직장입니다. 이직을 왜 했는지 참 후회가 되네요..
영웅감자
동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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