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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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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ER 경력이 핫하긴 핫하네요
회사에서 경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노란봉투법 여파인지 경력시장에서 집단적 노사관계 경력이 있는 괜찮은 인력들은 쉽게 구하기가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공고도 내보고 지인 찬스도 돌리는데 인사경력은 비교적 흔하고 지원도 많은 데 비해서 노무경력은 확실히 업무강도도 있고 수요도 많아서인지 노동조합 대응경력까지 갖춘 사람은 쉽게 구해지지가 않네요. 특히 남자는... 협상을 전업으로 하던 분들이라 그런지 몰라도 요구하는 처우 수준도 적지가 않구요. 대기업 처우 수준으로 제시하면서 구하는데도 사람이 안 구해져서 고민입니다.
Alec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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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실을 남친한테 말해야 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서 익명으로 글 써봅니다. 이런 적이 처음이라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작년 12월부터 TF팀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빡센 만큼 팀원들과 자주 붙어 있다 보니 팀원들 다같이 가까워졌습니다. 그 중에 다른 팀인 남자 직원분은 저랑 동갑이고 협업해야 하는 특정 업무가 있어서 의도하진 않았지만 좀 더 친하게 지내고 있었어요. 회의가 길어지면 점심 먹으면서 일 얘기 하기도 하고, 야근할 때 TF 팀원들끼리 다같이 밥 먹고 그런 분위기인데 어쩌다보니 다른 팀원들 약속/반차 등으로 저희 둘만 점심 먹은 적은 1번이 전부예요. 남자친구가 절 믿기도 하고, 서로 회사에서 이성이랑 엮이는 건 업무의 영역이라 생각해서 굳이 서로 세세하게 얘기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하는 기간 동안엔 이렇다 할 에피소드도 없다보니 굳이 말할 이유도 없었어요. 그래서 남친은 아마 남직원에 대해 잘 모를 거예요. 그리고 지난 달에 프로젝트 종료 이후, 그 남직원분과 저는 사무실 층수도 다르다 보니 더이상 볼일이 없던 상태였어요. 근데 그 이후로 남직원 분께서 사내 메신저로 잡담이 오거나, 올 일이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희 층에서 자주 보인다거나 같이 프로젝트했던 다른 팀원분 껴서 점심을 먹자고 하는 식으로 접점?이 자꾸 생기더라고요. 이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은 없었는데 문제는 이번 달 초부터 자꾸 퇴근 이후나 주말에 소소하게 그분으로부터 연락이 오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선 긋기 애매할 정도로 업무 관련으로 연락이 왔고, 1-2번 핑퐁 오가고 대화가 끝나니까 저도 별 의심은 없었구요 그랬는데 시간 지날 수록 제가 요즘 넷플릭스 드라마 뭐 재밌다더라 지나가는 말로 했다면, 주말에 '그 때 재밌다고 한 넷플이 뭐였죠?' 이런 식으로 연락이 오는 식이었어요. 그래서 그냥 궁금한가보다 하고 답장하면 마찬가지로 짧게 잡담 하다가 그쪽에서 대화를 끝내는 패턴이라 긴가민가 했어요......ㅠㅠ 그리고 그분도 제가 남친이 있는 걸 알고 계셔서, 호감표시는 아니겠지.. 아니겠지.. 했네요. 그러다가 엊그제 메신저로 그 남직원 분이 저희 동네 새로 생긴 맛집에 가보고 싶다고 하길래 '몰랐네요' 하고 답장했는데 그분께서 같이 갈 사람도 없고 혼밥은 싫은데 ㅇㅇ님 동네니까 같이 먹으면 안 되냐고 하더라고요. 곧바로 '남자친구가 싫어할 것 같아서 죄송해요!' 라고 답장은 드렸는데 그냥 'ㅠㅠ넵'이라고만 하셨고요. 그리고 어제는 제 자리에 버터떡이랑 커피를 두고 갔더라고요. 제가 자주 가던 카페 커피예요.. 제가 잠깐 자리 비웠을 때 와서 두고 가신듯 했습니다. 아무튼 제 자의식 과잉일 수도 있지만... 그분께서 저한테 호감표시를 하시는 것 같아 좀 찝찝한 상황인데요. 문제는 이 사실을 남친한테 오픈해야 할지 말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고민하는 이유는 현재 남친이 최근 이직 준비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신경 과민인지 두통도 잦아서 진통제도 달고 살고 퇴근 이후엔 이직 준비한다고 연락이나 데이트 횟수도 줄일 만큼 이직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인데 말하자니 괜히 불필요하게 신경을 쓰고 불안해할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근데 숨기자니 나중에 자초지종을 알게 됐을 때 혹시라도 오해할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제가 진짜 도끼병이라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걸까요? 그 남직원 분께는 제가 도끼병이라는 오해를 사더라도 선은 확실히 그을 거구요...ㅜㅜ 만약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남친에게 그래도 말을 하는 게 맞다고 보시나요...?
내마음속에줍줍
쌍 따봉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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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수협 필기 붙었습니다.
지역수협 면접 대비를 위해 면접학원에 가야할까요? 어떻게 대비하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개별 수협 항목이 없어서 중앙회 피드백으로 달아봅니다.
@수협중앙회
리버티아일랜드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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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분들 힘드신거 알겠는데 친절까진 안바랄게요...
전화 받자마자 한숨에 쯧쯧거리는 분들이 요즘들어 너무 많은데.. 좀 고쳐주시면 안될까요...ㅠㅠㅠ 힘드신건 알지만서도.. 간곡히 요청드리옵니다..
솔라솔라솔라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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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이직 슨배님들 이직준비 얼마나걸리셨어요? (회사다니면서 합니다!)
콘푸로스트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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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동안 1억 3천만원
부모님 집에서 살면서 3년간 저축+투자 이정도 모았네요. 잠깐 휴식기 가지는건 좀 오반가요? 약간 번아웃 온거 같긴해서...
뭐라고해야하지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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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참 어떻게해야할까요
전에 회사에서 수습을 밟고 해고통보를 받아 노동위원회에 신고를 하였는데 대표가 전조물침입죄로 고빌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재직중에 회사명의로된 오피스텔이 있었는데 대표가 중국인이다보니 한국에 없을때 대표허락하에 오피스텔이용을 하였는데 퇴사통보받고 짐을 챙겨갔다고 본인 말도 없이 갖고갔다고 신고를 한다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준어닝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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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 카톡 안하는 사람
퇴근하면 카톡 어플 3번도 안들어가보는 사람.... 전데요... 주말에도 그렇구요.. 저만 그런가요..? 뭐 연애하는 것도 아니고 일상공유하는 친구도 없어서 그런지 딱히 연락하는 사람도 없어서 안들어가는게 습관이 된 것 같아요. 부모님도 카톡보다는 문자나 전화를 하시고.. 그러다 보니까 그냥 카톡 어플 자체를 안켭니다... 그리고 뭔가 핸드폰으로 타이핑치면 진짜 단어 1~2개를 못넘기고 오타도 너무 심해서 타이핑 치다가 제풀에 지치더라고요ㅋㅋㅋㅠㅠ 길에서도 걸으면서 핸드폰보면서 카톡하는게 너무 불편하고 싫고.. 카톡을 길게 하는건 오로지 PC카톡이 켜져있고 그 앞에 제가 앉아있을때 뿐이네요. 와 근데 이게 진짜 너무 안고쳐져요.... 혼자살면서 더 심해진것같아요. 집에 딱 들어오면 무슨 배터리 꺼지 듯 카톡은 물론이거니와 친한 친구한테전화오는 것도 부담스럽고 그냥 드라마보거나 잠 자는게 장땡인것같고... 그냥 동굴에 콕 쳐박혀 있고 싶은 심정이랄까요. 친구들도 막 출산하거나 결혼하거나 도시를 다 떠나서 약속도 딱히 없고 금요일 퇴근후부터 월요일 출근전까지는 집에서 한발자국도 안나가는 날이 허다합니다... 적다보니 무슨 히키코모리 같은데 ㅋㅋㅠㅠ 아무튼 저만 이러나요? 에휴 새로운 친구도 만들고 연애도 하고 하려면 고쳐져야할텐데........(라고 N년째 말만하는 중) 저는 왜 이 모양일까요
아삽하게좀요
쌍 따봉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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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입냄새
보고를 종종 받는데, 팀원들이 담배 피고 커피 마시고 와서 바로 와서 보고하니 입냄새 때매 미치겠네요. 직접 입냄새 심하다 얘기도 해주고 가글이나 입안에 뿌리는거 추천도 해줬는데, 담배 피고 술 마신 위 속에서 역류하는 냄새가 올라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희안한 역한 냄새가 납니다. 사회 생활하면서 구취 관리는 기본 아닌가 싶네요.
힘들지만버틴다
억대연봉
은 따봉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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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해서 자작곡을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AI 기능이 날로 좋아지고 있는데요. 작곡 역시 AI를 활용하면 손쉽게 할수있습니다 다만 저는 AI에게 작곡을 맡기진않구 제 자신의 악상과 아이디어로 밑그림을 그리고 가사도 제가 쓰고 편곡은 AI로 하는 방식으로 노래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 리멤버 ID와 동명의 유튜브 채널에 만든 노래들을 올리고 있는데 지인구독 없이 구독자 100명을 넘겼네요. 근데 유튜브나 틱톡에서 좋아요가 쏟아질만큼 곡의 퀼리티나 가사가 좋은듯한데 구독자가 잘 늘지 않아 고민입니다. 유튜브 운영해보신 분들, 좋은 방도가 있을까요? 방법이 틀린걸까요? 곡의 퀼리티 부족일까요? 아니면 가사가 너무 유치해서일까요? 고견을 공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샘플로 제 자작곡의 가사를 올려봅니다. 곡명: 우리, 사랑하자 (극강의 감성발라드) 힘들던 날들은 이제 조용히 뒤로 두고 상처뿐이던 어제는 바람에 흘려보내 긴 밤을 건너온 우리 서로를 알아본 순간 말없이도 느껴져 이제는 괜찮다고 조금 느려도 좋아 서툴러도 괜찮아 너의 손을 잡는 지금 모든 게 시작이야 아픈 기억 끝에서 너를 만나 웃고 있어 눈물보다 따뜻한 말로 사랑을 배워 가 이제는 도망치지 말자 서로의 하루가 되어 힘들던 시간 뒤로하고 우리, 사랑하자 작은 숨결 하나에도 마음이 닿는 밤 조용히 네 이름을 불러 내일을 그려 가 아무것도 약속하지 않아도 함께라면 충분해 지나온 모든 계절 끝에 지금의 우리가 있어 곡명:광장시장 최고야(듣는순간 춤추게 되는 흥겨운 트로트) 광장시장 골목마다 불빛이 반겨와 사람 웃음 소리가 먼저 말을 걸어 광장시장 최고야 사람 냄새 정겨워 골목마다 웃음꽃 정이 넘쳐 흘러 빈대떡 지글지글 막걸리 한 사발 노란 불빛 아래서 흥이 절로 나 김밥 한 줄 나누며 순대 향기 따라 웃다 보면 어느새 마음까지 배불러 어깨 부딪혀도 괜히 더 반갑고 낯선 얼굴 속에도 정이 살아 있어 광장시장 최고야 발길이 멈추질 않아 손잡고 걸어가면 세상 걱정 잊어 광장시장 최고야 웃음이 넘쳐나 오늘 하루 피로도 여기서 녹아가 광장시장 최고야 발길이 멈추질 않아 손잡고 걸어가면 세상 걱정 잊어 광장시장 최고야 추억이 쌓여가 다시 또 찾게 되는 우리들의 시장 불빛 따라 걸으면 또 웃음이 남아 돌아서도 마음은 여기에 머물러 많은 의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TV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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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 생활은 힘든거네요
직장 때문에 서울에 왔는데, 막상 혼자서 잘 지낼 줄 알았더니 외로움은 어쩔 수 없나봐요 지인도 없고 친구도 없어서 어디 나갈 일도 생기지 않으니 점점 생기를 잃어가는 느낌...!! 20대에다가 자기관리도 엄청 하고다니다 보니 주변에선 나가기만 해도 아는 사람이 생길거라고 말씀 주시지만 어떻게 하는 건데!! 이렇게 쭉 살게 될까봐 괜히 겁나네요 🥺
뮤우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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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J 중에서 뚱뚱한사람 본적있으신가요
주변 사람중에 뚱뚱한사람을 못본것같아서요
할룽이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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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세일즈? 하시는 분들은 30대 중반이후 어떤 커리어를 쌓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잠시 일을 쉬고 공부하느라 파트타임으로 매장 세일즈 직무 병행하고 있습니다. 원래 직무는 전혀 다른 분야이구요. 일하다보니 거의 20대? 많아야 30대 초반이시던데 세일즈 직무의 30대 이후 커리어는 어떤 방향으로 이어지는지 궁금해서 질문남깁니다.
namename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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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기 쉽지않네요..
서비스업에서 15년정도 근무하다 큰맘먹고 다른직종으로 이직을 했었는데, 이게 탈이였는지.. 이후로 이직한 회사들마다 다들 문제가 있어 근속년수가 1년반 이상을 넘지는 못하고 계속 이직을 하고있어요.. 1. 세금탈세로 회사 폐업(1년 6개월근무) 2. 퇴직금 주기싫어서 자발적 퇴사하게 만들려는 대표의 폭력과 갑질로 인한 퇴사 (1년 채우고 퇴사) 3. 월급을 현금으로 주면서 실제로 4대보험신고는 실제 받는금액이 아닌 최저급여로 신고하고, 5인이상 회사임에도 연차없고, 병원진료라도 가려고 휴무 요청하면 진단서 및 관련 서류들 모두 떼오라하고, 회사내 여왕벌 갑질 및 이간질로 퇴사(6개월 계약만료로 추가연장없이 퇴사) 4. 잡매니저로 입사했는데, 회계, 경리 업무 담당하게 하면서(그동안 회계업무를 해본적이 없었음) 경리주제에 라면서 무시하고, 직원들 4대보험 납입을 2년동안 안해서 직원들 반이상이 퇴사했는데, 그나마 퇴직금도 회사 사정안좋다고 계속 안줘서 신고당하고, 회계업무 못한다고 나보고 나가라고 당일에 통보해서 부당해고로 신고한다니까 실업급여 받을수있게 권고사직으로 처리해주겠다고 사정사정해서 퇴사 (3개월 근무하고퇴사) 5. 나보다 어리고, 나보다 입사도 1년이나 늦게한 상사였지만, 진행업무는 나보다도 경력이 오래되서 믿고 의지하고, 든든하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계속 사고치고, 견적서 잘못 작성해서 회사에 금전적 손해 입히고, 고집쎄고 자기 스타일대로 안하면 대들고.. 그래왔었던거임... 그러고 나 외근 나가있는 동안 그 잘못들을 다 내책임으로 돌려놨었던..... 이사람때문에 정신별 걸릴것 같고, 더이상 이사람 밑에서 클수가 없을것 같아서 퇴사.... (1년6개월 근무하고 퇴사) 나이도 40대 중반이고, 원치않게 이직도 잦아지고.. 퇴사하면서 100군데 넘게 이력서 넣었는데 연락도 안오고.... 면접 제안 먼저 해놓고, 일정 알려준다더니 갑자기 불합격됐다는 연락이나 하고... 그럴꺼면 먼저 연락이라고 하지 말아야지.. 심지어 내가 지원한 회사도 아니였음... 그래도 그동안 책임감 하나도 일하면서 연봉도 꽤 올려놨었는데... 이젠 연봉도 포기한지 오래고... 진짜 답답하기만 하다.. 쉬는동안 틈틈히 쿠팡이나, 배민 알바 하고있긴한데.. 내가 하고싶은 일들이 아니니 기계처럼만 일하는거 같고... 나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취업이간절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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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향상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 어느정도 되시나요?
커리어 향상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 지난 3개월을 되돌아봤을때, 1주일 기준 으로, 평균적으로, 어느정도 되시나요? 퇴근 후, 지친 몸/정신으로, 커리어 향상을 위해, 우리는 얼마나, 투자를 하고 있을까요?
포실포실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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