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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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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누락 3년여가 지나 이직을 시도하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보면 회사가 주는 신호를 빨리 눈치채는 것도 능력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가진 역량이나 그런 부분을 통해 회사는 계속해서 매출을 확인하려 했었고 승진에 대한 욕구로 급해지고 좁아진 제 인사이트로 아직도 회사가 나를 성장시키려 하나 하면서 1년을 더 소비했었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나이에 경력이 4년정도 차이나는 사람이 저와 두직급이 차이나고 저연차 직원들이 저와 비슷한 직급으로 올라오게 되는 시기가 이번년도 하반기인걸 어찌 알게되니 깨달았네요. 회사는 다 잡은 물고기에 상사의 눈에 들지 못한 자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 라는 걸. 그리고 이것에 대해 제 스스로 그에 대한 불만이 있을 수 있지만 그건 단지 저 스스로의 감정일 뿐 그게 정의는 아니라는 것을요. 산업군을 특정짓고 최대한 여러 곳을 알아보면서 자격증 준비도 빡세게 하니 정신이 없네요. 거기다 작년에 결혼을 하게 되었고 올해 하반기에 아이가 나오니 마음에 급해지지만 최대한 힘을 내어 5월 이직을 향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곳에서 결코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스스로도 단점이 많은 사람이고 모든 역량이 출중하지 않고 만약에 최선을 언제나 다했냐라고 제 스스로 이곳에서의 저를 떠올리면 부족한 점이 많았던 인간으로 기억합니다. 빅뱅의 노래 중 last dance 라고 있잖아요? 그 가삿말처럼 적어도 나갈땐 박수 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내 마지막 이곳에서의 한 달. 파이팅! 다른분들도 행복하고 좋은 일만 깃들기를 혹시라도 노파심에 드리자면 정우성 배우가 더킹에서 했던 대사가 직장생활에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네요. "그냥 권력 옆에 있어!"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갑틀러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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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인가요??
중소기업에 재직하고있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다가 사무실에 올라오라고해서 올라갔는데 월래하던업무가 아니다보니 생각보다 실수를 많이하더라구요 더구나 팀원이 아닌 팀장아닌 팀장으로가서 압박감도 심하네요 한임원은 자기는 다해봤다면서 매번 갈구는데 팀원들도 안쓰러운지 고생많다고하네요.. 임원의 뜻은 알겠지만 말끝이 항상 비수를 꼽는 비아냥 거리는 말을 해서 어렵네요..제가 멘탈이 약한건지.. 요즘은 참 회사가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ㅜㅜㅜ 다른분들은 어려운 상사가 있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옆팀장 부장님은 맘에 두지말라는데ㅜ그게참 어렵네요ㅜㅜ
세상살기힘드네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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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혼밥하고 싶어요
입사한지 몇 개월 되지 않은 신입입니다 다같이 점심을 먹어요 팀장님이 다같이 먹기를 원하시는데 다 같이 먹는 건 상관없지만 솔직히 식비가 부담스러워요 신입이라 월급이 많지도 않은데 매달 20 이상씩 적지않은 돈이 나가니 주말에 놀고 싶어도 돈아끼느라 스트레스도 받아요 ㅜ 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daeng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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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말투, 퇴사 고민
업무 피드백이라는 핑계로 화를 엄청 내십니다. 그냥 매 회의때마다 디폴트로 짜증말투고요. 필요한 정보로 화를 낼때도 있지만 가끔은 너무 무리한 업무를 주시거나 화가난 이유가 납득이 안 될때가 있습니다. 화만 제외히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는 것 같고 배우는 것도 있습니다. 실무를 직빵으로 배우는건 장점입니다. 중간직급이 없어서 신입들한테 바라는 기대치가 높아 실망스러운 건 알겠는데 그렇다면 저는 대표인 상사가 직접 체계나 가이드를 미리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니면 말투를 고치던가요 같이 입사한 신입도 계속 다닐지 고민하는 듯해보였습니다. 저는 특히나 그중 업무퍼포먼스가 떨어진다고 이미 찍힌 것 같고요 하는 프로젝트나 업무는 마음에 들지만 상사의 말투,, 가끔은 인신공격 때문에 일상이 우울해지네요 입사 초반 일주일은 자존감이 엄청 떨어졌고 내가 멍청하구나란 생각을 했는데 2주차 되니까 내가 멍청한게 아니라 상사가 원하는 형태를 제대로 공지를 안해놓고 자기 마음에 안들면 답답하다고 떼를 쓰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하 입사한지 얼마 안 됐는데 퇴사해야 할까요 퇴사가 처음이라… 참… 생각이 많아지네요
궁궁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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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옷 매일매일 다른 거 입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제곧내입니다. 최근 입사해서 다니고 있고, 복장 규정은 그냥 깔끔한 비지니스 캐주얼입니다. 최대한 다양하게 입으려고는 하는데 패션 센스가 부족해서인지, 옷이 없어서인지 계속 비슷한 걸 돌려입게 되더라고요...ㅋㅋㅋ 차마 직장에 계신 다른 분들께 여쭤볼 수가 없어 대나무숲처럼 질문드려 봅니다 다들 매일매일 다른 옷 입으시나요? 저만 그냥 두 세 벌 돌려 입나요.....?ㅎㅎ
하루오늘어제
은 따봉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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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빌런
최근 쟈철에 자주 출몰하는 빌런🤡
topblue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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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활화산 '해저 초화산'… 한국은 '관객' 아니다
17일 '손에잡히는 경제'를 듣다가 당장은 아니지만 대비책 마련은 있어야 할꺼 같아 글 남겨봅니다. 관련 기사를 링크해 보지만 문제라면 내리겠습니다. 키카이 칼데라에 큰 마그마 저류층 존재, 새 용융체 다시 주입 VEI 7급 최상위권 폭발성 지수 확인... 대비하지 않으면 재앙 https://www.trut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28 https://www.trut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27
김성연 | 트루스데일리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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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운용사쪽 조언주실 분 계신가요?
운용사 운용지원(Back office)나 상품전략팀 쪽으로 경력 가지고 계신 분들 중에 도움 주실분 있으실까요? 커리어 설계 관련하여.. 물어볼 곳이 없네용ㅜ 커리어 관련하여 조언 주실분 구합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부자되즈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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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질문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공공기관에서 수협은행으로 이직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수협은행 관련해서 아래 질문하고자 합니다 ㅠ 1. 타커뮤에서 남자면 오지 말라고 하던데 남자일 경우 업무량이나 영업 강도가 엄청 빡센가요? 2. 부산 내에서만 영업점 이동이 가능할 까요??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
@SH수협은행
Kamt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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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에 이직하려는데 감이 안와서 도움을 구합니다
계속 공공기관에 다녔었구요...무기계약직인 상황이 싫어서(승진에 제한이 있습니다) 정규직 지원을 하려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9년만에 채용 준비를 하려니 감이 안 와서요...아래는 제가 원하는 공공기관의 채용 공고문의 일부인데요, 해당 공고문은 이미 전공자 아니면 안 뽑겠다가 전제되어 있는 것인지요? 교육이수여부 기준에 해당하는 내용이 전부 학부 전공인데요, 직업교육은 고용24에 등록된 직업훈련과정만 인정한다고 되어 있는데 저런 전공과정이 고용24에는 안 열립니다;; 모든 공공기관이 이렇게 전공자만 뽑는 건지 아니면 제가 관심있는 기관만 이런 것인지 궁금하네요. 공공기관에 이직해보신 많은 분들의 도움부탁드립니다.
궁그궁그
동 따봉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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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동산 집값, 이런 상황입니다. (26.04.17 기준)
지금 부동산 집값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KB부동산 주간 통계를 정리해봤습니다. (26.04.17 기준) 바로 보면 • 매매 상황 서울은 강서구,은평구,마포구,관악구,광진구,노원구,도봉구,서초구 지역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2.경기은 구리시,수원팔달구,성남수정구,수원권선구, 안양만안구,용인처인구,부천원미구 지역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3. 인천은 미추홀구,동구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 4. 지방은 충북 충주시,충남 공주시,세종시,부산동래구/수영구/남구/동구, 울산 북구/울주군, 경남 진주시/창원마산회원구,대구 동구/서구, 안동시 등 많은 지역에서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 이어서 — • 전세 상황 1. 서울은 관악구,성북구,성동구,노원구,강동구,도봉구,구로구,송파구,중랑구,중구,광진구,금천구,종로구,강남구 지역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2. 경기은 성남중원구,양주시,광명시,수원팔달구,용인수지구,구리시,의왕시,안양동안구,남양주시 등 지역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됨 3. 인천은 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에서 금주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 4. 지방은 청주흥덕구/제천시/청주상당구/청주서원구,충북 서산시,대전 유성구,부산동래구/수영구/동구/사하구, 울산 남구/북구/동구,경남 양산시,대구 중구/서구,경북 구미시 등 많은 지역에서 상승폭이 확대, 이외 지역은 상승폭 축소 및 하락폭 확대 —- 부동산을 보고있는데, 부동산 상황과 전망을 알고 싶다면, 제 프로필을 팔로우해보세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지금 부동산 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부동산부스트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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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신탁사(정비사업 파트)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에서 3년째 근무중인 회사원 입니다. 정비업체 특성 상, 비교적 낮은 급여와 갑사인 조합 으로부터 오는 회의감 등으로 하여 1군 시공사나 신탁사로 이직을 목표로 하루하루를 버텨 나가고 있습니다. 허나 주변에선 정비업체 경력으론 시공이나 신탁 경력직으로 이직이 힘들다는 말이 꽤나 있어서, 현직에 계신 분들의 답을 듣고싶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 시공사 정비사업부로 가면 영업 파트로 가는건가요? 아니면 사업관리로 가는건가요? 2. 해당 파트로 갈 시 시작 연봉이 궁금합니다. 3. 최근 채용 사이트에 올라오는 공고를 보면 시공사 신탁사 할 거 없이 경력직은 죄다 계약직으로 채용하던데, 요즘 추세로는 정규직 전환이 많이 힘든가요? 제가 시공 신탁 쪽은 상황을 많이 알지 못하여 사소한 얘기라도 공유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const232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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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감정인지 잘 모르겠어요...
개발직군에서 그래도 9년정도 연차가있는 개발자입니다. 최근 오래일하던 직장에서 친한 선배의 추천으로 선배의 회사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친한선배가 저와 종종 술한잔하는 사이고 이전에도한번 같이 일한적이 있는데 회사에서 커피타임이나 일상이야기도 하고 그랬어서 이번 이직을 결심하게된 계기에 선배와 일을하면 오랜만에 재미있게 일할수있겠구나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입사를 하니 회사에서는 별 대화도 없고 퇴근길에도 이야기도 없고 평소와 분위기의 온도가 차가와진 기분이 들었네요 딱히 실수를한것도 없는데말이죠 또한 팀 내 팀장이 너무 분위기를 차갑게 만드는 기분이 들었어요. 말투가 그런것인지 항상 좀 짜증이 섞인것같은데 괜히 사무실에서 눈치가자꾸 보이더라구요. 화장실 다녀오는것도 괜히 신경쓰입니다. 그리고 신규 입사자에게 너무 무신경한 느낌도 드는게 신규입사자 셋팅같은것은 잘 되었는지 어느정도 관심을 갖어줘야한다 생각이 드는데 그냥 퇴근시간되면 훅 가버리네요 이정도 연차면 사실 다른근무지에서 근무할때도 별 신경을 안쓰고 할것만하고그랫는데 이번근무지에서는 자꾸 신경이쓰이고 예마해지네요. 어느덧 3주정도 다니었는데 요즘 이런것들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 사실 그냥 퇴사를해버릴까도 고민입니다. 이런경우가 처음이다보니 제가 이상한것인지 혼란스럽네요... 내일또 출근할생각에 너무 스트레스가...후...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조언들좀 부탁드립니다.
써니텐94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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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력을 잃었어요
서른 초반입니다 높진 않지만 연봉을 더 늘리기도 의욕이 없고 집 한채 없지만 딱히 하는건 없고 주말 10시간씩 자는중인데 너무 좋은 싱글라이프다 싶어요 집 앞 카페도 안나가고 요리해서 먹어요 이번주말 외출은 운동1회가 끝일거 같아요 저축이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몸값올리는게 정답이라 생각했습니다만 안분지족하다보니 지금 삶이 좋아요 솥 안 개구리되는거 아닐까? 의심은 생기지만 퍼질러누워있네요
surl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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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남자친구. 내가이상한가?
남자친구가 하루종일 아침10-밤9시까지 외부행사를 마치고 같이 밥이나 먹자고 전화가옴. 지하철 내리기 10분전이니까 같이만나서 가자고하길래 지하철 카드찍는 입구까지 내려가서 기다리고 있었음 일하느라 지쳐보이고 가방도 무겁고 힘없어보여서 애교피우면서 가방무겁냐며 들어주겠다고하고, (나는 주말이라 출근안해서 하루종일 집에서 쉼) 근데 내가 앞으로 뭘하고싶은지에대해서 나혼자만의 프로젝트를 세워서 막 마음이 신난상태였음. 근데 남자친구는 많이 지쳤는지 대답도없고 반응도없음 내가 막 왤케 잘생겼냐며 내남친 최고라고 북돋아줌. 밥을 시키고, 고생많이했으니 밥도내가사겠다며 카드까지 뺏어서 내가 결제함. 오늘 무슨일 있었냐고 묻는데 그냥 고개만 절레절레 “별일없었어 어제보다 많이팔았어“ 이러고 마는거. 밥다먹고 어디 사무실좀 들렀다가 가야한다길래 같이가자고 두번 쫄랐음. 그냥 혼자 갔다온다길래, 시무룩해짐.. 약간 서운한티내려고 장난처럼 입술삐쭉내밀었는데 왜그러냐고 물어보길래, 이모든 기분을 설명하기 귀찮고 뭐라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그냥 아니라고 하고 핸드폰으로 내가 하던 개인 프로젝트를 클로드와 대화하고있었음. 음식이나왔고, 내가 핸드폰을 만지는걸보더니 ”그렇게 핸드폰만하고있을꺼면 집에서 하지 왜 나왔어?“ 이러는거. 그때갑자기 머리 꼭지가 돌더니 ”니가 말도안하면서 나한테 핸드폰한다고 왜지적질이야!“ 이러고 뭔가 화가 주체가안되서, 버럭함. 남자친구 본인은, 내가 밥안먹고 집에만있었을가봐 걱정되서 밥먹일려고 불렀는데 걱정되서 한소리래. 근데 밥소리는 하나도안하고 핸드폰으로 왜 시비를 터냐고, 말을 안한건 너가아니냐고 막 화를내니까 자기는 피곤해서 그러지않냐는거. 그러면서 끝까지 사과는 안하길래 너무화나서 밥다먹고 혼자 막 앞질러서 걸어감 내가 이상한건가? 맨날 피곤하고, 말할때 눈도 안쳐다보고, 듣는지도모르겠고, 거의 나만 매달려서 얘기하는 수준인데. 더이상 사랑받는 느낌도안나고 날 왜만나는건지도모르겠어서. 아무말도안하니까 “내가 붙잡고있어서 나만나는거지? 우리못만나겠지?” 이러는거 ㅋㅋㅋㅋ 나보고 괜히화낸다는 식으로 ㅋㅋㅋ 너무화나서 내가 헤어지자고함 어떠케 생각하나요
살퀭이히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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