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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될까요?
현직장 - 규모: 중견 - 프로젝트: 주먹 구구식 빨리 만들기 프로젝트 - 기술: 돈 아낀 다고 클라우드 쓰다가 당분간 사용할 일이 없음 - 장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좋습니다. - 단점: 주먹구구식 프로젝트와 신기술을 써볼수 없는 환경 쉽게 없어지는 프로젝트, 급하게 구현하는 일정 오퍼 회사 - 규모: 스타트업 - 기술 : AWS등 신기술 위주 아키텍처 구성위주 - 연봉: 20% 상승 - 장점: 신기술 사용, 대기업(네이버)에서 온 사람들이 만든 회사 - 단점: 회사 내에서 소리지른다는 리뷰가 많습니다, 인격적인 대우가 적다고 합니다. 지금 이직 횟수는 4번째인데 그냥 꾸역꾸역 참으며 중견으로 이직 기회를 잡는게 좋을까요? 스타트업이다보니 불안한 점도 있고 경력 인데 3개월 수습 기간동안 80%만 지급한다고 써있더라구요 한편으로는 아키텍처 설계와 디자인 설계쪽으로 가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직할 회사의 오너리스크와 사내 분위기가 좀 안좋은것 같습니다 복지등 합치면 연봉차이는 70만원정도 납니다. 회사분위기가안좋다는 것을 참고 이직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백엔드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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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적성에 안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전공자 출신 2년차 웹디자이너입니다. 제목 그대로 디자인이 적성에 안맞는건지, 제가 지친건지, 완벽주의인건지.. 디자이너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올렸어요.. 제가 디자인을 하면서 힘들다고 느낀 부분을 말씀드려볼게요.. 1. 상사의 컨펌 기준이 불명확해서 맞추는게 힘들었음. 업무를 전혀 즐길 수 없었고, 계속 수정해야할까봐 겁이 났음. 재재재재수정하면서 결국 기한에 쫓기는것도 스트레스. 업무를 즐기기보다 어떻게 하면 컨펌이 될까 이런 생각이 컸음. 2. 업무 특성상 반복적 업무+창의성 업무 이렇게 섞어서 했었는데, 창의성 업무가 내 포트폴리오에도 도움이 되고 재밌어보이는건 맞지만, 어느순간부터 그런 업무를 피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음. -> 내가 못할까봐, 감 못잡을까봐, 혼날까봐, 야근지옥일까봐... AI로 구현 안되면 어떡하지? 난 이게 최선인데 팀장님이 더 고퀄을 원하면 어떡하지? 여기에 모션도 추가하라고 하면 어떡하지? 또 다 수정해야되는거 아니야? 등등...... 이런 생각이 들며 자신감이 없어짐 -> 결국엔 내가 이 업무를 맡는다면, 멘탈이 힘들어지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음. 3. 손이 좀 느리고, 새로운 툴 습득력이 좀 느린편. 누가 “이거 그냥 Ai로 돌리면 금방나와요” 이렇게 말해도 저는 쉽게 못 만들어내더라구요. 저에게 디자인 완성이란? 마치 삼만리를 걸어야하는 기분 그냥 뭔가를 만들어내야한다는게, 저에게 정말 버겁게 느껴져요. (이건 완벽주의 성향때문에 그러나 싶기도 함) 그래서 요즘은 솔직히 디자인에 흥미가 사라졌고 늘 쫓기면서 하는 느낌 들어요... 재밌어보이는 새로운 업무 = 나한테 막막한 업무 반복적 업무 = 노잼 결과물이 잘 나오면 도파민은 정말 미칠듯이 나오고 뿌듯해요, 또 다른사람들이 하는 디자인 업무는 재밌어보여요. 근데 제가 막상 하면 막막하기만 해서 적성에 안맞나 싶습니다...
휴휴휴우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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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시술소 라이터
를 발견했는데 요즘도 퇴폐업소 라이터를 거리에서 뿌리나요? 아니면 거기 갔다고 보면 될까요..
황금꼬부기
금 따봉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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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그만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4년차 (3년 8개월)인 개발자입니다. 개발자는 첫회사가 중요하다던데 현재 첫회사에서 이직은 못하고 전전긍긍하다 선배분들의 조언을 받을까 하여 올려봅니다.. 현재 제가 다니는 회사는 여행사 항공시스템 솔루션 프로그램 si 를 하는 인력업체에요. 중소기업이구요.. 도메인이 항공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개발스펙이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업무 비즈니스를 공부하고 배우면서 보람을 느껴 지금껏 버텨왔는데 요즘 번아웃인지 현타가온건지 그냥 개발자를 그만해야하나 싶습니다. 현재 1년좀 넘는 큰프로젝트를 처음으로 진행중이며 고객사에 좋은 인상을 주어 처음엔 개발자로 들어갔지만 현재 PL로 열심히 근무하는 중입니다. 처음엔 보람차고 재밌었던것 같은데 점점 이게 맞나 싶고 힘들고 의욕이 없어지네요.. 경력은 짧고 아는지식도 많이 없고 개발도 못하고 문서작업에 회의지옥에 갖혀서 일하는게 맞나 싶고 그렇다고 개발을 하자니 저보다 잘하는 사람 천지에 널린것같고 주눅들고 우울하네요 이직도 고려해서 열심히 이력서와 포폴도 만들어서 지원은 해보고있는데 요즘 시장이 안좋아서 그런지 이직도 쉽지않구 그냥 다 그만두고 집 가까운 알바만 하고싶단 생각도 듭니다.. 다들 이런 고비가 있으셨나요? 어떻게 견뎌내야할까요?ㅠ 두서없이 올려 죄송합니다..
sleep스누피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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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불안하지 않으신가요?
IT직군 30초 직장인입니다. 이곳저곳 연봉올리며 이직도하고, 이일 저일 겪어도보니 도저히 직장생활의 미래가 보이지가 않습니다. 월급나오는 너무 고마운곳이지만, 직장생활이 전혀 행복하지 않은데, 그렇다고 버틴다고 미래가 보장되지도 밝아보이지도 않습니다. 언제든지 회사상황에 따라 제가 잘릴수도, 아니면 직장상사에 따라 지옥이 될수도 있는곳이 직장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러다보니 딱히 미래가 설계되지도 않습니다. 연애도 결혼도 사치처럼 느껴지고. 결혼해도 책임있는 가장이 될수 있다는 자신이 없습니다. 직장 상황에따라 제가 사랑하는 가족의 생계가 좌지우지 된다는게 너무 불안합니다. 그렇다고 연봉이 엄청 높은것도 아니고, 집사도 평생 대출금 갚다 죽어야한다는 생각을 하니 이게 맞는건지 하루에도 몇번씩 고민하며 우울증이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다들 직장생활하면서 다른 계획도 세우시나요? 그나마 주변을보면 재테크를 한다고 하지만 재테크가 주업이 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취업되었다는 사실에 감사하라고들 많이 하지만, 취업해도 도저히 미래가 보이지가 않네요. 제가 뭐가 문제일까요 ㅠ 선배님들의 고견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이피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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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전문가가 아니어도 괜찮다, 나만의 업은 연결 속에서 만들어진다.
저는 한 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기술자로 첫 업무를 맡았고, 이후 기획, 해외사업부 영업, 해외 사업개발과 입찰, 그리고 지금의 해외 현장관리까지 여러 역할을 거쳐 왔습니다. 돌아보면 제 커리어는 한 분야를 곧게 파고든 직선형이라기보다, 여러 기능과 역할을 가로지르며 쌓아온 비선형의 여정에 더 가까웠습니다. 한때는 이런 경로가 제 전문성을 흐리게 만드는 건 아닐까 고민한 적도 많았습니다. 분명하게 한 단어로 정의되는 “전문가”의 모습과는 조금 달라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그 경험들이 저만의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걸 느끼게 됐습니다. 기술을 알아야 현장을 이해할 수 있었고, 기획을 해봐야 일의 구조를 볼 수 있었고, 영업과 사업개발을 거치며 사람과 시장을 읽는 감각을 배웠습니다. 입찰 업무를 하며 조건과 리스크를 보는 눈이 생겼고, 현장관리를 하면서는 결국 일이란 사람, 일정, 품질, 비용, 돌발상황이 동시에 얽힌 현실이라는 걸 더 깊이 체감하게 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어느 한 분야의 타이틀보다, 문제를 연결해서 보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새로운 업무를 맡거나 낯선 환경에 놓였을 때도 “내가 이걸 해본 적이 없는데”라는 두려움보다 “어떻게 이해하고, 누구와 연결하고, 무엇부터 풀어야 할까”를 먼저 생각하게 됐습니다. 다양한 역할을 경험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네트워크를 쌓은 것도 큰 자산이 됐습니다. 혼자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필요한 사람을 연결하고 서로 다른 언어를 번역하듯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갔습니다. 책 《업》이 말하듯,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직업명을 가졌는가보다 내가 어떤 관점으로 일을 대하고 어떤 기준으로 커리어를 만들어 가는가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지금은 예전보다 스스로를 “한 분야의 전문가”라고 말하기보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구조화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제네럴리스트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이것이 애매한 정체성처럼 느껴졌지만, 지금은 오히려 제 커리어의 힘이라고 믿습니다. 다양한 일을 거쳐왔기에 예상치 못한 문제 앞에서도 조금 더 유연하게 사고할 수 있고, 새로운 환경에서도 빠르게 맥락을 파악하며, 각자의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더 나은 답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커리어는 꼭 직선으로만 성장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돌아가는 길처럼 보이는 경험들이 훗날 하나의 관점이 되고, 나만의 일하는 방식이 됩니다. 저는 그렇게 여러 역할을 지나오며,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가에 대한 답보다 어떤 태도로 일하는 사람인가에 대한 답을 조금씩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저는, 낯선 일을 두려워하기보다 해결책을 찾는 사람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그게 제가 지금까지 만들어 온 저만의 ‘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리어 #업 #일하는태도 #제네럴리스트 #문제해결 #성장기록 #커리어고민 #직장인생각 #프로의길
한국의술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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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초코젤리 실패 후 재도전
발렌타인데이에 초코젤리를 만들었더니 도토리묵이냐 소선지 냐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들었는데 이번에 그 실패를 발판으로 과일젤리를 만들어 먹여봤습니다 이번에 반응은 나쁘지 않네요 사진은 딸 줄려고 남긴겁니다
munin
쌍 따봉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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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처음 조직장이 된 제가 팀원들과의 소통이 참 어렵습니다.
팀원이었을 때는 몰랐습니다. 그저 동료였고 함께 일하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각자의 커리어와 동기부여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 여겼고, 저는 그저 제 역할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의도치 않게 비교적 어린 나이에 조직장이 되었고, 팀원 구성은 저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과 어린 분들이 반반인 상황입니다. 나이가 많은 분들 앞에서는 조심스러워지고, 어린 팀원들 앞에서는 또 다른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결국 조직장이지만 그 사이에서 눈치만 보고 있는 건 아닐까, 제가 과연 조직장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순간이 많습니다. 예전 제가 신입사원이었을 때처럼 “무작정 열심히 하자”는 방식의 동기부여는 지금 세대에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도 느끼고 있습니다. 어린 팀원들에게는 직장생활과 업무에서 자신의 역할이 왜 중요한지 설명해야 하고, 오랜 시간 회사생활을 해온 선배님들께는 그 경험을 존중하면서도 함께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그 사이에서 저는 제가 팀원들을 잘 이끌고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함께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가끔은 아직 준비되지 않은 제가 조금 이른 시기에 이 자리에 올라온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맡게 될 자리라면 조금 일찍 온 것뿐이라고 스스로를 다잡아 봅니다. 조직 리더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행동을 배우기 위해 부족한 시간을 쪼개 책을 읽으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조직장이지만, 이렇게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조금 더 나은 리더가 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만약 좋은 기회로 도서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조직을 더 잘 이끌 수 있는 지혜와 조언을 책을 통해 얻고 싶습니다.
Uio
억대연봉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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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이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0대 초반이고 평범한 중소기업 다니는 3년차 직장인 입니다. 이직하고자 이곳저곳 원서를 넣었는데, 대기업 계약직에 붙었거든요. 마지막은 대기업으로 이직하고자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대기업 1년 계약직에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주변에 의견을 들어보았는데, 대기업이라도 계약직으로 가는건 좀 그렇다 vs 이직해서 사다리로 잘 활용해라 라는 의견이 반반이라서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물론 대기업 정규직으로 가는것이 젤 좋갰지만 현재의 선택지에서는 어떤 방안이 제일 좋을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바이안쫀득쿠키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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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쓸때마다 간섭하는 사수, 선배들
안녕하세요, N년차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옛날부터 휴가나 반차를 쓸때마다 어디 면접가냐고 공개적인 장소에서 자꾸 몇몇 팀원분들이 말씀하시고 처음에는 저도 농담삼아 받아들였지만 최근들어서도 계속 그러셔서 이제는 많이 불쾌한 감정이들어 이야기를 섞고싶지않은 기분까지드네요. 사수라는 사람은 뒤를 한번 캐봐야되나 라고까지 말씀하시더라구요. ^^;; 추가로 제가 병원에 입원했을때는 사수는 연락1통없었고 다른팀원분들은 카톡으로 연락은 오더라구요. 이부분에 대해서 서운한건 없지만 서론을 겪고나니 이런사람이 사수인가 싶습니다 ㅎㅎ 분명 입원전 입원해서 치료를 받아야된다고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서장이 임원에게 어떻게 보고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입원첫날 아침에 전화와서 퇴원하고 출근하라고 전화하는 부서장. 당시 병문안은 전직장 동료, 선배님들도 오셔서 전화를 들으셨는데 너무 놀래시더라구요. 유독 저희회사가 소문도 빠르고 규모가 작아 제가 생각하는 기업이미지랑 너무 달랐고 최근에 이직한 선배도 다른곳으로 이직하셨는데 그기보단 여기가 더 좋은데 왜 갔냐는둥, 걔는 적응하기 어려울꺼다는둥. 응원해주고 아시는분이 그쪽에 계시다면 좋은말을 해주지는 못할망정 그래도 같이 일했던사람인데 바로 씹는거보면 저또한 그냥 퇴사를 하더라도 똑같이 할것같아 동료애나 팀에 도무지 정이 안가네요. 혹시 이런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한 선,후배님들이나 조언, 회사생활 팁을 알려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골프매니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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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입니다. 30극초
1. 서울 대기업호텔 sk (직무:조리) 연봉 인턴시작으로 최저시작 계약되면 3000정도 일듯합니다. 들어가면 정년까지 다닐생각 식대 아침점심저녁까지 나오네요. 교대근무에 주말 근무포함 대기업호텔이여도 연봉상승률 극악 집에서 걸어다니기 가능 (면접대기중) 위 호텔에서 일하신분들도 연구소 만난적이 있긴합니다.ㅎㅎ. 2. 중소기업 연구소(전직장) (직무r&d) 용인처인구 1000억대로 업계에서는 나름 유명함 연봉3900 + 상여 + 휴가비 점심제공 기숙사제공하나, 따로 살 생각해야할듯합니다. 자취 + 기름값 9-6 주말휴무 다시 오라고하여 5년이상 다닌 후 대기업 밑 중견 노려야할듯합니다. 아니면 오래다녀야할듯 합니다. 팀 분위기 차장이 와이프 데리고와서 둘이 운영중 막내사원하나 있고 대리급 입사예정. (최합) 고민입니다.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루루니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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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데 일머리없는 직원 어찌하나
​저희 팀에는 누구보다 성실하지만, 투자하는 시간 대비 결과가 늘 좋지 않은 팀원이 있습니다. 요령 피우지 않고 본인 판단하에 솔선수범해서 일을 만들어서 하는데, 문제는 그 일이 전혀 불필요한 영역이라는 점입니다. ​비유하자면 내일이 국어 시험인데 혼자 시험 범위도 아닌 산수 문제를 밤새 공부하는 격입니다. 게다가 밤새 독학한 결과가 '더하기'를 '빼기'로 잘못 이해해서 오답을 내놓는 식이죠. 이런 일이 주제만 바뀐 채 무한 반복되고 있습니다. ​본인 나름대로는 밤을 새우며 몰입하다 보니 지각이 잦고, 체력 저하로 병가까지 많아지면서 팀의 근태 관리에도 어려움을 줍니다. 본인은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니 질책하기도 모호하고, 그렇다고 방치하기엔 팀의 리소스 낭비가 너무 심합니다. 이런 '방향 잃은 성실함'을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까요?
호구노노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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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리멤버 블랙 발급
신한카드 리멤버 블랙 XO 카드 발급 받으려고 하는 데 어디서 신청하는 걸까요..?
율코아빠
억대연봉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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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광고에 필요한 JD
지금 제가 담당하고 있는 포지션에 추가 인력을 채용하려고 해서 팀장이 채용 신청서를 올릴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해당 포지션의 JD와 우대조건을 제가 작성해서 가져오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궁금한 건, 보통 이런 경우 팀장이 초안을 작성하고 실무자에게 의견을 추가로 받거나, 인사팀에서 정리하는 방식이 아닌가요? 지금까지는 채용 관련 업무를 실무자가 직접 작성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의아한 상황이여서, 혹시 다른 회사들도 실무자가 JD와 우대조건까지 직접 작성하는 경우가 일반적인지 궁금해요..
칼퇴쟁이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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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둘째를 임신했는데 힘드네요..
우리집엔 3살(21개월) 된 남자 아이가 있어요. 주중엔 제가 애기 준비시켜서 어린이집 등원시키고, 하원부터는 부부가 함께하며 같이 씻기고 돌아가면서 하루씩 재웠어요. 애기는 꾸준히 분리수면중인데 제가 재울때 잘자는편이라 최근엔 제가 재우고 있어요. 와이프가 둘째 임신하며 입덧이 심해져서 주말에 누워서 요양중이에요. 힘든 과정이라 이해하고 제가 육아를 전담하게되니 체력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키즈카페 가서도 혼자노는게 아니니 저는 하루종일 좀비모드입니다. 아이가 아빠를 좋아해서 다행이지만 제가 고갈될까봐 걱정입니다ㅠ
떠그라이프
금 따봉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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