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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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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퇴사하는 동료가 선물 돌린다는데 저도 해야 하나요?
진짜 마지막까지 회사 생활이 순탄치가 않네요. 저 드디어 다음 주 금요일에 퇴사하거든요? 하필 저랑 같은 날 그만두시는 분이 한 분 더 계세요. (전 남자, 그분은 여자) 근데 아까 보니까 이분이 뭘 쇼핑하고 계시길래 슬쩍 물어보니까 퇴사 선물로 쿠키 세트를 할지 핸드크림을 할지 고민 중이라던데 손편지 쓰려고 작은 카드도 샀다하더라고요 아니 솔직히 저는 진짜 아무것도 안 하고 조용히 나가려고 했거든요. 그냥 깔끔하게 인사만 드리고 끝내려고 했는데 옆에서 저렇게 거창하게 준비를 하시니까 갑자기 멘붕이네요? 저희 팀원만 10명인데... 퇴사는 처음 하는 건데 나중에 레퍼체크 할 때 생각하면 저도 성의를 표시하는 게 나으려나요 저렴한 거라도 급하게 주문하는 게 나을까요? 나가는 마당에 별걸 다 고민하게 만드네요 ㅎㅎ
출근중독자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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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외국 차량기업에서 Delivery Advisor 제안이 들어왔는데
혹시 인사팀에서 실적 쌓으려고 그냥 막 뿌리는건 따로 아니죠? 링크드인에서 공개된 해당 직무인들 확인해 보니까 졸업학교랑 전 직장이랑 모두 제각각이라서.. 지원하는것이 좋을지 고민됩니다.
배부른하마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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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전략] 동적자원관리이론 (Dynamic Resource Mobility Theory, DRMT)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아 물건, 일, 생각 등의 정리에 고심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아, 그런 것들의 정리 및 관리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여 적어 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적 자원 관리 이론 Dynamic Resource Mobility Theory (DRMT) 0. 기본 문제의식 전통적 관리 모델 = 정적 관리 모델 자원은 고정된 위치를 가진다 저장 = 관리의 완료 정리 = 끝내는 행위 현실의 자원은 정적이지 않다. 물건 서류 공간 재고 정보 아이디어 시간 에너지 모두 변화하고 이동하며 필요성이 달라진다. 정적 저장 방식은 필연적으로 다음을 유발한다. 혼잡 누적 의사결정 지연 인지 부하 증가 심리적 압박 생산성 저하 1. 핵심 명제 (Core Proposition) 자원은 고정(Fix)하는 대상이 아니라 이동·순환(Move & Cycle)시켜야 하는 대상이다. 관리의 본질은 저장이 아니라 흐름 유지다. 2. 자원의 기본 상태 모델 (3-Layer Flow Model) 모든 자원은 다음 3개 상태 중 하나에 위치해야 한다. 2.1 상태 A : 전면 사용 (Frontline Use) 지금 사용 중 즉시 접근 필요 현재 작업과 직접 연결 특징: 접근 최단거리 시야 내 배치 최소 마찰 2.2 상태 B : 단기 예비 (Active Reserve) 곧 사용할 가능성 있음 다음 작업 후보 즉시 전환 가능 특징: 주변 배치 임시 적재 빠른 이동 가능 2.3 상태 C : 장기 보관 (Deferred Reserve) 현재는 불필요 미래 가치 가능성 존재 재평가 대상 특징: 분리 보관 직접 시야에서 제거 주기적 검토 필요 3. 핵심 구조 요약 자원 상태 = {A, B, C} 관리 목적 = 상태 간 이동 비용 최소화 * 관리 실패 = 자원이 상태 이동 없이 정체되는 것 4. 정적 관리 모델의 근본적 실패 원인 정적 관리의 핵심 오류는 다음 한 문장이다. “나중에 정리하자” 이 문장이 의미하는 것: 결정 연기 평가 회피 상태 미분류 이동 중단 결과: 자원 누적 판단 비용 증가 공간·인지 압박 증가 관리 불능 상태 5. 동적 관리 모델의 작동 방식 동적 관리에서는 정리가 없다. 대신 다음만 존재한다. 임시 배치 상태 이동 주기적 재평가 순환 즉, 정리 ≠ 제거 정리 = 이동 6. 자원 동적 관리 이론의 5대 원칙 원칙 1. 이동성 (Mobility) 자원은 고정되지 않는다 항상 이동 가능 상태로 둔다 원칙 2. 순환성 (Cycle) 자원은 들어오고 → 쓰이고 → 밀려나고 → 재등장한다 일방향 저장은 실패 구조 원칙 3. 위치가 아니라 상태로 관리한다 관리 기준은 장소가 아니다. 관리 기준은 질문이다. 지금 쓰는가? 곧 쓸 가능성이 있는가? 미래 가치가 있는가? 원칙 4. 폐기가 아니라 상태 전환 버린다 / 쌓아둔다 (X) 상태 A → B → C → A (O) 원칙 5. 흐름 관리가 본질 정리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적 운영 프로세스다. 7. 개인 적용 기본 모델 (표준형) 전면(A) : 책상 / 현재 화면 / 작업 바구니 예비(B) : 서랍 / 선반 / 임시 폴더 보관(C) : 박스 / 외부 저장 / 아카이브 운영 규칙: A는 항상 최소화 B는 항상 이동 가능 C는 주기적 재평가 8. 재평가 규칙 (30-Day Rule) C 상태 자원은 30일 단위로 재검토 선택지는 3가지뿐 C → A (재활성화) C → B (예비 이동) C → 제거 “계속 보관”이라는 선택지는 없다. 9. 적용 범위 (요약) DRMT는 다음 영역에 동일 구조로 적용된다. 물류 / 재고 업무 공간 주거 환경 디지털 자산 정보·지식 관리 프로젝트 운영 경영 관리 자산 배분 인지 부하 설계 생산성 시스템 10. 이론적 결론 자원을 쌓아두면: 자유도 감소 판단 비용 증가 압박 누적 자원을 흐르게 하면: 선택 부담 감소 유연성 증가 통제감 회복 따라서 정리란, 버리는 행위가 아니라 순환을 유지하는 행위다 11. 최종 정의 (Official Definition) 동적 자원 관리 이론(DRMT)이란, 자원을 고정된 위치에 저장하는 대신 효용 상태에 따라 지속적으로 이동·순환·재평가함으로써 공간·인지·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동적 운영 시스템 이론이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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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 없던 세상으로 돌아가고싶다.
반기마다 okr 정립함. 개발 조직이라 개발 관련으로 초안잡으면, 경영진은 매번 개발이 기여할 수 없는 okr을 내게 드리밈. 나도 걍 포기하고 경영진 말 듣고 싶은데, 저걸 수락하는 순간 내가 관리하는 개발팀들에게 재앙이 펼쳐짐. 맞아. 이게 꼭 okr 때문은 아님. 다만 okr도입 전에는 안이랬거든 그래서 OKR 없던 세상으로 돌아가고싶음.
TPM구직중임
억대연봉
은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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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회사 시무식 어떤식으로 진행 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다니는데 인원은 69~70명정도 되는 회사입니다 본사와 지사가 나뉘어있는데 현재 지사에 다니는데 시무식한다고 본사 출근 하라고해서 본사로 가는데 점심을 구내식당으로 가서 먹었네요... 빨리 ㅌㅌ가 답일까요..?
뭐꼬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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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대금 회수의 회수에 지역적 특성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토는 넓은 편에 속하는 것은 아니며, 체계적인 물류시스템과 일일생활권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교통편도 발달했기 때문에 일정한 물품을 가공하거나 제작하여 제공하는 업체는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곳과 거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거래처는 지방이나 지역사회 또는 공단이나 산업단지등에 거점을 마련하고 있을 수 있는데요. 이렇게 지방이나 지역사회에 거점이 있는 거래처로부터 법적 절차를 활용해 물품대금을 회수하는 경우에는 그만의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알아드리겠습니다. 같은 지역의 금융기관을 주로 이용하는 점 지방이나 일정한 단지 등을 이루고 사업을 운영하는 곳은 해당 지역의 채무자 측은 그곳에 대하여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가 있고, 그곳에 크고 작은 다른 사업체와 거래를 하는 일이 많을 가능성이 비교적 큽니다. 이는 통장을 개설하거나 대출을 받는 경우 등과 같이 금융기관과 금융거래를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같은 지역의 지역단위나 해당 지역에 본점이 있는 지방의 금융기관과 지속적인 주거래를하는 경우에는 대출승인이나 금리, 각종 부수적인 혜택에 있어 더 유리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그러한 경향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지역단위 농협, 축협, 수협,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등이 있으며, 지역은행은 광주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과 같은 지역거점의 1금융권 은행은 물론, 해당 특정한 시나 군 단위 내에만 본점 및 지점이 존재하는 소규모의 저축은행까지 있기 때문에 그 경우의 수가 상당히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전처분이나 강제집행의 주요 대상이 되는 금융계좌~~! 더 이상 독촉만으로는 상대방 측이 물품대금을 변제해 줄 가능성이 커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법적절차를 통해서 강제로라도 회수할 것을 시도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사안에 따라서 가압류만 이루어져도 변제를 해준다거나 소송이 제기되어 소장을 받기만 해도 놀라서 바로 변제를 해주는 등으로 언제 어느 단계에서 회수가 될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법률적으로 마련된 원칙적인 채권추심의 방법은 법원으로부터 물품대금에 대한 판결문이나 그와 동일한 효력을 가진 결정문, 조정조서 등을 받은 후 집행권원이라는 것을 취득하여 상대방의 재산들에 대해 강제집행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물론 소송이 제기되기 전이라도 이러한 강제집행을 위한 재산을 확보해 놓음과 동시에 심리적 압박을 가하기위한 목적으로 가압류나 가처분과 같은 보전처분을 실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보전처분이나 강제집행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재산들로는 부동산, 동산, 무체재산권, 자동차, 선박 및 채권이 있는데요. 이 중 부동산과 함께 주요 책임재산이 되는 채권은 일정한 거래대금청구권, 임대차보증금반환청구권, 주식 등도 있지만 흔히 통장압류나 계좌압류라고 하는 금융기관에 대한 출금청구권이 주요 대상이 됩니다. 채무자의 환경이나 특성등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외에도 다양하게 고민을 해야 하는 요소들이 아주 많다고 할 수 있어 생각처럼 단순한 과정이 아닌 것이 바로 채권추심 절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다 본격적인 대응에 들어가기로 결정을 했다면 채권자와 채무자가 처한 상황과 환경 등도 세심하게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담아온 글> 언제나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010-6886-4520 연락 주세요.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ShxgPn) 로 바로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상담지( https://forms.gle/8CuFYZKwSj42Ux2S6 )를 작성해 주시며 확인 후 연락드리고 있습니다.
미수금회수컨설팅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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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먹을 때마다 "나는?" 하는 한입충 대리님
부스럭 소리만 나면 모니터 보던 고개를 휙 돌려서 쳐다봄. 처음엔 흔쾌히 드림. 젤리나 초콜릿 같은 거라 나눠주기에 어렵지도 않아서. 근데 한두 번이 아니고 매번 이럼. 저번엔 편의점에서 2+1 하는 초코우유 사서 두고두고 먹으려고 했더니 옆자리에서 다 들리게 "아 당 떨어진다~ 지금 초코 들어간 거 먹음 딱일 거 같은데~" 혼잣말로 난리치길래 일부러 못들은 척 무시했더니 정 없다고 난리남.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러긴 하는데 내 옆자리라 나한테 유독 심함.. 호구 잡힌 것 같기도ㅠ 참고로 대리님 30대 중반임.. 탕비실에 간식이 없는 곳이긴 한데 바로 옆에 편의점도 버젓이 있음...ㅎ 그냥 남이 먹는 거 보면 꼭 한입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같음. 책상 위에 비타민 젤리 두고 챙겨 먹었는데 종종 하나씩 사라지는 건 기분 탓이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연상연하막상막하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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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모 월간지 편집장할 때 기획으로 행복지수 조사를 해서 기사를 낸 적이 있는데 kbs에서 그걸 근거로 9시 뉴스에 보도를 한
적이 있는데 그 영상 중에 제가 나온 부분을 가져와서 동영상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ㅋㅋ 늙어서 그런걸 잘 몰라요 ㅋㅋ
이도환 | 프레시안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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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나운서 수준 처참하네요.
국립공원에서 라면 끓여먹는데 먹고싶다라니...ㅋㅋㅋㅋ
이직고프당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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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에서 매일 유튜브 영상 편집하는 동료. 찔러야 할까요?
요즘 옆자리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처음엔 그냥 디자인 작업을 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지나가다 슬쩍 보니까 프리미어 타임라인이 흐르고 있더라구요. 우리는 영상 만드는 일 없는데 뭐지 혼자서 테스트라도 해보는 건가 싶어서 좀 더 신경써서 봤더니 유튜브 편집인 것 같았어요. 브이로그 한다고 말하는 걸 들었던 기억도 스치고ㅎㅎ 한두번이면 그냥 시간이 남아서 그런가 보다 하겠는데, 들여다보면 거의 매일이에요. 이어폰 끼고 고개 까딱거리면서 집중하길래 보면 어김없이 프리미어. 자기한테 할당된 업무는 아슬아슬하게 넘기거나 진도가 안나가서 제가 도와준 적도 한 번 있어요. 화장실을 엄청 자주 가는데. 이전에는 그냥 장 건강이 안좋나 생각했던 게 이제는 화장실에서 채널 관리하겠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부러 따라서 화장실 가본적 있는데 가면서 핸드폰으로 유튜브 들여다보고 있는 것도 봤습니다ㅎㅎ 이걸 팀장님께 말씀드려야 할지 아니면 그냥 모르는 척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뭐 업무 제가 한 번 도와주긴 했지만 그외에는 간당간당하게 해내기는 하니까 괜히 오지랖인가 싶고. 리멤버에는 경험 많은 선배님들 많으시니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도시의소음
은 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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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공제조합 잘 아시는 선생님 계실까요?
이번에 신입 공고가 떠서 지원을 검토 중입니다. 혹시 초봉 및 상승률 사내 분위기, 워라밸에 대해 공유해주실 수 있는 분 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용 포지션 기준으로 알 수 있으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방위산업공제조합
수행정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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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Associate (mba hire) 나이컷
IB Analyst는 남자 30컷이잖아요 IB Associate는 나이컷이 어떻게되나요? 33? 35? 옛날 한국나이로요
샤랄라라라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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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도구로 커리어 개발하는 법
요즘 인사담당자들 만나보면 한 가지 공통된 고민이 있습니다. - 일은 늘어나는데 - 사람은 안 뽑히고 - 경영진은 “효율 좀 올려보자”라고 쉽게 말합니다. 사실!!! 효율 얘기 나오는 순간부터 인사팀은 속이 타들어갑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요즘 이 “효율”의 기준이 완전히 바뀌고 있습니다. GPT, 알고 있느냐 vs 쓰고 있느냐 우선, 다들 GPT라는 말은 합니다. “그거 요즘 유행이지” “나도 계정은 있어” “한두 번 써봤어” 그런데!!! 실제 인사 실무에 제대로 쓰고 계신 분은 거의 없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 강의도 듣고 - 책도 사고 - 영상도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막상 실무에 적용하려니 안 됩니다. - 질문이 부끄럽고 - 내가 너무 뒤처진 것 같고 - 결국 그냥 넘어갑니다. 이때 깨달았습니다. - 아는 척하는 순간, 실속은 다 놓친다. GPT를 잘 쓰는 사람의 비밀 6개월 전 이야기입니다. 저와 함께 일하던 한 팀원이 있었습니다. 이 친구, GPT를 도구처럼 쓰더군요. - 채용 공고 문구 - 사내 공지 이메일 - 보고서 초안 - SNS 콘텐츠까지 딱 하나만 했습니다. '벤치마킹' 말은 멋있지만 사실 그냥 무식하게 따라 했습니다. - 처음엔 이해도 못 한 채 따라 하고 - 반복하다 보니 감이 오고 - 어느 순간, 체화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하나. - GPT는 공부 대상이 아니라 습관의 문제입니다. 인사팀 업무, 얼마나 달라졌나 결과는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 반복 업무 약 90% 감소 - 예전엔 하루 종일 붙잡던 문서 작업 → 이제는 초안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그럼 남는 시간은요? - 커리어 컨설팅 기획 - 신규 HR 서비스 구상 - 기업 맞춤형 HR 솔루션 설계 - 채용 플랫폼 고도화 한 사람이 네 가지 역할을 동시에 합니다. 요즘 말로 하면 쿼드코어 인간 CPU입니다. 법무, 기획, 리포트까지 가능한 이유 가끔 이런 질문 받습니다. “GPT가 그 정도까지 해요?” “그거 위험한 거 아니에요?” 물론!!! 법적 판단은 전문가 영역입니다. 하지만, - 계약서 초안 - 협약서 구조 - 클레임 대응 문구 정리 이런 사전 작업의 80~90%는 혼자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인사팀 입장에서 보면 이겁니다. - 외주 쓰기 전에 한 번 거른다 - 변호사, 노무사와의 소통 수준이 달라진다 - 결과적으로 비용과 시간이 줄어든다 GPT는 만능이 아니다. 그래서 더 중요하다 여기서 착각하면 안 됩니다. - GPT는 만능 아닙니다. - 질문 잘못하면 엉뚱한 답 나옵니다. - 방향 없이 쓰면 시간만 낭비합니다. 그런데!!! 이 말의 반대도 성립합니다. 인사이트를 갖고 질문하면, 목적이 분명하면 GPT는 월 3만원짜리가 아니라 월 3억짜리 도구가 됩니다. 도구는 똑같습니다. 차이는 사용자입니다. 요리 도구는 같아도 요리사는 다르니까요. 인사담당자에게 이 이야기가 중요한 이유 인간이 호랑이보다 약한데 왜 이겼을까요? - 힘이 세서가 아닙니다. - 이빨이 날카로워서도 아닙니다. 도구를 썼기 때문입니다. 지금 인사팀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 인력은 부족하고 - 요구 수준은 높아지고 - 역할은 계속 확장됩니다. 이때, GPT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 도구에 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 GPT가 어렵고 불편하신 분들. 잘 오셨습니다. 저도 불편했습니다. 그 불편함을 넘기 전까지는요. 하지만 그 불편함이 - 일하는 방식이 되고 - 시스템이 되고 - 결국 자유가 되더군요. 그냥 쓰지 마세요! 활용법을 익히세요! 그러면 인사담당자의 커리어도 조직 안에서의 영향력도 분명히 달라집니다. ex) 보고서 하나 쓰는 데 하루 걸리던 시절, 이제는 “무엇을 고민할 것인가”에 시간을 씁니다. 이 차이, 생각보다 큽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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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서실장이 유튜브 채널에 왜 나가는거임?
https://v.daum.net/v/20260102143601754
아재논객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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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보장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이공계열나 자연과학계열에서 대단한 커리어를 쌓지 않는 이상 문과전공 사무직은 은퇴 후 정말 바닥으로 내려가는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 직장 내 선배님들은 은퇴 후 경비업 등에 종사하거나 거의 최저임금 수준의 일자리에서 종사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나름의 준비도 하고 있고, 이직도 알아보고 있는데요. 만약 선배님들은 정년 보장 직장에서 세전 연봉 6천 ~ 1.3억 이상 호봉제로 근무할 수 있다면 현재의 대기업에서 1억대에 준하는 연봉을 받더라도 교환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노뇽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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