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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문의
입사하고 개인적인 일때문에 4대보험 탈퇴하고 3.3%공제하고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곧 1년이 되는데 퇴직하면 퇴직금 받을수 있는지요? 문의드립니다.
주성주연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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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 건 항상 힘드네요...
이제 30대 중반 여성입니다. 3개월 전 우연히 인연이 닿아 연애를 시작했는데, “너에 대한 마음이 더 커지지 않는다”며 이별을 말했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였지만, 그중 하나가 특히 마음에 남습니다. 3–4년 전 만났던 여성이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좋았고, 그때의 감정이 지금은 느껴지지 않아 “나와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었어요. 이해는 하려고 노력했지만, 굳이 그렇게 구체적으로 비교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헤어진 사실보다도, 마지막에 남긴 그 말이 더 크게 상처가 됩니다. 마치 비교당한 느낌이 들어 자존감이 한순간에 내려앉는 것 같아요. 이게 제가 부족해서가 아니라는 걸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은 쉽게 따라오지 않네요. 그래도… 이런 상처, 빨리 이겨낼 수 있을까요?
도라방스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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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저는 외벌이를 하고 있고 아이둘있는 아버지입니다 한달에 실수령 400정도 받고 있고 중기연금(45세) 사망보험(7년납입 중 40프로납입) 개인연금(55세) 40만원 정도 나가고 있고 아파트 관리비는 30만원 전세대출금 45만원 정도 발생되고 있습니다 술자리나 그런거는 거의 안가지고 생활하여 회사에서 밥먹고 대중교통비가 넉넉잡아 50정도 됩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체크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와이프가 쓰는 신용카드값만 250 이상이 됩니다 이게 아이 학원비제외한 금액입니다 가끔 제 카드로도 결제하는게 하는부분도 있어 이것250 이상더 상회합니다 돈을 줄일거는 줄이자고 얘기를하지만 본인은 줄일게 없다고 합니다 애들이 사달라는거 다 사주고 먹는것도 불필요하게 사서 냉장고에 유통기한지난것들도 쉽게 발견합니다 부족한거는 그동안 결혼전에 모아뒀던 것으로 메꾸고했었습니다 돈관리하면서 돈이 없어서 쿠팡배달알바도 조금했었고 얼마전에는 정말 없어서 아시는분한테 부탁해서 100만원정도 일거리를 받아서 알바했었습니다 가계부 써서 서로 문제점보완하고 신용쓰지말고 체크나 지역화폐쓰고 카드내역도 공개하자는데도 싫다고합니다 유치원생과 이제 막 아장아장 걷는아이가 있는데 학원비가 들어가는것도 아닌데 한달에250 쓰는게 이해되지않습니다 산술적으로 하루에 8만원 쓰는것데 제가 너무한것일까요? 제 벌이가 작은거를 탓해야할까요? 계속 수중에 없는데 250정도 보내주는게 많이보내주는거는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center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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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면접 원래 기쁜게 아니라 싱숭생숭한게 정상인가요?
오퍼가 개인적으로 와서 얼결에 지원하고 붙어서 면접 잡혔는데요 현 직장에선 막 입지가 좋아지던 참이라 집중도 안되고 이게 맞나? 계속 싱숭생숭하네요? 원래 이런 건가요? 면접 가는 회사가 객관적으로 크고 네임밸류 연봉이 다 높긴 합니다..
에훙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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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중견기업 근무 대학원 진학 고민
18년 동안 중견기업 한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이제 나이가 40대 중반이다 보니 미래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기 기계 분야에서 설계 시공 엔지니어링 업무를 해왔습니다. 한단계 높은 회사로 이직 또는 현직종 내에 연봉상승을 위해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1.현실적으로 대학원 선택이 도움이 될지 경험자 분들의 고견을 얻고 습니다. 대학원 진학하게 되면 직장을 다니면서 특수대학원을 다니려고 합니다. 2.대학원 진학이 도움이 된다면 브랜드가 있는 대학이 좋을까요. 아니면 실속있는 국공립 대학에 진학하되 학과를 보고 가는것이 좋을까요 3.스카이 대학원 졸업하면 대기업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 저 처럼 직장다녀며 대학원을 고민하신 선후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uning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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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에서 법인사업자로 전환 시기
현재 제조업 개인사업자 3년차이며 매출추세는 2024년 8억, 2025년 11억입니다. 근로자는 4인입니다. 개인사업자 종소세 감면이 종료되는 6년차에 전환할지 혹, 일반적으로 전환하는 기준이 있는지 해당분야 전문가분들께 조언부탁드립니다.
대성공
억대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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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내놓으라는 퇴사한 상사
퇴사한 상사가 작년 연말에 전화와서는 우리 회사 있을 때 받던 제안서랑 다른 참고자료를 참고차 좀 달라고 하는데 자료가 없다 하니까 일주일간 서치해보고 다시 통화하자는 사람이 있어서 "본인이 아직도 보스인줄 아나" 싶어서 그냥 뭉개고 있었습니다 근데 어제 전화가 와서는 찾아봤냐고 무슨 맡겨놓은 봇짐 찾아가는 자세로 얘기하길래 어이가 없어사 없다니까 되려 본인리 역정을 냅디다 퇴사자들은 나가면 웬만하면 오프더레코드로 필요한 정보 많이 알려주는 편인데 이 사람은 다닐 때도 개판치고 사람들한테 함부로 하더니 나가서도 지가 상사인줄 아는게 참 웃기네요 그렇게 살지 마시길
rcqc7t
억대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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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회사생활에서 꼭 사회성이 중요한가요?
내 주변은 사회성 없고 독기 가득한 애들이 오히려 승진 잘하고 인정받던데
3121john
동 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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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3년 2개월 이직 공백기
직전직장에서 1년 2개월 다니고 부모님 간병 및 수술 후 케어 때문에 25년 7월에 퇴사했는데 공백기가 길어져서 걱정이에요ㅜ 만 30이고 총 경력은 3년 2개월인데, 조금씩 화상 영어 수업같은 것도 하면서 돈벌이는 하고있는데 다시 사기업으로 가고자 합니다. 이 기간을 현재와 같이 대처하면서 지원을 조금씩 해보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베르겐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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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볼넓고 발등높은 신발
운동화랑 구두 추천좀 해주세요 기왕이면 가성비 좋은걸루~ 등치에 비해 발볼넓고 발등이 높습니다 저보다 발등이 높은사람 못본것 같아요. 남들이 아무리 좋은것 추천해줘도 제겐 안맞더라구요 ...발이 항상 피곤한 이유를 40이 넘어서 알았습니다. 남들도 다 저처럼 발이 아픈줄 알았네요. 품이넉넉한 발목까지 올라오는 안전화가 운동화보다 훨씬 편안하고 막신는 슬리퍼랑 샌달이 제겐 제일 편안한 신발이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ㅈㄷ히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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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다시 보는 ‘일 잘한다’의 1·2·3단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커리어 얘기를 조금 더 길게 풀어보려고 합니다. 그 첫 번째로, 지난 글에서 얘기했던 “일 잘하는 사람의 1·2·3단계”를 독자 분들 댓글을 감안해서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지난 글에 이런 반응들이 많았어요. “1단계는 좋은 팀원, 2단계는 실무 책임자, 3단계는 임원 아닌가요?” “우리 회사는 2단계도 인정 안 해줘요.” “이 정도를 바라라는 게 죽으라는 얘기다.” 저도 현실의 벽을 모르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걸 ‘정답’이 아니라, 각자 자기 자리를 점검해보는 기준 정도로만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1. 1단계 – 자기 일로 신뢰를 쌓는 사람 1-1) 맡은 일은 스스로 끝까지 가져가고, 1-2) 반복되는 실수를 거의 만들지 않고, 1-3) 상사가 안심하고 “저 일은 그 친구가 알아서 할 거야”라고 말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직급으로 치면 시니어 실무자, 파트 리더 정도겠죠. 이 단계만 되어도 이미 많은 조직에서는 “핵심 인력”으로 취급합니다. — 2. 2단계 – 작은 ‘판’을 책임지는 사람 1단계가 “내 일”을 중심으로 움직였다면, 2단계는 한 단계 더 나가서 “하나의 영역” 또는 “작은 사업”을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프로젝트 전체 일정·품질·예산을 조율하거나, 특정 라인의 매출·이익을 보면서 다른 팀과 협업을 주도하는 역할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댓글에서도 나온 것처럼, 사실 대부분의 회사에서 이 단계가 제일 비어있습니다. 윗선은 전략만 말하고, 아래선은 시킨 일만 하다 보니, 중간에서 판을 한 번 더 정리하고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서죠. — 3. 3단계 – 판의 크기와 규칙을 바꾸는 사람 3단계는 꼭 임원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다만 3-1) 조직 구조나 의사결정 방식을 바꾸고, 3-2) 예산·인력 배분에 영향을 주고, 3-3) “이 사업을 계속 키울지, 접을지” 같은 논의에 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여기까지 가면 개인 역량만으로 되는 일은 거의 없고, 회사의 사이즈·문화·오너의 성향 같은 것들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포인트는 하나입니다. 3단계까지 가야만 “성공한 커리어”가 아니라, - 내가 지금 어느 단계에 서 있는지, - 내가 원하는 방향이 어디인지, - 그리고 우리 회사가 실제로 필요로 하고 인정해주는 단계가 어디까지인지 이 세 가지를 맞춰보는 게 더 현실적이라는 겁니다. 혹시 글을 읽으시면서 “우리 회사 구조에선 2단계도 사치다”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그건 본인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회사가 그 레벨의 역할을 아직 필요로 하지 않거나, 알아보지 못하고 있는 걸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이미 2단계, 3단계 역할을 하고 있는데 직급이나 보상은 1단계에 머물러 있다면, 그 사실 자체가 새해에 한 번은 진지하게 고민해볼 신호일 겁니다. 올해 연말·연초에 연봉이나 목표만 보지 마시고, “나는 지금 이 회사에서 몇 단계의 일을 하고 있고, 회사는 나를 몇 단계 사람으로 대하고 있지?” 이 질문을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보시면 좋겠습니다.
Z2Ops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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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 1년연장
현재 신한청년전세대출 이용하구 있고, 올해 4월만기 앞두고있는 상황인데, 1년만 연장을 하고싶습니다. 이 경우 집주인에게 먼저 상황 설명하고 가능한지 보고, 은행에도 1년연장만 계약이 가능한 부분일까요.?
어피치피치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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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인데 번아웃이 온 것 같습니다
이제 1년차인데 요즘 일을 해낸다고 하기보다는 쳐낸다는 느낌으로 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런 상태로 일하다 보니 너무 지치고 앉아서 일하는데도 막 숨이차요..주말엔 또 출근한다는 생각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업무 특성상 내부 직원들한테 연락도 자주 오고 그때마다 집중이 끊기고 스트레스가 큽니다. 또 연락오는게 중요도가 높지 않지만 안 하면 안 되는 일들이라 계속 신경이 쓰이구요….업무가 점점 익숙해지는게 아니라 계속 추가가 되어서 또 생기고 또 생기고 그럽니다. 원래는 최소 2년은 채워야지 생각하면서 다녔는데 의욕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회사생활이 원래 이런 건지 아니면 제가 나약한 소리만 하는건지…그래도 견디는게 맞을까요…?
살려줘어어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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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사용이 어렵네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휴가 사용에 관하여 여러 선후배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회사의 기본 업무 환경 팀에 총 10명 정도가 있고, 일정 자체는 2주간의 일정이 공유가 되어 대략적으로 팀원과 본인의 스케줄을 알 수 가 있습니다. 좀 큰 프로젝트나 미팅의 경우는 2주보다 훨씬 빠르게 일정 공유가 됩니다. 2. 제가 휴가를 쓰는 경우 공유된 스케줄을 보고 특별한 일정이 없어, 비는 날에 휴가를 신청하는 편이고, 월 1회 정도를 신청합니다, 보통 월요일 아니면 금요일로 주말을 붙여서 씁니다. 여행 같은 걸 잘 가는 편이 아니라 길게 휴가를 써도 2일 정도 입니다. 3. 현재 상황 휴가를 쓰려하면 특정 인원 한 명(시니어 급)만 계속 사유를 물어보고 "개인 사유" 라는 것과 "쉰다" 라는 것을 인정을 해주지 않습니다. 반드시 납득할 만한 사유가 있어야 한다고, 본인도 위에 휴가 올릴 때 그렇게 한다고 얘기를 하네요.. 지금까지는 이유를 계속 물어볼 때 진실과 거짓을 적절히 섞어 사유를 만들었으나, 최근엔 몸이 좀 처지는 느낌이 들어, 그냥 재충전을 위해 쉰다고 얘기를 하니, 너만 힘든 거 아니다 라는 얘기를 들어서요. 어떻게 풀어 나가는 것이 현명할지 선후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이제는30대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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