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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자 연봉인상 관련 의견 질문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인사팀으로 재직중인 인사쟁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육아휴직자의 연봉인상에 대해 의견 질문드립니다. 2026년 1월 19일 ~ 2027년 4월 18일(1년 3개월)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으로 휴직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저희는 매년 3월에 연봉계약을 하고, 4월부터 급여에 적용이 되는 구조라, 해당 직원은 2026년 연봉인상(2025년 1월 1일 ~ 2025년 12월 31일 근무분)이 이뤄지지않은 채로 휴직 들어간 상황입니다. 이 경우에, 2027년 4월에 복귀했다고하면 연봉인상이나 동결이 어떻게 되는게 합당하다고 보이나요? 뭐 법적으로 근속으로 쳐야한다 이런 기준 빼놓고 그냥 봤을때 드는 생각들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제 의견은, 25년은 풀근무하였으니 해당 분에 대해선 인상되는게 맞고, 26년은 아예 근무를 안하니 동결이 맞다. (즉, 1년치에 대해선 인상, 1년치에 대해선 동결이고, 27년 4월 복귀시에 그렇게 적용.) 라는 의견인데 .. 윗분은 2년치 다 동결이 맞지 않나 라는 의견이 있으시더라구요. 뭐 법적이나 사내 규정을 따지자는 취지가 아니고, 보시면 어떻게 생각이 드시는지, 다들 회사에서는 통상적으로 어떻게들 하고계신지 궁금합니다.
월요인사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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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노조 '아틀라스 전쟁'…"노사합의 없인 단 1대도 안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9498 노조는 “어떤 상황이 와도 노동자 입장에서는 반갑지 않은 상황”이라며 “평균 연봉 1억원을 기준으로 24시간 가동 시 3명(3억원)의 인건비가 들지만, 로봇은 초기 구입비 이후 유지비만 발생하므로 장기적으로 이익 극대화를 노리는 자본가에게 좋은 명분이 된다”고 주장했다. 로봇 도입의 장점과 당위성을 노조가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하고 스스로 증명해 주셔서,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ㅎㅎㅎ
반박시니가맞음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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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내 담보대출 모집인이나 모집법인 있나요?
현재 지역농협 대출 담당자입니다 혹시 광주 광산구 내 부동산담보대출 연결해주실 수 있는 모집인이나 모집법인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금리나 조건은 최대한 맞춰드리겠습니다
매일경제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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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들의 10년 서사 속에 끼어든 빌런이었을까
그 사람에게 20대란, 곧 전 여자친구였다. 첫사랑이자 첫 연애. 무려 10년이라는 시간. 내가 그 사람을 만났을 때, 그는 이미 인생의 3분의 1을 한 여자와 공유한 상태였다. 그래서일까... 우리의 연애는 시작부터 셋이 하는 기분이었다. "어, 지영아... 아, 미안." 운전석에서 무심코 튀어나온 그 이름. 내 이름이 아닌 낯선 여자의 이름이 그의 입에서 습관처럼 흘러나왔을 때, 차 안의 공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그는 당황하며 내 손을 잡았지만, 나는 직감했다. 그의 혀끝에는 아직도 10년의 인이 박혀 있다는 것을. 비단 이름뿐만이 아니었다. 주말에 찾아간 강릉의 맛집, 벚꽃이 예쁘다며 데려간 산책로. "여기 짬뽕 순두부가 기가 막혀." 그는 내게 새로운 곳을 소개해주듯 들떠서 말했지만, 익숙하게 길을 찾고 사장님과 눈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나는 비참해졌다. 이건 새로운 추억을 쌓는 게 아니다. 그저 그 여자가 비워둔 자리에 나를 앉혀놓고, 지난 추억을 덮어쓰고 있을 뿐이었다. 결국 폭발한 건 그의 자취방에서였다. 옷장 구석, 깊숙이 박혀 있던 낡은 상자. 그 안에는 그 여자가 쓴 편지와 둘이 찍은 스티커 사진, 커플 아이템들이 고스란히 들어 있었다. "이걸 왜 아직도 가지고 있어? 아직도 미련이 남았어?" 내 고함에 그는 마치 소중한 보물을 뺏기는 아이처럼 망설였다. 그 찰나의 머뭇거림이 내 가슴을 후벼 팠다. 내가 악를 쓰고 난리를 쳐서야 그는 마지못해 그것들을 종량제 봉투에 담았다. 쓰레기장으로 향하는 그의 등은 처량했고, 그걸 지켜보는 나는 승리자가 아니라 패배자가 된 기분이었다. 그때는 몰랐다. 두 사람이 사랑이 식어서 헤어진 게 아니라는 걸. 나중에 건너서 들은 바로는, 여자 쪽 부모님의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었고 집안이 기울면서 현실적인 문제로 그를 놓아준 거라 했다. '사랑하지만 헤어진다.' 드라마에서나 보던 그 비극적인 서사의 주인공이 그들이었고, 나는 그 애절한 드라마가 잠시 쉬는 시간에 들어온 불청객이었다. 그는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하지만 노력해야만 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나는 결국 그 껍데기뿐인 다정함을 견디지 못하고 이별을 고했다. 그리고 딱 한 달이 지난 오늘. 친구가 조심스럽게 전해준 소식에 나는 헛웃음이 터졌다. "걔네... 다시 만난대." 그새 집안 사정이 해결된 건지, 아니면 현실을 무시할 만큼 사랑이 컸던 건지. 그들은 다시 10년의 역사 뒤에 +1일을 더하기 시작했다. 나와 치고받고 싸우며 억지로 물건을 버리게 했던 그 시간들은, 그들의 재결합을 위한 애틋한 시련 정도가 되었을까. 마치 영화 속 주인공들이 다시 만나기 위해 잠시 거쳐가는, 눈치 없고 표독스러운 조연이 된 기분. 어차피 돌아갈 곳은 거기였나 보다. 기분이 참 더럽다. 부디 내 욕이라도 실컷 하면서, 그 지겨운 세기의 사랑 잘 해보시길.
고민과고민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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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건지 신입들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6년차 대리입니다... 팀에 입사한지 1년차 미만의 사원분이 계시는데 지금 근무하는 선생님은 20대 중반, 유사 기관에서 3개월 근무 이전 선생님은 30대 초, 유시기관에서 6개월 근무였는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건... 정말 둘이 또오옥 같은 실수를 한다는 겁니다.... 1. 작성한 문서 결재하면서 수정사항 체크해줬는데 체크한 내용 몇개는 반영 안해서 가져오기 2. 시도때도없이 계속 결재 요청, 문의사항 하나씩 가져오기 3. 업무를 마치기로 한 데드라인 있는데 이전에 일언반구없이 지 맘대로 데드라인 넘겨버리고 넘긴거에 대한 언급 1도 안하기 4. 3번처럼 행동해서 최소 데드라인 전에 이러이러해서 아직 완성이 안되었다, 언제까지 가져와도 되겠냐 라고 미리 보고하랬는데 1도 안하기 5. 업무인수인계 하면 안적고 멍때리다가 나중에 물어보고 또물어보기 6. 인계할때 메모하라고 했더니 '네'라고 답만 하고 그지같이 적어놔서 또 물어보기 7. 내 일을 다 했건 말건 6시 땡치면 미완료 업무에 대해 보고도 없이 퇴근 등......... 30대 초반 선생님과 1년 가까이 정말 도닦으면서 같이 업무하다가 그분이 그만두고 새로운 샘이 온건데 정말 둘이 똑같은 실수를 해서 1. 이게 내가 잘못하는건가, 아니면 너무 많은 기대를 하나? 2. 그냥 2연속 똥차(?) 당첨인건가 둘중 하나같은데 진짜모르겠습니다. 저도 이분들이랑 크게 나이차이 안나는 30대 극초반(이전에 근무했던 샘보다 제가 어립니다) 인데 MZ라 그래.....는 아니지 않나 싶고........ 저도 젊은 세대에 속하는데 계속 "요즘 신입들 왜이래....ㅠ"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꼰대인가 싶기도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 내 잘못인가 싶고 그렇네요.......
퇴사생각절실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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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티 내면 그렇게 별로인가요..
sns글들 보면 최악의 동료 유형 하면서 기분 나쁜 티를 내는 사람이 있던데 제 얘기인거같아요ㅠㅠ 막 옆자리서 한숨쉬고 욕하고 전화 세게 끊고 이런거요.. 저는 건설업 종사자고 재작년 퇴사자가 늘어나면서 as 업무 지원도 하고있는데요,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화가날때가 많아요. 현장직원이 무지성으로 협박하고 갑질하고 인성질하는걸 들으면서 화가 나고 경기 어려운거 알지만 원래 4명이서 하던 일을(심지어 매월 현장은 더 늘어남) 2명인데 충원도 안하는 회사도 화나고 시간적물리적으로 일처리가 지연될 수 밖에 없는 상태로 만들어놓고 소송이나 이슈사항 생기면 제 책임을 묻는 팀장도 화가나고 나는 맨날 10시까지 남아서 일하는데 옆테이블 팀원들은 지나가면서 보면 인터넷 쇼핑하고 폰게임하고 주식하고 그러다 칼퇴하는 것도 화가 나요. 업무 부탁할라치면 자기 바쁘다고 바로 자리피하면서 담배피러가고 ㅡㅡ팀장님한테 그런 얘기를 해도 걔네는 바빠서 안된다하고요. 그냥 이제 모든게 화가나고 지긋지긋하고 스트레스받아서 하루종일 한숨쉬고 머리쥐어뜯어요. 사실 감정이 금방 수습이 되긴하는데요 문제는 거의 추스릴라치면 새로운 홧병 이슈가 생겨서 새로 화가납니다. 그럼 남들이 보기엔 그저 화가 하루종일 나있는 사람 ㅎ 이거를 어떻게 밖으로 표출하지않으면 속이 터져 죽을거같은데 어케 웃으면서 일하나요........? 쓰고보니깐 더 화가나네요. 첫회사로 오래 다녔고 이 사무실에 다른 사람들과도 정이 많이 들어서 퇴사나 이직을 하기엔 무서움 반 아쉬움 반 그리고 무엇보다 이직이 잘 되지않고요... 그렇다고 계속 다니자니 개선은 안될거같고 출근길에 콱 사고라도 나면 좋겠네요
먼저가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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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경우 이직을 준비해야 할까?
직무: 온라인 MD 신입 연봉: 2800 2년차: 3200 3년차: 3900 매해 성과가 좋아서 연봉을 올려왔는데, 평균 연봉을 모르니 답답해요. 대기업에 지원해서 점프업하는 게 나을까요? 성과급 및 상여금 ❌
포도당떨어진다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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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상도 사람 아니면 절대 못 맞히는 문제
당연히 지는 바로 맞혔심더 ㅋㅋㅋㅋ 갱상도 사람 아닌 사람들은 절대 모를 것 같은데요 이거 ㅋㅋㅋ 문제 1. 주인공의 직업은? 2. 이글의 주인공이 처한 상황은? 문디 가스나야 만다꼬 질질짜면서 방 기팅이에 쌔리 공기가 있노 니가 그카이 가가 그카지 니가 안그카믄 가가 만다꼬 그칼끼고 금마 끌베이 가튼데 엥가이해라 니속만 디비진다 아이가 우짜든가네 단디 정리하고 그런너마 재끼뿌고 이자뿌라 영 파이다 금마 아이라도 까리하고 혼빵가는 아들 천지빼까리다 고다꾜솩쌔미 추잡꾸로 그게 뭐꼬 글그치게 스리 내 한테 함 자피바라 고마 쎄리 마 어데 널짜뿌가꼬 궁딜 주차삘라니깐 아 마쫌인자 고마 질질 짜라 엥가이 했으니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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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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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홍보팀으로 일하게 됐는데요
말 그대로에요 그간 다양한 직종에서 여러 업무를 담당해오다가 이번에 홍보를 본격적으로 맡게 됐어요 홍보는 해왔던 업무에서 늘 일정부분 연관되어있긴 했지만 딱 홍보!! 이렇게 툭 맡게 되니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B2B 홍보마케팅이긴 한데요 전임자가 거의 다 외주를 주다가 퇴사한 케이스라 제가 이어받아서 할 일이 있으려나 싶어요 첨부터 기반을 잡아가야할 것 같은데 정답을 모르니.. 출근해서 멍 때리는건 아닐까요 하하 그래도 내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신입사원의 마음으로 케이스도 찾아보고 책도 보면서 공부중입니다^^; 저 같이 이직과 동시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셨던 분들 경험담과 조언 부탁드립니닷!! 그리고 회사가 어느 정도 저를 기다려줄 수 있을까요?
꿀렁대는얌뿡이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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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궁금하다.
오전에 거래처 갔다가 들어가는 길에 두쫀쿠 파는 카페가 눈에 들어왔어요. 평소엔 웨이팅 때문에 엄두도 못 내던 곳인데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한산하대요. 들어가서 1인당 제한인 3개를 다 샀어요. 하나 까먹어 보니 맛있길래 남은 두 개는 평소 눈 여겨 보던 회사 동료한테 줘야지 생각했어요. 점심 먹고 들어와서, 쿠키를 코트 주머니에 넣은 채 그 사람 자리로 갔어요. 두쫀쿠 먹어봤어요? 물었더니 갑자기 유행이 어떻고 오픈런이 어떻고 장황하게 요즘 트랜드에 대한 철학을 늘어놓대요. 듣다 보니 흥이 확 식어서 그냥 말을 끊었어요. 그래서. 줘도 안 먹을 거예요? 했더니 네? 하길래 손. 펴보세요 하니까 엉거주춤 손을 펴길래 그 사람 손바닥 위에 두쫀쿠 하나를 올렸어요. 싫어요? 물으니 좋아요. 하길래 그럼 드세요. 하고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원래 두 개 다 주려고 했는데. 늘어놓던 그 장황한 철학이 얄미워서 하나만 주고 말았네요. 남은 하나는 그냥 내가 먹어야겠다. 그러니까요. 두쫀쿠 먹어봤냐. 좋아하냐 묻는 건 당신의 두쫀쿠 철학이 궁금해서가 아니에요. 아셨어요? 하지만 또 좋아요. 라고 했던 건 귀여웠어요. 두바이 쫀득 쿠키처럼 이랬다 저랬다 쫀득한 사람. 역시 궁금한 건 당신이었어.
closeto
금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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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팀은 원래 이렇게 일하는건가요?
남편이 고민이 많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고 싶어서 글 적어봅니다 남편은 감사팀에서 일한다고 알고있어요 혼자 자회사 파견(?) 나가서 타팀에서 짱박혀 일한다는데... 집에서 근무지까지 엄청 멀거든요ㅠㅠ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뭐라도 도움을 주고싶은데... 뭐가 좋을까요...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간식같은것도 돌리려고 물어봤더니 거기에서 자기는 외부인이라며.... 원래 감사팀은 다른곳(부서나회사)가서 혼자 일하는건가요?
야채크래커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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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별풍 쏘는 게 취미라는데...
제목 그대로 남편이 인터넷 방송 같은 거 보면서 후원금?? 별풍선인가 슈퍼챗 같은 걸 보내는 걸 본인의 취미생활이라고 우기는데 이해가 안 가서 글 써봅니다. 결혼한 지는 이제 2년 좀 넘었구요.. 저희는 딩크는 아니고 계획은 있는데 아직은 아이 없는 맞벌이 부부구요. 그래서 생활비 제외하고는 각자 용돈으로 취미 생활 즐기기로 합의했거든요. 서로 그 돈은 터치 안 하기로 했어요! 저는 러닝이랑 등산이 취미라 장비 사는 데 주로 쓰고 남편은 연애할 때부터 게임을 좋아해서 거기에 쓰는 걸로 알아요. 근데 최근에는 게임은 시들한지 잘 안 하고.. 퇴근하면 누워서 게임 영상을 주로 보더라고요. 근데 며칠 전에 옆에서 보니까 방송하시는 분한테 만원, 이만원 정도 소액을 보내더라고요? 제가 너무 놀래서 왜 돈을 주냐고 하냐고 하니까 남편은 자기가 좋아하는 스트리머 응원하는 개념이고 우리가 영화관 가서 영화 보거나 스팀 게임 사는 거랑 똑같은 거라고 하네요;; 화면에 남편 닉네임 뜨고 그 방송하는 분이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고 리액션해주고, 게임 미션?? 뭐 킬 내기 같은 걸 해준다고 하는데 저는 고작 그 찰나를 위해 피 같은 돈을 쓴다는 게 머리로는 잘 이해가 안 가네요.. 제가 게임을 안 해서 모르는 걸까요 ㅠㅠ 물론 서로의 취미생활에 터치 안 하기로 약속 해서 일부러 별 말 안하고 넘어가긴 했는데 ㅜㅜ 별풍선 보내는 행위가 너무 남는 게 없이 허공에 돈 뿌리기 아닌가 싶어서 이 부분에 대해 얘기 할지 말지 고민이 되어요. 차라리 그 돈으로 생산적인 취미를 했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말하면 좀 싸우자고 하는 걸까요?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제 얘기를 전달할 수 있을까요? 비슷한 문제 겪으신 분들이 있을까요? 참고로 저희 둘 다 30대 후반입니다 ㅠㅠ~
원해많이많이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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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자본잠식 상태인 우리 회사도 가치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적자, 자본잠식 상태인 우리 회사도 가치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필독] 적자, 자본잠식 기업이라 투자가 불가능하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쿠팡과 컬리가 수조 원의 가치를 인정받은 비결은 과거의 숫자가 아닌 미래의 증명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많은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CFO분들이 M&A나 투자 유치를 앞두고 가장 많이 하시는 걱정이 있습니다. 바로 현재 회사가 계속된 적자로 인해 자본잠식 상태인데, 과연 제대로 된 기업 가치 평가를 받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합니다. 오히려 초기 기업이나 스타트업의 경우 현재의 재무상태표보다 미래의 성장성을 증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업 가치를 평가할 때 사용하는 자산가치법은 기업이 가진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을 기준으로 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자본잠식 기업에 적용하면 기업 가치는 0원 혹은 마이너스가 되어 투자를 받거나 매각을 진행할 수 없게 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DCF(현금흐름할인법)입니다. DCF는 과거의 성적표가 아닌, 미래에 벌어들일 현금 흐름을 추정하여 현재 가치로 환산하는 방식입니다. 마치 중국집 창업을 위해 투자자를 설득할 때, 현재 가진 주방 집기의 가격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유동 인구와 예상 매출, 그리고 이익 구조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과 같습니다. 결국 가치 평가는 정해진 정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써 내려가는 사업 계획이 얼마나 논리적인지 설득하는 과정입니다. 지금 당장은 적자일지라도, 합리적인 근거를 통해 J커브를 그릴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임을 숫자로 증명한다면 기업의 가치는 달라집니다. 단순한 계산이 아닌, 투자자와 인수자를 설득할 수 있는 진짜 기업 가치 평가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155566638
비공개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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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그만둘까
이제 전망이 잘 안보여요. 멋진결과물 만들고 싶은 욕심도 열정도 사라져요. 뒤쳐지지 않으려고 계속 노력했는데 벌이는 비슷하고 교육비로 다나가네여 열심히 하지 말걸..
프리랜서디블리셔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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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IB -> 은행 IB
이직 가능할까요? 현재 국내 초대형 증권사 IB에서 기업금융 업무 하고 있습니다. 신입 공채로 들어와서 2년차인데 직무가 너무 안맞아서 이직 하고싶습니다 은행 IB는 신입으로는 안뽑는다고 알아서 경력직 이직 하고싶은데 가능할까요? 너무 허무맹랑한 질문 같지만 간절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주)KB국민은행
imblodd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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