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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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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폰에서 소개팅 어플 발견했는데 심심풀이로 깔았대요.
본인은 만날 의도가 없었고 단순히 게임하듯 사람들 프로필을 넘겨보는 게 재밌어서 했다고 하더라구요... 틴더는 남친 폰으로 같이 영상 보다가 뭐 광고 알림이 와서 발견했구요... 바로 추궁하니 남친은 억울해하며 앱을 켜서 채팅 내역 그런 걸 떳떳하게 보여주면서 자기는 여자들이랑 대화도 나눈 적 없으니 바람피운 건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그 어플을 써본 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보여준 화면상으로는 뭐가 없긴 했어요. 인스타 그 돋보기 누르면 여러 계정 뜨는 것처럼.. 근데 애초에 저는 연인이 있는 상태에서 소개팅 어플에서 이성을 탐색하고 평가하는 것 자체가 연인 사이에 신뢰를 깬 행동이라 판단해서 헤어지자고 했고... 그게 지지난주였습니다. 그런데 남친은 실질적인 만남이나 연락이 없었으니 자기는 떳떳하다며 주변 지인들에게는 제가 평소에도 집착이 심해 혼자 오해하고 관계를 깼다는 식으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중이구요. 남친 입장은 인스타에서 예쁜 인플루언서들 팔로하는 것도 그럼 바람이라고 칠거냐고 아주 당당해요. 겹지인 중에서도 남친의 편을 들며 저에게 나무라듯 연락이 오는 사람도 있어서 스트레스가 상당합니다. 여친을 두고 틴더로 이성 사진을 구경하는 걸 단순한 취미생활? 유흥?으로 이해해 줬어야 하는 건지요 ㅎㅎ...정말 제가 유난이었던 걸까요?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추추추ㅜ매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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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달에 프로젝트 완료인데 이직을 해야할지 스테이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회사에서 프로젝트를 다 마치고 이직하려고 했는데 회사 대우가 좀.. 많이 섭섭하여 이직이 고민되는 상황이라 고민글 올려봅니다 현재 회사 3년반 정도 재직하였고 대우가 섭섭하여도 올해 끝나는 프로젝트 마감까지 경험을 쌓고싶어서 참아왔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재계약시 저에게 더 못올려준다고 한 근거들이 동료들에게 듣는것과는 상당히 달라 감정이 많이 상합니다 그래서 주말에 공고를 봤더니 채용을 하는 곳이 있으나 업그레이드 이직은 아닌듯하여 고민이 됩니다 (붙여준단 보장도 없지만) 고민되는 이유 1. 3년반 재직동안 연봉 200 상승 2. 그렇게밖에 못 올려준다고 설명한 근거가 규정과 상이함 (사내규정 연2% > 알고보니 2.5%가 규정, 이 규정은 오피셜임) 3. 야근수당, 주말수당 없었으나 재협상때 만듦 > 상사가 그런건 없어보인다, 요즘말로 짜치니까 수당 올리지 말라고 함 4. 연봉이 적다 어쩐다 같은 언급도 3의 이유로 짜치니까 상사 본인에게 언급하지 말라고 함 5. 저의 연봉이 동년배 또래들보다 높은 편이라는 말이 나온다는 상사의 언급 > 막상 동료들 연봉을 들으니 그렇지 않음 6. 재협상 시 무기계약직으로 되는줄 알았으나 도장찍는날 회사에서 제안한 계약서는 계약직 계약서임 > 회사와의 신뢰 상실 7. 제가 그동안 업무량이 많아 야근을 매우 잦게 함, 저희 팀이 절대적 인원이 부족한 상황이라 결국 일이 밀리니 저의 일 일부를 떼어서 계약직 아르바이트(?)생 채용공고를 올림 > 그럼 그동안 저는 뭐였나요? 2,6 번때문에 당시에도 퇴사후 이직을 엄청나게 고민했으나 제 커리어를 생각하며 프로젝트 마감까지만 버티려고 하였으나 최근 3,4,5,7번의 충격으로 또다시 이직을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주말에 공고를 보니 채용을 하는곳이 있긴한데, 현재 회사 사업보다 약 20배정도 큰 규모이긴 하나... 옆그레이드 같은 느낌이 들어서 고민이 되는것도 있습니다. 어차피 붙여준것도 아니니 제 위치를 평가받기 위해서라도 지원을 해보는것이 맞을까요? 저는 어떻게 하는것이 맞을지 스스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경험이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사실 이 프로젝트를 완료하는것이 나에게 도움이 될거라는 막연한 생각만 있지 그게 취업시장에서 얼마나 강점으로 작용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상사에게 물어보자니 당연히 너에게 도움이된다는 말밖에 하시지 않을것 같아 객관적인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돈많은백수라이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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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버핏
전원주 투자 정보 투자 철학: 전원주 씨는 "욕심부리지 말고 참을성을 가져야 한다", "빨리 팔면 안 된다", "회사를 보고 들어가야 한다"는 장기 투자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SK하이닉스 투자: 2011년 SK그룹이 하이닉스를 인수하기 전, 주당 2만원대에 매입하여 10년 넘게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익률 및 자산 추정: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등하면서, 만약 전 씨가 매입한 주식을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다면 4000% 이상의 수익률을 거두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로 인해 주식 자산 규모가 800억 원대에 이를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으나, 이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수치는 아닙니다. 주식 외에도 수십억 원의 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리사니
동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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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팀장님이 집들이를 꼭 하라는데요..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저는 원룸에 혼자 살고요... 집 구한 순간부터 집들이 하라고 매일매일 말하십니다.. 매일 말하는데 왜 본인말을 안듣는거냐며 날짜 잡아서 공지하라고 합니다 무시도해봤고 저 사는곳에 왜 오시려 하느냐... 저는 누구 초대안한다 남자친구가 싫어한다 다 말해봤는데 안통하는지 또 집들이 노래를 부르십니다 그 아래 팀원들도 팀장님이 시키는데 왜 안하냐고 뭐라합니다 참고로 저혼자 여자고 다 남자입니다 팀장님포함 대부분이 결혼도했고 자녀도 있구요... 절 평가하는 사람이고 잘보여야하는 사람인데 개정색하고 화낼수도 신고할수도없는 상황입니다 저러시는 이유가 뭘까요...? 저혼자 여잔데 왜 저 사는 원룸에 아저씨들이 오고싶어하는걸까요??? 거절을 수십번을했는데.. 그냥 한탄 해봤어요..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선배님들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가요????
lxmccm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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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도권 해양 쪽에서 느끼는 변화 하나
요즘 수도권 해양 쪽을 보면 단순 레저나 개발 이야기를 넘어서 정비(MRO), 레트로핏, 그리고 요트·선박 소유 수요가 함께 늘어나는 흐름이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노후 어선과 관공선, 관광·체험선, 개인 요트까지 운항되는 배는 계속 늘어나는데 이를 안정적으로 정비·보관·관리할 수 있는 거점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새로 짓는 곳”보다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바로 운영할 수 있는 해안 인접 거점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이런 흐름 속에서 수도권을 거점으로 해양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의견 교류보다는, 이 시장을 이해하고 있고 실제로 사업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역량과 관심을 가진 분들과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이엠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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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적자인 남친에게 현실을 보라는 게 가스라이팅인가요?
지금 남친이 3년 가까이 개인 사업을 시도하고 있는데 사실상 적자만 보고 있거든요. 모아둔 돈도 계속 까먹고 생활도 힘들어지니까 옆에서 보기에 너무 안타까워서요... 무엇보다 멘탈이 너무 갈려나가는 것 같았어요. 끊은지 오래됐다던 술담배도 저 몰래 계속 하는 것 같고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 만났을 때 더 늦기 전에 기술을 배우거나 취업을 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보면 좋겠다고, 오빠 능력이면 회사 가서도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최대한 조심스럽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남친은 제가 주기적으로 실패를 주입시킨다고 받아들이더라고요. 자기는 멘탈 잡고 버티는 중인데 가장 가까운 사람이 자꾸 안 될 거라는 식으로 불안감을 조성하니까, 멀쩡하던 자신감도 사라지고 진짜 자기가 무능력한 사람처럼 느껴지게 세뇌당하는 기분이라며 짜증을 냅니다. 그리고 제가 옆에서 믿어주지 않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줘서 일이 더 안 풀리는 거라고 저에게 원망스럽다는 얘기까지 하더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그 전까지 남친에게 사업 관련 얘기는 조심했다 생각했기 때문에 전혀 그렇게 생각할 줄 몰랐고, 처음엔 미안한 감정이 들었는데 지금은 정말 제가 남친에게 가스라이팅을 한 건지 조금 억울한 감정이 듭니다... 저는 맹목적인 희망 고문보다 냉정한 판단이 필요할 때라고 본 건데, 그게 상대방의 자아나 자존심을 의도적으로 깎아내린 건지... 제가 진짜 기다려주지 못하고 쪼아대서 그 사람을 망치고 있는 건지... 사랑하면 끝까지 현실 눈감고 응원만 해줬어야 하는 걸까요...?? 제가 어떻게 했어야 맞는 걸까요?
스타북스박스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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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택시 조심하세요.
쿠알라룸푸르에서 카지노에 놀러 갔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그랩도 없고 해서 택시를 탓습니다. 먼저 얼마냐 물으니 미터기대로 나온다고 해서 안심하고 탓습니다. 한참을 달리다가 택시 기사가 그러드라구요. 시내까지 가는 길이 엄청 밀린다고...그래서 우리 와잎이 승차비를 흥정하더라구요. 약 8만원 정도로..근데 달리다 보니 하나도 안 막혀요. 그래서 제가 미터기대로 요금을 지불하겠다고 했지요. 그랫더니 안된답니다. 이미 흥정한거라서..옥신각신하다가 할 수없이 이동식 카드체크기에 대고 계산했는데...영수증이 안나오는 체크기였어요. 기사가 8만원 정도 입력하고는 제게 보이고는 OK?라고 하며 다시 체크기를 보여주며 OK?라고 하더라구요. 한국와서 삼성카드 대금 결제 내역을 보니 2번 결제 되었더라구요. 엄청 열받아 '이놈을 어떻게 하나' 생각해도 그놈을 어찌 찾겠습니까. 혹시나 하고 삼성카드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얘기 했더니..한참 후에 중복 결제 된 건 중 한 건이 제 통장으로 입금이 되었습니다. 아~~얼마나 삼성카드가 고맙고..신뢰가 가는지... 말레이시아에서 택시 탈 때 조심하시라는 말씀과 삼성카드 서비스를 알리고 싶어 장황하게 글 썻습니다. 감사합니다.
가필드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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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친구들 모임에참석을전혀 안하다가 회비조금내고 갑자기모임에나와서 딸 결혼한다고청첩장 보냈는데 가야할까요?
carlife2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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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연봉에 대해서
연봉 6000..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저는 첫 시작부터 4000으로 시작하고 바로 전 직장에선 8500 정도 받았습니다 중간에 외주도 했으니 연봉 6000이 높아 보이지 않아요 직종 특성상 제 역량에 따라 매출 편차를 크게 낼 수 있어서 많이 받는 편인 걸 알지만 가끔 또래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괴리감이 듭니다 연봉 6000이 현실적으로 그리 어려운 수치인가요? 제가 고졸 27이라 "나도 하는데" 라는 마인드가 기저에 깔려있어 대화에 어려움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
하하호호히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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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회사로 이직하고 5kg 쪘음.. ㅋㅋ
여기는 직원들 사육하는 곳이 아닐까 원래도 먹는거 좋아해서 마른편은 아니였는데 이직한지 몇 달 됐다고 5키로나 쪘음ㅠㅠ 바지 핏 이상해지고 다들 왤케 얼굴 좋아졌냐(*절대 좋은 의미 아님) 해서 스트레스 받는데 입에 맛있는거 들어오면 또 행복함 배랑 궁딩이로 지방이들 눌러앉은거 같음.. 점점 푹신한 인간이 되고 있음 일단 지금 회사는 영양사 조리사 선생님들이 맛잘알인지 구내식당 메뉴가 미쳤음.. 막 지역 특산품이랑 콜라보해서 제철 음식들 나오고 프차 메뉴들 따라한것도 나오고 탕비실 간식도 한달마다 바뀌는데 새로운거 나오면 또 안먹어볼수가 없음 이 회사 입사하면 인턴이고 경력직이고 할 것 없이 몸무게 앞자리가 바뀐다는 전설이 있음. 우리팀 팀원들도 먹는거에 진심이어서 유행하는 음식 있으면 박스단위로 사옴.. 두쫀쿠도 우리 회사에서 우리팀이 제일 먼저 먹어본듯 쓰고보니 왠지 자랑글된거 같은데 자랑하는거 절대 아니고 슬슬 내년 건강검진이 걱정됨..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운동으로 먹는 양이 커버가 안되는 듯함 오늘도 점심 먹고 배부르고 나른해 있었는데 팀원이 두바이 소금빵 사와서 저는 안먹는다고 했더니 아~ 시장 조사라고~ 하면서 입에 넣어줌 이 정도면 혼자 살찌기 싫어서 다같이 돼지가 되려는거 같다 우뜩하지? 이게 식품회사의 운명인가
하무니까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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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증명서/원천징수영수증
지금 완전 스타트업 생처음 회사에서 근무 중인데, 금전적인 부분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어려워져서 이직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사실 사업을 배워보고 싶어서 월급 제대로 안 받고 거의 1년 일했는데 사대보험도 안나와서 원천징수영수증은 안나올 거 같아요. 이직할 회사에 증빙서류 제출할 때 상황 설명하고 경력증명서 정도만 제출해도 괜찮을까요?
맹돌이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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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한테 설렘이 다 떨어진 연애에 가망이 있을까요?
저는 30대 초반 직장인이고 여친은 20대 후반 공무원입니다. 소개로 만났고 서로 대화나 살아온 환경이 잘 맞았어요. 가장 큰 호감이 느껴졌던건 여자친구의 성숙한 모습과 비슷한 가치관으로 대화가 잘 통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설렘이 다 깨지는 계기가 여자친구가 저를 만나기 전에 양치를 안하거나 머리를 안감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얘기를 했는데, 많이 거슬리면 머리 감고올까? 하고 물어보길래 그냥 다음에는 씻고 오라고 했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여자친구 있는 곳으로 출발했는데 오늘 머리 안감았는데 괜찮냐고 하더라구요. 카톡을 도착하고 봐서 그냥 다음에는 감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상태로 데이트하고 끝나고 집 가는 길에 뭔가 서운해 보이더라구요. 어떤점이 그런건지 계속 물어보니까 하는 말이... 오늘은 자기랑 관계를 하려고 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 여자친구한테 설렘이 너무 사라진 상태 같은데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관계를 호전시킨 경험이 있으신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예11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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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 수수료 은근 비싼가보네요 ㄷㄷ
기업이 리멤버에 공고 올려서 사람 뽑으면 연봉에 6~10% 가져가나봐요 ㄷㄷ
사각토스트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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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0억 보증 및 6억 자금, 2026 유니콘브릿지 도약 지원사업 신청 방법은?
최대 100억 보증 및 6억 자금, 2026 유니콘브릿지 도약 지원사업 신청 방법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스케일업 핵심 사업인 '유니콘브릿지'의 상세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R&D 자금 지원을 넘어, 기업 가치 1조 원 도약을 위한 금융(보증)과 재정(자금)의 하이브리드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주요 포인트: - Scale-up: 최대 100억 원의 특별보증 (투자옵션부보증 포함) - Global: 최대 6억 원의 시장 개척 자금 (매칭펀드 방식) - Deadline: 2026년 2월 20일 18:00 (KIBO 접수) 이에 자격 요건 충족 여부와 준비 전략을 아래 링크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IR 준비 중인 딥테크 기업 관계자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168544569
비공개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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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자료 작성 이게 일반적인 루트인가요?
안녕하세요 회사 한군데만 다녀봐서 잘 몰라 글씁니다. 현재 회사 연말정산 방식입니다. 직원 각자 손택스 로그인해서 자동조회되는 값들을 소득세액공제신고서 한글파일 서식에 그대로 베껴서 이걸 출력해서 회사 경리한테 제출하거든요. 여기에 회계법인이 하나 끼어있습니다. 원래 직장인 연말정산이 자동으로 손택스 조회되는걸 내가 한번 더 베껴가면서 경리 회계법인한테 구경하십쇼 하고 제출하는 이런 식인가요? 제가 취직 전 어느 사무실 경리알바를 했었는데, 거기선 손택스에 전산상으로 영수증 등등 값 입력하고 저장하면 끝이었거든요. 회사 다니면 회사에서 연말정산 해준다던데, 뭐 경리나 회계법인이나 딱히 해주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뭘 해준다는건지 아직 모릅니다. 하는거라곤 홈택스에 써있는걸 제가 그들한테 한번 더 출력해줄 뿐인데 내가 월세 얼마내는지 뭐 얼마쓰는지 굳이 내 정보를 경리나 회계법인한테 보여줘가면서 해야 하는 건가요? 그들이 대신 써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회사 안 통하고 내가 혼자 손택스 확인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게 원래 정상적인 회사 연말정산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도대체 제가 무슨 도움/침해를 받고/못받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그렇게 하는거라 해서 몇년째 해왔는데. 이게 맞는일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모83hs557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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