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는 통제욕이 굉장히 강하고 강약약강,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않아 보이는 일은 모두 떠넘깁니다. A to Z 하나도 알려주지 않고는 실수가 발견되면 무언의 잡도리와, 공식/비공식적 꼽주기 (방법이 어찌나 다양한지 참 창의적임) 시전합니다. 근데 이제 외부(본인이 잘 보여야 할 사람) 완벽한 육각형 일잘러+젠틀+매너남인...... 알고보니 이미 쎄함을 느꼈던 타 부서 사람들은 다가와 괜찮은지 묻습니다. MBTI를 앞세워 무례한 통제성 사람들을 대처해보신 분들께, 고견을 여쭙습니다. 상황을 상세히 적을 수는 없지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출근도 하기싫고 그냥 다 포기하고 싶습니다.
이래도~ㅈㄹ~저래도~지랄
03월 27일 | 조회수 2,126
뜌
뜌디
댓글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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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개발자가안된대요
5일 전
나르시시즘의 전형입니다
미성숙한 채로 성장을 멈춘 자아를 가진
성장동력을 잃은 사람이라 어지간 해선 바뀌지 않을 사람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나르시시즘의 전형입니다
미성숙한 채로 성장을 멈춘 자아를 가진
성장동력을 잃은 사람이라 어지간 해선 바뀌지 않을 사람이라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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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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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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