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도권 해양 쪽을 보면 단순 레저나 개발 이야기를 넘어서 정비(MRO), 레트로핏, 그리고 요트·선박 소유 수요가 함께 늘어나는 흐름이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노후 어선과 관공선, 관광·체험선, 개인 요트까지 운항되는 배는 계속 늘어나는데 이를 안정적으로 정비·보관·관리할 수 있는 거점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새로 짓는 곳”보다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바로 운영할 수 있는 해안 인접 거점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이런 흐름 속에서 수도권을 거점으로 해양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의견 교류보다는, 이 시장을 이해하고 있고 실제로 사업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역량과 관심을 가진 분들과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요즘 수도권 해양 쪽에서 느끼는 변화 하나
02월 02일 | 조회수 68
이
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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