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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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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전에 연봉 범위 확인하는 지원자는 어떤 인상인가요?
예전에 주니어 때 있었던 일인데, 면접 보러 오라는 연락을 하니 본인은 연봉 얼마를 희망하는데, 혹시 해당 포지션 연봉 범위에 해당하느냐? 라고 묻길래 당시에 팀장님에게 물어보니 그냥 부르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유가 저런 사람들은 까다롭다나 하긴 했는데 좀 불쾌해 하는 인상이기도 했구요. 그 이후로 다른 회사로 이직하고 나서는 채용공고 올릴 때 연봉 명시해 두고, 거기서 크지 않은 범위 내에서 대화를 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어서 저렇게 연봉을 확인하려는 사람을 겪어보진 못 했는데 저렇게 면접 전에 연봉 범위 확인하는 지원자는 어떤 인상을 받으시나요? 저는 지원자인 입장에서나 사측의 입장에서나 면접 다 보고 희망연봉과 내부적으로 책정한 연봉이 택도없이 안 맞거나 깎을 수 있냐? 이런 상황 자체를 기피하는 편이라 괜찮다고 봅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추신 : 님이 그 팀장이겠지 혹은 님이 그 지원자겠지 이런 쓸데없는 댓글은 달지 맙시다.
아파치
은 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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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누가 옆에 있으면 잠을 못자는 분 계신가요?
그 사람이 바로 접니다 ㅜㅜ 혼자 방에서 생활한지 오래 되서 인지 옆에 누가 같이 있으면 잠을 못잡니다 아니 안옵니다 연인 사이에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랑 다르게 한 공간에 잠자는 시간 만큼은 허용이 안되나봐요 ㅜㅜ 가족들이랑도 마찬가지구요.. 전 혼자 살아야 될 팔자인가봐오;;;
이은이
은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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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 / 국내 패션 브랜드 궁금한점
29센치나 더블유 컨셉 구경하다 든생각인데 인스타 광고떠서 보면 왜 죄다 국내 쇼핑몰 배경들은 해외 아니면 호텔일지가 궁금해요 국룰인것처럼 죄다 똑같은거같아서.. 그리고 하나같이 다들 클래식 하고 유니크 하다고 설명은 써있는데 옷 디자인이나 사진촬영하는 포즈 구도 다 비슷 비슷한거같아요 왜그런걸까요? +] 그리고 최근 거의 대부분 브랜드들이 새 시즌 옷 발매를 드롭이라고 표현하는데 한정발매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표현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점심메뉴연구직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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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나는 여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은 스타트업에 관리직으로 재직 중입니다. 15명 규모의 사무실에서 옹기종기 일하고 있는데요. 가운데 자리에 게신 여직원분이 쉰냄새가 너무 심해요. 비교적 바깥 자리에 앉아 있는데도 냄새에 머리가 아프고 홋구역질이 나올 정도에요… 얼마전 새로 합류 하신분이라 친한 직원도 딱히 아직 없고 저는 남자라 직접 얘기하기가 좀 곤란합니다. 어지간하면 참아보겠는데 사무실에 같이 있기 힘들 정도에요. 저만 혹시 그렇게 느끼나 싶어 옆자리 동료분께도 여쭤봤는데 그 분도 힘드시대요… 어쩌면 좋을까요?
쟈니는언제자니
동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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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축의금 고민이요!
안녕하세요, 친구가 이번에 결혼을 합니다. 전 이미 결혼했고, 몇 년 전에 그 친구에게 소개팅을 주선해줬습니다. 그때 제가 소개해준 사람과 잘 이어져 이번에 결혼까지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 친구가 감사의 의미로 상품권(200만 언더)을 주었습니다. 축의금이 고민인데요, 친구가 제 결혼식 때 축의한만큼은 당연히 하는데 제가 위 상품권 받은게 있어 추가로 해야할지가 고민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추가로 더 축의를 더 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한다면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Tomorro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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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기술이 아니라, 고통을 견디는 일이다
리더의 자리는 늘 고독합니다. 잘될 때는 팀의 공이지만, 위기 앞에서는 오롯이 혼자 화살을 맞아야 하죠. 시중엔 '좋은 조직 만드는 법' 같은 예쁜 책들이 많지만, 정작 우리가 실전에서 마주하는 '진짜 골치 아픈 문제들'—동료의 해고, 원칙 없는 사내 정치, 매일 밤잠을 설치게 하는 불확실성—에 답을 주는 책은 드뭅니다. . 실리콘밸리의 고전 <하드씽(The Hard Thing About Hard Things), 벤 호로위츠 지음>은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듭니다. 굳이 창업자나 대표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누군가의 성과를 책임지고 조직의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리더'라면, 이 책이 말하는 'The Struggle(고뇌)'라는 단어에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경험을 하실 겁니다. . 이 책은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뻔한 희망 고문 대신, "당신이 겪는 그 지옥 같은 상황은 리더로서 당연한 과정"이라는 묵직한 위로와 함께 뼈아픈 실전 전략을 건넵니다. 오늘 하루가 유난히 무겁고 고독했던 모든 팀장, 부장, 리더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우리가 틀린 게 아니라, 원래 리더십이 '하드씽'이니까요.
내옆의전략참모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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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싶으면 빨리 발빼는게 맞을까요
8년간의 프로덕트 디자이너 경력을 가지고 입사했습니다. 저는 개발, 기획자 팀원들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며 서비스의 UI/UX를 디자인하기를 원했고 그런 일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입사를 하고나서 보니 대표가 ai를 활용한 아이콘 디자인, 캐릭터 디자인 등을 위주로 시키고 정작 UI/UX 업무는 본인이 결정한다고 하면서 저에게 거의 안주네요. 매일매일 시간이 썩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퇴사 생각이 너무 많이 나는데, 입사한지 지금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빨리 튀는게 맞을까요? 너무 업계가 원하는 프로덕트 디자인 롤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있는 상황이라서요…
쏴리쏴리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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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면접 발표가 금방 안나오는군요
지난 주 면접을 봤고 기다리는 중 입니다 늦어도 일주일 안에 알려준다고는 했으나 마음이란게 그렇습니다 빨리 탈락이라도 알고 싶군요 1차에서 연봉도 물어보던데 이건 좀 신기했구요 시간이 안가는 것 같습니다 쫄깃하군요
전율의밥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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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미들/백오피스 계약직 차이가 큰가요?
프론트지인 들어보니 정규직분들이 계약직보다 성과급이 높다는거같기도하고... 혹시 계약직은 성과급이 유의미하게 적고 차별이있을까요 ㅠ 근속이야 정규직이 당연히유리하겠지만..
@KB증권(주)
industry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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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야근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구로권 회사에서 일하다가 강남권 회사로는 처음 이직해왔는데요... 여기는 리더가 야근하라고 등 떠미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근데 다들 자발적으로 미친듯이 야근+주말 출근을 해요. 저도 일 욕심 많은 사람이라 전 회사들에서는 제가 제일 열심히 하는 축에 속했는데 여기는 일이 삶의 목표인 사람들만 모아둔 것마냥 미친듯이 달려요.. 평일 내내 12시 1시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슬랙이 울리는데 이게 맞나..? 바쁠 때 잠깐 그럴 수야 있지만 입사한 이래로 업무강도가 줄어들지는 않았어요 제가 너무너무 너무 힘들어서 7시에 퇴근하려니까 저를 이상한 눈으로 봐요 저는 여태까지 거쳤던 회사 들 중에서 이 정도로 빡센 곳은 처음인데 이게 강남권 IT 기업들의 특징인지 너무 궁금하거든요. 이 회사 온 사람들은 다 솔로이거나 커플이어도 솔로가 된다 라는 말도 있어요 그리고 이런 말이 있는걸 자랑스럽게 여겨요 스톡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일에 미친 사람들만 모아둔건지 어떻게 이렇게까지 일할수가 있는걸까요.. 그리고 저 여기서 버틸 수 있을까요..
산미조아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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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대리 잘생긴 대리
내가 못.대고 내 동기는 잘.대임. 이번에 나는솔로 나온 공유 경수 닮았음. 나는 그.. 돌싱 옥순이랑 결혼한 경수 같은 고릴라 상임. 똑같은 직급에 일은 오히려 내가 더 많이 하는거 같은데 얘는 조금만 노력해도 일이 술술 풀림. 진짜 서로 사는 세상이 다르다는걸 느낌. 다른팀에 디스커션 할게 있을 때도 잘.대가 얘기하면 회의 분위기가 따스해지고 논의가 술술 풀림 내가 얘기하면 싹싹 빌거나 탄탄한 방어 논리를 준비해야 관철시킬 수 있는 바를 얘는 미소 한방으로 끝내버리는 느낌. 내 단골 약국 추천해줬는데 얘는 처음 간날부터 뽀로로 비타민 받아옴. 나는 그런거 한번도 받은 적 없는데.. 편의점 한군데 갔다와도 비타오백 서비스로 받아오고.. 내가 부럽다고 하니까 살면서 이런 적 없었냐네. 비타민을 잘 얻어먹어서 잘생긴건가. 그래도 여친은 내가 제일 잘생겼다고 함..
리본되지
쌍 따봉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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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의 진행 시 협상 근거
안녕하세요! 현재 a회사 처우 협의 완료 및 오퍼 레터 수신까지 받은 상황이고, b회사는 최종 인터뷰 결과 대기 중인 상황입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아 섣부른 판단이지만, 합격 시 빠른 진행 프로세스가 필요하여 여쭤봅니다! a회사에서 연봉 + 사이닝 보너스를 제시하여 현재 합의가 완료된 상황인 경우, b회사와 추후 처우 협상 시에 a회사 오퍼를 근거로 사이닝 보너스도 포함하여 제시하는 것이 통상적인 방법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또한 타사의 오퍼 레터를 공개하는 것은 불법으로 알고 있는데, b회사와 협상할 때 통상 a회사의 제안 연봉 금액을 오픈하는지, 따로 증빙을 해야하는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첫 이직이라 다소 질문이 많지만 고견 여쭤보고자 글 올려봅니다. (_ _)
an123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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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근무 안정성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현대해상 같은 보험사들은 경력직으로 들어가도 정규직이면 정년 보장이 되는 편인가요? 경력직 채용 공고가 나와서 지원중이긴 한데 아예 업권이 다른쪽에 있었다보니 궁금해서 여쭙 습니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
izonerz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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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진짜 뜻 뭔지 아세요?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안중근 의사가 옥중에서 남기신 유명한 명언이잖아요. (원래는 명심보감에 나오는 구절이래요) 근데 진짜 뜻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걸요? 저도 얼마전에 처음 알았거든요. 책을 읽지 않으면 '가시가 돋는다'라는게 '책이 너무 읽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린다'라는 뜻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라 '입에 가시가 돋친 것처럼 남에게 말을 함부로 하게 된다'는 뜻이더라구요. 교양을 쌓으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면 남에게 함부로 말하는 무례한 사람이 된다는 의미였던 겁니다. 현생에 치여 이 과정을 게을리하면 마음이 팍팍해지고, 결국 그 여유 없음이 가시가 되어 무심코 남을 찌르게 되는 거겠죠. 요즘 커뮤니티를 보면 유독 남들에게 생각없이 날 선 말들을 하는 분들이 늘어난거 같아요. 댓글을 보다가 깜짝깜짝 놀라곤 했답니다. 면대면으로는 할 수 없는 날선 말들... 댓글을 받는 글쓴이도, 그 댓글을 지켜보는 사람들도, 그 댓글을 직접 쓴 당사자까지도 모두 기분이 좋지 않을 거예요. 다들 고된 직장 생활에 피곤하시겠지만 마음의 여유를 챙기면서, 리멤버에서만큼은 서로 쿡쿡 찌르지 말고 따뜻한 소통을 이어나갔으면 좋겠어요. 여기는 그런 공간이잖아요? 같은 처지인 직장인들이 서로 위로해줄 수 있는 공간이요. 용기내어 써봤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고운말예쁜말
금 따봉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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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이직 연봉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중소 1년반 중견 1년반정도 경력있고 직전연봉은 3800+성과복지 600 이었습니다 산업군은 바꾸려고 하고있구요 연봉을 비슷하거나 조금 올려서 이직하고싶었는데 공백기도 길어지고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인지 조급해집니다 서합면합도 어려운데 그나마도 3000초반대로 부르시는 일이 많아서 현실적으로 제가 너무 눈이 높은건지 낮춰서라도 일단 취직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밈스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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