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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채용 / 교육에 관심있으신 분 있을까요?
안녕하세오! 혹시 글로벌 채용이나 교육에 관심있으신 분 있으실까요?
도라도라요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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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관리사
어제 갠정보보관리사 시험 보고 왔습니다. 어제 응시하신 분들 잘 보셨나요? 지문 길이가 사악 하더라고요.
조사부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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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회의, 서로 다른 이해
회사가 업무분장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직무기술서를 제출 했고, 팀장이 회의 시 업무 몇가지를 넘겨 주도록 지시했어요. 저는 적어놨기도 하고, 의외인 부분이 있어 기억하고 있었는데, 인계자에게 말하니 언제 그랬냐는 식 이네요ㅋ 일 하기 싫고, 난이도 있는 일 인건 알겠지만 평소 이것저것 챙겨줬는데, 본인 일 늘어나니 발뺌... 어디까지 이해해 줘야하나 현타가 오네요. 지금 담당하는 부분이 누구도 하기 싫어하는 부분이라 부담스러운건 알지만, 너무한다 싶네요. 문제는 팀장이 본인이 지시하고도 까먹기 일쑤고, 젊은 여직원이라 배려 해주는 입장이라... 인계가 되려나... 사회생활에 배려는 사치인듯... 굳이 잘 지내야 하나 싶군요.
LRS
동 따봉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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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글들이 다 네이버 톡 같지ㅡㅡ
이거 진짜 사람들이 올린건디, 알바를 시킨건지ㅡㅡ 제목이랑 글이랑 뭐 다 자극적이네..
반바지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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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고양이랑 강아지, 반려동물 보내신 분들 일 어떻게 하시나요?
토요일에 15년을 함께하던 고양이를 보내고 오늘 출근하였는데 일할 때마다 눈물이 자꾸 나네요.. 하필 펫 관련 브랜드라 더 생각이나고 미치겠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추스리셨는지 궁금합니다.
빠라바라빰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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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데 여성면접관들 대상으로 면접 붙은 남자분들 계신가요?
그냥 지난몇년동안 이곳저곳 면접보고 합격해서 일다니고 했지만 여자면접관들 대상으로 면접 합격이 급 떨어지더라구요 면접보면 mbti/혈액형 같은거는 당연하게 물어보고 그리고 면접전에 외모스캔하는거 같은 느낌이 확들고 거기서 본인들 표정이 처음부터 안좋게 변하면서 질문할게 없다 등등.. 다른 면접관(남자)분들의 면접 분위기는 좋은데 여성분들은 너무 .. 모르겠어요 여성면접관분들 대상으로 면접 붙은 남자 분들이 많으신지 궁금합니다..
영플레이어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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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차
결혼10년차.... 동시에 거의 안정적으로 회사를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외벌이로 부족함없이 초3 딸 하나를 키우고있죠 이번에 일은 양가부모님중 저는 장인어른은 안계시고 장모님이 연세가 친아버지보다 많으십니다. 시작은 친어머님 칠순생일이 다가오는데 맏며느리인 사람은 아무얘기가 없었습니다. 친남동생과 핸드폰선물과 점심부페를 예약하고 준비를하는데 와프한테 왜케 눈치가 보이는지 눈치보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추가로 평소에 받고싶어한 용돈케익을 제가 따로 준비하는데 이건 몰래준비를 못하겠더라고요 집으로 주문한 케익이 조립식으로 물건이 와서 그 용돈케익을 조립하는데 이 돈은 어디서 난 돈이냐고 물으면서 내 월급에서 나가는거냐 뭔돈으로 주는거냐 캐묻네요... 맞네요.. 장모님의 칠순은 한참전에 지나갔지만 제가 막내사위로 손위로는 삼남매가 있죠 삼남매와 제와프는 그냥그냥 밥먹고 지나길래 제가 나서서 뭐 할수가 없는 상황이고 가풍이 그런줄 알았습니다. 무척 무디고 무덤덤한 처가댁이니깐요 근데 이번에 발단이 위에 사실을 안 제 와프가 장모님 칠순을 들먹입니다. 자기엄마가 더 나이도 많고 그런데도 칠순을 그냥 보냈는데 어쩌구저쩌구... 순간 뭐지 이런생각이 들면서도 아무말 안했습니다. 자꾸 곡해를 하니깐요...평소에도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와프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서 뭐라했네요, 미안해서 못챙겨서 그런다하면 제가 별거아닌것처럼 말해주고싶은데 이렇게 나오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여자의 심리를 모르겠어여 자기가 아무것도 준비를 못해서 미안해서 그런걸까요 아님 진짜 계산기를 두드린걸까요
어프로치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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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이라 봐야 하나요? 이게 잘못 된일인지...
개인사업자 내고 원청에서 오더 받아 일하다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양도했습니다 직원도 개인사업자내고 서로 세금 계산서 주고 받으며 몇년을 같이 일했고 매월100 만원씩 받고 있었습니다 사업이 잘 않되서 작년에 접고 사업자도 말소했는데 2만원에 받아 1.7만원에 주고 있던걸 원청이랑 통화하면서 알게 되었더라고요 사업 넘기면서 그런 예기는 없었다고 하도급법위반이니 뭐 이런 식으로 고소 하겠다 합니다 월 100만원도 받고 원가는 말없이 수수료3천원을 또 떼어 갔다는 주장 입니다 제생각에는 100만원은 일을 준값이고 3천원의 차익은 각종 민원 및 서류 업무등 행정처리로 생각해서 원래 원가가 1.7만원이다 이렇게 예기했거든요... 사업 넘기면서 차량도 함께 양도했는데 일할 당시에는 원청에서 돈을 받아 뗄것 (차량할부금, 과태료, 100만원등) 제외하고 이게 맞는지 확인 후 세금계산서 받아 처리했는데 차량 명의 이전을 해가지 않고 통행료(600여만원), 과태료 (100 여만원) 할부금 (600여만원)등 을 내지 않길래 경찰에 고소를 하였습니다 지난주 담당 형사가 전화가 와서 차량 문제 보다 이중으로 수수료 명목으로 떼어간 죄질이 더 나쁘다며 상호 거래 내역서 보내달라 하는데 이게 맞나 갑자기 혼란스럽네요...혹떼려다 혹 붙인경우다라면서 저를 더 나쁜 사람으로 말을 하는데 위 상황이 잘못한것인지... 이럴땐 어찌 해야 하는지....변호사를 알아봐야 하는 상황일까요?
드렁큰퇫끼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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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관련 도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개인적인 발명으로 특허 준비하여 본 출원 준비중인 사람입니다. 출원된 특허를 통해 개발하려는건 S/W이고, 해당 내부에 들어가는 코드 등의 세부적인 기술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 기획자입니다. * 세부 내용도 공부해서 알려면 알겠지만, 개발하는데 있어 간섭이 될 것 같아 큰 틀만 공부해서 알고 있습니다. 결국 기술적인 해결을 해줄 수 있는 CTO분을 영입해야하는데, 주변 지인들은 본업이 있기에 파트로 MVP개발도 힘든 상황입니다... 단순 MVP 개발만을 하시는 분을 원하는게 아니라, 뼈대를 만들고 고도화하는 방향을 확인해주고 맞춰줄 수 있는 CTO가 필요합니다. 현실적으로 이런분들을 찾는게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물론 마음 맞고 하면 가장 베스트이지만... 금액적으로는 당장 MVP때는 얼마 안되지만 내년 본사업 시작하면서 맞춰줄 수 있도록 성장해야하겠죠... 이러한 고민은 사업하시는 인생 선배님들은 어떻게 해결해나가셨을까요?
창업고민들어줄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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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회사에 있으면서 인간관계에 대해 증오가생겼어요.
원래 사람도 좋아하고 친구도 많았어요 직장생활은 대학졸업과동시에시작해서 한회사에 2년 전회사에 7년정도 재직했는데 중책이 되면 될수록 사람에대한 증오감이 생기더라구요. 라떼는 이라는말을 굉장히 우스꽝스러운 소리로 들었었는데 옛말틀린게없다는생각이 자뀨 듭니다. 요즘친구들 기본적으로 무언가를 설명할때 귀담아듣질않습니다. 필기역시 하지않구요. 실수를 당당하게 가져옵니다. 분명 설명해줬던부분인데 왜 다시 물어보냐 하면 한번 알려줘서 어떻게아냐는게 대다수의 반응이었습니다. 또 기본적으로 애사심이라는것저체를 전혀 찾아볼수없습니다. 애사심이없을순있지만 근본인 책임감이라도 있어야하는데 그조차도없습니다. 그렇다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역시 형성이 불가합니다. 커피한잔 사주는거역시 윗사람이 사는게 당연하다고 여깁니다. 그래 너희들이 무슨돈이있겠냐싶어서 한번두번사주던것이 당연히 카페가면 전라떼요 하고 멀뚱멀뚱쳐다보기만합니다. 물론 모든사람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다만 친구들을 회사에 꽂어준적이있는데 평소 좋아했던친구조차 실망스럽게 변하는걸보고 더 인간에대한 실망감이 쎃인것같습니다. 어린친구분들이 나이든 선배들이 해주는 조언에 틀딱 꼰대라고 부르며 아예귀담아 듣지않는것에대해 기가차고 점점더 그런친규들을 보며 꼰대력이 올라가는 저를 계속 느끼게되면서 직장생활이라는것에 기대치가 많이낮아지고 더나아가 인간에게 증오심이생긴것같습니다. 저같은 분이계실까요. 이럴땐 그냥 웃음을 잃어가는것만이 답일까요?
hdsd0206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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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자들 근태 gps 기록 안남겨도 인정해줘야 하나요?
출장자들 출장지 gps 기록 없는데(원래는 있어야 인정) 출장보고서에 기차표 첨부해놓으면 인정해줘야 할까요?? 출장자들 근태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인사를잘해요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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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정말 현실이었네요!
내용은 삭제하겠습니다.ㅠㅠ 격려의 말씀과 채찍질 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착실히 모아 보려구요. 저는 아무래도 혼자 살아야 할듯해요.
베리베리
쌍 따봉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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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석에 앉아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임신 5개월차인데 지하철에서 어떤 고마우신분이 양보해주셔서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서 가고 있었어요 근데 다음역에서 한 할아버지가 타시더니 다짜고짜 왜 젊은 사람이 앉아 있냐며 비키라고 호통을 치시더라고요. 임신 초기에도 이런일이 종종 있었어서 당황스럽지만 차분하게 "저 임산부예요"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자리에 안 비켜준 게 그렇게 화가 나셨는지, 제 옆에 서서 내내 뭐라고 욕을 중얼중얼거리시더라고요. 심지어 서 계시면서 제 다리를 발로 계속 툭툭 치시는 거예요. 너무 불쾌해서 "치지 말아 주세요"라고 정중히 말씀드렸는데도 기분이 전혀 풀리지 않으시는지 계속 그러시더라고요.배 속 아기 생각해서 좋은 생각만 하려고 노력하는데, 아침부터 이런 일을 겪으니 눈물이 핑 났어요.. 이런 무례한 상황 겪어보신 적 있나요? 이럴 땐 그냥 피하는 게 상책인 걸까요? 너무 속상해서 여기에라도 궁시렁거려 봅니다. ㅠㅠ
뽁뽁ㅇㅣ
쌍 따봉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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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영업대표
업무상 바이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스쳐지나는 인연까지 연에 2백명 만나는거 같은데, 진짜 열심히 하는 사람은 한 3프로. 그냥저냥 같이 일할만한 사람이 20프로. 있으나 없으나 티 안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1,2 프로 정도는 정말 최악인 경우들이 있네요. 그 최악중에 최악인 매너 중 하나가 업무시간 전에 카톡질 하는 겁니다. 아침 7시 20분. 이럴때 카톡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연락받는 사람의 상황이나 기분은 모르겠고 내가 연락할 시간이 되니 연락한다는 스타일. 받아보면 뭐 급한일도 아닙니다. 모처럼 휴가내고 오늘은 늦잠자야겠다고 누웠는데 그런 연락 때문에 일찍 일어나게 되면 정말 화나요. 오래 걸리는 버스 출근길에 단잠을 깨울때도 그렇고요. 그런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그것만 실수할까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객들의 미간을 찌푸리게하고, 회사에는 얼마나 많은 기회의 손실을 가져왔을까요. 영업 매너 바이블 같은게 있다면 첫 장에 넣어주고 싶습니다. 제발 그러지마요 ㅠ
크크크크
억대연봉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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