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람도 좋아하고 친구도 많았어요 직장생활은 대학졸업과동시에시작해서 한회사에 2년 전회사에 7년정도 재직했는데 중책이 되면 될수록 사람에대한 증오감이 생기더라구요. 라떼는 이라는말을 굉장히 우스꽝스러운 소리로 들었었는데 옛말틀린게없다는생각이 자뀨 듭니다. 요즘친구들 기본적으로 무언가를 설명할때 귀담아듣질않습니다. 필기역시 하지않구요. 실수를 당당하게 가져옵니다. 분명 설명해줬던부분인데 왜 다시 물어보냐 하면 한번 알려줘서 어떻게아냐는게 대다수의 반응이었습니다. 또 기본적으로 애사심이라는것저체를 전혀 찾아볼수없습니다. 애사심이없을순있지만 근본인 책임감이라도 있어야하는데 그조차도없습니다. 그렇다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역시 형성이 불가합니다. 커피한잔 사주는거역시 윗사람이 사는게 당연하다고 여깁니다. 그래 너희들이 무슨돈이있겠냐싶어서 한번두번사주던것이 당연히 카페가면 전라떼요 하고 멀뚱멀뚱쳐다보기만합니다. 물론 모든사람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다만 친구들을 회사에 꽂어준적이있는데 평소 좋아했던친구조차 실망스럽게 변하는걸보고 더 인간에대한 실망감이 쎃인것같습니다. 어린친구분들이 나이든 선배들이 해주는 조언에 틀딱 꼰대라고 부르며 아예귀담아 듣지않는것에대해 기가차고 점점더 그런친규들을 보며 꼰대력이 올라가는 저를 계속 느끼게되면서 직장생활이라는것에 기대치가 많이낮아지고 더나아가 인간에게 증오심이생긴것같습니다. 저같은 분이계실까요. 이럴땐 그냥 웃음을 잃어가는것만이 답일까요?
한회사에 있으면서 인간관계에 대해 증오가생겼어요.
04월 13일 | 조회수 444
h
hdsd0206
댓글 1개
공감순
최신순
l
loserpoo
04월 13일
굳이 데리고 다닐 필요가?
굳이 데리고 다닐 필요가?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