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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사무실 내에서 개인 전화
안 받는게 기본 아닌가요? 옆자리 대리가 자꾸 지 친구랑 전화하는데 길면 30분 동안 통화합니다 심지어 비속어까지 섞어가면서요 자리가 멀면 상관없는데 옆 자리라 미쳐버릴거같아요.
우에엑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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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직시 이력서
졸업 후 첫 회사를 3년째 근무중입니다. 이직 준비를 해보고 싶은데 인테리어 이직시 경력직분들은 어느 폼으로 제출하시나요? 보통의 서류 양식으로 하시는지, 신입때 제출했던것처럼 디자인 요소를 넣는지.. 주변에 조언을 구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글 올려봅니다!
미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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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운영하면서 느낀 점 이야기 해봅니다
회사에서 요즘 외주 집행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 통합 관리가 전혀 되고 있지 않아서 몇몇곳에서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크몽은 원래 쓰고있었는데 최근에 mro 서비스 사용하게 되면서 외주 사용 이력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니까 월말 정산 스트레스 확실히 줄어드니까 좀 살 것 같네요... 부서별 사용 내역도 확인도 가능하고 그래서 이렇게도 외주를 관리할 수 있으니 좀 신기한 것 같아요
초코칩쿠키짱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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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마운자로로 살 뺀 건 편하게 뺀 거다? 긍정?
요즘 주변에 마운자로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 만큼 그걸 고깝게 보는 사람들도 왕왕 보이더라고요. 왜 고깝게 보지? 아직 부작용을 몰라서 + 근육 빠질까봐 + 건강 나빠질까봐 걱정해서 그런 거라면 인정인데 그냥 편하게 뺐다고 뭐라 하는 사람들이 있는 걸 보고 신기하대요. 저는 먹는 행복이 너무 커서 그걸 포기하면서까지 살을 빼고 싶진 않기 때문에 마운자로든 위고비든 하진 않지만 그걸로 살 빼는 사람들 보면 그냥 오 살 빼서 괜찮아졌네 싶은 생각밖에 안 들거든요 그리고 편하게 뺐다기엔 내가 쌔빠지게 번 돈으로 마운자로 맞는 건데 그게 어떻게 편하게 빼는 거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부정적인 여론이 더 큰지 긍정적인 여론이 더 큰지 궁금해서 투표 올려봅니다
까시광선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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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재이직
이번에 타 회사 면접을 가게 되었는데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첫번째 회사 1년 반 근무 후 이직을 한 상태입니다. 이직한지는 2달정도 되었고 금번 면접 가는 회사에서 이직사유 이야기 할 때 두번째 회사 경력 2달 이야기 하는 것 보다는 그냥 퇴사하고 준비했다고 하는게 낫다고 보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직한 회사는 이번에 면접보는 회사와 아예 다른 분야라 어필은 어렵습니다.. 근무지 때문에 이직한 경우라서요 ㅠ 근무와 이직 준비 병행하려다 보니 둘 다 제대로 집중하지 못해 퇴사 후 이직 결심했으며, 이번에 면접보는 회사의 분야가 제가 준비했던 분야인 만큼 퇴사 후 준비 + 정말 가고 싶었다로 풀어가려 합니다..
ajwb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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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컨설팅해보신분
링크드인 에서 외국분이 제커리어를 보고 산업군 컨설팅을 해주면 150usd를 준다고 하는데ᆢ 이런거 해보신분 있나요? 스캠같기도하고
nexa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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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밭 여직원이랑 단둘이 다녀왔는데.. 비상인가요?
회사 근처에 유채꽃이 예쁘게 펴서 요 며칠 팀원들 다 같이 구경 갔었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사람들이 피곤하다며 다 빠지는 거예요. 저도 오키 오늘은 못가겠군 했는데 여직원 한 분이 둘이서 가면 안되냐고 자기가 커피 산다는 거예요. 오예 공짜커피 하고 룰루랄라 따라 나갔습니다. 사실 날씨도 좋아서 저도 나가고 싶었거든요 개꿀 ㅋㅋ 근데 둘이서만 가니까 뭔가 묘한 거예요 꽃밭 들어가자마자 오늘 날씨 좋아서 더 예쁘다며 제 소매를 잡고 끄는데 순간 당황했고요. 본인 폰으로 같이 셀카 찍자길래 옆에 섰더니 어깨가 딱 붙을 정도로 밀착하더라고요. 뭔가 은은하게 좋은 냄새가 나는데 표정 관리하느라 죽을 뻔... 물론 그 후에는 본인 사진 제가 백장은 찍어줬지만 ㅋㅋ 제 앞에서 예쁜 척 포즈 잡는데 뭔가 연인같고 간질간질하대요. 돌아오는 길에 커피 사주던데 자기 음료 맛있다고 한 입 드셔보실래요? 그냥 제 빨대 그대로 쓰셔도 돼요! 하길래 거절 못 하고 음료도 한입 나눠 마시긴 했거든요. 내 커피도 나눠줘야 되나 잠시 고민했지만 커피는 다 아는 맛이니까 ㅎ 그리고 지금 퇴근중인데 오늘 너무 재밌었다고 다음에 또 같이 가자면서 아까 같이 찍은 사진들 보내주는데 혹시 이거 그거 아니죠? 비상? 비상? 사실 그 여직원 좀 귀엽긴 한데...... 어느 쪽이든 그냥 우선 기분은 좋네요 ㅋㅋㅋ
쳇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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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재이직 시 현직장 기재 여부 궁금합니다
이직한 회사에서 재이직 준비하려고 합니다. 6개월 이내 재직 중일 경우 현직장 경력은 기재 안하시나요? 1. 할 경우에는 이직 사유를 어떻게 면접 때 어필하시는지 2. 안할 경우에는 이전 직장이 최종 경력인데 연봉 기재를 현 직장으로 기입해도 될까요?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ㅜ
향이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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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돈빌리는 여자친구
작년 말쯤이었을까요? 몇년간 사귀면서 한번도 그런 부탁을 한 적 없었는데, 10만원만 빌려줄 수 있냐고 하더라고요. 이번달 급여가 적게 들어와서 카드값 빵꾸가 날 것 같다면서요. 당연히 바로 송금해줬고, 여자친구도 다음 월급날에 지체 없이 갚았습니다. 그런데 그 때 이후로 15만원, 20만원... 빌리는 금액이 늘어나더니 이번달에는 갑자기 50만원을 빌려달라고 하네요. 처음에는 진짜 급한 사정이 있나 싶어서 이유도 자세히 안 물어보고 빌려줬는데 이쯤되니 덮어놓고 돈만 주기에는 저도 찝찝해서.. 무슨 일이길래 또 빵꾸가 났어~ 아버님한테 달라고 해! 라고 했는데 통화로 훌쩍훌쩍 울더니 끊어버리네요. 자기가 알아서 해결할테니까 여자친구가 신용불량자 되도 신경쓰지 말라면서요. ;; 제가 걱정돼서 그런다.. 매달 이렇게 돌려막기 하면 나중에 어쩌려고 그러냐. 신용점수에 제일 영향을 크게 미치는게 1. 카드값 2. 보험비 3. 통신비 4. 대출비 이렇게 네개다. 라고 현실적인 얘기를 해줬는데요. 자기는 신용점수 900대고, 가끔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길 때만 빵꾸가 나는거고, 저한테 돈빌릴때마다 바로 갚고 있다면서 그게 싫으면 이제 저한테 돈을 안 빌리겠다고 하네요. (제 말의 요지는 그게 아니였는데..) 여자친구가 막 사치를 부리고 명품을 사는건 아니지만 평소에 술값, 택시비 등 자잘한 지출들을 관리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돈 몇푼이 아쉬운게 아니라 여자친구의 경제관념이 실망스럽고 걱정됩니다. 여자친구에게 단호하게 선을 그으면 이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요?
카이리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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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식궁합이 안 맞아요
이걸로 헤어지신 분들도 있을까요? 저는 밥 먹는 거에 큰 욕심이 없는데요 그냥 동네에 있는 국밥, 제육, 돈까스집 세 곳만 다녀도 괜찮고 솔직히 싸고 양 많은 데서 후루룩 먹고 끝내는 게 좋거든요. 근데 여친은 메뉴도 중요하고 식당 분위기도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기념일엔 어디 가야하고, 어디 핫플 생긴 곳 가봐야하고 뭐 이런 식이에요. 너무 다르다보니까 데이트 10번하면 절반은 돈까스나 국밥 먹고 절반은 여친이 가고 싶어하는 곳 가는 걸로 타협(?)하긴 했는데요. 뭐 여친이 가고 싶다하니 따라가긴 하는데 솔직히 제 입맛엔 다 비슷하고 먹고 나면 속 부대끼고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훨씬 싼데 파스타 한 접시에 2만원씩이나 쓰는게 아깝더라고요. 코스요리니 오마카세니 하면서 비싼 곳도 부담스럽고 왜 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여친은 식당가면 메뉴를 3개쯤 시켜서 다같이 맛보고 나눠 먹자고 하는 식인 것도 안 맞네요. 저는 온전한 제 돈까스 하나를 다 먹고 싶은데 자꾸 쉐어해야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안 맞는다고 느끼고요. 그래서 저번엔 그냥 밥 먹고 만나자 했더니 여친은 서운해하네요; 이거 시간 지나면 타협점이 찾아지나요?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내가정말그랬다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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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관련 자기계발 어떻게들 하시나요
처음 키오스크 도입됐을때 어르신들 패스트푸드점에서 헤매신다는 얘기가 당시엔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요즘 들어 도태되진않을지 부쩍 걱정이 많아지네요. 남들은 Python 자동화에 이런저런 AI 활용한다는데 전 코파일럿이나 GPT에 메일요약 물어보는게 전부니 생산성은 정말 안나오네요 🥲 좀 배워보려고 7년만에 노트북도 샀습니다. 근데 뭐 부터 시작을 해야되는지 감이 안와요. 활용 잘하시는분들 어떤부분부터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SpaceX
억대연봉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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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vmd팀
vmd팀에 인테리어 경력자가 지원 가능한가요? 현재 재직중이신 분들중에 인테리어 하셨던 분들 계신지 궁금합니다.
@(주)신세계
평범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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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요양원에서 저와 같은직업 직원 금방 구했는데
기분이 안좋네요. 결핵의심 판정 어르신 있는데 없다고 간호조무사가 쉬쉬하고, 락스로만 소독되고 전파있는 cdi감염병 격리의견에 퇴소시켜야 하냐고 화내는 사장때문에 단체활동 참가시키고 복도 돌아다니게 하던 요양원이라서.. 인수인계서에 현장판단따라 단체활동 등 참가할때 있었다, cdi는 락스소독만 되서 치료용 패드를 층별로 구분 소독해서 쓰려했다고 적고 은근히 티를 냈기든요. 그 기록을 봐도 아무렇지 않으신가..? 계속 근무하기에 신경도 안쓰이나? 비슷한 직업군도 뽑을수 있는데, 괜히 같은 직업군 직원이 오니까 더 기분이 안좋네요.
뿌쇼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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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단 기사보고
추가 저기는 동중국해가 맞다는 말이 많은데.. 그럼 남해는 표기가 누락된거 아닌가? 그럼 그게 더 문제 아니야? 동해 일본해 문제는 어느걸 쓰냐의 문제인데 남해는 아예 표기를 안하는거잖아 아니 일본해는 기사까지 나오면서 문제제기를 하는데 이건 남해라는 표현 자체가 사라지는데도 아무런 문제의식이 없어? 자국의 바다에 대한 명칭이 말살되고 있는건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구글지도를 들어갔다가 갑자기 든 의문이 있는데 왜 이건 아무도 지적하지 않지? 남해잖아
munin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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