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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팅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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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마케팅 직무변화
​1/ 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분석가로 나누어진 5~10명 규모의 팀은 해체된다. AI가 카피를 쓰고 이미지를 만들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속도가 팀원 간 메일을 주고받는 속도보다 빠르다. ​2/ 엑셀, PPT, 디자인 툴을 안쓴다. 복잡한 함수를 짜는 대신, "지난달 성과 중 이탈률이 가장 높은 구간을 찾아 개선안을 제시해"라고 명령하면 끝난다. ​PPT 대신 AI로 만든 실제 광고 시안이나 랜딩 페이지를 눈앞에 바로 보여주는 것이 훨씬 설득력 있다. ​3/ 보고를 위한 보고, 다음 주 회의를 기약하는 관행은 사라진다. 데이터가 입력되는 즉시 AI가 답을 내놓고, 마케터는 그 자리에서 의사결정 내리면 된다. 4/ ​마케팅 플랜, 운영계획 다 필요없다. 팀별 회의하고 기획안 승인 기다리는 동안 시장의 트렌드는 변한다. 우선 실행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데이터로 판단하면 된다. 관리직은 사라지고 실무하고 결정할 사람만 남는다. 5/ 시스템의 부품으로 머물며 남이 시키는 일을 성실히 수행하는 것은 가장 먼저 교체될 대상이 되겠다는 선언과 같다. 마케터는 '노동력'이 아니라, AI와 자동화 툴을 엮어 사람 없이도 성과가 나오는 구조를 짜는 기획력에서 나온다. 결/ 앞으로 일 잘하는 것은 열심히 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없애는 사람이 된다.
퍼폼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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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남편을 울렸습니다 ㅋㅋㅋㅋ
이직하고 적응 못해서 힘들어하는 남편.. 맞벌이고 저도 복직한지 얼마 안 돼서 잘 못 챙겨줬어요ㅠㅠ 어제 남편 생일이었는데 처음으로 제대로 서프라이즈 한번 해줬습니다. 남편한테는 새벽까지 퇴근 못할 각이라서 생일파티는 못할거 같고 주말에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고 뻥쳐놨어요! 복직하고 처음으로 반차 쓰고 부랴부랴 딸기케이크 픽업하고 현금 두툼하게 뽑아서 봉투에 넣어놓고 하드보드지에 남편 사진 붙여서 편지도 썼구요ㅋㅋㅋㅋ 집에 불꺼놓고 꾸며놨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남편이 안 오는거예요... 결국 9시 거의 다돼서야 우울한 표정으로 들어왔는데 서프라이즈!!! 하니까 거의 10초동안 멍때리더니 갑자기 울더라고요... 제가 더 당황했습니다 이런거 살면서 처음 받아봤대요... (이제야 해줘서 미안했네요... 처도 처음이라ㅋㅋㅋ) 이직한 회사에서는 서로한테 관심도 없고 개인플레이하는 분위기라 당연히 생일도 아무도 안 챙겨줬고 하필이면 일도 너무 힘들었고... 상사한테도 깨졌고... 우울해서 일이나 열심히 하고 왔대요. 너무 고맙다고 훌쩍거렸어요. 사실 엄청 대단한 것도 아니고 케이크 하나에 집 꾸민 정도인데 이렇게까지 반응할 줄은 몰랐네요. 결혼하고 나서 서로 바쁘다 보니 잘 못 챙겼는데ㅠㅠ 앞으로는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엽게 울던 남편 생각나서 괜히 하루 종일 기분 좋네요 ㅋㅋ
매리골드
쌍 따봉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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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에서 일하면 안될까요?
라고 신입이 물어보는데 뭐라고 해야 할까요? 체감상 하루에 10번씩은 탕비실에 가는 신입이 있는데요.. 딱히 뭘 많이 먹지도 않는거 같은데 탕비실에서 도대체 뭐하나 싶은ㅋㅋㅋㅋ 그냥 마음의 안정을 얻는 공간인가봐요. 남편들이 화장실에 괜히 오래 앉아있는것처럼..?? 슬쩍 봤더니 폰보거나 그냥 앉아서 쉬고 있더라고요. 이때까지는 그냥 안쓰럽기도 하고 막 30분씩 머물러 있는것도 아니여서 괜찮았는데 얼마전에 저한테 혹시 탕비실에서 노트북 가지고 일해도 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냥 거기가 편하고 집중이 잘된다구.. 근데 탕비실은 사람 계속 왔다갔다 거리고 커피 내리느라 엄청 시끄럽거든요. 지금도 자주 가는데 노트북까지 들고 가면 약간 공용 공간을 개인 공간으로 쓰는 것처럼 보일거 같기도 하구 그래서 안될거 같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이 탕비실에서 (평소에 자주 안가심) 잠깐 업무 통화하면서 노트북을 하셨나봐요 팀장님은 되는데 자기는 왜 안 되냐고 해서 그냥 저한테는 판단 권한이 없으니까 팀장님한테 물어보라고 했거든요? 이거 잘한걸까요?ㅠㅠ 왠지 팀장님한테 깨지고 돌아와서 저한테 삐질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차은우여친
쌍 따봉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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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 업무 했다고 팀장님이 화를 냈어요...
저희 본부 안에 3개팀이 있는데 평소에 팀장님과 본부장님은 본부끼리 단합하고 서로 돕는 시너지를 내야 한다고 엄청 강조하십니다. 저는 이 회사 신입으로 입사한지는 4개월 정도 됐고 그 전에 인턴 경력은 총 1년반 정도입니다. 저희는 다른 팀과 협업하는 일이 많아서 협업팀별로 담당자가 정해져있고 담당자 (정) - 저 (부) 이런 식의 업무가 몇개 있습니다. <상황> 그 중 과장급 팀원분의 일은 장표를 만들어서 밑작업을 하고 이걸 업체에 넘겨서 후작업을 하는 방식이었는데요, 제가 관련 일을 한적이 있어 이 작업을 할 때 손이 훨씬 빨랐습니다. 그래서 제 할당량을 일주일에 1개 자료에서 3개로 늘리셨습니다. 그래도 저한테 업무량이 부담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과장급 팀원의 생각으로는, 다른 팀에도 똑같은 업무를 하는 담당자가 있는데 제 리소스를 좀 써서 도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신거 같습니다. 그 팀이 저희가 힘들 때 항상 지원해주고 도와주는 팀이라 이번 업무를 제가 맡아주면 서로 좋을거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역시 우리 본부는 서로 돕는 분위기구나! 하고 좋다고 말씀드렸고 그 팀에서도 고맙다며 관계를 잘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팀장님이 뒤늦게 알게 되시고 나서 저까지 팀장님께 불려 가서 엄청 혼났습니다.. 왜 우리 팀 리소스를 남의 팀 실적 채우는 데 쓰고 있냐고 말이죠.. 제가 맡은 다른 일들은 잘하고 있는거 맞냐고 싹 검사를 맡았고 다른 팀원분들도 졸지에 신입 관리 잘하라고 고나리를 들으셨습니다. 착하게 굴려다 괜히 바보 된 거 같아서 우울합니다..
6초이상소요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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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타는 인사 담당자
면접 제안이 와서 일정 조율중에 인사담당자가 잠수를 탐 면접을 보고서 연락이 없으면 떨어졌네 할텐데, 면접 전에, 그것도 회사쪽에서 먼저 연락이 왔는데 이난리가 난건 대체 무슨 경우로 봐야할지... 회사는 그쪽 계열에서 꽤 알려진 브랜드인데, 그런 회사가 이렇게 경우가 없으니 당황스럽고 화나서 글씁니다.
시롸냐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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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오타로 스트레스 받습니다.
회사 사정상 오타 같은걸 잡아줄 수 있는 결제라인이나 허리라인이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작성한 보고서 및 자료가 C 레벨 임원진 분들에게 다이렉트로 가는 구조입니다. 원래도 엄청나게 꼼꼼한 편은 아닌지라, 사람이면 생길수 밖에 없는 잔실수 (오타, 형식 오류 등) 때문에 엄청나게 까이고 있습니다.. 결과물의 내용 때문에 까이면 납득이라도 하지, 이런걸로 맨날 까이니까 현타만 오고 제 업무가 인정 못받는 느낌이 크게 듭니다 ㅠㅠ 문제는 이런걸 검수를 부탁할 상사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솔직히 프린트를 해서 밑줄치며 읽기, 3번 넘게 검토하기 이런걸 매번 할 수 있을정도로 업무에 시간적 여유가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리고 솔직히 검토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보이는 경우도 있구요.. 원래 본인이 한 실수는 잘 안보이잖아요?) 저희는 매번 보고서 분량이 60페이지 정도 되는 장문의 보고서를 제출하는데, 검토해줄 결제라인 하나 없이 솔직히 매번 60페이지 보고서에 오타 및 포맷 실수 단 하나도 없게 하는게 너무 빡쌥니다 ㅠㅠ 여기는 그래도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거 실수 안하는게 주니어 기본 아니야? 라고 다들 생각하시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뭐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직장생활 쉽지 않네요
퇴근은언제123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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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장의 하루
회사 한 사업부에 원피스의 해군 3대장 같은 존재들이 있습니다.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팀장들이 배출되며 조직이 젊어지는 흐름 속에서도 세 사람은 계속 같은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연륜 있는 관리자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노련합니다. 딱 필요한 만큼만 움직이고도 효율을 내는 경험이라는 힘이 있죠. 그들도 물론 적게 움직입니다. 서로를 이야기할 때만 빼고요. 미팅이 끝나면 각자 팀의 최선임 한 명씩을 데리고 자리를 뜹니다. 커피든 담배든, 그 자리에서 나머지 두 대장 이야기가 조용히 시작됩니다. “숫자를 보는 방식이 약하지 않냐.” “자기 팀 범위 안에서만 움직이는 것 같다.” “회의 시간이 길어진다.” 그렇게 각자의 자리에서 조용한 이야기를 마치고 나면, 셋은 다시 모입니다. 같이 점심을 먹으러요. 저녁이 되면 "한잔 해야지?" 하며 또 셋이 몰려 나갑니다. 그렇게 서로의 든든한 의지가 되어주는 그들 위에는 단 하나의 자리만 남아 있습니다. 그들은 어떤 마음으로 서로 그 자리를 바라보고 있을까요.
이서하
쌍 따봉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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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라에 쓴소리하는 칼럼없나요?
재밌는거 모인 플래폼 찾는데 부끄럽지만 양질의 글은 유료구독이라 ㅎㅎㅎ 재밌게 보신 레포트나 칼럼 있나요?
surl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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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합니다.
사회복지사라면 법정 근무시간은 형식에 불과 하다는 시설장의 허울과 압박속에서 수 많은 업무와 관리로 개인적인 역량을 아낌없이 쏟아 부으며 일 해 왔는 데, 위 아래로 갖은 일들을 떠 넘기는 행태에 회의감을 가진지 오래였지만, 나 자신의 신념과 가치로 버티며 일 해 온 것 같습니다. 이젠 이 곳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시설관리가 필요하다 하여, 중간관리자인 제가 조경관리에 실내 도배와 바닥 인도블럭 설치, 설거지, 조리업무, 출퇴근차량운행 등 마다하지 않고 일을 앞서서 했는 데, 호의가 당연하게 느껴지더라 하는 말이 저에게도 해당 된다는 걸 다시 한 번 뼈 저리게 느끼며 누구도 나의 노력과 성실함에 진심어린 응원과 보답을 하지 않는 다는 실망감만 않고 갑니다. 저는 사회복지사로서 대상자에게 효능감을 느낄 때 가장 보람 있었습니다, 이 마음 기억하며, 이 가치와 의미를 간직하며 현재의 일터에서 떠나 더 나은 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마무리가 좋아야 한다고 하는 데, 이 곳의 사람들과는 그것이 쉽지 않지만 작은 선물은 하고 싶네요. 마지막을 정리하는 글을 남기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공허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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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안되는 일들이 일어나는곳
회사의 중요한 평가업무이후 담당자들과 회식자리가 있었습니다. 저는 실무 담당자는 아니어도 임원급으로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주고 신경을 많이 쏟았습니다. 평가에도 임원으로 지속적으로 참석했구요. 회식당일날 대표로부터 저만 회식에 참석하지말라는 애기를 전달받았습니다. 실무담당자들만 참석하는 모양새인거같지만 저 외에 다른 임원은 참석했습니다. 오직 저만빠졌는데 이해하기 힘듭니다. 밥한끼의 문제가 아니고 사내 따돌림인거같은데 맞을까요. 이런것에 아무렇지도않게 다녀야하나요? 따돌림을 묵인하는 주변인들도 같은 부류의 사람들인거같아 씁쓸합니다. 나만 아니면 되는건가.. 과하게 생각하는건가라는 생각에 객관적인 의견이 필요하네요.
크크맨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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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신입사원
부서에 1월에 들어온 신입이 있어요 처음 1주일 동안 회사 전반적으로 적응 좀 할겸 우선 출근하는게 중요하다 싶어 일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2주차 부터 일을 하나씩 가르쳤는데 품질쪽 경력이 아예 없다보니 최대한 쉬운 것부터 알려줬습니다, 뭔가 집중도 잘 못하고 뭐 설명하면 시계쳐다보고 업무적인 질문을 좀 하면 좋을텐데, 연차는 아무때나 써도 되는지 또는 본인이 몸상태가 안좋아서 2~3달에 한번 병원을 가야하는데 눈치를 봐야하는지 이런 질문을 많이했는데 뭐 궁금하면 그럴 수 있다 싶어서 연차는 자유롭게 써도 되고 무슨 일 있음 팀장님한테 말씀드리고 가면된다 했습니다 업무를 알려주는데 분명 5분 전? 에 알려준 내용을 다시 질문하면 저한테 알려주신 적 있나요? 이러면서 되묻는걸 세번 정도 하길래 따끔하게 한마디 했습니다 그 뒤로 뭘 알려주면 본인은 효율을 중시한다 이러면서 자꾸 삽질을 하길래 저도 보다보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화를 몇번 냈는데, 그 뒤로 뭘 알려줄 때마다 짜증이 살짝 살짝 밀려오더군요 불량이나서 선별을 같이 간 적이 있는데 사실 그 날 선별도 제가 겪어본 선별 중 가장 쉬운 날? 이었는데 처음이라 뭐 힘들 수 있겠다 이해는 했습니다 회사 복귀 하는 길에 메가 커피에서 커피한잔 사주고 마시면서 돌아오는데 저한테 하는 말이.... 아 순간 관두어야 하나 고민했네요 이러길래 속으로 참.... 아니 뭐하는 애지 싶었습니다 문제점 1) 모르면 모른다 말하고 물어보면 되는데 혼자 일 처리 후 사고 침 (질문하면 핑계대기 바쁨) 2) 현장에서 초품 작업 전 샘플 3EA 전달받고 측정 후 생산에 알려줘야 하는데 허둥지둥 대다가 1시간이나 딜레이 되서 현장사람한테 쌍욕먹음 3) 치수 측정을 매번 하면 본인이 잘 알텐데 질문을 하면 말을 잘 못함 Ex) 관리 치수 측정했을 때 몇나와? 하면 아 그게 어.. 측정 치수가 너무 많아서요 .... ->본인이 측정해봤고 DATA 분명 남겼으면 물어보면 바로 대답 나올 법 한데.... 치수가 많아서요... 어...저...어 이러기 바쁨 ( 팀장님 앞에서도 이래서 몇번 혼남) 4) 측정 의뢰 품 측정이 늦어져서 생산하고 부딪히는 일이 많아 중간에서 제가 조율함 생산팀에서 저한테 전화오거나 톡옴.... 5) 업무관련해서 지적하면 면전에 대놓고 아 관둬야하나 고민되네, 제가 사라져드려요? 이럼 (똑같은 사직서 드립 4번째) 팀장님한테 보고드릴게 했더니 아무말 못함 6) 불량나서 제품 7,200EA 폐기를 한 적이 있는데 본인의 부주의로 불량이 나서 팀장 보고 후 제가 폐기 진행 했는데 폐기 진행 할 때 공정 돌 때 처음에 제대로 못보고 놓치면 LOT 성 대량불량 날 가능성 있으니 꼭 집중해서 보자고 애매할 때 무조건 물어봐라 알려줄게 까지 했는데 (바뀌는게 없음) 7) 2번 항목 내용을 최근에도 진행중임 이 모습을 보면서 한마디 하려다 말았는데 참, 뭐랄까 변하는게 없음 머릿속에 칼퇴 생각이 99%인듯 싶음 같은 팀원 한명 더 있는데 가끔 내가 너무 심한가 싶어서 물어보면 그 팀원 조차도 저 사람은 자기가 뭘 잘못하고있는지 잘못에 대한 인지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다고 말함, 회사평판도 생산팀이나 부서내에서도 폐급으로 이미 찍힌 상태 이긴 함 가끔 팀장님이 어떠냐고 물어보면 그래도 아직 신입이고 3개월이라 시간 더 지나면 잘할꺼예요 하고 넘기곤 하는데 하.... 다른 부서 사람들은 저런 애 왜 데리고 있냐 보낼 수 있을 때 보내라 하는데 법으로도 참 쉬운게 아니고 굳이 뭐 보내야 하나 싶다가도 답답하네요 누구나 다 신입 시절이 있고 삽질 하던 시기도 있잖아요 그래서 최대한 이해해보려 하는데 쉽지않네요
시골집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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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피해 취업해서 도망갑니다
it하는 5년 안된 개발자입니다 직장 상사의 폭언과 욕설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도망가려고 면접 다니다가 4월24일에 한곳 붙어서 5월 27일에 첫 출근하라고 왔네요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 5월 초에 끝나니까 개발 끝내놓고 인수인계 자료 만들라고 하더라구요 퇴사전 1주일 전에 연차 남은거 일부 쓰려고 했는데 연차쓰지말고 다 돈으로 받으라고... 개발도 끝내면서 인수인계 파일 만들시간 없는데 만들기 전에는 연차도 쓰지말고 야근을 해서 쓰든 뭘하든 하라네요 인수인계 완벽하게 하라는데 그렇게 까지 해야할까요..
설마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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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사유
퇴근 직전 면접 추가합격 연락을 받고 합격한 회사 일정상 내일 건강 검진을 받아야 됩니다. 문제는 현회사 팀장님이 연차 사유를 좀 빡빡하게 물어봐서 아직 연차를 내지 못했는데 당일 연차 사유를 뭐라고 하는게 가장 안어색하고 좋을까요
다하하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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