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대기업 itsm 직무 분들에 여쭙니다.
기업에서 sw 라이센스를 구매/임차해서 사용하는 경우 대략적인 라이센스 가동률은 어느정도가 되나요?
얍삐오
억대연봉
04월 29일
조회수
74
좋아요
0
댓글
3
고민이 큽니다
올해 2월말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자의가 아닌 회사가 망해가서 법정관리들어가길래 10년다닌 퇴직금이라도 지키려고 부랴부랴 나왔네요 회사다니면서 작년에 법인 설립해서 작년매출은 40억정도 나오고 올해도 그흐름 유지할거같습니다. 그래서 설립한 법인에서 급여를 받고있는데... 문제는 전에 직업은 거의20년 정도 한 전문직이고 설립한법인은 완전 다른분야입니다. 뭐 딱히 직원도 없구요..거진 혼자일 합니다. 그래서 요즘 현타가 옵니다..돈이고 나발이고 전에 하던일이 제가 제일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기도하고 더 전문적이고 싶어서 대학원도 다니고 있는데 .. 이직하고싶어도..이 업계 경기가 안좋아서 저의 포지션은 자리가 없네요.. 근데도 포기를 못하겠어요... 법인 정리하고 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맞을까요..? 애기 2명있는 외벌이 입니다.
영뽀리
04월 29일
조회수
323
좋아요
1
댓글
4
이별은 조용히, 그러나 급작스럽게 다가오나 봅니다.
종종 이별하신, 이별을 앞두신 분들의 써주신 글을 보니 저도 작년 어머니와 이별했던 생각이 납니다. 2월에 갑작스레 발병하셔서 4월에 작고하셨습니다. 발병하신 2월부터 돌아가시시 전까지는 간병하랴 회사 출근하랴 정신이 없었는데 갑작스레 돌아가시니 마음이 너무 황망했습니다. 발병하시기 전까지 전혀 이별에 대한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던 터라 더욱더 슬펐습니다. 작년에는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길가다가 울고 예비 와이프 앞에서 울고 회사 화장실에서 울고. 해가 바뀐 지금도 어머니 생각이 나면 가슴 한 켠이 뻥 뚫린 듯 아리면서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26년 4월의 어느 토요일 어머니 기제사를 다녀왔는데, 어머니 목소리가 꼭 들리는 것 같아 슬펐습니다. 문득문득 집 안의 빈 자리를 보며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너무 슬프지만 꿋꿋이 잘 이기고 있다고 어머니께 마음으로 항상 말하네요. 이별하신 분들 이야기를 보면서도 잘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방으로뛰자
04월 29일
조회수
569
좋아요
20
댓글
10
개발 직무 원래 그런가요?
제 여자친구가 이번에 작은 IT회사에 신입으로 입사했는데요 출근 첫날부터 밤 11시까지 야근하고 휴일, 주말에도 출근 시키는 분위기라네요. 아직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제대로 된 업무 설명이나 교육도 없이 바로 일 시키고 무급 야근, 주말 출근에 벌써부터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뭐 제대로 된 프로젝트나 업무도 아니고 A 하다가 갑자기 팀장이 B 해라 벤치마킹해라 이런식의 체계 없는 일만 시킨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팀원 5명중에 경력이 1년이 넘는 사람이 팀장 한명밖에 없고 죄다 6개월 이내의 신입이나 주니어들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나름 그래도 직원수 150명이 넘는 상장사인데 정상적인 프로세스는 아닌거 같아요.. 개발 직무가 원래 야근이 잦고 워크로드가 심한건 알지만.. 보통 다른 회사도 이런식인가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이정도 아니겠지만 중소/스타트업 IT회사에서 개발 직무로 일하시는 분들 정말 이런식으로 생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여자친구가 어리기도 하고 너무 짧은 기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아 안타까워 이렇게 올려봅니다.
iiljaiil
04월 29일
조회수
653
좋아요
0
댓글
9
20년차 금융권 자소서
초년생때 IT대기업에서 5년정도 보내고 스타트업/중소기업에서 임원생활을 15년가량 했습니다. 거의항상 누군가를 뽑고 평가해왔던 위치에 있었다가 커리어전환점에서 금융권 실무직으로 다시 돌아가고자 이력서와 자소서를 작성하고있는데.. 담백하게 경력위주로 간략하게 작성하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썼다지웠다만 반복하고 있네요.. 괜찮은 레퍼런스를 한번 보고싶어 검색해봐도 이상한글들만 잔뜩.. 해당 포지션의 직무와 실무경력은 잘 맞는 편인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지원 사이트를 통해서 이력서와 자소서를 직접입력하는 시스템인데 자소서부분을 꼭 넣어야 지원서 제출이 되는군요.. 인사 담당자분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커밍순2045
04월 29일
조회수
337
좋아요
2
댓글
2
맛나게 잘먹었어요 좋아요
간단히 먹기 좋아요
앵그리권
04월 29일
조회수
200
좋아요
0
댓글
1
삭제
내용 삭제 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제육버섯구이
04월 29일
조회수
248
좋아요
0
댓글
3
평소 팀장님 어떻게 지칭하시나요? "ㅇㅇ팀장님", 또는 "ㅇ 팀장"
안녕하세요, 7년동안 사회생활하면서 처음 보는 경우가 있어서,,, 다른분들 의견 여쭙고자 글 써봅니다. 타 팀에 저랑 비슷한 연차의 직원이 있는데요(대리급), 저희 팀장님을 지칭할때 ㅇ팀장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메신저로 저한테 "대리님 정팀장 출근했어요?" 이러시길래 임원이 그 대리 메신저 쓰는 줄 알고 잠깐 당황했답니다.. 우리팀장님을 낮춰보는건가 기분이 확 나빴는데 본인 팀장님한테도 ㅇ팀장이라고 하시더라구요.ㅎㅎ;;; 저의 상식에 좀 어긋나서, 제가 이상한건지(유난인건지), 아니면 그 분이 이상한건지, 아님 둘 다 용납가능한 지칭인지 모르겠습니다. 일개 직원 레벨에서요, 팀장님 등 직책자를 부를때 ㅇ팀장이라고 하시나요? 아니면 ㅇ팀장'님' 이라고 하시나요? 혹시 다른 호칭이 있으신가요?
사이버펑크
04월 29일
조회수
529
좋아요
0
댓글
9
1년 동안 직원 10명 퇴사한 팀에서 버틸수 있을까요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이에요. 첫직장이기도 합니다. 직원이 대충 20명정도 되는 작은 중소기업이고 입사해보니 회사에 장기근속한 직원들이 몇분 안되시더라고요. 실무진들은 저처럼 갓입사하거나 1년넘으신 분들이 대다수이고, 신기한건 팀장급도 마찬가지에요. 문제는 저희가 사업팀인데 야근이 많습니다. 그것도 거의 맨날요. 팀장님은 재택을 자주 하셔서 출퇴근 시간이 자주 바뀌시고 사내서도 유명한 워커홀릭이시라 시간개념 없이 카톡을 보내시고요. 첫날에 느낌이 싸하긴 했지만 팀장님이 굉장히 감정적이고 뭐랄까..자기 기분에 따라 태도가 많이 달라져요. 회의때 항상 화나있고 소리지르는 건 기본이고요. 자기는 감정이 얼굴에 나타나면 숨길수가 없대요. 매주 월요일 오전은 전체회의, 팀회의로 갈굼당하는 시간이라 일요일만되면 우울해서 잠을 못자요. 어느날 자기 기분 좋을때는 저에게 이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재작년쯤에 본인 입사하고 얼마 있다가 기존에 있던 팀원들 6명이 한꺼번에 퇴사를 해서 힘들었다고. 그리고 새로 오는 직원들마다 다들 적응못하고 1년을 못버티고 나간다고요. 저보고는 어떤 마음가짐이냐고 물으시더라고요... 이때도 쎄하긴 했거든요. 근데 우연히 사내결재시스템을 보다가 우리팀 사직원이 보이는 거에요? 충격받았어요...1주일, 3개월, 7개월 등등 너무 짧게 근무하고 다들 퇴사했더라고요. 그렇게 퇴직원을 하나 하나 읽어보니 올해까지 총 10명 퇴사 ㅋㅋㅋㅋㅋ 현재 우리팀은 저 포함 몇달근무 한 신입밖에 없어요. 주변에서도 이팀은 사람이 자주 바뀐다 그런말을 하길래 흔들리지 않으려고 했어요. 근데 쌓인 퇴직원들을 보니 더욱 이팀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팀장님이 감정적이여서 매일 긴장되고 한두시간마다 뭐하냐고 물어보시는데...내가 로봇이 된거 같고. 첫 사회생활 잘못 단추 끼운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한두명도 아니고 1년동안 10명이나 퇴사한 팀이면 문제가 있긴 한거죠? 이력서에 쓰려면 1년은 다녀야 하는데 사실 팀장님 성격 맞추기도 힘들고 주변에서도 저희팀에 대해 사람자주 바뀌는 팀이다, 그래서 신입이 와도 다들 관심없다 이러니까 요즘 자꾸 흔들립니다.
세탁기
쌍 따봉
04월 29일
조회수
13,252
좋아요
225
댓글
51
답답하네요
식품회사에 10년정도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신입이 들어왔어요 30대 초반인데 직종변경한다고 들어왔는데 저는 경력직을 뽑는걸 원했는데 회사에서는 월급때문에 완전신입을 뽑았고 직종변경을 하신분이라 아무것도 모르더라구요 그래도 관련학과라도 뽑는데 아예 무관한 사람을 뽑아서 더 환장하겠더라구요 그와중에 뭐 시키면 메모도 안하고 나중에 일을 시키면 또물어보고 모를때마다 무지성으로 물어봐서 제 일를 할수가 없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한꺼번에 물어봐달라구 얘기한적도 있는데 나아지지않더라구요 본인 전공도 아니었으니 자료 보고 공부하라고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봐라 했는데도 한번도 관련해서 안물어보더라구요 그러고 나중에는 다른 상사분이 일을 시키니까 본인은 그거 배운적 없다면서 못하겠다고 그거말고도 일많다고 그리고 본인은 제대로된 인수인계도 받은적 없다고 말하더라구요(전임자 인수인계서자료 다 줬고 제가 따로 교육도 했어요 인수인계에 나와있는 일이 아니고 새로운일을 줬더니 그렇게 말할더라구요) 도저히 같이 일을 못하겠고 계속 자기방어얘기만 하고 본인이 잘못해도 남탓하는데 상사는 계속 이해시킬라고하고 설득하고 같이 데라고 가려고 하는 부분이 저는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이직준비중인데 나름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력서를 넣어도 연락도 없고 자소서를 고쳐야하나 매일같이 지옥같은 회사생활 중이네요..
쓰업
04월 29일
조회수
280
좋아요
1
댓글
0
투표 축의금 질문드립니다......
서울대 예식장 제가 전 회사 후임이었습니다 같이 다닌기간은 2년정도 청모는 초대받았습니다 제 여자친구랑 같이 방문하려고 합니다 둘이합쳐서 얼마정도 축의해야할까요?
울타리팔아요
쌍 따봉
04월 29일
조회수
225
좋아요
0
댓글
3
회사에 적응이 안되네요 ㅠㅠ
저는 30대 초반입니다. 경력으로 해서 이바닥에서 연봉을 그래도 높게 받기로 해서 입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현장 대응이 가능했던 부분이구요. 회사 이직한지 어엿 8개월차이지만 입사하고 바로 업체에 대응하는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거의 업체에만 있다보니 회사에 잘못가게 되었고 업체에 다른 거래처 사람들과 친분만 쌓여졌네요. 그러다가 업체에 대응하는 일이 없어져 회사로 출근하게 되었는데 회사 분들은 다들 잘알지만 저한테 업무등을 시킬수가 없는지 다들 각각의 업무를 하고있네요. 2주정도 있다가 다시 업체 대응 하러 갑니다만....그래서 그런지 다들 업무적으로 일을 안시키더라구요. 그래서 저혼자 사무실에 있는데 임원분들이 왜 자꾸 혼자 있냐고 가서 머라도 하라는데 가서 머라도 할려고 보면 할것도 없고 저분야도 아니라서 멀 할수가 없네요. 밑에 직원 옆에서 좀 이야기도 하고 친해져라고 하는데 직책으로 따지면 저보다 다 밑인데도 할말도 없고 그러네요. 저가 하는 분야의 업무를 주로 하는 회사는 아니고 여러가지 분야를 하는 회사라서 저는 단독이기 때문에 적응하기가 힘드네요..무려 8개월차인데도 말이지요. 업체에 혼자 대응 다하고 회사오면 혼자있고...자꾸 이직 생각만 들고... 돌아버리겠어요.....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실까요?
글로지아
04월 29일
조회수
286
좋아요
2
댓글
0
퇴사 축하해요...
3년이다. 우리 팀에서 내 혈압상승의 8할을 담당하던 그 친구가 드디어 어제 사표를 던졌다. 얼마 전 팀장이 그 친구가 나갈거 같다고 조용히 귀뜸해줬을 때 광대를 가라앉히느라 죽는 줄 알았다. 이 친구로 말할 것 같으면, 실력은 없는데 자존심은 에베레스트급이고, 책임감은 투명 인간 수준이었다. 일을 시키면 자기 유리한 것만 듣는다. "A안으로 진행하되 B 리스크는 체크해줘"라고 하면, 나중에 사고 터졌을 때 "A안으로 하라고 하셨잖아요? B는 말씀 안 하셨는데..."라며 눈을 동그랗게 뜬다. 심지어 메신저 기록을 들이밀면 "아, 제가 그때 너무 바빠서 제대로 못 읽었나 봐요. 어떡하죠?"라며 남 일처럼 말한다. 그 '어떡하죠'의 뒷수습은 항상 사수인 내 몫이었다. 본인이 친 사고 때문에 온 팀이 비상 걸려 대응하고 있는데, "제 약속 시간이 다 돼서요. 내일 아침에 확인할게요" 하고 쌩하니 나가는 뒷모습을 볼 때면 인류애가 바닥까지 바스라졌다. 나중에 들으니 "나는 회사에 영혼 안 판다"라고 동기들한테 떠들고 다녔다더라. 그 쿨함 때문에 내 속은 매일 까맣게 타들어 갔는데. 사표 던지면서 했다던 말이 압권이었다. "여기서는 제 크리에이티브가 죽는 것 같아요. 좀 더 '자유롭고 체계적인' 곳으로 가서 제 가치를 증명해 보려고요." 속으로 외쳤다. 제발 가라. 가서 그 '자유로운 체계'가 실존하는지 꼭 확인하길 바란다. 너의 그 창의적인 실수들과 체계 없는 업무 방식을 받아줄 회사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거기 사수한테는 미리 명복을 빌어주고 싶다. 3년 동안 이 친구 뒤치다꺼리하느라 늘어난 새치와 다크서클이 억울해서라도 오늘 저녁엔 축하의 의미로 혼술을 할 예정이다. 누군가 나갔을 때 슬퍼해 주는 동료가 있고, 드디어 나갔냐며 환호하게 만드는 동료가 있다는데, 이 친구는 후자의 전설로 남을 것 같다. 인수인계 똑바로 하고 나가라는 말조차 아깝다. 어차피 똑바로 한 적도 없으니, 그냥 얼른 짐 싸서 바로 사라져 줬으면 좋겠다. 어딜 가든 행복하게 잘 지내길... 그리고 마주칠 일 없길 바란다.
구멍조끼
쌍 따봉
04월 29일
조회수
43,038
좋아요
592
댓글
66
선하게 사는게 손해가 아니네요?
어릴때는 약았다는 얘기 들어도 내꺼 잘 챙긴다는 말처럼 느껴져서 기분 좋았는데 요즘 느끼는게 오히려 선하게 사는게 더 이득인거 같아요. 회사 다니면서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과하게 착하셨던 차장님이 계셨어요. 솔직히 처음엔 좀 답답해 보였어요. 남이 실수한 것도 조용히 커버해주고 자기꺼 아닌데도 야근하면서 묵묵히 남아서 정리하는 스타일이셨어요. 저는 부끄럽지만 저렇게 답답하게 살지는 말아야지... 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러다 한 번 크게 일이 터졌습니다. 프로젝트 마감 직전에 다른 팀 실수로 결과물이 완전히 틀어진 상황이었어요. 분위기는 완전 험악해지고 이거 책임소재가 누구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었는데 차장님이 그냥 조용히 말하더라고요. “제가 한 번 더 체크했어야 했습니다” 라고요. 본인 잘못이 아닌 걸 굳이 그렇게까지 말하나? 충격이었습니다. 그날은 그렇게 넘어갔지만 저는 솔직히 이해가 안 됐어요... 근데 그 후에 그 팀에서 차장님한테 찾아와서 사과를 하고 그 이후로 협업할 때마다 먼저 챙겨주기 시작하더라고요. 팀장님도 나중에 따로 불러서 그때 대응 잘했다고 괜찮다고 얘기하셨고요. 그걸 보면서 처음으로 아, 저게 단순히 손해 보는 선택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장님은 여전히 똑같이 조용하고, 똑같이 한 번 더 챙기고, 똑같이 본인 몫보다 조금 더 합니다. 근데 이제는 그게 왜 그렇게 쌓이는지 조금 알 것 같아요. 다른 어떤 팀을 가도 차장님을 보면 먼저 웃어주시고 먼저 도와주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저도 “이 상황에서 차장님이면 어떻게 했을까.” 이걸 생각하게 되는거 같아요. 예전엔 몰랐는데,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아요. 선하게 사는 게 생각보다 약한 선택은 아니라는 거.
재룡이
쌍 따봉
04월 29일
조회수
3,442
좋아요
368
댓글
2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