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년생때 IT대기업에서 5년정도 보내고 스타트업/중소기업에서 임원생활을 15년가량 했습니다. 거의항상 누군가를 뽑고 평가해왔던 위치에 있었다가 커리어전환점에서 금융권 실무직으로 다시 돌아가고자 이력서와 자소서를 작성하고있는데.. 담백하게 경력위주로 간략하게 작성하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썼다지웠다만 반복하고 있네요.. 괜찮은 레퍼런스를 한번 보고싶어 검색해봐도 이상한글들만 잔뜩.. 해당 포지션의 직무와 실무경력은 잘 맞는 편인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지원 사이트를 통해서 이력서와 자소서를 직접입력하는 시스템인데 자소서부분을 꼭 넣어야 지원서 제출이 되는군요.. 인사 담당자분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20년차 금융권 자소서
04월 29일 | 조회수 59
커
커밍순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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