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가 이번에 작은 IT회사에 신입으로 입사했는데요 출근 첫날부터 밤 11시까지 야근하고 휴일, 주말에도 출근 시키는 분위기라네요. 아직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제대로 된 업무 설명이나 교육도 없이 바로 일 시키고 무급 야근, 주말 출근에 벌써부터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뭐 제대로 된 프로젝트나 업무도 아니고 A 하다가 갑자기 팀장이 B 해라 벤치마킹해라 이런식의 체계 없는 일만 시킨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팀원 5명중에 경력이 1년이 넘는 사람이 팀장 한명밖에 없고 죄다 6개월 이내의 신입이나 주니어들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나름 그래도 직원수 150명이 넘는 상장사인데 정상적인 프로세스는 아닌거 같아요.. 개발 직무가 원래 야근이 잦고 워크로드가 심한건 알지만.. 보통 다른 회사도 이런식인가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이정도 아니겠지만 중소/스타트업 IT회사에서 개발 직무로 일하시는 분들 정말 이런식으로 생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여자친구가 어리기도 하고 너무 짧은 기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아 안타까워 이렇게 올려봅니다.
개발 직무 원래 그런가요?
04월 29일 | 조회수 68
i
iiljaiil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뒤
뒤는무덤에서봐라
방금
다 케바케에요. 거긴 어딘지 궁금하네요
다 케바케에요. 거긴 어딘지 궁금하네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