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혹시 전업 수험생도 있으시나요??
있으시나요
뀨뀨까
5일 전
조회수
136
좋아요
1
댓글
0
대관업무 직무로 변경가능한지
안녕하세요 모빌리티쪽 b2g 영업 및 사업관리하고 있는데 이직할때 업종상관없이 대관 대외 업무로 직무변경가능할까요? 쉽지않을거 같지만 변경하고 싶습니다 ㅠ
호홍옷
5일 전
조회수
144
좋아요
0
댓글
0
포드 익스플로러.. 봐주세요
제발.. 제발 평범하게 운전해주시기 바랍니다. 곧 바리케이드에 막혀 사라질 차선이고, 옆으로 합류해야 할 것 뻔히 알텐데.. 미리 들어올 생각을 못하시는지, 합류지점 다 들어가는 코앞까지 득달같이 달려와 굳이 굳이 앞질러 가려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무면허 청소년 같은 운전 때문에 내가 다칠까 너무 싫습니다. 사실 차종은 중요치 않습니다. 전엔 법인 M5였고, 그 전엔 싼타페였는데.. 오늘은 익스플로러였던거죠. 그 시간 그 도로에서 봐왔던 분들이 직장인 또는 자영업자 분이실거라, 리멤버를 보실 수도 있을거라 생각해 써봅니다. 제발 우리 모두 무사히 집으로 가시죠..
포터
5일 전
조회수
236
좋아요
0
댓글
0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재도전 할까요
최근 회사의 경영 악화 및 불투명한 비전 상사의 무시와 갈굼으로 인해 매일 머리가 아플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에 합격 통보를 받았는데 현 상황이 너무 괴로워 당장 떠나고 싶지만 조건이 애매해서 고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이직시 다른 지역으로 지역 이동을 해야합니다. 지금 회사: 명절 상여 30 포괄아님 주말 공휴일 무조건 쉬고 야근없음 근로자의날 상품권 10 여름휴가 3일 성과금 50-100 연봉동결(회사 사정 어려움) 같은 사무실에서 매일 같이 근무하는 상사가 피마르게함. (스트레스성 두통 및 입맛 저하) 이직할 회사: 곧 상장예정으로 회사 규모 큼, 캐쉬카우 있음 연봉 7.5%인상이지만 포괄 (야근 있는편 주말이나 공휴일 출근도 있을 수 있음) 명절 상여 있다고 나와있고 처음 통화에 자기들은 50준다고 말함 > 오늘 협의 통화에서 인사담당자 매년 받았지만 회사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확답 못해준다함 여름휴가 없고 개인 연차소진 연봉 인상률 10% 시작 근속년수 2년 미만이며 안맞는 사람들은 1년 이내 퇴사이고 퇴사 비율 높은편이라함 대표가 욕설한다 함 인사 담당자가 퇴사율이 높은편이고 지원자님의 인생도 중요하니 신중하게 고민하시길 바란다 라는 멘트를 첫 합격 통화와 처우협의 통화 2번 언급함.
이직하자아자
5일 전
조회수
242
좋아요
2
댓글
3
회사생활 전문가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상사가 잘 모르는 부분까지 지속적으로 지시를 내리는데, 문제는 방향이 잘못되어 있어도 수정 의견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일을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시키기 위해 여러 번 설명하고 정정하려고 해봤지만 결국 지시대로 진행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았고, 그 결과 일이 여러 차례 틀어졌습니다. 그때마다 뒷수습은 대부분 제 몫이었고, 그 과정이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 더 힘든 건, 본부 차원에서 타격이 있었던 상황에서도 상사는 크게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흔들림 없이 넘어가는 모습을 보면 답답함을 넘어 허탈함까지 느껴집니다. 저는 분명 더 좋은 방향과 효율적인 방법을 알고 있는데도, 굳이 가시밭길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 자체가 너무 괴롭습니다. 게다가 가끔은 제 팀원들에게 직접 엉뚱한 지시를 내리기도 하는데, 그 때문에 팀원들까지 불필요하게 고생하는 모습을 보면 미안한 마음도 큽니다. 이직을 고민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사 안에서 제가 쌓아온 것들도 있고, 그걸 모두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는 것도 솔직히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남아 있자니 상사가 너무 힘들고, 떠나자니 또 망설여지는 애매한 상황 속에서 계속 소모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claw
억대연봉
5일 전
조회수
183
좋아요
1
댓글
1
드디어 억대연봉 뱃지 처음달았네요
드디어 억대연봉배지 달았네요 2015년 첫직장을 시작으로 오래도 걸렸네요 첫직장 계약연봉이 3800만원으로 시작했어요 물가가 미친듯이 오르는데 임금인상은 왜이리 더딘것인가요 지금은 이직으로 연봉이올랐는데 전직장이 가끔그립네요 역시 행복은 돈이 다가 아니야....
lill3li
억대연봉
쌍 따봉
5일 전
조회수
433
좋아요
0
댓글
4
영포티 과거 썰
심심해서 영포티 과거 썰 하나 풀어봄. 2010년, 첫 취업시장 뛰어듦. 졸전 작품 좋게 봐준 선배 추천으로 강남구청역 앞 온라인광고대행사 인턴 입사. 당시엔 나름 업계에서 이름 좀 있는 곳이었음. 초봉 2200 으로 기억함. 그 시절은 네이버/다음 배너광고가 핫했을 때라 야근이 기본이었음. 근데 웃긴 건 야근 끝나면 또 술자리 거의 강제 참석하는 분위기였음. 그래도 택시비는 지원해줘서 강남구청에서 송도까지 택시 타고 다닌 적도 많았음. 근데 또 택시 너무 탄다고 말 나오면 회사 앞 모텔에서 자고 출근하기도 함 ㅋㅋ (지금은 모텔 없어졌더라) 본부장이 재미교포였는데 군대도 안 갔다온 사람이 단체생활 엄청 강조하고 욕도 겁나 했음. 술 도 거의 매일 먹었는데, 술 먹다가 트집 잡혀서 화내면서 무릎꿇고 사과하라고 해서 엉겁결에 무릎꿇고 죄송하다고 한 적도 있음. 사회초년생이라 아 내가 뭘 잘못했나 보다.. 했던 시절. 송년회였나 신년회였나 기억도 안 나는데 인턴들끼리 소녀시대 여장하고 “지지지지 베이베베베” 춤추고 노래했던 기억도 남아있음. 근데 아직도 잊히지 않는 장면 하나 있음. 대표가 건배 제의한다고 3000cc였나 5000cc였나 엄청 큰 맥주통 돌리는데 직원들 한명씩 돌아가면수 술 조금씩 따라 넣게 함. 그러더니 마지막에 갑자기 여직원한테 스타킹 벗으라고 하더니 거기 통에 넣고 마심… 그때 진짜 속으로 “와 이게 현실인가 몰래카메라인가…” 계속 갸우뚱했음. 암튼 그렇게 6개월 버티고 인턴 중 살아남아서 정직원 됐는데, 3개월 정도 더 다니다가 도저히 못버틸 것 같아서 일반 기업 홍보팀으로 이직 탈출 성공. 근데 그 사장놈이 마지막에 “이 광고바닥 다시 올 생각하지 마라” 이러더라 ㅋㅋ 사회초년생한테 조언은 못 해줄망정 악담만 함. 나중에 들으니 술 엄청 먹던 그 본부장은 일찍 돌아가셨다고 함. 암튼 회사 생활 한지 16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회사생활은 여전히 쉽지 않은 듯... ㅜㅜ 금요일인데..월요일 출근할 생각에 또 짜증나네...ㅋㅋㅋ
글로벌젊꼰
5일 전
조회수
438
좋아요
4
댓글
1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정도로 사랑해줄수 있나 싶을정도로 아껴주고, 보듬어주고, 행복해합니다. 이정도로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은 이번 생에 이 사람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다만 이 사람의 조건이 정말 안좋습니다. (무자녀 돌싱에 10살의 나이차) 함께 있을때는 조건에서 오는 단점들이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대화도 잘 통합니다. 그래서 함께 할 수 있을것이라고 핑크빛 미래를 그렸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부분과 미래를 생각했을땐 불안합니다. 그가 부자인것도 아니고 (서울에 5억짜리 집한채) 나이차이로 10년뒤에 인해 주변에서 올 시선에도 신경이 쓰입니다. 그리고 역시나다를까 부모님께 남자친구에 대해 말씀드렸으나 너무나도 싫어하십니다. 선택의 기로에 있는데 머리가 터질듯이 아프고 마음이 답답해 조언을 올려봅니다.
말도못하는감자
은 따봉
5일 전
조회수
998
좋아요
8
댓글
13
데이터센터 취업
안녕하세요, 데이터센터 운영 인력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외국계 기업 B2B GPUasS 에 파견근무로 인프라 운영 업무를 했습니다. AWS DCO 양성 과정 수료해서 전문성도 길렀습니다. 커리어 시작할 수 있는 회사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은 회사, 적은 연봉도 상관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당곡역고릴라
5일 전
조회수
58
좋아요
0
댓글
1
탈락일가요 대기 해야 할까요?
지난 달 면접 보고 끝나는 시점에 1,2주 후에 결과를 준다고 회사 인사팀에서 말했고, 헤드헌터는 1주면 답을 준다고 해서 기다리다 2주가 지난 시점에 헤드헌터 한테 연락하니 채용 회사에 행사가 있어 지연되다 말하고 1주가 지나서 다시 헤드헌터에게 연락하니 헤드헌터가 확인하고 오늘 답을 준다고 하더니 3일이 지나도 답이 없어 오늘 물어보니 회사가 다음 주 다른 인원 면접보고 답을 준다고 하는데 그냥 Drop 되었다고 생각하는게 맞을까요? 면접일로부터 1달이 지났음니다
낙방중
5일 전
조회수
226
좋아요
0
댓글
3
회사 동료vs 출퇴근거리 어떤게 더 중요하다 생각하세요??
전 닥 전자라고 생각했거든요? 지금 회사는 동료들은 그냥 저냥 나쁘지않아요.. 친한 동료들이랑은 더할나위없이 너무 좋거든요 당연히 빌런은 있긴한데 참을 수 있는 정도? 암튼 그래도 사람이 중요하다 라고 생각하며 디녔는데 점점 후자로 마음이 바뀌고 있어요 회사가 이사해서 왕복 3시간이 되었는데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이직도 힘들고 그냥 정해지지 않은채 퇴사하면 안될거같고 진짜 어떻게해야하나 고민인 요즘이네요ㅠㅠㅠ
ㅎㅎㅎ힣
5일 전
조회수
263
좋아요
1
댓글
4
대동 차량성능시험
댜동 차량성능시험팀 분위기와 연봉, 복지 어떨가요?
독고사장
5일 전
조회수
109
좋아요
0
댓글
0
마케팅하는 분들 대행사에 있지만 인하우스 가고싶은 분들 계시나요
제가 인하우스 인턴3개월해보고 지금 대행사 5개월째인데 생각해봐도 저는 인하우스 일이 재밌고 좋았던 것 같아요 근데 ㅋㅋ 1년단위 경력 없는 신입이라 일단 다니는데 다들 이런 생각들 하고 일다니시는거겠죠ㅠ? 반대도 있을 것 같아요. 인하우스가 지루해서 대행사가 낫다고 하시는분들도(근데 야근..하핳)
칸쵸복숭아
5일 전
조회수
228
좋아요
0
댓글
2
저도 억대연봉 벳지 자랑해봅니다 ㅎㅎ
18년도 연봉 2800 스타트업부터 시작해서 제 20대를 불태웠네요ㅎㅎ... 소소하지만 다들 올리시길래 저도 슬쩍 자랑해봅니다 ㅎㅎ 다음 점프를 위해서 직장인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iliiil
억대연봉
5일 전
조회수
737
좋아요
3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