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정도로 사랑해줄수 있나 싶을정도로 아껴주고, 보듬어주고, 행복해합니다. 이정도로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은 이번 생에 이 사람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다만 이 사람의 조건이 정말 안좋습니다. (무자녀 돌싱에 10살의 나이차) 함께 있을때는 조건에서 오는 단점들이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대화도 잘 통합니다. 그래서 함께 할 수 있을것이라고 핑크빛 미래를 그렸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부분과 미래를 생각했을땐 불안합니다. 그가 부자인것도 아니고 (서울에 5억짜리 집한채) 나이차이로 10년뒤에 인해 주변에서 올 시선에도 신경이 쓰입니다. 그리고 역시나다를까 부모님께 남자친구에 대해 말씀드렸으나 너무나도 싫어하십니다. 선택의 기로에 있는데 머리가 터질듯이 아프고 마음이 답답해 조언을 올려봅니다.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05월 08일 | 조회수 999
말
말도못하는감자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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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sicSsic
억대연봉
2일 전
사랑을 하는건지 사랑하는 척을 하는건지
사랑을 하는건지 사랑하는 척을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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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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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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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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